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0-20(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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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관광공사, 단계적 일상회복…“안전·친환경·스마트로 관광 선도”
    2년 연속 경영평가 최고등급… 일자리 창출ㆍ지역사회 공헌 등  해양·생태·친환경 갖춘 매력도시 인천은 안전여행의 최적지로 인천관광공사(사장 민민홍, 이하 공사)가 지난달 22일 창립 6주년을 맞았다.  2015년 인천 관광의 주요 기관들이 통합해 출범한지 6년. 조직이 확대되고 역량이 크게 강화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행정안전부로부터 경영평가 최우수 등급을 받았으며, 전국 최초의 스마트관광 조성으로 새로운 디지털 관광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    공사는 코로나 단계적 일상 회복 시대를 앞두고 안전·친환경·스마트 전략으로 인천을 안전여행의 최적지로 만들어가고 국내외 여행을 선도하겠다는 구상이다. 이와 함께 인천을 장차 세계적인 관광도시국가인 싱가포르와 같이, 글로벌 관광 허브로 키우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실현 중이다.   노사공동 실천 협약 선언식 사진.   ‘2년 연속 경영평가 최우수등급’코로나19 극복노력 빛나   공사는 정부 경영평가에서 전국의 지방 관광 공기업중 유일하게 지난 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가”등급 을 받는 성과를 냈다.   코로나19로 인한 업계 피해회복 지원, 일자리 창출, 모범적인 방역체계 구축, 디지털 환경에 대응한 선도적인 관광사업 추진 등 각 부문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 이밖에도 전국 최초의 스마트관광도시 조성, 관광기업지원센터 운영 등을 통해 침체된 인천관광 생태계에 활력을 불어 넣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경영평가의 성과는 코로나19 위기극복과 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임직원들의 노력의 결과이며, 인천관광공사가 더욱 성장하고 발전하는 데 큰 동력이 되고 있다.   송도센트럴파크.   단계적 일상회복 시대에 맞춘 청정 ․ 비대면 ․ 친환경 관광 선도   공사는 각 지자체의 철저한 코로나 방역 및 백신 예방접종 속도에 맞춰 단계적 일상 회복 시대에 대비하고 있다. 단계적 일상 회복에 맞춘 공사의 키워드는 안전, 친환경 그리고 스마트이다.   섬과 바다, 생태 및 친환경, 문화와 역사가 넘쳐나면서도 곳곳에 퍼져있는 인천은 최적의 안전 관광지다. 얼마전부터 시행중인 ‘인천섬 도도하게 살아보기’는 가족이나 친지들이 소이작도, 백령도, 대청도, 볼음도 등 인천의 유명 섬을 찾아서 즐길 수 있는 소규모 여행 상품이다.   인천이 전국 최초로 선정된 스마트관광도시 시범사업은 자체 개발한 인천e지 앱으로 인천 개항장일대에서 원하는 관광코스는 물론 체험 상품 예약, 맛집 찾기, 교통 정보 활용이 가능토록 기획된 스마트관광이다.   또한, 언택트 관광지로 송도 센트럴파크와 강화 교동도, 영종도의 선녀바위와 거잠포, 경인아라뱃길 등을 선정해 운영하고 있고, 친환경 여행문화 확산을 위한 온라인 캠페인은 물론 생태관광체험 상품을 개발하여 운영하고 있다. 안전하고 편리한 관광지 인천의 매력을 한층 키우고 알려 인천 브랜드 이미지를 높일 계획이다.   경인아라뱃길   앱(APP) 하나로 스마트한 여행, ‘개항장일대’ 전국 최초 스마트 관광도시 운영     스마트관광 도시 조성 사업은 스마트 기술 요소를 활용하여 관광객들이 모바일 하나로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는 미래 관광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 지자체 공모를 통해 인천 개항장일대가 전국 최초로 선정되었다.   개항장 일대는 한국 근대사가 고스란히 간직된 한국의 대표적인 역사문화 관광지이다. 개항장 통합 관광 앱인 인천e지를 활용하여 이 곳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은 과거 19세기 개항장의 모습과 개항장과 인연이 있는 역사적 인물을 만나는 특별한 시간여행을 즐길 수 있다.    