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16(일)

전체기사보기

  • 인천시교육청, 찾아가는 이동형 검체 채취팀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은 5월 14일부터 28일까지 2주 간 코로나19 무증상자 등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한 코로나19 이동형 검체 채취팀을 시범 운영한다. 이동형 검체 채취팀은 14일 인천과학고등학교와 인천체육고등학교를 찾아가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PCR 검사를 실시했으며 이후에는 보건당국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전 학교로 확대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시범 운영에서는 단체 생활을 하는 기숙사 학교와 변이 바이러스 감염 사례가 발생한 부천과 가까운 부평지역 학교를 우선적으로 지원한다. 또한 교직원 중 여러 학교를 이동하면서 근무하는 방과 후 강사 및 순회 교직원 중에서도 희망자를 대상으로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찾아가는 이동형 검체 채취팀 운영으로 ‘안전한 학교, 달라진 수업’을 구현할 수 있는 안심 학교 환경을 만들겠다”며 “모든 학생이 등교할 수 있는 일상으로의 회복을 앞당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행정
    • 교육
    2021-05-14
  • 인천시교육청, 무기계약직 조리실무사 379명 채용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교육감 소속 근로자 조리실무사 379명을 무기계약직으로 신규 채용한다. 응시 조건은 인천에 거주 중인 자에 한하며 학교 결원기관 소재지를 기준으로 인천 시내, 영종지역, 강화군, 영흥면, 백령면으로 채용 지역을 구분해 모집한다. 응시원서는 코로나19 감염 예방 및 현장 접수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5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온라인으로만 접수할 수 있다. 교육감 소속 근로자의 대규모 채용은 인천 지역 내 취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코로나19로 인해 급식 여건이 어려워진 학교 현장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채용은 1차 서류심사, 2차 면접시험으로 실시하며 직무 기반 능력 중심의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최종합격자는 무기계약으로 각급 학교에 배치돼 3개월의 수습기간과 평가를 거친 후 정년(만 60세)까지 근무하게 된다.
    • 지방자치
    • 행정
    • 교육
    2021-05-14
  • 하남시의회, 제14회 세계인의 날 유공자 3명 표창
    하남시의회 세계인의 날 유공자 표창하남시의회는 14일 제14회 세계인의 날(매년 5월 20일)을 앞두고 외국인 정착 지원과 사회통합에 기여한 3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표창장을 받은 3명은 ▲박효영 모자이크 지역아동센터 돌봄교사 ▲이형주 하남외국인지원센터 자원봉사자 ▲정인하 하남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방문교육지도사로 평소 외국인 근로자, 유학생, 다문화가족 등 하남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이 지역사회의 당당한 일원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복지향상과 권익향상을 위해 헌신·노력해왔다. 방미숙 의장은 “하남에는 2천여 명의 외국인이 있어 문화의 다양성을 인정하고 상대방의 가치관을 존중하는 열린 자세가 중요한데, 외국인들의 따뜻한 공동체 만들기와 사회통합에 노력하신 오늘 수상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의회는 앞으로 하남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들이 자긍심을 느끼며 우리의 동반자로 시민들과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의회
    2021-05-14
  • 용인시 죽전2동, 협의체서 취약계층 17가구에 전통간식 꾸러미 전달
    전통간식 꾸러미 전달용인시 수지구 죽전2동은 14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가정의 달을 맞아 홀로어르신 등 저소득 취약계층 17가구에 전통간식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각 선물 꾸러미에는 떡케이크와 식혜 등 4만원 상당의 물품을 담았다.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물품을 전달하며, 이들의 건강상태와 생활 환경을 꼼꼼하게 확인했다. 박순구 죽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떡과 식혜를 드시고 건강하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 돌보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물심양면 지원해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촘촘한 사회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자”고 말했다.
    • 지방자치
    • 행정
    • 사회
    2021-05-14
  • 포천시, 매미나방 등 돌발해충 유충기 집중방제 추진
    돌발해충 유충기 집중방제 포천시는 산림 및 농림지 내 동시 발생하는 매미나방, 미국선녀벌레 등 돌발해충 방제를 위해 5월 17일부터 6월 15일까지를 집중방제기간으로 정하고 동시방제에 들어간다. 매미나방을 비롯해 월동에 강한 미국선녀벌레가 중점 방제 대상이다. 올해는 따뜻한 봄 기온으로 우화 시기가 예년보다 1~2주 정도 빨라진 것으로 관찰되고 있어 예년보다 집중방제기간을 앞당겼다. 포천시는 산림 및 산림 인접지 약 75ha, 공원 및 가로수 구역 약 60ha 등 돌발해충 중점 발생지를 지속적으로 예찰하고, 사과, 포도 등 약 470ha 규모의 과수 농가에 약제를 지원한다. 포천시새마을회(회장 이경묵)에서도 산림병해충 방제 지원에 나선다. 포천시 14개 읍면동별 새마을지도자로 구성된 방제 봉사단은 14일 포천시 새마을회관에서 발대식을 갖고 집중방제기간 돌발해충 방제에 나설 계획이다. 새마을지도자들은 지역 현황에 밝아 방제 효과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발대식에 참석한 박윤국 시장은 “민관이 동시에 실시하는 유충기 집중방제는 성충기 수목 및 과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며, 새마을지도자 여러분의 헌신적인 노력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전했다.
    • 경제
    • 산업/과학
    2021-05-14
  • 포천시, 한정애 환경부 장관 신평집단화단지 공업용수 공급과 관련해 포천시 방문
    포천시 방문한 한정애 환경부 장관 포천시는 한정애 환경부 장관이 14일 공업용수 확보 관련 애로사항 청취를 위해 포천시 신북면에 소재한 신평집단화단지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신평집단화단지는 96년도 한탄강 물고기 폐사사고를 계기로 수질오염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인근 5개 시·군의 염색공장을 이주시켜 20여년간 운영하고 있다. 설립당시부터 염색 가공에 필요한 용수를 2.7km 떨어진 하천에서 개별 기업에서 설치한 50여개의 PVC파이프라인을 통해 공급받고 있다. 이 과정에서 미관 및 환경상 문제점이 발생하고 기업의 입장에서도 갈수기 물부족, 장마철 탁류, 겨울철 동파 등으로 안정적인 용수확보에 많은 애로사항을 겪고 있다. 이에 한정애 환경부 장관, 박윤국 포천시장,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 이원웅 경기도의원 등이 한자리에 모여 해결방안을 논의했다.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은 “회원조합이 수십여년간 공업용수 확보에 어려움을 겪었는데 이번 환경부장관님 방문으로 애로사항이 꼭 해결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윤국 시장은 “우리 지역 현안사항에 관심을 갖고 방문해주신 한정애 장관님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라며 “신평패션칼라사업협동조합에 꼭 필요로 하는 양질의 공업용수 시설 지원을 적극 검토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정애 환경부 장관은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그동안 소외되었던 신평염색공장 집단화단지에 공업용수와 재이용 하수처리수를 공급하여 물 문제가 해결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 지방자치
    • 행정
    • 정치
    2021-05-14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