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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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천시, 청소년 내고장 문화바로알기 탐방
    영천시(시장 최기문)가 주최하고 영천시청년연합회가 주관하는 ‘청소년 내고장 문화바로알기 및 체험활동’이 오는 14일부터 28일까지 3회에 걸쳐 관내 주요 명소에서 실시된다고 밝혔다. 관내 중학생 및 대학생 160명이 참가한 가운데 지역의 대표 명소인 임고서원을 견학하고, 운주산 말문화체험관, 보현산 짚와이어, 청소년문화의집 클라이밍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진행한다. 특히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와 연계하여 타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우리 고장의 역사와 발전 모습을 직접 보고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가지며 지역에 대한 관심과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내고장 문화바로알기’ 투어는 우리고장 역사의 흔적과 발자취를 따라가며 소중함과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추진되는 행사이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청소년들이 지역 역사에 관심을 갖고 올바른 역사의식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풍부한 문화적 인프라를 바탕으로 건전한 청소년 여가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일반
    2021-05-15
  • 중기부장관 만난 이강덕 포항시장, “K-바이오 랩허브 최적지는 포항”
    이강덕 포항시장은 14일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을 만나 K-바이오 랩허브 구축사업에 포항이 선정될 수 있도록 적극 요청했다. 이날 면담은 중소벤처기업부의 K-바이오 랩허브 구축방안 발표 이후 후보지 모집 공고가 지난 12일 발표된 가운데, 포항시의 바이오산업 기반을 소개하고 K-바이오 랩허브 유치를 강력하게 건의하고자 마련됐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바이오 벤처·스타트업 육성과 글로벌 진출에 필요한 시설과 장비 등 인프라가 포항에는 이미 충분히 갖춰져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포항에는 바이오오픈이노베이션센터(BOIC)를 시작으로 지식산업센터, 포스코 체인지업그라운드의 바이오벤처 입주공간이 있으며, 3·4세대 방사광가속기와 극저온전자현미경 등 바이오 핵심연구장비와 무균동물시설 등 바이오 스타트업에 반드시 필요한 인프라가 구비돼 있다. 또한, 포스텍 생명공학연구센터, 한동대 생명과학연구소의 우수한 인재들과 인공지능 기반 신약 개발 협업 연구소인 인공지능연구원, 포항가속기연구소와 함께 올해 세포막단백질연구소, 그린백신실증지원센터의 연구개발시설도 준공 예정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아울러, 강소연구개발특구와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의 기술 기반 바이오벤처 창업특구와 포스코·포스텍·지자체가 합심해 조성한 벤처펀드를 통한 창업 생태계가 조성돼 있어, 현재 40여 개인 바이오 벤처·스타트업이 꾸준히 늘고 있다는 점도 어필했다. 최근 3D바이오프린팅 활용 동물대체시험평가 플랫폼 구축 사업의 국비를 확보했으며, 향후 구조 기반 신약개발 통합지원센터, 감염병 연구 인프라 구축 등 첨단 바이오산업 기반 조성에 더욱 노력할 계획임을 밝혔다. 이에 따라 포항시에서는 다른 지자체와 달리 구조 기반 신약개발에 특화된 K-바이오 랩허브 구축 방안을 소개하며, 바이오 벤처 창업과 K-바이오 랩허브 구축 최적지는 포항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정부의 주요 국정과제인 균형발전 측면과 풍부한 연구환경, 우수한 인재 등의 여러 가지 조건을 고려해 보면 우리 포항시가 K-바이오 랩허브의 최적지이다”며, “국내 바이오산업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해 K-바이오 랩허브의 포항 유치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강한 의지를 보였다.
    • 지방자치
    • 자치일반
    2021-05-15
  • 포항시, 포스코 QSS혁신활동과 함께 음식문화도시 조성에 힘써
    포항시는 포스코와 함께 QSS혁신활동을 통해 안전하고 위생적인 음식문화 조성에 힘을 모으고 있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포스코 QSS혁신활동은 소규모 음식점 등에 대한 컨설팅을 통해 정리․정돈․청소․청결․습관화와 같은 5S 정착 기반 구축 및 VM(Visual Management․눈으로 보는 관리) 등을 제공하는 맞춤형 혁신 지원 활동이다. QSS혁신활동을 지원 받은 음식점 관계자들은 “우리가 해야 할 일인데 바빠서 못하고 엄두가 나지 않아 못하는 부분을 포스코 QSS마스터들이 안내하며 이끌어 주고 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또한, 지역상인들은 포스코 QSS마스터는 ‘또 다른 포항시 식품산업과 직원이자 상인들의 매니저’라며 지지와 응원을 보내고 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지난 11일 해도동 7080거리 ‘위생UP 프로젝트’ 사업 현장을 방문해 “포스코의 QSS 혁신활동 접목이 해도상가 활성화 조성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이어 “해도동 7080거리에 선진음식문화가 정착돼 시민과 관광객이 믿고 방문할 수 있는 깨끗하고 안전한 외식문화가 조성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포항시 식품산업과와 포스코QSS 혁신허브 협업은 그 역사와 의미가 깊다. 