또한 개인의 취향에 맞춰 지도와 가이드북 기반의 여행 일정도 추천 받아 지역의 특색있는 공간들과 맛집을 구석구석 체험할 수 있다. 이외에도 오디오가이드, 짐보관, 할인쿠폰, 관광객 실시간 문자채팅 안내 등 다양한 편의 기능과 인천시티투어버스, 월미바다열차 등 교통예약 기능을 통합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 모든 서비스는 무료 와이파이를 통해 데이터 걱정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이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데이터는 관광데이터플랫폼에 수집하여 새로운 관광 콘텐츠 개발, 관광정책 수립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인천e지 앱.     관광업계 지원과 ESG 경영에 ‘전력투구’   인천관광기업지원센터와 MICE지원센터를 만들어 코로나로 위기를 맞은 관광 기업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인천 20여개 기업에게 최대 3년간 입주공간을 제공하며 인천 지역의 우수한 관광·MICE 창업기업 육성을 위해 사업화 자금 및 컨설팅을 지원한다. 청년 일자리 창출 및 교육을 통한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청년 인턴십 운영 지원도 추진 중이다. 이러한 지원센터 운영을 필두로 300여명의 일자리를 창출했고 1800여명의 관광전문 인력을 꾸준히 양성중이다.   인천의 특색있는 전통시장은 중요한 관광자원이다. 신기, 송현, 모래내 등 전통 재래시장 살리기도 공기업이 해야 할 일이라고 여겨 전통시장에서 상품권 쓰기를 장려하고 관광명소로 육성하기 위해 대표 먹거리를 발굴하였고, 지역화폐 플랫폼과 연계하여 ‘인천e음 장보기 배달 서비스’를 시행한다. 올해는 특히 ESG 경영에 힘을 쏟고 있다. 친환경 관광은 물론 탄소 중립, 쓰레기 줄이기를 적극 실천하고 사회적 약자 지원, 지역사회 경제 활력 제고, 투명한 경영과 인권존중의 윤리경영을 위한 ESG 선언식도 개최했다.    또 인천의 주요 관광지에서 쓰레기 담기(쓰담) 운동을 전개해 지속적으로 깨끗한 관광 환경을 만들어 가고 있다. 지역과 공공시설에 대한 방역 활동 및 물품 지원, 지역 특산물 구매 지원, 자발적 성금 모금, 취약 계층에게 생필품 전달 등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 지방자치
    • 자치일반
    2021-10-20
  • 안양시, 공무원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교육 알차게 마무리
    안양시가 지난 8월 30일부터 시 직원 대상으로 실시한 지속가능발전목표 교육을 이달 19일 모두 마쳤다.   SDGs(지속가능발전목표/Sustainable Development Goals)는 기후변화, 환경오염, 빈곤, 질병, 주거, 노사 등 환경을 중심으로 한 인류의 보편적 문제를 2030년까지 해결하고자 하는 유엔과 국제사회의 최대 공동목표이자, 21세기 인류가 지향해야 할 가치로 평가되고 있다.   따라서 이번 교육은 안양시의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소속 SDGs홍보위원(42명)들이 맡아 진행했다. SDGs홍보위원들은 지속가능발전협회가 운영한 홍보위원 양성과정을 이수한 이들이다.   2인1조로 구성된 홍보위원들은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SDGs 개념습득, 안양형 SDGs 수립의 필요성, 실천사례, 부서별 추진업무와 SDGs와의 연계성 등을 알리는데 주력했다.   시와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시민에게도 SDGs의 중요성을 알릴 필요가 있다고 판단, 내년도에는 각 학교와 청소년, 동별 사회단체, 기업체 등에 대해 교육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안양이 미래 지속적인 발전과 성장을 거듭하는데 있어 공무원들이 지식을 함양하는 좋은 시간이 됐고, 정책개발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방극안 지속가능발전협 상임회장은“안양형 SDGs를 조속히 수립해 지속가능 안양의 토대를 마련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라고 했다.
