• 최종편집 2021-10-2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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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미세먼지 없는 안산 만들기에 동참해주세요
    안산시는 4호선(안산선) 중앙역 앞에서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을 대상으로 하는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운행제한 시행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5일 진행된 캠페인은 ‘미세먼지 없는 안산 만들기에 동참해 주세요!’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다음달부터 내년 3월까지 시행되는 계절관리제를 앞두고 배출가스 5등급차량의 운행제한 등 미세먼지 저감 및 피해 예방을 위해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아울러 미세먼지 피해 저감을 위한 마스크를 배부하며 많은 시민에게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운행제한 안내를 하며 각종 미세먼지 저감정책과 예방수칙을 홍보했다. 시 관계자는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 중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운행제한이 실시되며 이를 위반할 경우 1일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예정”이라며 “미세먼지 피해를 줄이기 위해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행정
    2020-11-27
  • 안산시, 2020년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사례 선정
    안산시는 지난 26일 고용노동부 주관으로 한국폴리텍대학 서울정수캠퍼스에서 개최된 ‘2020년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공부문 통합 성과공유대회’에서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사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공유대회는 공공부문 사회적경제 및 사회적가치 활성화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지역과 현장으로 확산하기 위한 것으로, 이날 안산시는 사회적기업 사회서비스육성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되어 사례를 발표하는 영광을 안았다. 그간 안산시는 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의 연계를 통해 창업교육 및 활동가 양성 등 사회적기업 맞춤형 교육, 안산형 사회적경제 발전전략 수립, 사회적경제 상생 거버넌스 구축 등 지속가능한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을 위해 노력해 왔다. 특히 지난 8월에는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공동 전시판매장(공유상회)을 개소해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를 확보하고, 기존의 50개소 130명의 재정지원 일자리 사업 외에도 퇴직인력을 활용한 신중년 일자리와 청년 일자리 사업으로 70개 기업이 89명을 신규 고용토록 하는 등 일자리 창출에도 힘썼다. 시 관계자는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통해 주민에게는 양질의 사회서비스와 일자리를 제공하고, 기업 자립기반 조성과 경쟁력 강화로 선순환적으로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안산시 사회적경제기업의 내실 있는 성장과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경제
    • 경제일반
    2020-11-27
  •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상담복지사업 최우수기관 장관상 수상
    안산시가 위탁한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서은경)가 2020년도 전국 청소년상담복지사업 기관운영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을 27일 온라인으로 수상했다. 여성가족부가 전국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대상으로 2017년부터 올해까지 ▲위기청소년 지원 기반조성 ▲센터의 사업 인프라 ▲센터 운영성과 ▲센터 운영사례 평가결과를 반영했으며 안산시는 센터의 설치 운영 등에서 우수한 점수를 얻었다. 서은경 센터장은 “앞으로도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 사회청소년안전망을 더욱 단단하게 구축해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를 지원하기 위한 청소년안전망을 구축해 위기청소년 지원 및 구조, 찾아가는 상담,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진로탐색 프로그램, 부모또래상담 양성교육 등 청소년 상담 및 복지 사업을 펼치고 있다.
