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7-2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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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년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정치아카데미 제5강 이탄희 국회의원 '정치의 미래, “나는 왜 정치하는가?”' 성료
    더불어민주당 정치아카데미 제5강이탄희 국회의원 정치의 미래, “나는 왜 정치하는가” 성료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 정치아카데미교육원(원장 박옥분, 수원2)이 주최/주관하는 ‘2021년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정치아카데미’가 오늘 제5강을 마지막으로 성료됐다. 강연 연사인 이탄희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용인시 정)은 오늘 강연에서 “나는 무엇이 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무엇인가 몰두하는 삶을 꿈꾸며 살아왔다고 생각한다”는 말로 자신의 인생관을 담백하게 표현하였다. 이탄희 의원은 “내가 이 자리에 있을 수 있었고, 수많은 난관을 이겨내게 했던 ‘촛불의 힘’과 ‘시민의 열망’을 늘 기억하는 정치인으로 살아가고 싶다”며 “정치인으로서 자기책임을 다해 나갈 때 정치의 품위도 생긴다고 생각한다”는 자신의 정치관을 피력하였다. 또한 이탄희 의원은 일각에서의 ‘공정’ 논란과 관련하여 “기회의 평등과 결과의 정의를 배제한 채, 시험만 같이 칠 수 있다면 그것이 ‘공정’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능력만능주의’, ‘서열주의’에 또 다른 이름에 불과하다”고 평가했다. 이탄희 의원은 마무리 발언을 통해 “‘공감과 평등’이라는 가치를 중심으로 같이 손잡고 좀 더 높은 곳을 향해 나가는 정치를 열망한다”며 “여기 계신 경기도의회 의원님들과 함께 공감하면서 좀 더 평등한 세상을 향해 나아가자”고 힘주어 말했다. 정치아카데미 박옥분 원장은 인사말에서 “우리 사회에 ‘사법정의’라는 의미 있는 질문을 던진 이탄희 국회의원을 강사로 모시고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으며, 박근철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의왕1)은 축사를 통해 “강연을 준비해오신 임원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더욱 발전하는 정치아카데미가 되길 기대하면서 더욱 지원하겠다”고 격려하였다. 올해 '더불어민주당 정치아카데미'는 방역지침의 강도가 높아짐에 따라 ‘대면 강의/비대면 생중계/줌(Zoom)’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되었음에도 전년보다 많은 수의 의원들이 강연에 참여하였으며 수료식은 8월 31일 제354회 임시회 첫날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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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7
  • 용인시의회, 사회복지 특례권한 확보 1인 시위
    용인시의회, 사회복지 특례권한 확보 1인 시위용인시의회는 27일 오전 10시 세종특별자치시 보건복지부 앞에서 김기준 의장과 의원들, 특례시 시장 및 의장들과 함께 사회복지 특례권한 확보를 위한 기본재산액 고시 개정을 촉구하는 4개 특례시 릴레이 1인 시위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김기준 의장을 비롯해 백군기 용인시장, 이재준 고양시장, 허성무 창원시장, 염태영 수원시장, 이길용 고양시의회 의장, 조석환 수원시의회 의장, 이치우 창원시의회 의장 등 특례시 관계자 등이 함께했다. 이날 특례시 시장과 의장들은 “복지급여의 기본재산액 개정을 다루는 중앙생활보장위원회는 특례시 현실을 반영해 기본재산액 고시를 즉각 개정하라”며 “복지급여 고시 개정은 450만 특례시민의 명령”이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김기준 의장과 용인시의회 김운봉 의회운영위원장, 장정순 문화복지위원장, 특례시 시장, 의장들은 릴레이로 1인 시위를 이어가며, 기본재산액 고시 개정을 강력히 촉구했다. 앞서 4개 특례시 시장과 의장들은 지난 14일에도 보건복지부 앞에서 사회복지 특례권한 확보를 위한 기본재산액 고시 개정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1인 시위를 진행한 바 있다. 김기준 의장은 “내년에 당장 특례시가 도입되지만 현재와 같은 기준이라면 복지 수준이 개선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110만 특례시 용인이 허울 뿐인 특례시가 되지 않도록 사회복지뿐 아니라 자치, 재정 등에 대한 권한 확보를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며, 향후 요구사항이 관철되지 않을 경우 단계적 투쟁 수위를 높여서 강경하게 대응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행정안전부는 지방자치분권실장을 단장으로 자치분권정책관, 자치분권위원회 자치분권국장, 4개 특례시 부시장 등이 참여하는 ‘특례시지원 태스크포스(T/F)’을 구성했으며, 전담반은 실무협의회를 따로 두고 구체적인 특례권한을 올 12월까지 논의하여 특례시 출범을 지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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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7
  • 용인시 보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 가정에 생필품 지원
    보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 가정에 생필품 지원용인시 기흥구 보라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저소득층 10가구에 생필품으로 구성된 ‘행복KIT’를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행복KIT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저소득 가구들을 대상으로 사전 조사를 통해 마련했으며 실생활에 꼭 필요한 세제, 휴지 그리고 과일, 참치캔, 올리브유 등 약 8만 원 상당의 식료품 등으로 구성했다. 나태기 민간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외출이 어려운 요즘, 생활에 꼭 필요한 생필품으로 구성된 꾸러미로 대상자들의 만족도를 높혔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되는 생필품을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동 관계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지속적으로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놓치지 않겠다”며 “민관이 협력해 코로나19 시기를 잘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사회안정망을 촘촘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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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7
