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2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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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직업계고 활성화 및 발전방안 모색을 위해 삼일공업고등학교·삼일상업고등학교 방문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삼일공업고등학교·삼일상업고등학교 방문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는 제351회 임시회 기간인 21일 수원시 팔달구에 소재한 삼일공업고등학교·삼일상업고등학교를 방문하여 직업계고 활성화를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이날 행사에는 남종섭 교육행정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교육행정위원회 의원들과 조도연 경기도교육청 제2부교육감, 이형우 수원시교육지원청 교육장 및 관계 부서 국·과장, 수원 관내 직업계고 교장들이 참석하여 직업계고 취업률 제고와 신입생 유치를 위한 홍보 등에 대한 심도 있는 이야기를 나눴다. 참석 내빈들의 간단한 인사 뒤 김동수 삼일공업고등학교 교장은 직업계고등학교에 대한 학부모와 학생들의 부정적인 인식으로 인한 홍보의 어려운 점, 고졸 취업률 제고를 위한 산·관·학 협약을 통한 우수기업 DB구축 등에 대하여 제언하였다. 이에 남종섭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의원님들이 참석하지 못하셨지만 우리 교육행정위원회는 제10대 후반기 임기가 시작한 뒤부터 줄 곳 직업계고등학교에 대한 관심을 갖고 행정사무감사, 예산 심의 등을 통해 직업계고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주문을 하였다.”며 말을 열었다. 권정선 부위원장은 “우수기업체와의 연계가 강화되어야만 직업계고에 대한 지원율이 더욱 높아질 것이다. 개별 학교는 기업체와의 연계 역할에 한계가 있는 만큼 교육청이 산·관·학 협력에 징검다리 역할을 해야한다.”고 주문했다. 이어 유근식 의원은 “그동안의 자료 검토를 통해 직업계고등학교가 지원을 받은 만큼, 혹은 그 이상으로 성과가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직업계고 학생들이 사회로 나아가 국가 기반산업에 중요한 축을 맡는 만큼 실습장비에 지속적이고 전폭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주문하였으며, 박옥분 의원은 “평소 직업계고등학교 활성화를 위해 우리 위원회 의원님들과 소통하며 많은 관심을 갖고 있었다. 앞으로도 직업계고등학교 발전 방안 모색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황대호 의원은 “직업계고의 발전방안을 임기 시작 때부터 지속적으로 고민하였고 다방면의 의정활동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조례로 담아 ‘경기도교육청 능력 중심 사회 조성을 위한 직업교육 활성화 조례안’을 현재 발의하였다. 앞으로도 직업계고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조도연 제2부교육감은 “여러 의원님들과 학교장님의 말씀을 잘 들었고 경기도교육청도 문제를 인지하고 있다. 현재 직업계고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TF팀 구성을 검토하고 있으며, 나아가 교육부와 필요한 관계 법령개정을 논의하는 등 말뿐이 아닌 실질적인 결과를 내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할 것을 말씀드린다.”고 화답했다. 정담회를 마친 뒤 이어 삼일공업고등학교 MR실(Mixed Reality)과 삼일상업고등학교에 마련된 삼일학교 역사관을 들러 수원 근대교육의 효시가된 ‘삼일학당’부터 현재까지의 역사를 본 뒤 이날 현장방문을 마쳤다.