    • 지방자치
    • 행정
    2021-10-20
  • 화성시의회 원유민 의장, 고향의 봄 꽃동산 조성사업 현장방문
    화성시의회 원유민 의장은 20일 화성시 남양읍 홍난파길 32 일원에 위치한 홍난파 생가 조성 사업현장을 방문했다.   해당 사업은 2016년 이후 보류된 “고향의 봄 꽃동산 조성사업”으로 난파 홍영후 선생의 음악적 업적과 역사적 사실을 기념하는 자료관, 야외음악당, 꽃동산을 생가 주변에 조성하기로 하였던 사업이다.   2012년 단계적 사업추진 결정에 따라 현재 도로부지 매입 및 진입도로 조성까지 사업이 완료되었으나, 민족문제 연구소의 친일인사 선양사업 반대 및 3.1운동 100주년 등 과거사 정리 분위기 형성으로 사업추진이 보류되었다.   담당부서에 따르면 사업 재추진시 친일인사 선양사업에 대한 찬·반 여론이 대립 중이므로, 사업을 원안대로 추진할 것인지, 수정 혹은 일몰 할 것인지에 대한 다양한 선택지를 검토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한다.   2016년 12월 있었던 ‘화성시 근대음악 콘텐츠 활용방안 좌담회’에서는 친일행위 등 과오를 함께 다루어 음악기념사업을 추진하자는 음악분야 전문가들의 의견과, 타 시의 친일논란 인물 선양사업 제시하며, 친일논란이 있는 홍난파 기념사업을 시 예산으로 하는 것에 문제를 제기한 민족문제연구소의 의견대립이 있었다.   원유민 의장은 현장을 둘러보고 “해당사업은 2006년부터 추진되어왔으나, 논란으로 인해 오랜 기간 답보된 상태이다. 사업추진관련 민원이 제기되고, 다른 용도로의 사업 추진요청 또한 있는 바, 관계부서와 함께 검토해 보고자 방문하게 되었다. 간담회 개최, 지역협의체 구성, 타당성 용역 재실시 등 종합적인 재검토를 통하여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수렴과 합의과정을 통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도움이 되는 최적의 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의회
    2021-10-20
  • 수원시의회 윤경선 의원과 주민 대책위, LH-수원시 만나 서수원IC, 호매실ic 개선 등 도로교통망 개선 촉구
    수원시의회 윤경선 의원(진보당, 금곡·당수·입북동)과 ‘서수원 도로교통망 개선 주민 대책위원회’(이하 주민 대책위)는 20일 서수원 도로교통망 개선을 위해 LH와 수원시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진행하고 1만여 명의 주민 서명부를 전달했다.   주민 모임에서 출발한 주민 대책위는 11명의 자문위원과 10개의 서수원지역의 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주민 대책위는 그동안 매주 주말 거리에서 서명운동을 진행해 왔으며 아파트 단지 차원에서 집단적인 서명운동을 벌이기도 했다.   주민대책위는 2011년 금곡동과 호매실동 일원에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면서 2만여 가구, 5만 5천여 명의 인구가 늘었지만 LH와 수원시가 도로교통대책을 제대로 수립하지 않은 결과, ‘교통지옥’을 겪고 있다며 이를 개선하기 위한 주민서명을 진행했다.   금곡동, 입북동, 당수동을 비롯한 서수원 주민들은 서울, 안산, 봉담 등 인근 지자체로 출근하기 위해 아침마다 심각한 교통체증을 겪고 있다. 특히 과천·의왕 고속도로로 진입하는 서수원 IC, 호매실 IC 주변이 혼잡하고 상습적으로 정체된다.   주민 대책위는 “올해 서수원 광역 교통 대책 밑그림이 그려지는 시기인 만큼, LH와 수원시가 10년 묵은 교통체증을 해소할 수 있는 획기적인 대책을 내놔야 한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주민 대책위의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힘을 보태고 있는 윤경선 의원은 “호매실 택지지구가 들어설 때 LH와 수원시는 사통팔달을 약속했다. 그러나 지금 어떤가? 서수원 주민들은 아침저녁으로 많은 고통과 불편을 겪고 있다”며 “지금이야말로 당수 1, 2지구가 들어서는 것에 맞춰 서수원 도로교통망을 획기적으로 개선하여 약속을 지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윤 의원은 “현재의 교통체증을 해결하기 위해 신분당선 조기 착공과 당수지구 내 지하철역 신설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간담회에 주민 대표로 참가한 강학순 금곡동 강남아파트 입주자대표 회장은 “서수원 주민들은 아침마다 교통지옥을 겪는다”며 “이번만큼은 시원하게 뻥 뚫린 도도교통대책이 마련돼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LH와 수원시 관계자들은 서수원 주민들이 겪는 고통에 공감하며, 주민들이 요구하는 내용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한 향후 주민 설명회 등 소통공간을 폭넓게 갖기로 주민 대책위와 약속했다.
