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2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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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동구, 지체장애인협회 동구지회 시설 기능보강 공사 완료
    인천 동구는 관내 지체장애인들을 위해 지체장애인협회동구지회의 옥상 방수 및 노후 시설을 정비하는 기능보강 공사를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구는 이번 기능보강 공사로 지회 1층 사무실의 천장과 벽체를 수선하고, LED 형광등과 자동문 신규 설치, 전기 누전 등을 방지하기 위한 옥상 방수 공사 등 그동안 협회 회원들이 불편사항을 크게 개선했다. 구 관계자는 “지체장애인협회 동구지회를 이용하는 장애인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안전한 시설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기능보강 공사를 하게 되었다면서, 앞으로도 이용자 중심으로 개선하는데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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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0
  • 인천 동구, '체험이 가치가 되는 사회적경제 교육' 제1기 수강생 모집
    인천광역시 동구는 오는 다음달 6일까지 사회적경제기업 맞춤형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하는 「체험이 가치가 되는 사회적경제 교육」 1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체험이 가치가 되는 사회적경제 교육은 2021년 인천시 사회적경제 지역특화사업 공모 선정에 따라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역주민이 사회적경제의 개념을 이해함과 동시에 관내 사회적경제기업들의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체험하면서 사회적경제기업 맞춤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총 3기로 운영되는 본 교육은 향후 2기(6월), 3기(10월, 오전/저녁 동시 운영)도 추가로 운영될 예정이다. 5월 10일부터 6월 14일까지 운영되는 1기는 동구 사회적기업인 천연화장품 제조업체 ㈜새벽과 전통공예품 제조 기업인 ㈜전통도깨비가 강사로 참여한다. 구는 교육수료자 중 희망하는 사람에게는 관내 사회적경제기업과 매칭해 무급 인턴 활동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사회적경제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동구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지역에서 주민과 기업이서로 연결되는 사회적경제가 동구에서 활성화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 중심의 사회적경제가 구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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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0
  • 인천 동구, 주민자치회 위원 추가 위촉
    인천 동구는 지난 20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추가모집을 통해 위촉하는 동구 주민자치회 추가모집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은 코로나19 방역 상황을 고려하여 추가모집을 실시한 8개동 의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대상자 50여명을 2개 권역으로 나누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분산 실시했다. 구는 지난해 7월 주민자치회 전면 시행을 추진 후 12월 전 동이 주민 스스로 마을 현안에 대해 직접 투표를 통해 사업 실행여부를 결정하는 주민총회를 개최하여 참여민주주의 정착 기반을 마련했다. 전면 시행 2년차를 맞이하는 올해에는 공모를 통해 2개동을 선정하여 동구형 주민자치회 성장기반 육성을 위한 주민자치회 역할 정립 인큐베이팅을 추진하고 있으며, 나머지 9개동에 대해서는 동 별 마을비전 및 마을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컨설팅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각 동 주민자치회별 중장기 비전수립 및 BI 개발하여 동 대표기구로써 대표성 확보하고 지역핵심의제 발굴과 해결방안 마련을 통해 주민자치회 중심의 민관협치 기반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허인환 동구청장은 “이번 주민자치회 추가 위촉으로 직접 민주주의의 실현에 밑바탕이 되는 주민자치회를 확대· 운영하기 위한 인적기반이 마련되었다”며 “동 주민자치회 위원으로 위촉되신 모든 분들이 주민의 대표로 사명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적극 참여해 주시고, 구에서도 주민 대표기구로서의 주민자치회가 성공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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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0
  • 익산시, 문화도시 협력체계 '행정협의회' 구성
    익산시는 체계적으로 문화도시를 조성하고 시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기 위한 '문화도시 행정협의회'를 구성해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한다. 시는 지난 19일 시청 상황실에서 오택림 부시장과 18개 부서 내 관련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도시 행정협의회 발족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발족식에서는 문화도시 사업에 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특강과 함께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추진현황 설명, 각종 지원사업 협력체계 구축방안에 대한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앞으로 행정협의회는 행정 내 협력체계를 구축하고‘문화도시 다같이 회의’등을 통해 시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시민 주도로 사업을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이끌어 나갈 계획이다. 오택림 부시장은 "이번 발족식은 문화도시 조성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실질적 협력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며 "협의회는 부서별 연계 정책과 사업이 상호 유기적으로 추진되며 시민들의 자유롭고 창의적인 의견들이 행정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 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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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0
