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0-20(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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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지방세 및 세외수입 고액·상습체납자 명단공개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지난 18일 오전 9시, 경기도와 시 홈페이지를 통해 고액·상습체납자의 명단을 공개했다.   명단공개란 체납자의 납세를 독려하기 위해 매년 경기도에서 추진하는 제도로, 두 차례의 심의를 거쳐 선정된 체납자에 대한 여러 정보를 공개하게 된다.   선정된 명단공개 대상자는 체납일로부터 1년이 지나고, 1천만 원 이상 체납하고 있는 자로, 올 2월에 개최된 경기도 1차 지방세심의위원회에서 선정된 체납자에게 6개월 동안의 소명할 기회를 주고, 10월에 개최된 2차 심의를 거쳐 최종 공개자로 확정되었다. 다만, 이전에 공개된 대상자(2013~2019)는 기준을 충족하는 한 공개가 유지된다.   이번에 공개하는 대상자는 개인 16명, 법인 15개로, 총 체납액은 10억 5천만 원이다.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공개 제도는 체납자의 인적사항을 공개하여 사회적 압박을 통해 체납액을 징수하고, 성숙한 납세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2006년부터 시행됐으며, 그동안 명단공개의 실효성을 제고하기 위해 체납 경과 기간과 기준 금액을 줄이며 실시해 왔다.   이천시 전희숙 징수과장은 “앞으로도 고의적이고 상습적인 체납자에 대해, 다른 행정제재와 연계하여 강하게 체납처분을 실시하고, 이를 통해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하는 시민이 존경받고 박탈감을 느끼지 않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개되는 내용은 체납자의 성명, 연령, 주소, 체납액 등이며, 법인의 경우에는 법인명과 대표자도 함께 공개된다. 자세한 내용은 도 홈페이지, 공보, 위택스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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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9
  • 이천시, 2020 간부공무원 반부패‧청렴교육 실시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1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하여 간부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교육은 5급이상 간부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하여 국민권익위원회 청렴 전문강사이자 재미있는 교육컨설팅 대표 정승호 강사의 특강으로 진행되었으며 공직자가 청렴해야 하는 이유 등 핵심내용을 재미있고 열정적으로 전달하여 교육대상자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내었다.   이번 청렴교육은 ‘갑질예방과 청렴도 향상을 위한 조직문화 개선’이라는 주제로 강의하였으며 리더로서 가져야 할 마음가짐에 대한 유명 CEO의 일화 등 다양한 사례를 소개하며 특히 공무를 수행하는 공무원 조직사회에서 간부공무원들의 역할을 강조하며 교육을 마무리 하였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공직자는 청렴‧결백하고 매사를 공평하게 처리해야 하며, 이러한 공직자가 우리에게 절실하지만 아직 미흡한 부분이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이천시를 이끌어가는 간부공무원이 솔선수범하여 청렴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 설 것임을 다짐하며 신뢰받는 공직사회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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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9
  • 이천시, 야생조류 고병원성 AI 발생…빈틈없는 방역으로 가축전염병 차단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지난 14일 호법면 복하천 일원의 야생조류 포획시료에서 확인된 고병원성AI(H5N8형)의 확산 방지를 위해 축산방역을 빈틈없이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캠핑, 차량을 이용한 휴식공간, 낚시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는 복하교 인근은 고병원성 AI의 확산 진원지가 될 가능성이 있어 방문객들의 협조를 받아 진입금지 및 폐쇄를 실시하였다. 이후에도 방문객의 하천변 출입금지를 현수막 80개, 출입 금지표지판 150개를 설치하고, 하천변 안으로 들어가는 것과 낚시 등을 금지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도로변 방역소독을 위해 15t급 살수차 3대를 동원하여 대포동 ~ 행죽리 구간, 복하천변 농로 구간, 호법면 일대에 각각 배치하여 도로변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기존에 운영중인 축산 방역용 소독차량 5개조, 광역방제기 2개조를 포함하여 총 10대의 소독차량은 물론 드론 2개조를 활용한 공중 방제도 포함하여 검출지를 중심으로 특별관리, 소독을 통해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야생조류 AI 발생지 10km이내의 예찰지역 해당농가 24농가에 대하여 임상관찰과 진단키트 검사결과 모두 음성으로 확인을 완료 하였으나 혹시 모를 AI 바이러스의 유입을 막기 위해 가금류 사육 농가에 이천시 축산형 거리두기22단계 실천과 소독, 생석회살포 등 기본방역수칙준수를 꼼꼼하고 철저하게 실천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발생지 인근에서 훈련이 예정되어있던 군부대에는 훈련지역 변경   엄태준 이천시장은 “우리시 복하천 인근에서 고병원성 AI의 발생이 확인되어 우려스러운 상황”이라면서도 “민·관·군이 하나된 축산 방역을 통해 이번에 발생한 AI는 물론 이천시 축산 사육농가에서 구제역, ASF등 가축전염병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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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9
