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7-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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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양구, 효성마을 도시재생뉴딜사업 랜드마크 도시재생어울림복지센터 신축공사 착공
    계양구청인천광역시 계양구는 효성마을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일환인 ‘도시재생어울림복지센터’ 신축공사를 2022년 6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추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계양구 효성마을 ‘도시재생어울림복지센터’ 신축공사는 지난 7월 12일 착공했으며 효성마을 도시재생활성화계획에 따라 효성동 186-1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117억 원을 투입하여 지하 2층, 지상 6층 규모의 복합 주민편의시설을 신축하는 사업이다. 도시재생어울림복지센터에는 공동육아시설, 피트니스 플랫폼, 마을관리소, 도서관, 북카페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효성마을 도시재생뉴딜사업의 랜드마크가 될 도시재생어울림복지센터는 설계공모를 거쳐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에너지효율등급, 녹색건축물로 예비 인증되어 친환경적이고 주민 이용편의를 높이도록 설계 반영했다. 올해 7월 말 준공하는 마을사랑방과 더불어 주민 공동체 회복, 통합 공간으로써의 역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도시재생뉴딜사업을 통해 효성마을이 주거환경 개선은 물론 쾌적하고 활기찬 생활공간으로 변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원도심 활성화와 도시의 균형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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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3
  • 이천시, 그늘막 얼음생수 나눔으로 무더위 속 오아시스 제공
    이천시, 그늘막 얼음생수 나눔으로 무더위 속 오아시스 제공이천시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에 지친 이천시민의 폭염피해 예방을 위하여 얼음생수를 나누는 ‘냉방물품 지원사업’을 추진하였다. 현재 전국 폭염 재난 위기경보 수준은 ‘경계’ 단계이며, 이천시 또한 7월 10일 첫 폭염특보 발효 이후 연속 12일째 폭염특보가 이어짐에 따라 이천시는 시내 지역 ‘이천행복나눔그늘’ 35개소에 아이스박스를 배치하고 매일 얼음물 1,400개를 비치하여 야외 활동을 하는 시민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이스박스 및 얼음물비치, 생수지원 안내 및 폭염행동요령 스티커 부착 등에는 이천시 지역자율방재단 30여 명이 지원하였으며, 앞으로도 당분간 폭염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폭염이 잦아들 때까지 시민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이천시는 폭염 특보 발효 후 즉시 폭염 대응 T/F팀을 가동하여 폭염취약계층 관리, 옥외사업장 근로자 관리, 농축산물 폭염피해 등 폭염에 철저히 대응하고 있으며, 특히 취약노인 등 폭염취약계층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쿨매트, 쿨베개 1,063개를 배부완료 하였으며, 폭염취약계층과 무더위 쉼터에 냉방물품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올해 짧은 장마로 기록적인 폭염이 예상되는 가운데 시민들이 무더위 속 잠시나마 시원하게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자 그늘막 얼음생수 비치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이천시민분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폭염 대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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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3
  • 이천시, ‘피내용 결핵 백신’민간위탁의료기관 확대시행