  • 남양주시 북부장애인복지관, 20일 '제41회 장애인의 날' 맞아 공식 개관
    기념사를 하고있는 조광한 남양주시장남양주시 북부장애인복지관(관장 공상길)은 20일 ‘함께하는 세상, 아름다운 동행’이라는 주제로 남양주시 『제41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진행하고 공식적으로 문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조광한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남양주시의회 이철영 의장과 남양주시의원, 남양주시 관내 장애인 단체 및 시설 협의회 대표, 모범 장애인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제41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장애인 복지향상을 위한 숙원 사업으로 꼽혀 오던 북부장애인복지관 개관식을 함께 개최하자는 장애인들의 뜻에 따라 기념행사와 동시에 개관식이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기념행사는 장애인들이 준비한 수어 합창과 발달장애인 우쿠렐라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장애인 인권헌장 낭독, 모범 장애인 표창, 내빈 축사, 기념식수, 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기념행사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최소 인원 참석, 마스크 착용 및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 수칙 준수 하에 진행됐으며, 참석하지 못한 장애인들과 시민들을 위해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북부장애인복지관 개관과 제41회 장애인의 날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라며 “남양주시는 ‘함께하는 세상, 아름다운 동행’이라는 행사 주제처럼 장애와 비장애 구별 없이 모두가 함께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힘쓰며 장애인의 성장과 발달을 위한 최첨단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에 북부장애인복지관 운영을 맡은 사회복지법인 조계종 초격스님은 “제41회 장애인날 행사를 북부장애인복지관에서 할 수 있게 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남양주시 장애인 및 장애인 단체들의 다양한 의견들을 적극 반영해 최고의 장애인 복지관을 만들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남양주시 진접읍에 소재한 북부장애인복지관은 연면적 4,365㎡,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됐으며, 지난 3월부터 사회복지재단 대한불교조계종에서 위탁 받아 재활 치료, 평생 교육, 방과 후 활동 서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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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0
  • 수원시의회, 근대역사문화관광 테마거리 조성 및 콘텐츠 개발 의정토론회 개최
    수원시의회, 근대역사문화관광 테마거리 조성 및 콘텐츠 개발 의정토론회 개최수원시의회(의장 조석환)는 20일 의회 세미나실에서 수원화성 인근․향교로 근대역사문화관광 테마거리 조성 및 콘텐츠 개발을 위한 의정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수원시의회 이철승 의원(더불어민주당, 율천·서둔·구운동)이 좌장을 맡아 토론회를 주재했으며, 한국관광개발연구원 소속 조미진 연구원이 발제자로 나섰다. 조미진 연구원은 주제 발표를 통해 수원시가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1920 근대여행 골목길 자원화 사업 추진계획’ 수립에 대해 설명했다. 토론회에는 수원시의회 최찬민 의원, 한국관광개발연구원 임정빈 이사, 수원박물관 이동근 학예사, 한동민 수원화성박물관장, 경기도청 주변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김태인 센터장, 수원시 청년협의체 이혜린·조성주 운영위원 등이 참석했다. 토론 참석자들은 시 관광과의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 경기도청 도시재생사업 등 향교로 근대역사문화관광 조성 사업 현황과 그동안 누적된 지역 사학자들의 관련 연구 성과, 향교로에서 활동해 온 수원 청년들의 성과 등을 공유하며, 테마거리 조성 사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들은 향교로 근대문화유산에 관광흥미 요소를 가미하여, 과거와 현대가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목소리를 냈다. 또한 근대역사문화관광 거리로 거듭나게 될 향교로에서 청년들이 지속적으로 활동하기 위해서는 청년 거점 공간이 조성되어야 한다는 청년협의체 패널 의견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기도 했다. 최찬민 의원은 “수원화성 인근, 그리고 향교로에서 추진하는 여러 개발 사업에 따르는 혜택들이 지역 거주민들에게 우선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배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토론회의 좌장으로 참여한 이철승 의원은 “향교로 도시재생 사업, 관광개발 사업 등 향교로 테마거리 조성에 여러 부서가 걸쳐 있다”며, “연계된 부서들이 서로 소통하며 개별 사업의 방향과 속도를 조율하고, 긴밀한 네트워크를 이루어 시너지를 얻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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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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