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2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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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인시, 아기통장 개설시 출생축하금 10만원 지원 업무 협약
    용인시, 아기통장 개설시 출생축하금 10만원 지원 업무 협약용인시 수지구 죽전1동은 21일 서용인새마을금고와 아기 통장을 개설하면 출생축하금 10만원을 지원하는 ‘희망나눔 저출산 극복프로젝트’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와 함께 출산 장려 분위기 조성을 위한 것으로, 지난해에 이어 2번째다. 협약에 따라 서용인새마을금고는 2021년 1월1일 이후 관내 출생신고를 한 가정에서 아기 이름으로 새마을금고 통장을 개설하면 출생축하금을 지원한다. 예산소진 시까지 지원하며 MG희망나눔재단과 서용인새마을금고가 각 5만원씩 부담한다. 정성규 서용인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저출산 문제에 도움이 되고자 협약을 맺게 됐다”며 “앞으로도 아이를 낳아 편하기 키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민관협력을 통해 저출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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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1
  • 용인시 한국전력공사 동용인지사, 중증장애인 생산품 기탁
    백군기 용인시장이 21일 관내 장애인 가정을 위해 250만 원 상당의 선물세트를 기탁한 한국전력공사 동용인지사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용인시는 한국전력공사 동용인지사가 관내 중증장애인 생산품 공동판매장에서 구입한 제품을 기탁하는 뜻깊은 나눔을 실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한국전력공사 동용인지사는 장애인 가정에 전해달라며 250만 원 상당의 ‘유니르(UNIR) 선물세트’100개를 기탁했다. 유니르 선물세트는 관내 중증장애인 생산품 공동판매장인 유니르(UNIR)에서 판매되고 있는 제품으로, 수제쿠키 4종과 핸드드립 수제 방식으로 로스팅한 커피 3종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기탁은 한국전력공사 동용인지사가 장애인의 날(4월20일)을 맞아 장애인 가정에 작은 선물을 전달하고자 진행했으며, 중증장애인 생산품 공동판매장에서 제품을 구매해 그 의미를 더했다. 기탁된 선물세트는 장애인 가정 1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박원근 한국전력공사 동용인지사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이 시기에 어려움에 처해 있을 관내 장애인들을 위해 마음을 담은 선물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생산품에 관심을 가지고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백군기 용인시장 “주위의 장애인들에게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국전력공사 동용인지사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소외 계층의 보다 나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전력공사 동용인지사는 지난 2018년 용인시와 복지사각지대 발굴 업무 협약을 맺고, 매년 전기 검침원들을 통해 위기사항에 처한 취약 가정을 발굴하고 신고하는데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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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1
  • 용인시, ‘언택트 수출상담실’수혜 기업 청소용 밀대 800개 기부
    용인시, ‘언택트 수출상담실’수혜 기업 청소용 밀대 800개 기부용인시는 21일 관내 청소용품 생산 기업 던메니지먼트(유)가 사회적기업 아름다운가게 동백점에 청소용 밀대 800개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 업체는 수출중소기업의 판로개척을 위해 바이어 매칭, 통번역, 샘플 발송 등을 지원하는 시의‘언택트 수출상담실’사업에 참여해 판로 개척에 도움을 받아 이를 나눔으로 보답하기 위해 시에 물품 기증 의사를 밝혔다. 이에 시는 아름다운가게 용인동백점과 기업을 연결해 사회공헌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왔다. 물품 판매 수익금은 아름다운가게를 통해 지역 내 소외이웃을 돕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임광태 던메니지먼트(유) 대표는 “시의 수출지원사업을 통해 판로 개척에 큰 도움을 받았다”며 “어떤 보답을 해야 할까 고민하다가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일에 작은 도움이 되고싶어 물품을 기증하게 됐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기업의 판로‧수출 확대 지원 정책이 나눔문화 확산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이 된 것 같아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질적 성장을 돕는 다양한 정책을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언택트 수출상담실 등의 수출지원사업 참여 기업들이 지속해서 사회공헌활동을 할 수 있도록 아름다운가게와 협력해 나눔 캠페인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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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1
  • 광명교육지원청, 광명개방형 고교학점제 수탁연구 착수보고회 개최
