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7-29(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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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시, ‘솔향친구랑이 보내줄께요~홈캉스!’
    솔향친구랑 비대면 서비스'솔향친구랑’(강릉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부설 강릉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은 강릉시 관내 청소년들을 위해 비대면 돌봄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솔향친구랑은 코로나19 확진자의 급격한 증가로 일상생활이 제한된 강릉시 청소년들을 위해 8월에서 10월까지 간식+보드게임, 간식+만화책, 간식+컬러링북 또는 직소퍼즐을 지원하는 비대면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강릉꿈드림과 친구랑] 네이버 블로그에서 온라인 신청받으며, 3개월 동안 매월 선착순 50명이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활동이 제한된 상황에서 청소년들이 가족과 함께하는 즐거운 기억을 만들길 바라는 마음을 가득 담아 집 앞까지 택배로 배송될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코로나19 상황에도 다양한 비대면 프로그램 통해 청소년을 위한 지원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는 것을 시민들이 알고 많이 이용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솔향친구랑’은 강릉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 강원도 도교육청의 위탁사업으로 청소년 전용공간「솔향친구랑」을 운영하고 있다. 이밖에도 솔향친구랑은 청소년들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돌봄(식사간식)지원, 교육지원, 문화체험지원, 진로직업지원, 지역연계, 자립지원, 동아리지원 영역의 다양한 청소년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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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9
  • 시흥시, 취약노동자 코로나19 백신 접종자도 유급 휴가 지원
    시흥시청시흥시는 코로나19 백신접종 후 몸이 아프거나 이상반응이 있어 휴식이 필요한 취약노동자에게 ‘병가소득손실보상금’ 8만 5천원을 지원한다. 주 40시간 미만 단시간노동자, 일용직노동자, 특수형태노동종사자, 요양보호사 등이 취약노동자에 해당되며, 외국인도 상기 업종 종사자일 경우 지원 대상이다. 취약노동자가 2021년 6월 28일 이후로 코로나19 백신접종 후 3일 이내에 무급 병가를 사용한 경우 보상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오는 8월 2일부터 신청이 가능하며 신청서, 신분증, 코로나19 예방접종 증명서, 부정수급 관련 확약서, 취약노동자 입증서류 등 필수서류를 갖춰 이메일·우편·방문 제출하면 된다. 보상금은 선불카드로 지급되며, 12월 10일까지 신청을 받아 선착순으로 지원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한편 시흥시는 올해 상반기에 하루 일당이 걱정되어 코로나19 검사를 쉽게 받지 못했던 취약노동자가 진단검사 받고 결과 통보 시까지 자가격리를 이행한 경우, 1인당 23만원씩 총 200명에게 지원을 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몸이 아파도 생계유지를 위해 쉬지 못하는 취약노동자들이 백신접종을 받고 부담 없이 휴식을 취할 수 있게 지원하는 것은 물론, 집단면역을 앞당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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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9
  • 서초구, '우리동네 착한식당' 본격 시작!
    서초구는 코로나19로 심화된 저소득층 아동의 영양불균형을 개선하기 위해 결식아동에게 따뜻한 밥 한 끼를 무료로 지원하는 '우리동네 착한식당' 나눔 사업을 8월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구의 '우리동네 착한식당'나눔 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한 가계 악화와 원격수업에 따른 학교급식 중단으로 영양불균형 문제가 심화된 저소득계층 아동의 영양격차 해소에 도움을 주고자 고안된 사업이다. 이는 서초구가 집중적으로 추진중인 ‘약자와의 동행’ 사업의 일환이기도 하다. 착한식당은 저소득층 아동에게 무료식사를 제공하는 지역 내 음식점 8개소에서 시작했으며 이후 구청, 동주민센터, 외식업 중앙회 서초지회의 홍보를 통해 60개의 음식점이 자발적인 참여 의사를 밝혔다. 결식아동들은 소지한 급식카드를 착한식당에 제시하면 무료로 식사를 할 수 있으며 아동이 혼자 이용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함께 온 보호자의 식사도 제공하는 등 음식점마다 따뜻한 배려를 더하고 있다. 착한식당에 참여한 한 사장님은 “어려운 아이들을 얼마든지 도와주고 싶은데 직장인들이 몰려드는 점심시간에 오면 아이들을 더 챙겨주지 못해 혹시라도 상처를 받고 돌아갈까 걱정이 된다.”며 바쁜 시간을 피해서 와주면 더 따뜻하게 챙겨줄 수 있다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향후 구는 결식아동들이 집과 학교 근거리에서 착한식당을 쉽게 이용하도록 참여 음식점을 계속 모집할 계획이며, 착한식당이 지속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가게 디자인 개선 등 다양한 지원도 마련할 예정이다. 