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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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혁신도시 택시 편도요금 조정
    [미디어타임즈] 광주광역시는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를 운행하는 택시 편도요금을 조정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요금 조정은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가 광주와 인접해 있어 미터기 요금을 적용하면 시내요금 수준이지만, 사업구역이 달라 빈차로 돌아와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는 의견을 반영해 추진됐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혁신도시 운행 택시에 대해서는 기존 미터기 요금에 30% 가산금을 부여한 새로운 요금 조견표를 마련하고 17일 0시부 시행한다. 그동안 15㎞ 정도 택시로 이동할 경우 미터기 요금으로 1만4600원이 부과됐지만, 17일부터는 새로운 요금 조견표를 적용해 가산금이 부여된 1만9000원을 내야 한다. 광주시는 요금 조정으로 빈번하게 발생했던 운행거부 및 요금분쟁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요금 조견표를 택시 내에 비치하고 터미널, 공항 등 주요 교통시설에 변경 내용을 게시하는 등 홍보활동을 실시해 이용자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 지방자치
    • 의회
    2020-01-10
  • 울산시-티비엔(TBN), 2020년 라디오 재난 예방 방송 시행
    [미디어타임즈] 울산시는 티비엔(TBN)울산교통방송과 함께 재난예방 라디오 방송을 추진한다. 2020년 재난 예방 방송은 시기별로 발생 빈도가 높은 재난을 선정해 ▲풍수해, 대설.한파, 산불 각 2회 ▲폭염, 지진, 미세먼지, 지역축제, 공연.행사, 방사능 방재 각 1회 등 9개 분야로 구성됐다. 방송은 1월 10일 산불 행동요령을 시작으로 총 13회(4주 간격)에 걸쳐 에프엠(FM)라디오 104.4KHz를 통해 퇴근 시간대인 오후 5시 30분부터 10분간 진행된다. 방송 진행은 해당 재난에 대한 울산시 소관 부서 담당 사무관들의 인터뷰 형식으로 실시된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와 달리 미세먼지와 화재에 대한 내용을 새롭게 추가하는 등 시민들에게 기후변화에 따라 달라지는 재난 환경에 대한 다양한 대응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긴급 재난 발생 시 관련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할 수 있는 유용한 수단이 라디오이다.”며 “재난 대응 요령을 시민들에게 안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 2015년 12월 도로교통공단 산하 티비엔(TBN)울산교통방송과 재난 예방 홍보 방송 운영에 관한 협약을 맺고 지난 2016년부터 재난 예방 방송을 실시해 왔다. 이 협약은 시기별로 빈발하는 재난 안전사고 대비 방법과 재난 안전 정책 홍보를 통해 시민들의 재난 대처 능력 향상으로 재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 지방자치
    • 행정
    2020-01-10
  • 구리시, 2020년 달라지는 개인지방소득세 적극 홍보
    [미디어타임즈] 구리시(시장 안승남)가 2020년 1월 1일부터 지자체 신고로 전환된 개인지방소득세에 대한 적극적인 사전 홍보에 나섰다. 그동안 국세와 함께 세무서에 신고해왔던 ‘지방소득세’를 올해부터는 지자체에 신고·납부해야 한다. 지난 2014년 지방소득세가 ‘독립세’로 전환되면서 법인지방소득세는 이듬해인 2015년에 전환되었지만, 개인지방소득세는 6년간 유예 기간을 거쳐 2020년부터 독립세로 전환된 것이다. 이번 제도 개선으로 홈택스에서 국세인 종합소득세 신고 완료 후 지방소득세 신고 버튼을 클릭하면 위택스에 연결되어 별도의 입력 없이 자동으로 채워져 지방소득세를 신고할 수 있다. 또한 종합소득세 확정 신고 기간인 5월에는 세무서 및 시청에 설치된 ‘신고센터’ 중 한 곳만 방문해 국세와 지방세를 동시에 신고할 수 있다. 아울러 소규모 사업자에 지방소득세 납부고지서 사전 발송 및 양도소득세(국세) 신고 자료에 의한 지방소득세 납부서 발송 등도 이루어져 납세자의 납부 편의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앞으로도 개인지방소득세 지자체 신고 전환 관련 안내문과 리플렛을 제작해 배포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 활동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달라진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제도를 운영하고 안정화시키기 위해 사전 홍보 등 철저한 준비를 하고 있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개인지방소득세 관련 기타 문의사항이 있다면 구리시 세정과(☎031-550-8786~7, 2782)로 문의하면 된다.