    • 지방자치
    • 의회
    2021-04-21
  • 고양시, ‘4대 중독 실태조사를 통한 중독관리사업 모형제시’연구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고양시, ‘4대 중독 실태조사를 통한 중독관리사업 모형제시’연구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고양시는 지난 20일 고양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에 ‘4대 중독 실태조사를 통한 중독관리사업 모형제시’연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보경 고양시 문화복지위원회 부위원장, 김덕심 시의원, 정신건강복지센터, 종합사회복지관, 청소년 기관 등 실무진 20여 명이 참석했다. 진행은‘중독포럼’의 이해국 카톨릭대학교 의과대학 교수가 맡았다. 시는‘중독 없는 건강 도시’를 만들기 위해 작년 8월 고양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를 개소했으며, 센터는 알코올 중독 폐해 예방교육과 중독대상자 상담 및 사례관리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시는 중독관리에 대한 실태조사 및 분석이 미비한 실정으로, 이번 용역을 통해 고양시 중독관리 실태 파악뿐만 아니라 향후 중독관리사업의 추진방향 제시와 사업모형을 개발할 예정이다. 고양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하종은 센터장은 “이번 연구가 중장기적인 고양시의 정신건강사업을 추진하는 데 기반이 될 수 있도록 유관기관 및 실무자들과 협력해 실질적인 중독관리 사업 모형을 제시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생활
    • 건강
    2021-04-21
  • 고양시 백마 화사랑,‘열열커플’찾습니다!
    고양시 백마 화사랑에서는 인간관계에 대한 공감 스토리 프로그램 ‘열열커플’ 참가자를 모집한다. ‘열열커플’은 ‘뜨거운(熱) 10개의 커플’이라는 뜻으로, 열기로 가득한 커플 또는 서로에게 따뜻한 정을 느끼는 커플이라는 의미가 있다. 프로그램을 통해 커플, 동료, 친구, 가족 등 다양한 관계의 인생스토리를 서로 공유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갖는다. 프로그램 신청기간은 이달 19일부터 내달 7일까지다. 특별한 추억을 간직하고 있는 연인, 친구, 가족 등 커플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참가 방법은 홈페이지에 접속해 신청서를 작성하고 사연을 등록하면 된다. 최종 선정자를 5월 8일에 발표되며 선정된 커플의 사연은 백마 화사랑에서 영상으로 제작해 각종 SNS를 통해 홍보될 예정이다. 전종학 평생교육과장은“모두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다양한 인간관계를 경험하고 더 나은 관계 형성법을 배워 나간다”며 “많은 분들이 신청하셔서 각각의 특별한 사연을 들려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 생활
    • 문화/행사
    2021-04-21
  • 고양시, 가정의 달 기념 '꽃사랑특강’수강생 모집
    고양시, 가정의 달 기념 '꽃사랑특강’수강생 모집고양시 여성회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꽃사랑 특강’을 개설하고 오는 22일부터 수강생을 모집한다. 고양시 여성회관은 ‘가족 대상 희망 강좌’에 관한 자체 설문 조사를 사전에 실시해 시민들의 수요가 많았던 강좌들을 봄과 꽃 테마로 해서 이번 특강을 기획했다. 여성회관은 7개 특강(‘식탁에 꽃이 피다’,‘꽃자수 소품’,‘꽃피크닉 도시락’,‘꽃캔들 만들기’,‘떡&앙금꽃’,‘웃음꽃 피는 가족대화법’,‘꽃케이크’)을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카네이션 꽃 캔들‧ 카네이션 생크림 케이크‧ 카네이션 꽃 무지개떡 만들기’ 강좌는 어버이날을 준비하는 수강생들에게 인기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신청은 오는 22일부터 고양시 여성회관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강좌별 선착순으로 수강생을 모집하며, 수강료는 강좌별 1만 원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특강을 통해 시민들이 봄꽃같이 따뜻하고 향기로운 시간을 가족들과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 지방자치
    • 행정
    • 사회
    2021-04-21
  • 고양시, ‘공동주택 관리업무 보조금 지원사업’ 심사위원회 개최
