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14(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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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시의회 이해금 의원, 평택시 사회복지사협회 지원조례 제정을 위한 간담회
    평택시의회 이해금 의원 간담회평택시의회 이해금 의원은 지난 14일 시의회 3층 간담회장에서 평택시 사회복지사협회 지원 조례 제정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좌장인 이해금 의원을 비롯해 평택시청 복지교육국장 및 관계 공무원과 평택시 사회복지사협회 회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택시 사회복지사협회 지원조례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조례안의 주요내용으로는 평택시 사회복지사협회의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사업지원 및 예산지원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이해금 의원은 “지난해 사회복지사 분들과의 간담회를 개최한 후 지원조례안 제정을 위한 두 번째 간담회를 개최하게 됐다” 며, “오늘 간담회에서 나온 여러 의견을 바탕으로 조례안의 보완 할 사항을 검토해 실질적이고 내실 있는 조례안이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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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4
  • 용인시 기흥구, 저소득 가구 위해 300만 원 상당 쌀 기탁
    정암교회 쌀 기탁 용인시 기흥구는 동백동에 위치한 정암교회가 관내 저소득 가구에 전해달라며 쌀 10kg짜리 90포대(3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14일 밝혔다. 기탁된 쌀은 교회 신도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으로 마련한 것이다. 정암교회는 지난 2012년부터 지금까지 총 1천200포대의 쌀을 비롯해 이웃돕기 성금 등 매년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동환 목사는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기 위해 정성을 모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나눔에 지속적으로 동참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늘 소외된 이웃에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정암교회에 감사하다”면서 “기탁된 쌀은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가구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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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4
  • 용인시, 길고양이 개체 수 조절 위해 중성화(TNR) 지원
    포획된 길고양이용인시는 14일 늘어나는 길고양이 개체 수를 조절하기 위해 오는 11월까지 길고양이에 중성화(TNR)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심이나 주택가 등지에서 자연 번식해 자생하는 길고양이 수가 과도하게 늘어나지 않도록 하고 길고양이와 공존하는 환경을 조성하려는 것이다. 영역 동물인 고양이는 일 년에 2번 번식을 하고 한 번에 여러 마리의 새끼를 낳기 때문에 그대로 둘 경우 개체 수가 계속 늘어나는 데다 도심에서 차량에 치여 죽는 경우가 왕왕 발생해 고양이의 생명은 물론 운전자의 안전을 위협하기도 한다. 길고양이 중성화는 고양이를 포획해 중성화 수술을 한 후 회복되면 다시 제자리에 방사하는 과정으로 이뤄진다. 이에 시는 시민들이 언제든지 길고양이 중성화를 요청할 수 있도록 카카오톡 플러스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동네에서 길고양이를 발견하거나 길고양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은 카카오톡 플러스 채널에서 ‘용인길고양이중성화센터’로 검색한 후 관련 내용을 신고‧문의 하면 된다. 신고 후 포획 일정이 잡히는 데는 일정 기간이 소요될 수 있으며 혹한기와 혹서기에는 운영을 하지 않는다. 시는 최근 3년간 관내서 발견된 길고양이 4,654마리를 중성화 수술한 후 방사한 바 있다. 올해는 2,000여 마리에 중성화 수술을 지원할 방침이다. 아울러 시는 길고양이 로드킬 예방을 위해 현수막과 차량용 스티커 등을 제작해 배부하고 있다. 현수막은 로드킬이 자주 발생하는 지역 주민들이 신청할 경우 해당 지역에 설치하고, 스티커는 동물보호팀으로 전화 신청한 후 센터나 각 구청에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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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4
