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0-20(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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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시 도서관, '내가 만드는 독서모임 시즌2' 운영
    고양시 도서관, '내가 만드는 독서모임 시즌2' 운영고양시 도서관이 11월 3일부터「내가 만드는 독서모임 시즌2」를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내가 만드는 독서모임 시즌2는 독서모임 운영법을 알려주고 실습까지 해보는 독서동아리 리더양성교육 프로그램이다. 강의는 『엄마의 책모임』의 저자 강원임 작가가 온라인 실시간 (Zoom)으로 진행한다. 지난 6월 「내가 만드는 독서모임 시즌1」 교육을 수료한 참가자들은‘그림책 連(연)’, ‘책과 사람’등 원하는 분야의 독서동아리를 결성해 운영하고 있다. 시즌2도 독서모임 시즌1과 마찬가지로 교육이 끝난 후 고양시도서관센터가 독서동아리 신규 회원 모집 및 홍보를 지원한다. 프로그램은 11월 3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11/3: 독서모임의 세계와 리더의 자세, ▲11/10: 모임도서 고르기와 질문 만드는 법, ▲11/17: 질문 만들기와 진행 실습1(『시선으로부터,』정세랑, 문학동네), ▲11/24: 질문 만들기와 진행 실습2(『이상한 정상가족』김희경, 동아시아)의 순서로 4회 진행된다. 도서관 관계자는“이번 교육으로 독서동아리 리더를 꿈꾸는 시민들이 리더로서의 역량을 키우고 원하는 형태의 독서모임을 결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독서모임의 즐거움을 알리기 위해 고양시도서관이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참가 접수는 10월 20일 오전 10시부터 고양시도서관센터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독서진흥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 지방자치
    • 행정
    • 사회
    2021-10-20
  • 의정부시, 취업대상자 취업 멘토링 지원
    의정부시청의정부시는 가속화된 4차산업혁명과 산업구조 재편에 따른 기술 및 직업 구조의 변화를 반영하여 관내 대학교 졸업예정자 청년을 대상으로‘온라인 현직자 직무 맞춤형 취업 멘토링’컨설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현직자 직무 맞춤형 취업 멘토링’은 정확한 진로 설계가 되지 않은 관내 대학 졸업예정자들에게 국가직무능력(NCS)기반의 직무이해와 올바른 취업준비를 할 수 있도록 기업의 현직자가 온라인 실시간 취업 멘토링을 실시하는 것이다. 이번 교육은 줌(ZOOM) 기반 비대면 온라인강의로 ▲ 경영지원 ▲ IT개발 ▲ 공간, 산업디자인 분야 ▲ 건축설계 및 실내건축 등 각 분야의 현직자로부터 생생한 근무 현장 이야기와 변화하는 업계 동향 등의 이해를 통해 올바른 취업 준비를 할 수 있도록 그룹별 상호소통형 직무컨설팅을 진행한다. 권영일 일자리정책과장은 “이번 교육이 관내 대학교 졸업예정자 청년들에게 성공적인 취업 준비가 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취업 지원사업을 통해 청년 취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고 밝혔다.
    • 지방자치
    • 행정
    • 사회
    2021-10-20
  • 익산시, 시민·시립예술단 함께하는 다이로움 콘서트 개최
    익산시, 시민·시립예술단 함께하는 다이로움 콘서트 개최익산시가 시민들의 다양한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콘서트를 개최한다. 시는 올해 마지막 ‘2021 시민과 시립예술단이 함께하는 다이로움 콘서트’를 온·오프라인 동시에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오는 22일 배산체육공원 야외음악당에서 진행되며, 예술단(무용·풍물·합창단)은 ‘한량무’·‘버꾸춤’·‘설장구’·‘판굿’·‘푸니쿨리 푸니쿨라’·‘남진 메들리’ 등 시민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는 다채로운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오프라인 공연은 코로나19 방역 준수를 위해 출입을 통제하고 관람 인원이 49명으로 제한되며, 온라인은 익산시립예술단 공식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로 관람할 수 있다. 단 코로나19로 인해 전면 비대면으로 전환하거나 우천 시에는 취소된다. 코로나19로 힘든 시민들의 마음을 풀어주며 큰 호응을 얻었던 ‘다이로움 콘서트’는 이번이 올해 마지막 공연으로, 지난 상반기에는 3회에 걸쳐 오프라인으로는 400여명의 시민이 함께했고 온라인은 익산시립예술단 공식 유튜브에 게시돼 2천269회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다이로움 콘서트’는 올해로 막을 내리고 내년에 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과 만나기 위한 준비의 시간을 갖는다. ‘다이로움 콘서트’ 외에도 다음 달에는 익산시립무용단의 기획공연과 제18회 익산시립풍물단 정기공연, 12월에는 각 예술단의 목요예술무대와 제82회 익산시립합창단 정기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 생활
    • 문화/행사
    2021-10-20
  • 의정부시 흥선동, 주민자치회 임원선출회의 개최
