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7-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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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명시, 대입수험생 및 학부모 대상 2022학년도 대입전형 이해 및 전략설명회 온라인 개최
    광명시, 대입수험생 및 학부모 대상 2022학년도 대입전형 이해 및 전략설명회 온라인 개최광명시는 광명교육지원청과 공동주관으로 ‘2022학년도 대입전형 이해 및 전략설명회’를 22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당초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오프라인 설명회와 광명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한 온라인 설명회를 병행하여 진행하고자 했으나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조정으로 온라인 설명회로만 진행됐다. 이날 설명회에는 다년간 광명시 진로진학상담교사로 일해 와 현장의 경험이 많은 광명시진로진학교사협의회 정현석 교사가 2022학년도 수능체제 이해와 대입전형 분석 설명, 수시·정시모집 전형별 특징 및 지원전략 등을 소개했다. 광명시는 매년 입시설명회 및 진학박람회를 통해 교육정보를 시민에게 제공하고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번 설명회는 빠르게 변하는 입시환경에서 좀 더 정확하고 현실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입수험생과 학부모의 입시 준비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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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3
  • 박승원 광명시장, 어둠 뚫고 코로나19 확산 방지 현장 행보...안양천 및 공원 방역 수칙 준수 여부 점검
    박승원 광명시장, 어둠 뚫고 코로나19 확산 방지 현장 행보박승원 광명시장은 21일, 22일 이틀 동안 늦은 저녁에 안양천, 한내근린공원을 찾아 방역상황을 점검하고 코로나19와 폭염으로 지친 시민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박승원 시장은 “최근 전파력이 강한 델타 변이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 사례도 늘고 있어 추가 확산 위험이 매우 크다”며 “특히 폭염주의보 발효로 시민들이 무더위를 피해 안양천이나 공원을 많이 찾으시는데 더욱 주의를 기울여 주시고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실 것”을 당부했다. 또한 “광명시는 시민이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쉬어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안양천을 최고의 방역쉼터로 잘 가꾸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명시는 이날 사회적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6시 이후 3인 이상 모임 금지 등 방역 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했으며, 특히 하천 및 공원에서 음주 및 음식물 섭취 금지를 지속적으로 잘 지켜줄 것을 시민에게 안내했다. 박 시장은 방역 점검과 함께 현재 진행하고 있는 안양천 환경개선사업, 초화원 조성 사업, 자전거도로 정비사업 등의 추진상황도 점검했으며 “시민안전을 우선으로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시민이 찾고 싶은 명소로 만들어 줄 것”을 담당자에게 당부했다. 한편, 광명시는 코로나19 감염확산 방지를 위해 시민이 자주 이용하는 관내 근린공원 6개소를 대상으로 공원 내 22시 이후 ‘야간 음주금지 코로나 19 특별점검단’을 지난 15일부터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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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3
  • 광명시, 코로나19와의 사투 생생히 기록한 ‘코로나19 백서’발간
    ‘코로나19 백서’ 제작 용역 최종보고회 코로나19 발생과 대응과정이 생생히 담긴 ‘광명시 코로나19 백서’가 내달 발간된다. 광명시는 2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광명시 코로나19 백서’ 제작을 위한 용역 최종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보고회에는 박승원 광명시장, 시 간부공무원 등이 참석해 백서 제작 내용을 검토하고 의견을 나눴다. 광명시는 코로나19의 발생과 확산, 분야별 사례와 대응과정, 시민의 목소리 등을 종합적으로 기록한 백서를 제작해 향후 유사 위기 발생 시 즉각적으로 대비하기 위한 기본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백서는 오는 8월 책자와 전자책 형식으로 발간된다. 코로나19 백서는 총 4개의 장으로 구성됐다. 제1장은 코로나 발생 추이에 따라 광명시 전 주민을 대상으로 선제적 코로나 검사를 수행하기 위한 임시선별검사소 설치와 확진자 특성, 타임라인 등을 기록했다. 제2장은 지난 1년간 광명시민과 함께 한 코로나19 대응 사례를 보건방역, 복지방역, 사회·경제 방역 분야별로 기록했다. 광명형 재난대책본부 구축, 코로나19 극복 안건을 일사천리로 의결한 광명시의회, 경기도 최초 음압장비 갖춘 컨테이너형 선별진료소 운영, 자체 역학조사관 확보, 광명형 호흡기전담클리닉 운영, 종교시설 1:1전담마크제, 시민과 하나된 방역활동, 긴급재난지원금 선제적 집행, 사각지대 없는 소상공인 지원사업 추진 등의 내용을 담았다. 제3장은 코로나19 환자 및 격리자들의 목소리, 사회적거리두기로 인한 지역사회 피해 여파와 극복노력, 공무원들의 헌신과 노력을 생생하게 담아 살아 있는 백서로 만들었다. 마지막으로 제4장에는 광명시 코로나 극복 1년 교훈과 과제를 기록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 백서는 코로나19 발생부터 약 1년간의 대응과정, 다양한 분야에서 헌신한 분들과 피해를 경험한 분들의 인터뷰 내용 등을 포함한 ‘시민과 함께 한 광명시 코로나19 방역 365일의 기록’으로 향후 모범적 지침서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현재 1천명 이상의 확진자가 1주일 이상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코로나19 방역 1등은 광명시민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개인방역을 철저히 지켜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일상으로의 회복이 앞당겨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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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3