포스코는 기업시민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 동반성장하는 클린 포항 만들기 지원활동을 비롯해 음식문화도시 조성을 꿈꾸는 포항시 식품산업과와 함께 협업 활동을 다양하게 추진해왔다. 아울러, 설머리물회지구, 죽도시장 영포회타운, 영일대북부시장 등푸른막회거리 조성에 QSS혁신활동을 함께해 왔으며, 지난해부터는 송도카페문화거리, 식품제조가공업소의 스마트HACCP 지원사업, 해도7080시범거리의 골목먹거리 활성화 사업까지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포항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포항시와 포스코는 QSS 혁신활동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음식문화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 지방자치
    • 자치일반
    2021-05-15
  • 포항해양경찰서 주관 도상훈련
    포항해양경찰서는(서장 한상철) 5월 14일 오후 경찰서 주관 도상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도상훈련은 가상사고 상황을 설정해 대응절차의 불일치점을 찾고 효율적인 구조방법에 대해 토론을 진행하는 훈련이다. 이번 훈련은 함정 8척, 파출소 5개소, 구조대, 포항VTS가 참가하였으며, 최근 낚시인구가 증가하고 낚시어선 사고의 위험성이 높다고 판단하에 해안가 수중암초에 낚시어선이 좌초되는 상황을 가정하여 진행하였다.       포항해양경찰서 관계자는 “도상훈련 뿐 아니라 실전과 같은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국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사회
    • 사회일반
    2021-05-15
  • 제주 탐나라공화국에서 ‘영천별빛한우’ 홍보매장 개장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국내 글로벌 관광지인 제주 탐나라공화국(대표 강우현)에서 14일 영천축협(조합장 김진수), 전국 도예가 등 코로나19 방역 준수로 최소 인원만 참여한 가운데 ‘영천별빛한우’ 홍보매장 제막식 및 시식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로 영천지역에서 생산한 우수 농축산물 20개 품목을 전시하고 영천 별빛촌장터 쇼핑몰과 QR코드를 통한 전국 유통망 구축과 영천별빛한우 시식행사로 국내는 물론 외국인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아 영천별빛한우에 대한 관심과 호응을 일으켰다. 제주 탐나라공화국은 제주도 한림읍에 위치하며 남이섬 신화의 주인공인 강우현 대표가 2014년 2월부터 개발에 착수, 황무지에 나무를 심고 꽃씨를 뿌려 아름다운 왕국으로 지난 4월 정식 개장했다. 특히 코로나19 시대에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비대면 관광지 100선에 선정될 만큼 주목받는 관광지이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제주 탐나라공화국 ‘영천별빛한우’ 홍보매장 개장을 통해 영천지역의 우수한 농축산물을 국내인은 물론 외국인에게도 홍보하는 계기를 마련함으로써 영천지역 홍보와 농가 소득 증대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지방자치
    • 자치일반
    2021-05-15
  • 대구경북 기본정책포럼 출범식 및 정책포럼
    □ 코로나로 격동적 변화를 겪은 현재, 우리 사회가 요구하는 시대정신을 정확하게 포착하고 문제진단 및 해결과 더불어 시민혁명의 정신을 되살리고 양극화와 저성장, 인구감소, 지역소멸, 지방대 위기 속 국가균형발전의 시대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대구·경북의 집단지성의 힘을 결집으로 더욱더 역동적인 대한민국을 만들고자 포럼을 창립하고자 한다.   □ 포럼은 노진철 경북대 명예교수가 상임대표를 맡고, 송필경(원장), 유병제(대구대 교수), 이상호(경북대 명예교수), 이재동(변호사)를 공동대표로, 운영위원으로는 안현효(대구대 교수), 김영우(경주대 교수), 전용숙(대구대 교수), 김채윤(전태일의 친구들 상임이사), 기화서(지역공공정책연구원 원장)를 비롯하여 약 100여 명의 교수 및 정책 개발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으며, 포럼 내에서 지역균형발전 정책을 개발하기 위해 5~6개의 정책연구 분과를 구성하기로 하였다.   □ 포럼 출범에 맞춰 진행되는 행사는 노진철(경북대 사회학과 명예교수, 대경기본정책포럼 대표) 교수가 사회를 맡고, 안현효(대구대 일반사회교육과 교수)가 “지역균형발전과 대학혁신”이라는 주제로 발표하며, 이동진(경북대 사회학과 교수), 이재강(경북대 사회정책 및 NGO전공) 등이 토론에 참여한다. 이후에 정책토론 시간에 분과구성과 정책리뷰를 통해 집단지성을 구축하려고 한다.   □ 발표 및 토론을 통해 현시점에서 우리 사회가 요구하는 시대정신을 포착하고, 이에 기반을 두어 지역균형발전과 대학혁신과 관련해 정책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 대구·경북 집단지성의 결속 추진으로 지역의 성장과 지역경쟁력을 강화하고, 수도권 중심의 진부한 틀에서 벗어나 지방이 중심이 되는 국가균형발전 방안을 구체화하고자 한다.         □ 팬데믹으로 인하여 우리 사회 양극화가 과거보다 더욱 심화하고, 국가적 차원뿐만 아니라, 지역 차원에서도 상시적 문제인 저성장, 인구감소, 지방소멸, 지방대 위기 등을 국가균형발전이라는 포괄적 틀에서 해결을 도모하고, 현실성 있는 바람직한 정책을 개발함으로써 대구·경북 지역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 간 균형발전에 이바지하고자 한다.
    • 지방자치
    • 자치일반
    2021-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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