  • 2020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강릉시의회는 4월 14일 의장 집무실에서 지난 제290회 강릉시의회(임시회)에서 선임한 2020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결산검사위원은 강릉시의회 조대영 대표위원을 비롯하여 주영필 전 공무원, 최갑석 전 공무원, 김종홍 세무사로 총 4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었다. 위촉기간은 4월 14일부터 5월 3일까지 20일동안 의회와 집행기관으로부터 독립하여 공정하게 결산검사를 수행하게 된다. 결산검사는 결산검사 위원이 주관이 되어 집행기관(강릉시)에서 마련한 별도의 결산감사장에서 실시하며, 결산검사 종료 후 검사의견서를 집행기관(강릉시)에게 제출하면, 집행기관(강릉시)은 이를 첨부한 결산서를 시의회에 제출하여 결산승인을 받아야 한다. 결산검사위원들은 해당기간동안 지난해 시에서 집행한 예산과 기금, 공유재산, 물품 등 전 분야에 걸쳐 예산이 당초 목적대로 집행되었는지, 부당한 집행과 낭비사례는 없었는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강희문 의장은 “결산검사는 한 해의 예산이 어떻게 쓰였는지 최종 검증하는 과정인 만큼 투명하고 합리적으로 재정이 운용되었는지에 대해 심도있게 검토를 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결산승인 절차는 오는 6월 제292회 강릉시의회 제1차 정례회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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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4
  • 중구, 답동성당 관광자원화사업 건설공사 드디어 첫 삽 떴다
    인천 중구청은 14일 중구 주민들의 숙원 사업인 『답동성당 관광자원화사업 건설공사』 착공식을 답동성당 전면광장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중구 주민과 박남춘 인천광역시장, 국회의원, 시・구의원을 비롯해 인천교구청, 답동성당, 자생단체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사적 제287호인 답동성당은 근대 개항기 인천의 역사와 문화를 상징하는 근대문화유산이다. 한국의 성당 중에서도 1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매우 오래된 서양식 근대 건축물 중 하나이다. ‘답동성당 관광자원화사업 건설공사’는 총 284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답동성당 일대를 역사문화 공간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답동성당을 가리고 있던 건축물을 철거해 시가지에서는 보이지 않았던 성당의 모습을 드러내 존재감을 부각시키고 전면광장과 연결된 부지 상부를 시민광장과 녹지가 어우러진 휴게공간으로 조성한다. 지하공간에는 211면 규모의 주차장을 건설해 이 일대를 찾는 관광객과 천주교 신도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무엇보다 개항기 종교 문화관광 벨트가 형성되는 시발점 조성사업이라는데 큰 의미가 있다. 답동성당이 국가지정 문화재인 만큼 사업추진 과정에서 문화재 현상변경 허가, 여러 단체들과의 협의 등 수많은 어려움도 있었다. 하지만 답동성당 관광자원화 건설사업은 시민들에게 역사적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쉼터를 제공 할 뿐만 아니라, 동인천 지하상가를 통할 수 있는 연결통로를 설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홍인성 구청장은 “본 사업을 통해 중구 원도심 발전에 큰 시너지 효과를 발휘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 구민 여러분의 생활에 큰 활력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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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4
  • 인천시, 코로나19 검사 권고 받은 의심증상자 진단검사 행정명령
    박남춘 인천광역시장이 11일 시청 재난상황실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영상회의'에서 권덕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의 모두발언을 듣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4월 14일부터 5월 4일까지 3주간 의사 또는 약사로부터 코로나19 진단검사를 권고 받은 의심증상자에 대해 48시간 이내에 진단검사를 받도록 행정명령을 발령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정명령은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46조(건강진단 및 예방접종 등의 조치)를 근거로 코로나19 확진자 조기 발견 및 지역사회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취해진 조치다. 대상자는 병·의원 등 의료기관 및 약국 방문자 중 코로나19 의심증상(발열, 기침, 가래, 인후통, 미각·후각소실, 근육통 등)으로 의사·약사로부터 코로나19 진단검사를 권고 받은 인천시민 및 거주자다. 진단검사 권고를 받은 대상자는 48시간 이내에 거주지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아야 한다. 이와 관련해 시는 의료기관과 약국에 의심증상자가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신속하게 진단검사를 받을 수 있는 진단검사 의뢰서를 발급하도록 안내했다. 이번 행정명령을 따르지 않은 경우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형사처벌(2백만 원 이하의 벌금)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시는 코로나19 의심증상이 있을 경우 경미하더라도 타인과의 접촉과 다중이용시설 이용을 자제하고,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손씻기 등 개인방역수칙 준수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백완근 시 건강체육국장은 “코로나19는 증상이 가벼운 초기에도 전파될 수 있는 만큼 의심증상이 있을 경우 즉시 진단검사를 받아 주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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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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