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14(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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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의회, ‘지방자치법 시행령 개정 촉구 건의안’채택
    수원시의회, ‘지방자치법 시행령 개정 촉구 건의안’채택수원시의회(의장 조석환)는 13일 열린 제359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이재식 의원이 대표 발의한 ‘지방자치법 시행령 개정 촉구 건의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해당 결의안은 특례시 인구 및 규모를 고려하여 실질적으로 특례시에 걸맞은 행정권, 재정권, 자치권을 보장해 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범정부차원의 특례시 추진 전담기구 설치를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재식 의원은 “지난해 12월 인구 100만명 이상 대도시에 특례시 지위를 부여하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으나, 개정된 지방자치법은 100만명 이상 대도시를 특례시로 인정하면서도 어떤 특례를 부여하는지는 명시하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지방의회의 자율적인 조직 구성권과 독자적인 예산 편성권을 최대한 강화해야 지방의회가 지방자치단체의 하위기관이라는 인식에서 벗어나 시민의 대표기관으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특례시가 새로운 자치분권 모델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전부개정안에 특례시에 맞는 자치권을 명시함은 물론, 보충성·포괄 배분원칙을 기본으로 지역 여건과 도시 특성을 반영한 수요자 중심의 사무 이양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특례시 인구 및 규모를 고려하여 행정권, 재정권, 자치권을 보장해 줄 수 있는 제도적 기반 마련, △범정부차원의 특례시 추진 전담기구 구성, △광역시 및 광역시의회에 준하는 조직 및 권한 부여, △지방의회의 조직구성권과 예산편성권을 최대한 보장할 것을 촉구했다. 이날 채택된 건의안은 청와대와 국회, 행정안전부 등 관련기관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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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4
  • 광명시,‘시민기자와 광명의 과거, 현재, 미래’를 나누다
    광명시 시민기자단 간담회 개최시민에게 광명시 정책을 효과적으로 홍보하고자 광명시 박승원 광명시장과 시민기자단이 머리를 맞댔다. 광명시는 14일 광명시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시민기자단(시민기자, 시민필진, 마을기자)과의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에는 박승원 광명시장, 시민기자 7명, 시민필진 8명, 마을기자 6명 등이 참석했다. 광명시에는 현재 시민기자 7명, 시민필진 23명, 마을기자 24명 총 54명이 활동하고 있다. 시민기자는 광명소식지, 시민필진은 광명시 공식 블로그, 마을기자는 광명시 뉴스포털에서 주로 활동하며, 시민의 관점에서 광명시를 바라보고 시의 주요 정책과 마을 곳곳에서 일어나는 따듯한 이야기를 시민에게 전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는 시의 주요 정책 사업, 현안, 취재 노하우 등을 공유하고 각 매체별로 시민에게 더 나은 정보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평생학습, 자치분권, 청년 정책, 안양천·목감천 시민공원화 사업, 광명·시흥 미래 신도시, 코로나 대응 등 주요사업을 직접 상세히 설명했다. 이어 ‘시민기자단의 눈으로 바라본 광명의 과거, 현재, 미래’를 주제로 시민의 눈으로 본 광명의 변천사와 광명의 미래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효율적인 취재·홍보 방법, 취재 경험 등을 이야기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참석한 시민기자는 “광명시가 눈부신 발전을 이뤘다. 안양천 공원이 정비되고 동굴주변 산책로가 생기는 등 광명시가 점점 자연 친화적이 되어가는 모습에 마음의 여유도 느껴지고 아이들의 놀이공간도 다양해져서 좋다”며 “오늘 시장님께서 말씀해 주신 주요정책을 시민에게 홍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시의 주요 정책과 마을 곳곳에서 일어나는 소식을 발 빠르게 전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며 “시민의 눈으로 광명시 발전을 위한 소중한 의견을 많이 제안해 주시고 시민이 광명을 잘 알 수 있도록 널리 홍보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민기자는 1996년 6월, 시민필진은 2011년 6월, 마을기자는 2019년 12월 구성돼 현재까지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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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4
  • 윤화섭 시장, 세월호 선체 앞에서 희생자 추모 묵념
    윤화섭 시장, 세월호 선체 앞에서 희생자 추모 묵념윤화섭 안산시장은 세월호 참사 7주기를 이틀 앞둔 14일 세월호 선체가 보존된 전남 목포신항을 찾아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추모했다. 윤 시장은 이날 세월호 선체 앞에서 희생자를 추모한 뒤 세월호 선체 내·외부를 둘러보며 현재 진행 중인 세월호 참사 원인 조사 및 보존계획 등에 대한 설명을 들었고, 이어 세월호 선체가 영구보존되는 고하도를 둘러봤다. 윤화섭 시장은 “참담한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모두를 기억하고, 이를 교훈 삼아 다시는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며 “세월호 참사와 304명의 희생자 모두를 영원히 기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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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4
