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14(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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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성시, 동탄제일병원과 ‘굿닥터프로젝트’ 의료지원 협약체결
    ‘굿닥터프로젝트’ 의료지원 협약체결 화성시는 동탄제일병원과 관내 저소득층에게 더욱 확대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의료 소외계층의 자활의지를 돕기 위한 ‘굿닥터 프로젝트’의료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17일 동탄출장소 집무실에서 열린 ‘굿닥터 프로젝트’의료지원 협약식에는 서철모 화성시장, 의료법인 상운의료재단 김옥숙 이사장, 이필관 행정부원장, 강영모 진료부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식에서 화성시와 동탄제일병원은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긴급지원 대상자 등 화성시가 추천하는 대상자 500명에 대해 분만비 급여항목 중 본인부담금을 무료로 해주고 부인과 수술 또는 시술 시 본인부담금과 1인 병실료를 50% 할인해 준다. 건강보험적용 제외 외국인의 경우 분만비 50만 원 할인과 부인과 수술 또는 시술 시 40만 원 할인이 적용된다. 이외에도 저소득 의료 소외계층의 건강 상태 확인을 위해 화성시장이 추천하는 월 40명에게는 건강검진 20만 원 할인이 추가로 제공된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저소득 세대의 의료비 부담을 덜어드릴 수 있게 되었다”며 “화성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의료서비스 확장을 통해 시민들의 의료 사각지대가 생기지 않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생활
    • 건강
    2021-04-14
  • 고양시, 타지역 확진자 접촉 4명 등 21명 코로나19 확진
    고양시청고양시는 13일 저녁 7명, 14일 16시 기준 14명 등 총 21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원인별로는 타지역 확진자 접촉 4명, 가족 간 감염 8명, 지인접촉 4명, 실용음악학원 관련 1명, 그 외 4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지역별로는 덕양구 주민 10명, 일산동구 주민 1명, 일산서구 주민 7명, 타지역 3명이다. 일산서구 소재 실용음악학원 관련해서는 13일 저녁 1명이 발생하여 누적확진자는 24명이다. 4월 14일 16시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2,576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2,481명(국내감염 2,399명, 해외감염 82명/ 타 지역에서 확진판정 받은 시민 포함)이다.
    • 생활
    • 건강
    2021-04-14
  • 부천문화재단, 부천시 해밀도서관과 4월 14일 업무협약
    부천문화재단은 4월 14일 복사골문화센터에서 부천시 해밀도서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이날 문화도시 부천에서 장애에 상관없이 시민 누구나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데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양 기관은 ▲모든 시민이 생활 속 문화참여와 향유를 통해 차별 없이 문화 권리를 누릴 수 있는 문화도시 구현 ▲지역 내 사회적 약자가 소외되지 않고 문화예술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문화예술 콘텐츠 발굴 지원 ▲사회적 약자의 문화 권리 증진을 위한 무장애(barrier free) 콘텐츠 제작 지원 등 각 기관의 전문역량을 활용한 협력을 약속했다. 협약서는 점자 도서관인 해밀도서관과 만남을 계기로 특별히 점자로도 제작됐다. 재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오는 7월 공개를 목표로 시각장애인을 위한 무장애 오디오 공연 콘텐츠 ‘들리는 연극’을 제작할 계획이다. 최신 오디오 녹음 기술 등을 활용해 장애에 상관없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수준 높은 공연을 만들어 제공할 예정이다. 또 점자를 활용한 문학사업, 무장애 독립영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방침이다. 부천문화재단 정해분 대표이사代는 “코로나19 등으로 많은 문화예술 활동들이 온라인으로 전환돼 다양한 향유 기회가 마련되는 중이나, 장애인을 위한 창구는 부족한 상황”이라며 “해밀도서관과 함께 누구나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협약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등 지침을 준수해 진행됐다.