    • 지방자치
    • 의회
    2020-01-10
  • 광주시-자치구, 상생협력 손 잡았다
    [미디어타임즈] 광주광역시와 5개 자치구가 광주 발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과 임택 동구청장, 서대석 서구청장, 김병내 남구청장, 문인 북구청장, 김삼호 광산구청장 등 5개 자치구청장은 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제4차 시·자치구 상생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2020 시정방향에 대한 설명을 듣고 광주시와 자치구 주요 현안을 협의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이 시장은 “지난 1년6개월 동안의 성과를 토대로 올해부터는 일자리 창출, 소득증가, 지역 경제 활성화 등 시민들이 체감하는 본격적인 성과를 창출하겠다”며 “올해는 무엇보다도 인공지능 광주시대를 열어 광주를 대한민국 정치1번지에서 경제1번지로 도약하는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특히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 실현 ▲노사상생의 ㈜광주글로벌모터스 자동차공장 건설 ▲도시철도 2호선 건설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통한 대대적인 투자유치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광주 만들기 ▲5·18민주화운동 진상규명과 세계화 ▲광주전남 상생협력 등 2020년 20대 핵심시책에 대해 소개하고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했다. 또 “‘정의롭고 풍요로운 광주’의 모습은 청년들이 떠나는 광주에서 돌아오는 광주, 사람과 돈과 기업이 찾아오는 광주를 만드는 것이다”며 “시민들이 ‘나는 광주에 산다’고 자랑스럽게 얘기할 수 있는 당당한 광주를 만들기 위해서는 시와 자치구가 함께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오는 4월15일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가 실시되는 만큼 모든 공직자는 정치적 중립 의무를 준수해야 한다”며 “공직선거법령 준수를 위해 연초 자치구 방문은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에 5개 자치구청장은 올해 광주 시정방향 실현을 위해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 광주시와 자치구는 또 이용섭 시장 주재로 당면 현안을 협의했다. 먼저 광주시는 ‘정의로운 광주 실현을 위한 범시민운동 추진’ 사업에 대한 자치구의 협조를 요청했다. ‘정의로운 광주 실현을 위한 범시민운동’은 안전, 대중교통 등 10대 실천과제를 캠페인, 언론 등을 통해 홍보하고, 자치구별 계획을 세워 시민들이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추진한다. 자치구는 ‘광주광역시 기초연금 비용부담 조례 전부개정 건의’와 ‘생활폐기물 문제 해결 위한 거버넌스 구성 건의’ 등 2건을 건의했다. 광주시는 이들 안건에 대해 담당부서 검토와 해당 자치구 협의를 통해 추진방안 등을 마련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이 시장은 “올해 광주시와 자치구가 광주의 양 날개가 되어 힘차게 도약하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자치구 상생회의’는 민선7기 들어 본격적인 지방분권 시대를 대비하고 자치역량을 강화하며, 시와 자치구 간 소통을 통해 지역발전에 통합된 에너지를 결집하기 위해 반기마다 개최되고 있다.
    • 지방자치
    • 행정
    2020-01-10
  • 구리시토평도서관, 겨울방학 프로그램 열려
    [미디어타임즈] 구리시(시장 안승남) 토평도서관은 긴 겨울 방학을 맞은 어린이 및 가족들을 위해 1월 13일부터 2월 21일까지 겨울 독서 교실, 겨울방학 특강, 영화 상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운영한다. 먼저 오는 13일에 초등학교 4~5학년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독서 교실’은 이라는 주제로 , 등의 주제로 4일 간 진행이 된다. 출석 80% 이상인 수강생은 수료증 배부 및 향후 1년간 대출권수를 확대하여 도서관 이용 및 독서 증대를 유도할 예정이다. 이어 1월 13일부터 2월 21일까지 유아부터 초등학교 6학년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들을 수 있는 7개의 겨울 방학 특강도 개강을 기다리고 있다. 고학년 대상 강좌로는 , 등 견문과 생각 확장의 기회를 제공하는 강좌가 마련되어 있으며, 유아 및 저학년 대상으로는 , 등 즐거운 방학이 되도록 체험 활동 위주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어린이 영화 상영도 설 연휴가 지나는 1월 28일부터 2월 21일까지 매일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에는 ‘플래그 더 문’ 등 총 16편의 영화가 준비되어 있으며, 오후 2시부터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각 프로그램 신청은 시립도서관 홈페이지(http://www.gurilib.go.kr)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가 가능하며, 세부 강좌별 접수 기간은 상이하다. 단, 영화 상영은 당일 선착순으로 관람이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구리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토평도서관(031-550-8697)으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 경제
    • 산업/과학
    2020-01-10
  • 인천 재생에너지사업 브랜드 스마트에너지팩토리(태양광발전 등) 융자지원 운영
    [미디어타임즈]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산업단지가 많은 인천지역의 특성을 고려하여 산업체를 에너지 소비시설에서 에너지 생산시설로 전환하고 신.재생에너지(태양광)를 통한 산업체 에너지 이용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스마트에너지팩토리(태양광발전 등) 융자지원’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스마트에너지팩토리(태양광발전 등) 융자지원’이란 에너지를 제2의 제품으로 생산.판매하는‘인천형 재생에너지 사업브랜드’로 환경 훼손과 주위 피해우려가 없는 사업이다. 그동안 인천시는 태양광 발전사업 관련 전문기업 간담회 및 기술교류회 등을 통해 사업을 구체화 해왔다. 관내 산업체를 대상으로 사업비 15억원으로 태양광발전설비(300㎾ 이하) 설치비용의 최대 70%(최대 3억4천만원) 범위 내에서 고정금리 1.8%의 저금리로 융자해주어 발전사업 및 자가소비형 설치사업의 경제성을 크게 개선하여 업체들의 자금 부담을 줄이는 사업으로 2019년에는 20개 민간발전사업자에게 시설용량 2,354㎾를 융자 추천하는 성과를 올렸다. 또한, 2020년 스마트에너지팩토리(태양광발전 등)사업은 태양광발전시설을 이용하여 판매하는 사업자뿐만 아니라 자가 사용을 위한 태양광발전시설을 설치하는 자를 포함하여 융자 신청대상을 확대하였다. 인천시는 1월 10일부터 인천시청 홈페이지에 공고하고, 융자지원을 하는 지원자는 발전사업 허가취득 및 공사계획신고를 완료한 후(자가용 태양광은 개발행위 허가 및 구조안전진단 완료) 시(에너지정책과)에 방문하여 신청하면 평가를 통해 인천시금고인 신한은행에 융자추천하면 된다. 박철현 에너지정책과장은 “스마트에너지팩토리(태양광발전 등)융자지원을 통해 태양광발전사업의 초기투자비용 마련에 부담을 갖는 산업체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산업체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고, 기타사항은 인천시청 에너지정책과(032-440-4354)로 문의하면 된다.
    • 지방자치
    2020-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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