    의정부시 흥선동, 주민자치회 임원선출회의 개최의정부시 흥선동은 10월 15일 흥선동 주민자치회 전환 후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9월 1일 정식으로 주민자치회가 출범되었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회의 및 행사 개최가 제한되어,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 및 출범식을 개최하지 못해 이번 10월 정기회의가 실질적인 첫 공식행사가 된 것이다. 이날 회의는 제1기 흥선동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장 수여식, 주민자치회 임원 선출, 주민자치회 기본교육 및 향후 일정 순서로 진행되었다. 제1기 흥선동 주민자치회 자치회장으로 오영경 위원이 선출되었고, 부회장으로는 김영태 위원이, 감사로는 이진천 위원이 선출되어 흥선동 주민자치회의 살림을 맡게 됐다. 오영경 흥선동 주민자치회장은 “위원님들의 성원과 응원으로 초대 주민자치회장에 임명되어 어깨가 무겁다.”며 “지난 주민자치위원회보다 권한과 의무가 커진 만큼, 적극적이고 혁신적으로 흥선동을 위해 일하겠다. 주민자치회 위원으로서 적극적인 회의 참여 및 분과 활동으로 살기 좋은 흥선동을 위해 함께 노력해달라.”고 위원들에 대한 당부도 잊지 않았다. 팽재녀 흥선권역 국장은 “제1기 흥선동 주민자치회 위원으로 위촉된 위원분들께 감사하고 축하드린다.”며, “실질적인 마을의 주인으로서 풀뿌리 민주주의 실천에 힘써달라.”고 말했다. 한편, 제1기 흥선동 주민자치회는 2021년 9월 1일부터 2023년 8월 31일까지 2년의 임기 동안 의정부시 주민자치회 시범실시 및 설치 운영에 관한 조례에 의거 자치계획 수립 및 주민총회 개최, 자치사업 실행 등 마을에 필요한 일을 직접 수행하여 살기 좋은 흥선동 만들기에 앞장설 전망이다.
    • 지방자치
    • 행정
    • 사회
    2021-10-20
  • 고양시, 2021 고양커피문화축제 행사 개최
    고양시, 2021 고양커피문화축제 행사 개최고양시가 11월 19일부터 21일까지 일산호수공원에서‘2021고양커피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세상에서 가장 큰 카페’라는 슬로건으로 일산호수공원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커피 관련 산업체가 참여하는 산업존, 지역카페와 함께하는 문화존, 시민들이 커피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힐링존으로 구성된다. 실내공간인 꽃전시관 및 북카페에서는 커피전문가의 초청강연 및 바리스타 체험을 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된다. 시는 고양커피문화축제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ㆍ체험거리ㆍ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생산ㆍ가공ㆍ유통ㆍ소비 전반을 아우르는 커피산업 육성을 위한 초석을 다져 고양시가 커피도시로 발돋움할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안전한 행사를 진행하겠다”며 “방문객이 커피의 풍요로운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21고양커피문화축제는 당초 10월에 개최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 4차 대유행으로 11월로 연기됐다.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 농업기술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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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행사
    2021-10-20
  • 익산시의회 유재구 의장, ‘지방의정봉사상’수상
    익산시의회 유재구 의장, ‘지방의정봉사상’수상익산시의회 유재구 의장이 전국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에서 수여하는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지방의정봉사상은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방의정 발전과 주민화합을 위해 헌신적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바가 지대한 지방의회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10월 19일 열린 제239차 전국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 시·도대표회의에서 유재구 의장은 제8대 익산시의회 후반기 의장으로 재직하면서 탁월한 지도력으로 익산시 현안 사업들을 세밀히 점검하고 지역 현안 사안의 해결책을 제시함으로써 균형적인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공헌한 점을 높게 평가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동산동, 영등1동이 지역구인 유재구 의장은 재선 의원으로 평소 소통의 달인으로 시민은 물론 동료의원들 사이에서도 신망이 두텁고, 시민들의 민원을 적극적으로 해결하는 활동을 펼쳐 지역 주민들로부터 민원해결사로 통한다. 유 의장은 초선 시절부터 날카로운 시정 질문과 합리적인 정책대안을 제시하며, 주민편익 증진을 위한 각종 시책 제시로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는 의정활동에 매진했다. 특히, ‘소상공인 지원 조례’와 같은 민생 관련 각종 조례 제·개정안 발의 등 지역주민의 생활과 직결되는 사안들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새로 만들어가는데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쳤다. 더불어, 유재구 의장은 최근 민주당 당대표 1급 포상을 수상하는 겹경사를 맞았다. 이번 포상은 지역발전과 민주당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으로, 유 의장은 의회와 정당 간 소통과 협력에 최선을 다한 점,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친 점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유재구 의장은 “의미 있는 상들을 받게 되어 영광이다. 익산시의회 동료의원 한분 한분의 열정으로 함께 이루어낸 성과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시민을 위한 일이 무엇인지 현장에서 더욱 활발히 움직이는 의원이 되겠다. 또한, 코로나19로부터 시민들의 피로와 근심을 덜 수 있도록 의회가 할 수 있는 일들을 고민하고 행동으로 옮기는 의정활동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 지방자치
    • 의회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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