    광명교육지원청, 광명개방형 고교학점제 수탁연구 착수보고회 개최광명교육지원청은 광명개방형 고교학점제 안착을 위한 ‘광명개방형 고교학점제 기반 초중고 연계방안’에 대한 수탁연구 착수 보고회를 실시하였다. 이번 착수보고회는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에서 개최하였으며, 2021년 4월 21일에 경기도교육연구원 교수부장 백병부 연구관 및 공동연구진이 참석하여 본청의 장학진, 광명시협력지원센터장과 함께 연구과제에 대한 연구수행 방향 설정에 대한 본청의 요구사항 및 연구 진행에 따른 지원 방법 등을 협의하였다. ‘광명개방형 고교학점제 기반 초중고 연계 방안’에 대한 연구는 광명지역이 고교학점제 선도적 모델로서 광명개방형 고교학점제의 확대·일반화 가능성이 있는 교육 요소를 추출하고, 도시형 고교학점제 모델 성과 분석을 통해 지속가능한 고교학점제 안착 방안 및 초중고 교육과정 연계를 위한 지역협력체제 구축을 위한 로드맵을 제시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추진된다.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은 고교학점제 선도지구 2년차로 신도시 지역 특성에 맞게 광명개방형 고교학점제 선택교육과정을 확대 운영하고 있다. 특히, 광명개방형 고교학점제 온마을캠퍼스를 통해 광명 지역학습장을 활용하여 학생의 학습 선택권을 강화하고 학생에게 다양한 학습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온라인 공동교육과정 확대를 위해 광명시청과 연계하여 관내 모든 고등학교에 온라인스튜디오 및 학습공간을 구축하는 등 도시형 고교학점제 시공간 확장에 노력하고 있다. 수탁연구 추진 기간은 2021년 3월~10월까지 진행되며 착수보고회의 협의 내용을 바탕으로 연구를 추진하고, 6월에 중간보고회를 거쳐 10월에 최종보고회를 통해 연구수행을 마감할 계획이다. 김광옥 교육장은“광명개방형 고교학점제의 성과를 바탕으로, 학교-마을-지자체 기반 지속가능한 고교학점제 모델이 필요하여 본 과제를 위탁하였으며, 광명과 같은 도시지역에서 고교학점제를 운영하는데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연구가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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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1
  • 화성시문화재단, ‘더 H 콘서트’ 4월 프로그램 공개!
    화성시와 화성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종원)이 개최하는 하우스콘서트 ‘더 H 콘서트’ 4월 프로그램이 공개됐다. 관내 카페, 레스토랑, 도서관 등 일상 속 문화거점으로 찾아가는 공연인 ‘더 H 콘서트’는 지난 3월 아벨 콰르텟의 공연을 시작으로 총 3회의 공연이 성황리에 운영됐으며, 티켓 오픈 당일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등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공개된 4월 프로그램으로는 4월 20일 기타리스트 장하은, 장형섭 듀오를 시작으로 4월 22일 트리오 리베르떼, 4월 27일 문재즈밴드, 4월 29일 크로키키 브라더스와 림스 타악기 앙상블로 클래식, 재즈, 서커스 등 다채로운 장르의 고품격 공연들을 관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더 H 콘서트’는 수준 높은 공연과 함께 아티스트와 소통할 수 있는 ‘관객과의 대화’ 시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티켓가는 전석 1만원이다. 한편 화성시문화재단에서는 관내 예술인 공연 기회 제공을 통한 지역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하여 ‘화성의 소리 - 더 H 콘서트’를 오는 5월부터 운영할 예정이다. 이종원 대표이사는 “시민의 문화 향유기회 확대 및 소상공인 지원 효과 등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더 H 콘서트를 확대한 ‘화성의 소리 - 더 H 콘서트’ 운영을 통해 관내 예술인 지원을 더욱 강화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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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1
  • 용인시처인노인복지관, 95세 이상 어르신 위한 맞춤복지서비스 제공
    95세 이상 어르신 위한 맞춤복지서비스 용인시처인노인복지관은 20일 ‘용인장수클럽’ 대상인 95세 이상의 100세 도달 어르신 10명에게 방문하여 후원품을 제공했다. ‘용인장수클럽’은 10명의 관내 거주 장수어르신에게 각종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월 1회 주기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서, 안부 연락 및 생활용품 지원, 각종 후원품 등을 연계하여 제공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경로효친사상을 선양하고 어르신의 장수를 기원하고자 계획되었다. 최근 코로나19로 댁에만 계셔서 심신이 지치신 어르신들을 위해 안부전화와 정서지원을 위한 새싹키트도 제공해드리는 등 지속적으로 다양한 연계를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직원들은 어르신 댁을 방문할 때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방역복과 페이스 쉴드, 니트릴 장갑을 착용하고 수시로 손 소독을 하며 방역활동을 준수하며 어르신 댁을 방문하여 전달하고 있다. 김기태 관장은 “장수클럽은 어르신들에 대한 공경심의 표현이며, 경로효친의 마음을 담아 진행하고 있는 특화프로그램이다. 앞으로도 맞춤형 어르신 복지서비스를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끊임없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복지관에서는 경로효친 사상을 널리 전파하기 위해 장수클럽과 더불어 지팡이 거치대 설치 등 범시민 복지프로젝트인 효의 사회화 운동(효·사·운프로젝트)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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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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