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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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 내년도 국가예산확보 총력 대응
    익산시가 내년 대통령선거와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가예산 최대 확보를 위한 전략적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16일 정헌율 익산시장과 국·소·단장 등이 정부세종청사를 방문해 각 부처 반응에 대한 전략적인 대응방안을 찾기 위해 현지 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코로나19 예방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최소인원으로 각 부처를 방문해 사업설명을 진행했으며 정헌율 시장은 기재부 간부들과의 면담을 통하여 현안사업에 대해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방문 후에는 지방자치회관 대강당에서 부처별 입장을 정리하고 향후 대응방안을 갖기 위한 토론의 시간으로 마무리됐다. 앞으로도 시는 국가예산 발굴보고회를 통해 선정한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 50대 중점사업에 대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본격적으로 중앙부처 방문과 지역 연고 공무원과 간담회 개최, 김수흥·한병도 지역 국회의원들과의 추진상황 공유 및 전략 논의 등 전방위적인 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특히 내년도 국가예산 목표액을 8천500억원으로 정하고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국가예산사업 발굴 T/F팀을 주축으로 활동을 본격화한다. 시에서 추진할 주요 신규사업으로는 △국가식품클러스터 푸드파크 조성사업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스마트 제조공정 테크플렉스 기반구축사업 △VR기반 익산여행 체험형 관광플랫폼 구축사업 △환경기초시설 악취개선사업 등으로 향후 단계별 논리를 개발해 예산 확보에 나선다.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사회간접자본(SOC)사업은 △평택~부여~익산 서부내륙고속도로 건설 △국도27호 대체우회도로(서수~평장)개설 △오산 신지~영만 국도대체 우회도로 개설사업 등이 있다. 이 밖에도 환경친화도시 구축을 위한 주요 산업으로 △익산 폐석산 불법 폐기물 처리사업 △왕궁현업축사 매입사업 △국립 익산 치유의 숲 조성사업 등이 있으며 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사업비 확보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정헌율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더욱더 국비 확보에 주력해야 할 때다”며 “최근 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우려되는 상황이지만 국가방역시스템을 준수하되 가용한 방법을 총동원해 국가예산확보에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내년도 국가예산은 지자체별로 신청한 사업을 각 부처에서 편성해 오는 5월 말까지 기획재정부에 제출하게 된다. 이후 기획재정부의 심의를 통해 재편성한 정부 예산안을 오는 9월 3일까지 국회에 제출하면 국회의 심의의결 과정을 거쳐 12월 2일까지 확정된다.
    • 지방자치
    • 행정
    • 경제
    2021-04-16
  • (사)대한노인회 남양주시지회, 코로나19 언택트 희망협약·물품후원 전달식
    (사)대한노인회 남양주시지회(지회장 윤해원)는 16일 오전 시지회 강당에서 대한민국 축복봉사단(단장 김보미)이 주관한 ‘코로나19 언택트 희망협약·물품후원 전달식’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전달식은 (사)대한노인회 남양주시지회장, 대한민국 축복봉사단 단장, 조광한 남양주시장, 지회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소규모로 진행됐다. 대한민국 축복봉사단의 이번 기부는 코로나19로 인해 대한노인회 산하 경로당의 휴관이 1년 이상 이어짐에 따라,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을 위로하고자 이뤄졌다. 전달된 후원 물품은 공기청정기 10대, 계란 30판, 남양주도시공사 신동민 대표가 후원으로 마련된 물품 키트 30박스다. 이 물품들은 시지회 산하 16개 분회 각 경로당의 추천을 받아 지역돌봄 어르신 등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행사에 참석한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계속되는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지역 어르신들의 안전을 지키고, 위로하기 위해 물품을 기꺼이 지원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포근한 봄을 맞이해 어르신들께서 더욱 활기차고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시 차원에서도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대한민국 축복봉사단은 경로당 어르신 외에도 지역에서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과 주민들을 위하여 봉사와 나눔 실천해 나가며, 그 영역을 꾸준히 넓혀가고 있다.
    • 지방자치
    • 행정
    • 사회
    2021-04-16
  • 20일에 만나요, 부천문화재단!
    부천문화재단은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아 매달 20일경 '20X20 문화배달’로 시민에게 다양한 문화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올해 마련된 일정은 ▲판타스틱 씨네 클래스 및 재가이버(4월) ▲문화도시 시민 환영 프로젝트(5월) ▲박물관 문화의 날(7월) ▲부천생활문화페스티벌 다락(8월) ▲공연창작소 실연 및 수주문학제(9월) ▲포럼 및 전시(10월) 등 10여 개다. 재단은 4월 20일 인문학적 영화 읽기를 주제로 독립영화전용관 판타스틱큐브에서 ‘판타스틱 씨네 클래스’를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큐멘터리 ‘알바트로스’(2018, 감독 크리스 조던) 관람 뒤 국립과천과학관 이정모 관장의 진행으로 지구와 인간의 공존을 위한 환경 이야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현장 또는 온라인을 통해 예매 신청할 수 있다. 같은 날 사회취약계층의 생활 환경 개선을 돕는 ‘재가이버’도 이뤄진다. 재가이버는 부천문화재단과 미국 드라마 속 주인공 맥가이버를 더한 말로 문화공간의 안전을 책임지는 재단 시설 담당 직원들이 직접 나서 시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할 예정이다. 2001년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설립한 재단은 20년간 ▲국가 지정 제1호 문화도시 선정 기여 ▲공연시즌제 최초 도입 ▲경기 최초 전문예술법인 지정 ▲경인 최초 어린이 상설 공연장 개관 ▲오페라 등 자체 공연 제작 ▲문화다양성 무지개다리 사업 최우수기관 ▲꿈의 오케스트라 최우수기관 ▲경기 최초 독립영화전용관 선정 ▲부천 특화 문화예술교육 문체부 장관상 수상 ▲100년 문화비전 발표 등 여러 성과를 거뒀다.