    이천시, ‘피내용 결핵 백신’민간위탁의료기관 확대시행이천시는 그간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방지를 위해 예방접종업무가 잠정 중단됐던 영유아대상 피내용 BCG 예방접종을 오는 7월 27일부터 보건소 업무재개 시 까지 민간의료기관에서 위탁 실시한다고 밝혔다. 민간위탁은 결핵에 대한 저항력이 약한 영유아 건강보호와 코로나19 2차 유행대비를 위해 올해에 한하여 한시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지원대상은 생후4주이내 신생아 및 생후 59개월 이하 미접종자이며, 생후 3개월이 지난 유아의 경우 결핵피부반응검사(Tuberculin Skin Test, TST)를 실시하여 음성인 경우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피내용 BCG 예방접종을 받기 위해서는 위탁의료기관으로 지정한 한&김 소아청소년과 의원 (이천시 부발읍 신하리)에서 매주 화요일 12:30~13:00 사전예약을 통한 무료예방접종을 받으면 된다. 이천시 관계자는 “신생아의 안전한 예방접종 실시를 위해 의료기관 방문 전 사전예약을 하고, 신생아의 건강상태를 가장 잘 알고 있는 보호자 1인만 내원해 달라”며 “위탁기관 확대를 위한 관내 의료기관 지속적인 홍보로 ‘아이키우기 좋고 살고 싶은 이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말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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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3
  • 서울시, 17시 기준 오존 주의보 발령 (서남권)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은 7월 23일 17시 기준, 양천구의 오존 농도가 0.120 ppm/hr 이상이 되어 서남권역 오존주의보를 발령하였다. 연구원은 오늘 오후 수도권의 기온이 35℃가 넘고, 2m/s 이하의 바람, 강한 햇빛 등 고농도 오존 생성에 유리한 기상 조건이 형성되었고, 수도권 서쪽으로부터의 광화학 반응에 의한 오존 생성 및 이동으로 인하여 서울 서남지역의 오존 농도가 증가하였다고 밝혔다. 신용승 보건환경연구원장은 대기 중 고농도 오존이 어린이, 노약자 및 호흡기질환자에 영향을 줄 수 있으니, 실외활동을 자제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오존은 대기 중의 휘발성유기화합물(VOCs)과 질소산화물(NOx)이 태양에너지와의 광화학반응에 의하여 생성되는 2차 오염물질로서 고농도에 노출 시 호흡기와 눈을 자극하여 염증을 일으키며, 심하면 호흡장애 현상까지 초래하게 된다. 서울시는 시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오존 농도가 높아지는 4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주말과 공휴일을 포함해 매일 ‘오존 예·경보 발생 상황에 대비하여 비상근무를 실시하여 오존 농도를 실시간 모니터링하여 주의보 발령에 대비하고 있다. 주의보와는 별개로 국립환경과학원 발표자료에 따라 오존 예보를 진행한다. 오존 최고 농도를 예측하여 오늘 예보는 05시, 11시 기준으로 내일 예보는 17시, 23시 기준으로 예보 한다. 오존주의보가 발령되면 서울시 유관부서, 정부기관, 언론사, 학교, 다중이용시설 등에 팩스, 전화, 문자 등으로 전파하고 문자서비스 신청자에게 문자를 발송하여 경보 상황 및 시민행동요령을 안내한다. 특히, 2015년부터는 외국인 학교에도 발령 상황을 영문으로 전파하여 서울시 거주 외국인 학생들이 오존 주의보에 대처할 수 있도록 했다. 자치구에서도 관공서, 학교, 아파트, 다중이용시설 및 주민에게 문자를 발송한다. 오존 주의보 휴대전화 문자서비스를 원하는 시민은 누구든지 서울시 대기환경정보 홈페이지의 “대기질정보 문자서비스 받아보기”에서 신청하면 되고, 오존을 포함하여 초미세먼지, 미세먼지 주의보 또는 경보 발령 시 무료로 해당 발령상황 받아볼 수 있다. 이밖에도 홈페이지, 모바일, SNS(트위터) 등에서도 오존 주의보 발령현황 및 시민행동요령을 안내하고 있다. 오존 주의보 발령 시 서울시 대기환경정보 홈페이지, 모바일 서울, 트위터 등을 통해서도 확인 가능하다. 또한, 대기 상태를 한 눈에 알아 볼 수 있도록 대기오염물질 농도에 따라 색으로 표시하는 대기질 신호등 서비스를 하고 있으며 오존 발생에 많은 영향을 주는 자외선지수도 알려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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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3
  • 서울시, 2020년 시민인권보호관 권고 결정이 담긴 인권침해 결정례집 발간