    고양시, ‘공동주택 관리업무 보조금 지원사업’ 심사위원회 개최고양시는 노후화한 공동주택 공용시설물의 유지․보수 공사비를 지원하기 위한 ‘공동주택 관리업무 보조금 지원사업’ 심사위원회를 지난 20일 개최했다. 심사위원회는 공동주택 공용시설물의 노후도와 시급성 등에 대해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평가 자료는 노후 급수관·승강기의 교체 여부 및 옥상 공용부분 유지 보수 등 총 12개 항목에 대한 전문가의 현장 조사 결과와 자기부담 공사비 비율 등의 내용이 담겼다. 이에 위원회는 보조금 신청 106개 단지 중 93개 단지에 보조금 지원을 의결했다. 올해 시의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 예산은 총 57억1천5백만 원이다. 옥상 등 공용부분유지․보수12억 원,공용노후급수관교체26억9천5백만 원, 노후 승강기 교체 15억 원 및 비의무 단지(150세대 미만 공동주택) 3억2천만 원을 유지․보수비용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특히, 1994년 이전에 건립된 공동주택의 급수관 교체 비용으로 시는 작년 지원 금액 약 13억 원을 올해 대폭적으로 증액해 16개 단지 대상 약27억 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한편, 시의 보조금 지원사업은 2006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6년째에 접어든다. 총 1,085개 단지에 공용시설물 유지․보수 공사비로 약 225억 원을 지원하는 등 시는 노후공동주택 입주자의 안전 및 쾌적한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 중이다. 시 관계자는 “입주자의 쾌적한 주거환경 개선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시는 매년 지원 금액을 증액해 나갈 예정” 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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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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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1
  • 고양시, 가좌동 공장밀집지역 도로확포장으로 숙원사업 해결
    고양시, 가좌동 공장밀집지역 도로확포장으로 숙원사업 해결고양시는 일산서구 가좌동의 공장밀집지역에 도로확포장 공사를 실시해 인근 기업 종사자 및 주민들의 숙원사업을 해결했다. 가좌동 130-8 일대는 제조·물류·유통 등 다양한 업종 20개 내외의 중소기업이 밀집돼 있다. 오랜 기간 방치된 폐구거로부터 발생하는 여름철 잡풀의 악취와 모기떼로 인해 인근 기업 종사자 및 주민들은 고통을 호소해왔다. 해당 부지는 한국농어촌공사 소유로 2009년 농업용수로가 농지 잠식으로 기능을 상실해 왔다. 뿐만 아니라 3m 정도의 협소한 도로로 인해 차량 교행이 불가하고 보행자의 배수로 추락 위험이 우려되는 상황이었다. 이에 지난해 6월 해당 지역 인근 기업 종사자들과 주민들이 시에 문제 해결을 요구했고, 시는 현장 조사에 착수해 한국농어촌공사 고양지사와 협의를 실시했다. 그리고 작년 9월 경기도가 지원하는 ‘2021년 소규모 기업환경 개선사업’에 사업계획서를 제출하고 올해 1월, 사업 대상으로 확정돼 도비 12백만 원을 확보하고 시비 28백만 원을 부담해 문제 해결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이후 고양시와 한국농어촌공사는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고 이달 착공에 들어갔다. 주요 공사는 기능이 상실된 배수로에 수로관을 설치하고 콘크리트 포장을 하여 도로를 확장하는 것이다. 공사 후 도로 폭은 4~5m까지 확장되며 차량 교행이 가능하고 물류 차량 등 대형 차량 통행 시 보행자의 안전을 지킬 수 있게 된다. 이로 인해 20여 개의 중소기업, 130여 명의 근로자 및 인근 주민까지 다수가 수혜를 볼 것으로 예상된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지난 20일 가좌동 도로확포장 사업 현장을 방문해 인근 기업인 대표 및 주민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시장은 “지난해 사리현공단의 농로포장사업에 이어 경기도·고양시·한국농어촌공사가 협심해 관내 기업 애로를 해소했다는 점은 ‘소규모 기업환경 개선사업’의 우수 사례가 될 것”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기업애로 발굴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관내 기업의 도약을 위한 포부를 밝혔다. 한편, 시는 지난해 ‘2021년 소규모 기업환경 개선사업’의 수요조사를 마치고 올해 20개의 사업을 선정, 1개의 기반시설 개선사업(가좌동 도로확포장)과 19개의 노동ž작업환경 개선사업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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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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