    • 생활
    • 문화/행사
    2021-04-14
  • 남양주시, '소상공인 재난긴급지원금' 신규 및 이의신청기간 연장
    남양주시청남양주시는 정부의 재난지원금 지원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재확산으로 매출이 감소하거나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에 따라 경영상 어려움을 겪는 관내 소상공인에게 지급하는『남양주시 소상공인 재난긴급지원금』 신규 및 이의신청기간을 4월 30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신청 대상은 기존에 정부지원 버팀목자금을 받지 못한 소상공인(부지급 통보 받은 소상공인 제외)과 남양주시 재난긴급지원금 신청 후 부지급 통보를 받아 이의신청을 하는 소상공인이며, 정부 버팀목자금 지급 지연으로 기간 내에 시 재난긴급지원금을 신청하지 못한 소상공인도 추가로 신청할 수 있다. 대상자는 4월 30일까지 남양주시청(제1청사) 별관 3층 소상공인과에 사업장 대표자가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 정부 버팀목자금을 받은 경우 신분증 사본, 통장사본, 사업자등록증 사본, 버팀목자금 입금내역을 제출하면 되고, 정부 버팀목자금을 받지 못한 경우 추가로 부가가치세과세표준증명 등 소득증빙자료와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등을 제출하면 된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이번 지원이 충분하지는 않겠지만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들이 그 동안 겪은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시는 항상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살피고 함께 하겠다.”라고 말했다.
    • 지방자치
    • 행정
    • 복지
    2021-04-14
  • 남양주시, 조안면 주민자치위원회 에코플로깅 활동 실시
    에코플로깅남양주시 조안면 주민자치위원회는 14일 북한강에 위치한 물의정원에서 에코플로깅(Eco-plogging) 활동을 실시했다. 에코플로깅(Eco-plogging)은‘조깅을 즐기며 쓰레기를 줍는 환경운동’으로, 건강도 지키고 환경도 보호하자는 취지의 자연 친화적 캠페인이다. 코로나19로 실내 다중이용시설의 이용이 제한되면서 수려한 경관을 가진 물의 정원을 찾는 발길이 많아졌으며, 이와 함께 쓰레기 투기도 늘어나는 상황이었다. 이에 조안면 주민자치위원회 고문 및 위원들은 관광객들이 아름다운 추억을 가지고 돌아갈 수 있도록 운길산역 주변과 물의 정원 일대 약 4km구간에서 에코플로깅을 실시하여 160kg의 쓰레기를 줍는 성과를 거뒀다. 이종실 조안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아름다운 자연을 느낄 수 있는 물의 정원이 ‘에코플로깅’활동을 통해 깨끗해진 모습을 보니 매우 뿌듯하다.”며, “조안면을 방문하시는 관광객들도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에 함께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에 최영수 조안면장은 “지역단체가 솔선수범하여 에코플로깅 활동을 전개해주셔서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 지방자치
    • 행정
    • 사회
    2021-04-14
  • 남양주시, 비대면 농업 체험프로그램 확대 운영 실시
    화광중학교 농업프로그램 체험남양주시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소득이 급감한 관내 체험농장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비대면 농업 체험프로그램을 지난해에 이어 확대·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2021‘지역특화 슬기로운 체험학습’비대면 농업 체험 프로그램은 남양주시농업기술센터와 경기도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관내 체험농가가 함께 개발한 것으로, 다과록, 딸기나라, 뜰안에된장, 안나농원, 엘주란, 수향딸기농원, 팜아트홀릭, 꽃드란농원, 주연농원, 농업회사법인(주)선유 총 10개 체험농장이 참여해 22종의 자체 제작한 체험키트와 동영상을 제공한다. 작년보다 참여 농가 및 키트 종류 등이 다양해지면서 선택의 폭이 넓어져 참여 신청도 증가했다. 농업기술센터는 관내 초·중·고등학교 중 희망하는 116학급 2,900여 명을 대상으로 4월 5일부터 6월 30일까지 농업 체험꾸러미를 활용한 온·오프라인 블렌디드 수업을 진행한다. 희망학교에 농가가 만든 체험꾸러미를 제공하고 동영상을 활용해 농업체험을 실시하는 방식이다. 구형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지난해에 실시한 DIY 온라인 농업체험시범교육을 통해 얻은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비대면 농업 체험프로그램을 더욱 확대 운영하게 되었다.”며,“앞으로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체험농가들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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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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