    서울시는 ’20년도 시민인권보호관 활동 성과를 담은 ‘서울특별시 시민인권보호관 인권침해 결정례집’을 발간하였다. 서울시는 시·산하기관에서 발생하는 인권침해로부터 시민을 구제하고자 ’13년 1월 지자체 최초로 독립적 조사가 보장되는 시민인권보호관제를 도입하였다. 독임제 기구였던 시민인권보호관은 ’16년 합의제 의결기구인 시민인권침해구제위원회로 재편되어, 지난 8년간 3,201건의 상담과 1,105건의 조사가 이루어졌고 총171건이 시정권고 되었다.(’21.6월말기준) 권고이행 결과는 연 1회 시장에게 보고되며, 철저한 이행관리를 통해 97.7%의 권고수용률을 보이고 있다. 결정례집은 인권 의식 향상과 개선, 재발방지를 위해 매년 발간되고 있으며 올해로 여덟 권 째다. ’20년 한해 상임시민인권보호관은 인권담당관이 상담한 857건 가운데, 168건의 인권침해 사건을 조사하였고, 시민인권침해구제위원회는 31건(병합사건 제외)에 대해 시정권고 하였다. 유형별로 보면, 성희롱 21건, 직장 내 괴롭힘 3건, 차별 2건, 개인정보 2건, 인격권 침해 3건이다. 성희롱과 괴롭힘 사건이 전체 결정의 77%를 차지했다(24건/전체 31건). 성희롱사건은 ’19년 8건에 비해 21건으로 증가, 괴롭힘은 7건에서 3건으로 감소하였다. 그러나 직장내 괴롭힘 조사건수는 56건으로, ’19.7 직장내 괴롭힘 금지 및 방지 관련법이 시행되면서 많은 사건들이 접수되고 있으나, 현행 직장 내 괴롭힘 방지법에서 정하고 있는 직장 내 괴롭힘 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다양한 직군의 업무환경과 직무성격, 조직문화의 특수성 등을 주도면밀히 분석하고 대응하는 체계가 무엇보다 필요함을 시사한다. 앞서 서울시는 ’14년부터 성희롱과 괴롭힘 사건 조사 절차를 정비하며 무관용의 원칙을 지속적으로 확인해왔다. 이에 더하여, 서울시는 ‘직장 내 괴롭힘 특별신고센터 운영’ 등을 통해 ‘신고하면 조사하고, 조사하면 가해자 조치가 이루어지고 피해자는 보호받는다’는 원칙을 구성원들에게 지속적으로 확인시키고 있다. 증가하는 직장내 성희롱과 괴롭힘 사건의 비중은, 조사결과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시민인권침해구제위원회의 독립성을 더욱 강화할 필요가 있음을 보여준다. 또한 특정 표현에 대해 차별․혐오표현에 해당함을 인정한 사례도 있다. ‘서울시 일부 공무원의 성소수자 대상 기고는 특정집단에 대한 반감을 불러일으키는 차별·혐오표현’임을 밝힌 것이다. 이태원 클럽 코로나19 집단감염과 관련하여 서울시 공무원이 ‘동성 성행위도 인권으로 보장받아야 하는가’라는 제목의 신문 기고문에서 성소수자를 음란하고 부도덕한 성행위를 하는 사람이라는 자의적 해석과 표현으로 성소수자에 대한 편견을 조장하고, 성소수자의 비도덕성과 비양심성을 강조하여 시민들에게 반감을 불러일으키는 등 차별과 혐오를 선동할 의도가 있었다고 판단하였다. 그 밖에도 시간제 임기제 공무원의 경력 불인정에 대해 다른 유급상근의 근무경력을 인정하고 있는 것에 비해 차별이라고 판단하거나, 공익제보자가 공익제보한 내용을 진정한 동의없이 목적외 용도로 사용한 것은 개인정보 자기결정권을 침해한 것이라고 판단하는 등 다양한 인권문제가 시민인권침해구제위원회의 결정을 거쳤다. 서울시 시민인권침해구제위원회(위원장, 위은진)는 “인권침해 사건 조사 및 구제활동을 통해 서울시의 인권 현주소를 확인하고, 인권침해의 시정·재발 방지를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해당 사례집이 인권 교육 자료로 널리 쓰여 인권 존중 문화를 조성하는 길잡이 역할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결정례집 원문은 서울시 홈페이지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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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3
  • 서울시, 국제관계대사에 백지아 前 주 제네바 대사 임명
    신임 서울시 국제관계대사 프로필서울시는 제20대 국제관계대사에 백지아(白芝娥, 58) 전(前) 주 제네바 대사를 7월 23일자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백지아 신임 대사는 앞으로 서울시 국제관계대사로 근무하면서 외교 분야에 대한 폭 넓은 식견과 경험,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해외도시와의 교류, 국제회의 개최 및 국제기구 유치 등 서울시 국제교류 전반에 대해 자문할 예정이다. 또한, 스마트 도시·교통·기후변화 대응 등 서울시 우수정책을 세계에 공유해 서울시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할 예정이다. 백지아 신임 대사는 36년 간 다양한 경험을 쌓으며 외교·안보 분야에 두루 정통한 국제관계 전문가라는 평을 받는다. 서울대 외교학과를 졸업하고, 1985년 외교부 입부 후 국제기구국장, 주 유엔(UN) 차석대사, 국제안보대사, 기획조정실장, 국립외교원 외교안보연구소장, 주 제네바 대사 등을 역임했다. 특히, 서울시 국제관계대사 임명 직전 주 제네바 대사 시절에는 유엔 인권이사회, 세계무역기구(WTO), 세계보건기구(WHO) 등 제네바 현지에 소재한 다수의 국제기구에서 우리나라를 대표해 활약하는 한편, 국제노동기구(ILO) 정부그룹 의장 등을 역임하면서 국익 증진과 국제협력 활성화를 위해 힘써 왔다. 백지아 대사는 “서울시의 국제 교류·협력 확대를 위해 국제관계대사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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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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