  • 경기도, 확진자 증가 대비해 감염병전담병상 82개 추가 확보
    류영철 보건건강국장 코로나19 정례기자회견경기도가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에 대비해 감염병 전담병상 82개를 추가 확보했다. 류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 27일 정례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확진자 증가세를 보면 현재의 의료기관 및 생활치료센터 병상은 부족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26일 20시 기준 일반과 중증환자 병상을 합한 도내 의료기관 확보 병상은 총 1,652개이며, 병상 가동률은 85%로 1,398병상을 사용하고 있다. 도는 지난 한 주(20일 0시~27일 0시) 동안 일산병원 42개,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40개 등 감염병전담병상 82개를 추가 확보했으며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73병상을 이번 주 중 추가로 확보할 예정이다. 또 확진자 증가에 대비해 생활치료센터 1개소 추가 개소를 준비하고 있다. 자가치료 프로그램의 경우 지난 3월 2일부터 7월 27일 0시 기준 총 669명이 활용해 관리를 받았고 현재 163명이 자가치료 중이다. 지난 한 주간, 자가치료 이용자 중 의료진 상담건수는 205건이었으며, 21명은 의료기관 이송 조치했다. 124명은 격리해제 조치했다. 경기도는 확진자 급증에 대비하기 위해 홈케어시스템 운영단 전담조직(TF)도 신설했다. 임승관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장을 단장으로 의료인력 30명·행정인력 6명으로 구성해 운영할 예정이다. 27일 0시 기준, 경기도 확진자 수는 전일 대비 375명 증가한 총 5만3,839명이다. 도내 일평균 신규 확진자 수는 3주 연속 350명 이상을 기록했다. 다만, 도내 치명률은 지난 4월 1.02%를 기록한 이후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7월 사망자는 8명이며, 치명률은 0.08%다. 26일 18시 기준, 도내에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1회 이상 받은 사람은 총 402만4,296명으로 대상자의 71.6%, 경기도 인구 대비 29.8%다. 콜센터 종사자, 재가장애인, 체육관련 종사자 등 19만4천여 명을 대상으로 하는 자율접종 2회차 접종은 7월 26일부터 8월 14일까지 3주간 진행된다. 50대 예방접종은 도내 접종대상자 193만2,751명 중 164만3,781명이 예약에 참여해 최종 예약률은 85.05%를 기록했다. 55~59세는 지난 26일부터 접종을 시작했으며, 8월 14일까지 1차 접종이 진행된다. 50~54세는 8월 16일부터 28일까지 1차 접종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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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
    2021-07-27
  • 용인시 기흥구, 폭염대비 홀로어르신 안부 확인 나서
    기흥구, 폭염대비 홀로어르신 안부 확인 나서용인시 기흥구는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안부를 확인하는 ‘저소득 독거노인 안부확인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저소득 독거노인 안부확인 서비스는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시행에 따라 어르신들의 돌봄에 공백이 생기는 것을 방지하는 것은 물론 폭염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도입했다. 이에 구는 앞서 지난 26일 한국야쿠르트 경원(경기·강원)지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다음달 31일까지 관내 혼자 사는 7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709가구를 대상으로 주 3회 건강음료를 배달하며 안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특히 음료를 1회 이상 수령 하지 않거나, 위급상황 등이 감지되면 동 복지 담당자와 연계해 어르신 가정에 즉시 방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하에서도 돌봄 공백없는 기흥구를 만들겠다”며 “홀로 어르신이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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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1-07-27
  • 백군기 용인시장, 사회복지 특례권한 확보 위한 1인시위 전개
    백군기 시장, 사회복지 특례권한 확보 위한 1인시위 전개백군기 용인시장이 27일 보건복지부 청사 앞에서 사회복지급여 기본재산액 기준개선을 촉구하는 1인시위를 진행했다. 이날 백 시장을 비롯해 이재준 고양시장, 허성무 창원시장, 염태영 수원시장, 김기준 용인시의회 의장, 이길용 고양시의회 의장, 조석환 수원시의회 의장, 공창섭 창원시의회 부의장 등 4개 특례시 시장과 시의회 의장들은 사회복지급여 기본재산액을 상향하는 고시 개정에 대한 정부 부처의 미온적 태도를 규탄하고 릴레이로 1인시위를 이어갔다. 백 시장 등은 앞서 지난 14일에도 복지부 앞에서 사회복지급여 산정 시 대도시 기준을 적용해 줄 것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릴레이 1인시위를 진행했다. 백 시장은 이 자리에서 “4개 특례시는 그간 특례권한 확보를 위해 청와대, 국회, 국무총리실, 자치분권위, 복지부 등 안 가본 곳이 없다. 하지만 돌아오는 답변은 항상 검토 중뿐”이라면서 “특례시 출범이 반년도 남지 않았다. 인구 100만 특례시에 걸맞는 사복지급여 산정 기준을 개선해달라”고 촉구했다. 한편 릴레이 1인시위에는 4개 특례시의 시민단체들도 함께 동참하고 있으며, 지난 26일에는 김진희 용인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과 이무섭 용인시주민자치연합회장 등이 1인시위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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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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