  • 연천군, 치매 환자를 위한 찾아가는 쉼터(청산 지소) 프로그램 운영
    연천군 치매안심센터는 전곡에 위치하고 있는 치매안심센터에 직접 찾아오기가 어려운 치매 어르신들이 조금 더 쉽게 인지 강화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청산 보건지소에서 매주 화, 목 『찾아가는 우리들의 기억교실』을 운영한다.   ‘우리들의 기억 교실’은 치매 환자의 치매 악화 방지를 위한 인지 건강 프로그램으로, 치매로 진단 받았다면 프로그램 참가비, 재료비 모두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 참여자 모집은 11월 19일부터 11월 27일이며 연천군 치매안심센터(☎031-839-4165, 4166)로 전화하면 된다. 프로그램 시작은 모집이 완료되는 대로 12월 초에 시작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지남력 기르기 ▲집중력 기르기 ▲표정 주사위 놀이 ▲색색 조각보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대상자에 맞는 맞춤식 교육으로 진행 된다. 『찾아가는 우리들의 기억교실(청산)』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손을 사용하여 신체와 소근육을 활성화하고 두뇌에 자극을 주어 뇌 기능을 강화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 프로그램으로 여러 작품을 완성하면서 성취감과 자신감을 향상하고, 집단 활동을 통하여 사회성 증진을 도모 한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치매 환자분들의 치매를 조기에 관리함으로써 치매 증상을 호전시키고 증상 심화를 예방하여 노후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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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9
  • 용인시, 안전한 전동킥보드 이용 문화 정착 업무 협약
    용인시는 19일 공유형 전동킥보드 대여 서비스 업체 5곳과 안전한 이용문화 정착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전동킥보드가 새 이동수단으로 인기를 끌고, 개정된 도로교통법이 시행되지만 구체적인 세부 법령이나 지침이 부족해 시민들의 불안이 컸다. 이에 시는 사고 위험을 예방하고 시민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도내 최초로 보험 가입 의무 등을 포함한 매뉴얼을 선제적으로 만들려는 것이다.   이날 업무 협약에는 관내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지바이크(지쿠터), 매스아시아(알파카), 피유엠피(씽씽), 플라잉(플라워로드), 올롤로(킥고잉) 등 5개 업체 대표가 참여했다.   협약에 따라 시는 자전거도로 등의 기반시설 확충 및 정비 등 안전한 이용환경을 조성하고, 이들 업체는 이용자들이 관련 법령과 지침 등의 제반규정을 지킬 수 있도록 안내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적극 노력키로 했다.   특히 시는 이들 5개 업체와 소통 창구를 마련해 안전 및 주차대책 등 다각적인 개선방안을 협의해 시 상황에 맞는 ‘용인시 공유 개인형 교통수단 주차 가이드라인’도 마련했다.   이 외에도 이번 협약엔 보험 가입 및 기기 반납 시 사진 촬영 의무화, 자체 고객센터 운영 등의 강화된 관리 방안 등이 포함됐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전동킥보드 등의 개인형 교통수단이 대중교통을 보완하는 교통수단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보행자와 운전자, 전동킥보드 이용자 모두 안전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는 문화가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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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9
  • 옹진군, 2020년 농림어업총조사 실시
    인천시 옹진군은 오는 11월 23일부터 12월 18일까지 ‘2020년 농림어업총조사’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농림어업총조사는 인구주택총조사와 함께 5년 주기로 전국에서 동시에 실시되는 총조사로 12월 1일 0시 현재, 전국의 모든 농림어가 및 시·군 조례에 따라 설치된 행정리를 대상으로 가구조사와 지역조사로 나뉘어 진행된다. 옹진군 관내 농림어가는 3,192가구(추정)이며, 행정리는 78개이다. 1차 인터넷 조사는 11월 23일부터 12월11일까지, 2차 방문조사는 12월 1일부터 18일까지 실시된다. 인터넷조사의 경우 PC 또는 모바일 등을 통해 어디서든 각 가구에 발송된 안내문을 이용해 비대면으로 조사에 참여할 수 있다. 이 기간 중 참여하지 않은 가구에 대해서는 12월 1일부터 18일까지 조사원이 조사대상 가구를 방문해 조사를 진행한다. 옹진군 관계자는 “올해는 코로나19 상황 등을 고려해 인터넷조사를 활용한 비대면 방식을 적극 참여하여 주시기 바라며, 조사원 방문 시 적극 협조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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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
    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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