  • 안성시, ‘우리 명산 숲길지킴이 발대식’ 개최
    안성시, ‘우리 명산 숲길지킴이 발대식’ 개최안성시는 14일, 김보라 안성시장 및 우리 명산 숲길지킴이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 명산 숲길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지역 내 자발적으로 활동하는 민간 산악회와 주요 등산로를 1:1 매칭하여 건전한 산행문화 홍보, 시설물 안전 모니터링, 산림정화 활동 등을 함께하는 내용으로 ‘우리 명산 숲길지킴이’를 운영하면서 13개 참여단체를 우리 명산 숲길지킴이로 위촉했다. 참여 단체는 산을 사랑하는 총 13개 동호인 단체로 10개면에서 각각 활동하는 산악회로 구성하였으며, 각 단체별로 주요 등산로를 지정 받아 이달부터 내년 12월까지 우리 명산 숲길지킴이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등산로 정비도 중요하지만 수시로 관리가 필요한데, 공공부문의 역할과 함께 실제로 숲길을 이용하는 동호인 단체가 관리의 주체로 참여해준다면 더욱 효과적일 것”이라며, “여러분의 자율적인 우리 명산 숲길지킴이 참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아낌없는 관심과 활동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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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4
  •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수도권 상생협력 특별위원회 출범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박근철, 의왕1) 산하의 「수도권 상생협력 특별위원회」가 14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1차 회의를 갖고 출범했다. 수도권 상생협력 특별위원회는 수도권 광역자치단체 간 발생하고 있는 문제들의 해결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실천하고자 직접적으로 관련되어 있는 지역 출신 의원들과 관련 상임위원회 소속 의원들로 구성되었다. 회의에 앞서 박근철 대표의원은 수도권 상생협력 특별위원회 위원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위원들을 격려했다. 위원장에는 김경일 의원이 선임됐고, 부위원장에는 김성수, 최승원 의원이 선임됐다. 김철환 의원은 간사를 맡아 실무를 총괄할 예정이다. 박근철 대표의원은 임명장 수여식을 마친 후 “광역철도망 연결, 수도권 매립지 확보, 환경보전을 위한 규제에 대한 합당한 보상 등 수도권 공동의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경기도만의 힘으로 충분하지 않다”면서 “상생과 협력의 정신으로 조금씩 양보하고 배려하면서 당면한 문제들을 해결해 나갈 것”을 당부했고, “전국 광역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협의회 대표로서 가능한 최대의 지원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위원장으로 선임된 김경일 의원은 “1일 생활권인 수도권의 문제를 공동으로 풀어나가기 위해 수도권 상생협력 특별위원회가 선제적으로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함께 논의하고 조정에 나서겠다”며 “지방의회 간 협의는 물론 정부, 국회 등과의 협력도 모색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향후 회의일정 및 방향설정, 수도권 공동의 문제들에 대한 위원들의 자유로운 의견 개진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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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4
  • 경기도의회 추민규 도의원, ‘무분별한 공유킥보드 주차’ 경기도 대책마련 촉구
    경기도의회 추민규 도의원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추민규(더불어민주당, 하남2) 의원은 4월14일 열린 제351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도정과 교육행정에 관하여 질의에 앞서 가정·민간어린이집 조리원 인건비 지원에 대한 경기도 차원의 내시 비율 적용 조정을 요구했다. 또한, 반려동물 정책과 방치된 전동킥보드에 대한 문제를 집중적으로 질문하였다. 우선 경기도정에 대하여 추 의원은 “반려동물도 인간과 같은 생명의 가치와 감정을 지닌 동물이라는 사실을 인식하고 보험 혜택과 등록제, 진료비 표준정찰제 등 반려동물에 대한 복지증진이 계속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하고, “보호자에게는 반려동물에 대한 이해를, 반려동물에게는 사회성 향상을 위해 반려동물 관련 교육이 반드시 필요하다”라며 서울시의 서울반려동물교육센터를 참고할 것을 주문하였다. 이어서 추 의원은 무분별한 공유킥보드 주차에 대해 “지난 대통령직속 4차 산업혁명위원회에서는 횡단보도, 산책로 등 13곳을 주정차금지구역으로 지정하였고, 서울시의회는 방치된 전동킥보드에 대해 견인조치나 견인요금을 부과하는 조례를 추진중이다” 라며, 경기도 차원의 대책을 촉구하였고, 그에 대한 긍정적인 답변을 받았다. 이밖에도 추 의원은 지역아동센터의 시설노후화 문제 해결을 위한 예산 증액, 학교 밖 청소년의 휴게 공간 확보문제, 2030 청년을 위한 정책, LH 사건이 촉발한 공직자의 땅투기 문제, 터널 내 화재사고 문제에 관하여 질의하고 경기도정에 관한 질문을 마쳤다. 이어진 경기도교육청에 대하여 추의원은 코로나 19로 인한 교사의 음성전달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하여 무선마이크 활성화 추진, 학교 내 출입구에 미세먼지 신호등 설치, 교육지원센터의 권한 확대, G-스포츠 공모사업에서 지자체와 도교육청의 예산편성 문제에 대해 질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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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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