    • 생활
    • 문화/행사
    2021-04-16
  • 원주시의회 관광정책 및 개발연구팀 간현관광지 현장 방문
    원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관광정책 및 개발연구팀(대표의원 전병선)’은 16일 간현관광지 개발사업 현장을 찾았다. 연구단체 소속 의원들은 시청 담당 부서장으로부터 간현관광지 개발사업 추진 상황을 보고 받고 공사 중인 각종 관광시설들을 둘러봤다. 전병선 대표의원은 “소금산 출렁다리로 인기몰이를 시작했던 간현관광지에 전국적 관심을 불러일으킬 만한 규모 있고 다양한 관광 아이템들이 조성되고 있다.”며 “많은 예산과 노력이 투입되고 있는 만큼 완공 후 전국 최고의 관광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 사업을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관광정책 및 개발연구팀’에는 전병선(대표의원), 유선자(간사), 조창휘, 이재용, 황기섭 의원이 함께하며, 11월까지 원주시 관광정책에 대한 발전방향을 제시하고자 활동할 예정이다. 한편, 원주시는 올해 말 준공을 목표로 간현관광지 일원에 총 1,200여억 원 규모의 관광개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보행현수교, 잔도, 음악분수, 케이블카 등 관광시설을 비롯해 인도교, 보행육교 등 각종 기반시설을 조성해 문화관광 제일도시의 면모를 갖춰나간다는 전략이다.
    • 지방자치
    • 의회
    2021-04-16
  • 김포시의회 코로나19 대책특위, 시민 어려움 경청해 해결방안 찾는다
    김포시의회 코로나19 대책특위김포시의회 코로나19특별위원회가 16일 시민과 지역 상공인들의 어려움을 직접 듣고 해결방안을 찾기 위해 민원상담실을 설치하고, 본격적인 상담에 들어갔다. 시는 이날 상담소 설치와 함께 대한미용사회 김포시지부와 첫 민원상담을 진행했다. 이날 단체는 이미용시 마스크 이어밴드 때문에 시민들 다수가 불편해 한다며 끈없는 마스크 지원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달라 요청했다. 이어 상담실을 찾은 김포5일장 상인회는 코로나19로 5일장을 찾는 시민이 크게 줄었다며 안심하고 김포5일장을 찾을 수 있도록 방역 인건비 지원, 온누리상품권 교환문제, 천막 지원 등에 적극적으로 나서 활성화를 유도해 달라 당부했다. 또한 이날 사립유치원 임원단도 방문해 민원 상담이 이어졌는데, 임원진은 코로나19 지원에서 사립유치원이 소외되지 않도록 관심을 요청하는 한편, 당장 방역에 필요한 비대면 열화상 온도체크기와 코로나 방역소모품 지원을 검토해 달라고 피력했다. 민원 상담을 받은 배강민 특위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과 신명순 의장은 “어려움에 처한 지역 상공인에게 직․간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다양한 지원방안을 검토해 나갈 것이다”며 “조금만 더 인내하며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는데 모두가 힘과 지혜를 모으자”고 말했다. 한편, 코로나19 특별위원회는 민원상담실을 오는 12월까지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피해업종 민원을 접수해 지원책을 속속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 지방자치
    • 의회
    2021-04-16
  • 김포시의회 여성친화도시 연구단체, 여성의견 청취 본격적 행보 시작
    김포시의회 여성친화도시 연구단체김포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여성친화도시 연구단체가 여성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서고 있다. 연구단체는 14일 김포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유인숙)로부터 양성평등실현과 여성권익증진, 지위향상을 위한 의견을 경청했다. 또한 경기도여성가족재단 김포시 유치와 여성친화도시 재지정을 위한 여성단체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며, 지역현안 문제에서도 적극적으로 나서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연구단체는 16일 학운3산업단지 내에 있는 김포산업진흥원(원장 이하관)을 찾아 김숙희 ㈜헬킨바이오 대표, 조이금 ㈜효성&플러스 대표, 이정순 한국아이치(주) 대표. 최선희 ㈜케어 대표와 정담회를 열어 여성기업인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이날 여성기업인들은 여성과 장애인에 일자리를 만들려는 취지로 여성기업, 장애인기업인증을 받았지만 이에 대한 우선구매나 지원이 부족하다는 현장의 어려움을 전했다. 또한 단순 매출 증가로 정책자금 지원이 안 되는 현실성 없는 지원기준 설정과 산업단지 교통취약으로 구인난을 겪고 있다며 여성기업활동이 위축되지 않도록 시와 시의회가 나서 제반 여건을 개선해 달라 요청했다. 이에 연구단체 의원들은 “여성기업제품에 대한 충분한 홍보와 박람회를 통한 판로 개척, 여성기업 인증과 그에 따른 김포시만의 지원 방안마련, 전세버스를 활용한 교통편 확충 방안 등을 추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이 실현되도록 시의회가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답했다. 연구단체는 오는 7월까지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모아 정책과제를 검토하고 이후, 부서협의와 전문가 자문을 거쳐 여성친화도시 재지정을 위한 연구결과를 도출할 예정이다.
    • 지방자치
    • 의회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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