  • 박승원 광명시장,“폭염 속 전력 위기 오지 않도록 에너지 절약 동참”당부
    박승원 광명시장,“폭염 속 전력 위기 오지 않도록 에너지 절약 동참”당부박승원 광명시장은 23일 “코로나19에 폭염까지 겹쳐 시민 여러분 모두 힘드시겠지만, 대규모 정전으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오후 시간대에는 에너지 절약에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에너지 절약에 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해 주시기 바라며, 폭염으로 인한 시민의 피해가 없도록 폭염에도 철저히 대비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광명시는 연일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정전으로 인한 시민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내달 20일까지 ‘에너지 절약 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 시는 전국적인 폭염 현상으로 전력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불필요한 에너지 소비를 제한하여 전력수급 안정과 에너지 절약에 동참하고자 이번 에너지 절약 대책을 마련했다. 시는 본청, 동 행정복지센터, 사업소,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최소 냉방기 가동, 조명 최소 점등, 승강기 이용 자제 등을 실시한다. 실내온도 27도를 유지해 냉방기를 가동하고 점심시간과 퇴근시간 1시간 전 에는 냉방기 가동을 중지한다. 단 시민의 이용이 많거나 노약자 이용 시설, 무더위쉼터 등은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복도, 화장실 조명은 최소로 점등하고 중식시간과 퇴근 시 소등, 초과근무 시 최소 점등, 중식시간 및 출장 시 컴퓨터 전원 차단 등을 실시한다. 광명시는 에너지 절약사업의 일환으로 쿨루프 시공, 매월 10일 밤 10시부터 10분간 소등 캠페인 등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폭염으로 인한 시민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폭염대책을 마련해 운영하고 있다. 실내 무더위쉼터 146개소와 야외 무더위 쉼터 24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횡단보도 및 대형 교차로 중심으로 폭염저감시설(그늘막)을 64개 설치하고 살수차도 수시 운행한다. 광명시는 폭염취약계층을 보호하고자 자율방재단, 통장, 노인 돌보미,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재난도우미 1246명을 구성해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건강을 수시로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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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3
  • 양주시 회천2동, 악성민원 대응 직원 보호대책 마련
    양주시 회천2동, 악성민원 대응 직원 보호대책 마련양주시 회천2동은 악성민원인의 폭언, 폭행 등으로부터 소속 공무원을 보호하고 안전한 민원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 행정안전부 통계에 따르면 2020년 중앙행정기관, 지자체, 교육청 소속 민원 담당 공무원에 대한 폭언·폭행 등 피해 사례가 4만 6,079건으로 2019년 대비 7,575건(19.7%)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폭언·폭행·성희롱 등에 무방비로 노출된 공무원이 스스로를 방어할 수 있는 최소한의 안전장치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회천2동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민원인들이 우울감, 스트레스 등으로 예민한 상황에서 단순 민원이 폭언, 욕설, 협박 등 악성민원으로 발전하는 사례가 늘어남에 따라 민원 응대 직원 보호 조치의 일환으로 관내 최초 ‘공무원증 케이스 겸용 소형녹음기’를 도입했다. 이번 녹음기 도입으로 악성민원인의 위법행위 발생 빈도를 낮추고 공무원과 민원인이 상호 존중하는 올바른 민원문화가 정착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홍미영 회천2동장은 “악성민원에 무방비로 노출돼 극심한 정신적, 신체적 스트레스 호소하는 민원 응대 직원이 급증함에 따라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고자 소형녹음기를 도입했다”며 “앞으로도 민원 응대 직원의 인권을 보호하고 민원인이 만족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상대방 모르게 녹음하는 것이 추후 문제 소지가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에 “통신비밀보호법에 의거 당사자로 참여한 대화 내용을 녹음하는 것은 불법이 아니며 녹음내용은 법원이나 경찰서의 증거로 사용될 수 있다”며 법적인 문제가 없다고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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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3
  • 여주시, 신속 PCR검사소 “세종어수” 공급
    여주시, 신속 PCR검사소 “세종어수” 공급지난 7월 22일 여주시 수도사업소는 시청광장에 설치 운영중인 신속 PCR검사소에 “세종어수”를 공급했다.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도 신속 PCR검사를 받기위해 대기하는 시민을 위하여 깨끗하고 안전한 고품질의 세종어수를 공급함으로써 갈증을 해소하는데 기여 했으며, 폭염시기에 지속적인 공급을 할 계획이다. “세종어수”는 여주시 수도사업소에서 생산하는 병입 수돗물로, 생산된 수돗물을 추가 필터 과정과 자외선 살균소독 등 여러 단계를 통해 깨끗하고 안전한 고품질의 음용수로 병입하여 공급하게 된다. “세종어수”는 매년 각종 행사 등 약 15만병 이상을 공급하여 왔으며 현재 공공근로, 공익사업, 자원봉사단체와 그 행사 등에 공급하고 있다. “세종어수” 생산시설은 2017년 3월 사업비 7억원을 들여 여주 정수장 부지내 175㎡규모의 자동화시설을 갖춘 병입수 생산시설을 완공하였다. 상표명 “세종어수”는 상표등록 출원하였으며 여주 시민들을 위하여 더욱 안전하고 깨끗한 세종어수를 공공의 목적으로 필요한 곳에 적시에 공급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사람중심 행복여주와 여주시 수돗물 홍보 브랜드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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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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