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0-2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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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명시 광명4동, 주민과 함께 하는‘마을벽화사업’
    광명4동, 주민과 함께 하는‘마을벽화사업’광명시 광명4동 주민자치회는 22일 주민세 환원 사업으로 ‘마을벽화사업’을 시작했다. 마을벽화사업은 ‘제1회 광명4동 주민총회’에서 주민 과반수 이상의 찬성으로 선정된 사업이다. 광명사거리 4번출구 방면 먹자골목 후면의 낡은 담벼락에 특색 있는 벽화를 그려 인근 환경을 개선하고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기획됐다. 사업 장소는 광명 한진아파트 후문 성당벽, 광명순복음교회와 세븐일레븐광명한진점 앞 담벼락이다. 특히 이번 마을벽화사업은 원하는 모든 주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어 더 큰 의미가 있다. 장상화 광명4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사업을 통하여 골목길 미관 개선 효과 뿐 아니라 주민들이 서로 화합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서환승 광명4동장은 “주민세 일부를 환원하여 광명4동의 주민과 마을의 발전을 위하여 추진하는 의미 있는 사업인 만큼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마을벽화사업은 현재 벽화 스케치를 위하여 외벽청소 및 밑작업을 마친 상태이며, 이후 채색작업은 10월29일, 11월3일, 11월8일에 할 예정이다.
    • 지방자치
    • 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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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5
  • 광명시, 공공갈등관리 체계 구축으로 갈등해결방안 모색
    광명시 갈등관리심의위원회 회의 광명시는 2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광명시 갈등관리심의위원회 회의를 열었다. 지난 7월 공식 출범한 갈등관리심의위원회는 이날 회의에서 실질적으로 광명시가 관리하고 있는 중점 갈등관리 대상사업 4개 사업에 대해 갈등진단 등급을 확정하고, 2022년 광명시 공공갈등 종합관리계획 심의 의결 및 갈등영향분석 대상 사업을 결정하는 등 본격적인 갈등관리 체계를 구축했다. 이날 참석한 한 위원은 “시 정책추진 사업으로 인해 발생하는 민원을 숨기거나 감추려고 하는데 시민단체, 변호사, 공무원, 갈등전문가 등 사회 각계각층의 분야에서 활동하시는 분들이 공공갈등을 적극 해결하기 위해 논의하는 새로운 모습에 갈등관리 패려다임의 변화를 느꼈다”고 말했다. 광명시 관계자는 “갈등관리심의위원회를 활성화해 갈등의 예방과 조기 대응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중대한 갈등이 예상되는 정책에 대해서는 갈등영향분석과 직원 갈등해결 역량강화 교육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는 2018년 12월 공공갈등 예방 및 해결에 관한 조례 제정을 시작으로 올해 7월에 갈등관리심의위원회를 공식적으로 출범하면서 공공갈등 종합계획 수립, 공공갈등진단 등 공공갈등 관리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지방자치
    • 행정
    • 사회
    2021-10-25
  • 광명시, ‘아름다움은 다르다는 것’ 발달장애인 위한 특별한 패션쇼 열어
    광명시,‘아름다움은 다르다는 것’발달장애인 위한 특별한 패션쇼 열어광명시는 23일 광명동굴 야외무대에서 ‘아름다움은 다르다는 것에 있다’를 주제로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특별한 패션쇼 ‘비긴21’을 열었다. 사)경기장애인부모연대 광명시지부가 주최하고 유지영 디자이너와 시니어모델의 후원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발달장애인들에게 다양한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이들의 사회 참여를 돕고자 마련됐다. 패션쇼에는 발달장애인 10명과 시니어모델 20명이 참가해 유지영 디자이너의 다양한 옷을 선보였다. 유지영 디자이너는 ‘오트퀴튀르’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으며, 많은 나눔 행사를 개최하여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을 돕고 있고, 패션을 통해 세대 간의 화합을 이끌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해 뜨거운 박수로 발달장애인들을 응원한 박승원 시장은 “오늘 뜻깊은 행사가 열릴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유지영 디자이너와 시니어모델 여러분들, 멋진 무대를 보여준 참가자들께 모두 감사드린다”며 “오늘 행사의 주제인 ‘아름다움은 다르다는 것에 있다’는 말처럼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서로의 부족한 점은 함께 채워가며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갔으며 좋겠다. 광명시는 발달장애인들이 사회에 적응해 잘 살아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정 사)경기장애인부모연대 광명시지부 지회장은 “오늘 패션쇼가 열릴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희망의 메시지가 모든 참가자들에게 전해졌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의 발달장애인 수는 1,145명(지적 962명, 자폐성 183명)으로 전체 장애인(12,800명)의 8%를 차지하고 있다. 광명시는 보호자의 도움 없이는 혼자 살기 어려운 발달장애인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발달장애인 자조단체’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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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행사