    • 지방자치
    • 의회
    2021-10-20
  • 경기도 공공배달앱, 소비자·소상공인 모두 위한 리뷰 기능 마련
    경기도북부청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소비자와 가맹점을 위해 리뷰 기능을 개선하며 편리한 배달생활을 위해 또 한 번 성장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그간 아쉬움으로 지적받던 별점 리뷰 기능을 사진 및 문구 선택형 리뷰 기능으로 개선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된 기능은 문구 선택형 리뷰로 소비자는 여러 가지 선택지를 골라 리뷰를 작성할 수 있으며, 이전과는 달리 음식 사진을 직접 올리고 해당 가맹점의 추천 메뉴도 제시할 수 있게 됐다. 해당 리뷰 기능을 통해 데이터가 쌓이면 배달특급 앱에서는 자동으로 추천 메뉴를 도식화하고, 가장 높은 추천을 받은 리뷰가 선 노출 되는 등 다양한 편의 장치도 마련했다. 그간 배달특급은 주문한 고객이 별점 부여만으로 음식을 평가할 수 있게 해왔다. 이는 배달특급 사업 추진 당시 가맹점주들이 일부 무분별한 악성 리뷰로 인해 고통 받는 사례가 많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비대면 배달 주문을 하는 소비자의 입장에서 음식 사진이나 상세한 리뷰를 보지 못하는 것에 대해 불편함을 지적하는 목소리가 높은 것도 사실이었다. 실제 온라인 등에서 배달특급 서비스 후기를 작성한 소비자들이 리뷰 기능 개선을 가장 먼저 꼽기도 했다. 이에 경기도주식회사는 심도 높은 내부 논의를 거쳐 무분별한 악성 리뷰를 막음과 동시에 소비자에게 최대한의 음식 정보를 전달하기 위한 리뷰 기능 개선을 진행했다. 이번 기능 개선을 통해 소비자는 상세한 음식 정보를 통해 더욱 편리하게 앱을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가맹점주는 무분별한 악성 리뷰에 대한 부담을 덜어냄과 동시에 리뷰를 통한 자체 프로모션 등을 진행할 수 있는 길도 열렸다.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그간 민간배달앱에 비해 약점으로 지적받던 리뷰 기능에 대해 오랜 기간 고민했고, 이번에 기능을 개선하게 됐다”며 “배달특급이 내세우는 상생플랫폼이라는 가치에 맞게 소비자와 가맹점 모두를 위한 방향으로 기능을 개선했다”며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한편, 현재 배달특급은 총 27개 지자체에서 소비자를 만나고 있으며 최근 누적 거래액 700억 원을 돌파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거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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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0
  • 광주시 곤지암 로타리클럽, 저소득 주거취약층‘사랑의 집수리’
    광주시 곤지암 로타리클럽, 저소득 주거취약층‘사랑의 집수리’광주시 곤지암 로타리클럽은 20일 곤지암읍 오향리에 거주하고 있는 저소득 주거 취약계층 가구를 찾아 ‘사랑의 집수리 봉사’를 펼쳤다. 이날 집수리 봉사에는 곤지암 로타리클럽 회원 10명이 각자의 물품과 재능기부를 통해 저소득 가구의 노후된 싱크대 및 수납장 교체, 도배, 전등 교체 작업을 진행했다. 집수리 지원을 받은 대상자는 “노후된 집을 이렇듯 새집처럼 만들어줘서 고맙다”며 “고생하신 곤지암 로타리클럽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건넸다. 이에 대해 이용호 읍장은 “지역 내 다양한 복지욕구에 발맞춰 맞춤형 복지가 지원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곤지암 로타리클럽은 지난 2018년 8월부터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에 대한 ‘사랑의 집수리’를 꾸준히 진행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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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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