    • 지방자치
    • 행정
    2020-11-27
  • 윤화섭 안산시장, 2021년도 시정 운영 방향 제시
    윤화섭 안산시장은 제267회 안산시의회 제2회 정례회 시정연설을 통해 ‘시민 모두의 삶이 빛나는 안산,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을 위한 2021년도 시정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27일 시에 따르면 윤 시장은 전날 정례회에서 전례가 없던 코로나19의 유행으로 새로운 변화에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극복을 하자’라는 의미의 ‘부위정경(扶危定傾)’이라는 사자성어를 언급하며, 위기일수록 더욱 단결하고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안산시는 올해 ▲K-방역의 모범, 안산형 방역 ▲내·외국민 모두에게 생활안정지원금 지급 ▲유럽평의회 ‘상호문화도시’ 지정 및 ‘최상위권’ 평가 ▲수소시범도시·신재생에너지 특구 지정 ▲카카오 데이터센터 유치 등의 성과를 바탕으로 시정운영 만족도 조사에서는 86.6%라는 높은 평가를 받았다. 윤 시장은 내년 예산에 대해 “2021년도 예산규모는 총 1조9천81억 원으로, ▲사회복지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지원 ▲교통 인프라 확대 ▲감염병과 범죄예방시책 등 시민의 행복과 안전을 위해 반드시 추진돼야 하는 사업으로 예산안을 편성했다”고 설명했다. 내년 안산시정의 중점 추진 분야는 6개로 대표된다. 첫째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명·안전도시’는 안산형 방역체계를 견고히 하며, 특히 조두순 출소와 관련한 지역사회 안전 대책으로 이뤄져 있다. 세부적으로는 ▲흉악사범의 재범방지를 위한 보호수용제도 제정 협조 ▲법무부 등 중앙부처와 지속적 협의 ▲방범CCTV 3천800여대 증설 ▲성폭력 제로 시범도시 추진을 통한 시민이 안심하고, 시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각종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 둘째 ‘4차 산업혁명을 함께하는 산업혁신도시’는 ▲디지털 뉴딜 산업의 선도역할 ▲카카오 데이터센터 착공 ▲인공지능 융합연구센터 운영 지원 ▲미래형 자동차 지역특화 발전특구 지정 등 미래를 위한 첨단 산업분야 사업에 대한 과감한 투자로 성장 동력을 확보한다. 셋째 ‘바다를 품은 수도권 최고의 문화·관광도시’는 ▲안산 산업역사박물관 개관 ▲시화호 뱃길 ‘해수호 생태체험선’ 운행 ▲대부광산 퇴적암층·동주염전 체험장 조성 ▲김홍도 테마거리 조성 ▲김홍도의 도시 조례 등 추진을 통해 특색 있는 즐거움을 제공한다. 넷째 ‘자연과 어우러지는 스마트 그린뉴딜 도시’는 ▲안산형 뉴딜사업 발굴 ▲스마트 그린산단 사업 ▲수소시범도시 조성 ▲신재생에너지 산업특구 조성 ▲친환경 이동수단 보급 확대 ▲역세권 순환버스 본격 운영 등 안산이 그린뉴딜 허브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역량을 키워나간다. 다섯째 ‘나눔이 있는 살맛나는 복지·포용도시’는 ▲어르신 시내버스 요금 무상 지원 사업 ▲취약계층 어르신 대상포진 예방접종 ▲임산부·신생아 ‘생활안전보험’ ▲여성청소년 위생용품 지원 등 모두가 누릴 수 있는 복지정책과 함께, 코로나19로 위기가정에 희망일자리를 제공해 고용과 사회 안전망을 강화한다. 마지막으로 ‘다양하고 창의적인 시민들의 참여가 가능한 소통·참여도시’는 ‘풀뿌리 지방자치’의 진정한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 안산형 지역회의를 발전시키고, 지방자치법 개정과 지방행정 혁신에도 앞장선다. 윤 시장은 “앞으로도 민생 중심의 현장 행정과 지역균형 뉴딜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이끌어 나갈 것”이라며 “시정의 모든 성과가 시민 여러분에게 돌아가 74만 시민 모두의 삶이 빛나는 안산,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행정
    2020-11-27
  • ‘1300℃ 도자쇼핑’, 2020 경기도자 온라인 페어 27일 개막
    코로나19로 외부 활동이 제한되면서 상실감과 불안감을 느끼는 현대인들에게 따뜻함을 전하는 ‘2020 경기도자 온라인 페어’가 27일 개막했다. 경기도 주최, 한국도자재단이 주관하는 '경기도자 온라인 페어'는 도자문화 트렌드를 한눈에 만날 수 있는 대한민국 유일 도자박람회로 이번 행사부터 영역을 확장해 처음으로 온라인에서 개최된다. 다음달 6일까지 ‘1300℃의 온(溫)택트’를 주제로 진행되는 경기도자 온라인 페어는 1300℃에서 구워지는 도자기를 온라인을 통해 만난다는 의미와 도자를 통해 거리두기를 넘어 일상의 따뜻함을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행사에는 123개 요장의 2,300여 개 도자상품이 전시된다. 경기도 이천과 여주, 광주 도자기 업체를 중심으로 신진작가와 도예 명장 등도 함께 참여한다. 생활 도자부터 전통 도자, 장신구, 오브제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는 이번 페어는 기획전을 통해 날짜별 이벤트 상품 할인 쿠폰 등 다양한 혜택도 주어진다. 