    2021-10-25
  • 김현정 더불어민주당 평택(을)지역위원장, 한국지체장애인협회 평택시 지회와 정책간담회 열어
    한국지체장애인협회 평택시 지회 간담회 더불어민주당 평택을 지역위원회는 사단법인 한국지체장애인협회 평택시지회와 간담회를 가지고 다양한 정책제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현정위원장은 민생현장에서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매주 금요일은 “소통의 날”로 정해 현장을 찾고 있는 데, 이번주는 “지체장애인협회 평택시지회”를 찾은 것이다. 평택시 조개터로에 위치한 장애인회관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김현정 평택(을) 지역위원장, 김영해 도의원, 김승겸·유승영ž최은영 시의원 등이 함께 하였다. 한국지체장애인협회는 장애인에 대한 사회인식개선, 사회참여 확대, 권익 및 자립을 도모하여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지체장애인과 뇌병변 장애인의 권익 및 복지와 관련된 제반사업을 수행함으로써 이들의 완전한 사회참여와 평등실현을 목적으로 설립된 사단법인이다. 한국지체장애인협회 평택시지회는 간담회에서 ▲장애인복지 예산 확충 ▲장애인회관 운영비 지급 ▲교통약자에 대한 이동편익 제공 ▲장애인 일자리 창출 ▲사회복지사 처우개선 등의 정책제안을 하였다. 김현정 지역위원장은 “오늘 제안해 주신 제안들을 세심히 살펴 당정협의를 통해 대안을 만들어 나가겠다. 장애인의 권익을 보호하고 사회참여를 도와 장애인의 삶의 질이 높아지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김현동 평택장애인협회 회장은 “장애인단체에 직접 찾아와 우리의 목소리를 경청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장애인에 대한 차별과 편견을 없애는 데 앞장서 달라” 며 감사의 말을 전하였다. 한편 오늘 간담회를 마치고 한국지체장애인협회 평택시지회에서는 김현정위원장을 “고문” 으로 위촉하기로 결정하고 위촉장을 전달하는 등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다. 정기적인 행사 진행과 사전공지로 간담회를 요청하는 단체들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으며 “찾아가는 소통의 날” 은 매주 금요일 12개 읍면동에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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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5
  • 안산시 단원구, 민간 공사현장 방역 안전지킴이 활동
    안산시 단원구, 민간 공사현장 방역 안전지킴이 활동안산시 단원구는 오는 26일까지 관내 민간 건설·공사현장 60여곳을 찾아가 코로나19 방역수칙 점검과 함께 예방접종 및 선제적 검사를 적극 독려한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0일 시작된 방역활동은 소규모 민간 건설·공사현장에서의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구 행정지원과장, 도시주택과장 등 총 6명이 점검반으로 참여한다. 점검반은 각자 공사현장 곳곳을 돌아보며 ▲현장 근로자들의 마스크 착용여부 ▲온도계 비치 ▲소독제 비치 등 현장근무 방역 수칙 이행여부를 점검하고, 근로자가 백신 접종 후 배치될 수 있도록 적극 독려하는 한편, 코로나19 수시 검사 안내문을 전달한다. 김기서 구청장은 “공사현장에서의 방역수칙 준수는 서로와 서로의 가족이 안전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라며 “소규모 공사현장에서 방역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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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5
  • 이천교육지원청 설성초, 전원 속의 작은 학교에서 프로골퍼를 꿈꾸다
    교내 골프연습장에서 방과 후 골프 수업‘전원 속의 좋은 학교, 작지만 알찬 학교’를 지향하는 설성초등학교의 골프수업을 소개한다고 밝혔다. 설성초등학교 전교생은 매주 월요일 방과 후 2020년도 2월 준공된 골프 연습장에서 프로골퍼 강사의 지도하에 골프 수업을 받는다. 참여 학생들의 수강료는 없으며 월요일은 아이들이 기다리는 시간이다. 골프를 배우며 학생들은 기초체력과 근력이 향상됨은 물론, 집중력은 좋아지고 스트레스는 없어져 학습능력 배양에도 도움이 된다. 학생들은 1년여 동안 방과 후에 골프를 배운 덕에 스윙 자세와 타격 실력이 점차 좋아지고 있다. 올해 입학한 한 남학생(민OO)은 “방과 후 골프가 있는 월요일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으며, 자신이 훗날 프로골퍼가 되어 백 년의 역사를 가진 설성초의 이름을 빛낼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설성초등학교는 반경 20km 이내의 가까운 거리 이내에 이천 실크밸리, 뉴스프링빌, 마이다스, 더반CC 등 다수의 골프장이 위치하고 있다. 이러한 지리적 여건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프로골퍼의 꿈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기반이 조성되어 있다. 김옥례 설성초등학교 교장은“2022년부터는 방과 후 골프 수업 횟수를 더 확대하여 학생들이 프로골퍼의 꿈에 한 걸음 다가갈 수 있도록 필드 경험의 기회까지 주고 싶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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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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