페어 기획전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리빙윈도 내 창작공방- 도자기거리 카테고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페어 종료 후에도 우리 도자를 구매할 수 있는 도자기 전용 테마 쇼핑 공간 구축을 위해 네이버와의 협력으로 네이버 리빙윈도 창작공방 카테고리에 온라인 도자기거리를 지속 운영할 방침이다. 행사 기간에는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 생활주방도자부터 원예도구, 전통도자, 차 도구, 인테리어 소품, 장신구까지 활용도가 높은 도자 제품을 보다 생생하게 만날 수 있다. 다음달 6일까지 오전 11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되는 쇼핑라이브는 ▲음식과 도자의 만남(27일) ▲생활 속 핸드메이드 도자기 작품 만나기(28일) ▲지속 가능한 생활을 위한 환경을 생각한 도자기(29일) ▲문도방의 달항아리 물레시연(30일) ▲생활주방도자를 통한 식탁 꾸미기(2일) ▲한국명품도자기, 도예명장들의 작품 만나기(3일) ▲원예도자와 함께하는 플라워 스타일링(5일) ▲일상의 포인트! 인테리어 및 장신구 도자기(6일)로 구성된다. 쇼핑라이브 채널 접속은 경기도자페어 공식홈페이지(ceramicfair.co.kr) 이벤트 페이지나 네이버 검색창에 ‘쇼핑라이브’를 입력하면 된다. 개막 첫 날인 27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는 국내 바이어 초청 비대면 구매상담회가 진행된다. 초청된 유통바이어 ▲신세계백화점 ▲앤플레이스 ▲엑심플러스 ▲온유비즈 협동조합 ▲유쾌한 세상 ▲JWT ▲지앤지커머스 ▲케이네트웍스 ▲MK마케트리 등 기업특판, 기업복지몰, 온라인 종합쇼핑몰 등을 운영하는 대형유통사 및 유통 벤더사 9개 업체 10인으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서울 수도권역 컨벤션 공간에서 화상을 통해 참여요장과 상담회를 실시한다. 상담회 참가요장은 이번 페어의 판매 스토어에 입점한 업체로 ▲고려도자기 ▲공방 판 ▲도토리 도예공방 ▲로자비 도자기 ▲루시앤 마르코 ▲백허요 ▲오픈 ▲스튜디오546 ▲이구도예 ▲지평도예 ▲토미153 ▲하민지&오파끄 ▲해석요업 ▲공기 ▲그루 ▲현대도예문화원 ▲화목토 도예 ▲흙내가마 ▲여토공방 ▲규담요 ▲릴리 이은주 ▲구름공장 ▲스튜디오 세라모 ▲가마지기 등 24개 요장이다. 이번 화상 상담회는 바이어가 직접 상품을 보지 못하고 상담을 해야하는 단점을 보완하여 경기도자 온라인 페어 ‘도자기 거리’ 판매 스토어에 있는 상품을 보고 상담회에 참여하게 되며 참가요장의 유통 진출 희망 분야와 바이어의 선호도를 상호 반영해 매칭을 진행할 계획이다. 최연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경기도자페어는 2016년 첫 개최를 시작으로 매년 새로운 도자 트렌드를 선보이고 있다”며 “올해는 더 많은 분들이 시·공간의 제약 없이 우리 도자의 매력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 경제
    • 경제일반
    2020-11-27
  • 경기도, ‘지스타 2020’에서 5,829만달러 게임 수출계약추진 달성
    경기도는 한국게임산업협회가 주최한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20’의 ‘BTB 라이브 비즈매칭’에 도내 게임기업 23개사와 함께 참가해 5,,829만 달러(한화 644억 원)의 수출계약 추진성과를 달성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4,467만 달러보다 1.3배 많은 수치다.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열린 온라인 ‘BTB 라이브 비즈매칭’에서 도는 도내 게임기업의 해외시장 판로 개척을 지원하고자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국제회의장 내 ‘온라인 다자간 통역센터’를 구축하고, 미국, 남미, 중동, 유럽, 동남아시아 등 세계 각국 바이어와의 1:1 온라인 비즈매칭 및 통역 지원을 실시했다. 참가사는 통역센터 혹은 인터넷 연결이 가능한 장소에서 자유롭게 수출 상담에 참가했다. 도내 기업 23개사와 50개 해외 바이어가 참가해 총 251건의 수출 상담을 진행한 결과 바이어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으며 지난해보다 30% 높은 계약추진액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대표적으로, ‘투락’(연경흠 대표)이 개발한 ‘오디티 댄스파이터’는 최고의 댄스그룹을 꿈꾸는 오디티걸즈가 가상세계에 감금된 친구들을 구출하는 액션 캐주얼장르의 게임으로, 이번 온라인 수출 상담을 통해 일본기업 ‘폴라리스엑스’(야스히로 스미다 대표)와 닌텐도 스위치(글로벌 콘솔 플랫폼) 퍼블리싱(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임문영 도 미래성장정책관은 “전년대비 높은 계약추진액을 달성한 것은 매우 긍정적인 신호이고 도내 중소 게임기업의 글로벌 시장 경쟁력과 성공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며 “내년에도 뛰어난 역량과 잠재력을 가진 더 많은 도내 기업들이 글로벌 진출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경제
    • 경제일반
    2020-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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