착한 식당에 참가하고 있는 음식점 및 매장별 자세한 사항은 서초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구는 지난해 급식비를 전국 최고 수준인 9천원(1식 기준)으로 인상하여 결식아동들의 건강을 챙겨왔다. 또한 올해 초에 불과 379개였던 급식카드 가맹점도 5,214개로 확대하여 아동들이 집과 학교 근거리에서 편히 급식카드로 식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우리동네 착한식당' 나눔 사업에 참여해주신 식당 사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저소득층 아이들이 건강히 자랄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적극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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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9
  • 수원시˙시즈오카시 대학생, 상반기 온라인교류 마무리
    수원시와 시즈오카시 대학생들이 온라인으로 교류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방문 교류가 어려워진 만큼 자신이 사는 지역 안에 거주하는 외국인과 교류를 활성화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서로의 문화를 배우며 교류할 수 있는 유튜브 채널을 만들면 도움이 될 겁니다.” 수원시국제교류센터가 28일 저녁 온라인으로 연 수원·시즈오카시(일본) 대학생 온라인 교류 결과발표회에 참가한 양국 청년들은 ‘위드 코로나 시대’에 국제교류를 활성화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2021 수원-시즈오카 대학생 온라인 교류’에 참여한 학생들은 ‘With(위드) 코로나 시대 국제교류 증진방안 아이디어’,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나와 지역의 역할’을 주제로 지난 5월부터 온라인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이용해 그룹 토론을 했다. 수원시 대학생 12명과 시즈오카시 대학생 12명 등 24명이 4개 그룹을 만들어 3개월 동안 5회에 걸쳐 온라인토론을 했다. 공통주제 토론이 2회, 자유주제 토론이 3회였다. 토론에 참가한 학생들은 ‘위드 코로나 시대 국제교류 증진방안’으로 ▲눈과 귀로 느끼는 ‘버추얼 관광 콘텐츠’ 기획 ▲온라인 중심 챌린지형 콘텐츠 제작 ▲온라인 포럼, E-스포츠 대회 기획 등을 제안했다.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나와 지역의 역할’을 주제로 한 토론에서 수원시 대학생들은 ‘수원시 기후변화체험교육관’, ‘탄소포인트제’, ‘중고물품거래 플랫폼 활성화’ 등을 소개했다. 시즈오카시 대학생들은 ‘초중학교에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 ‘지역환경기금 조성해 녹색 지역커뮤니티 만들기’ 등을 소개했다. ‘2021 수원-시즈오카 대학생 온라인 교류’는 상·하반기에 한 차례씩 진행된다. 하반기 교류(9~11월) 참가자는 9월에 모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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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9
  • 수원시, '미세먼지 저감 기술모델' 테스트베드 조성
    색동어린이공원 앞 도로변에 설치한 미세먼지 저감 기술 모델 테스트베드수원시 인계동 색동어린이공원 앞 도로변에 ‘미세먼지 저감 기술(GPUS) 모델’ 테스트베드가 조성됐다. ‘미세먼지 저감 기술’은 환경부 연구과제인 ‘도시생태계 건강성 증진 기술개발 사업’의 하나다. 7월 27일 설치를 완료한 색동어린이공원 앞 GPUS(Green Purification Unit System) 모델은 식물을 활용한 미세먼지 저감 기술로 미세먼지 측정·물리정 정화(필터) 모듈·생태(식물) 모듈·IoT(사물인터넷) 유지관리 모듈의 다중 결합형이다. 미세먼지 취약계층의 통행량이 많고, 미세먼지 발생 우려가 높은 어린이공원 앞 도로변에 미세먼지 저감 기술 테스트베드를 운영하며 미세먼지 저감 효과를 검증할 계획이다. 수원시는 환경부 연구과제를 수행하는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서면으로 협약을 체결하고, 테스트베드 조성·운영에 협력하기로 했다. 수원시는 테스트베드 부지를 제공하고, 수도·전기 등 연구에 필요한 것들을 지원한다. 서울대 산학협력단은 테스트베드를 조성·유지 관리하고, 미세먼지 모니터링·연구 결과를 수원시에 제공하기로 했다. 유원종 수원시 기후대기과장은 “환경부에서 추진하는 미세먼지 저감기술 개발 연구사업 실증부지를 수원시에 조성해 미세먼지 저감기술을 적용해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며 “이번 연구로 효과가 검증되면 미세먼지에 취약한 지역에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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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9
  • 경기도, 제2회 소재ㆍ부품ㆍ장비 투자유치 피칭데이 열어. 중소기업 16개사 참가
    소부장 투자유치 피칭데이경기도와 경기테크노파크, 한국소재부품장비투자기관협의회는 28일과 29일 양일간 경기테크노파크에서 경기도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기업의 투자유치를 위한 제2회 투자유치 피칭데이를 개최했다. 피칭데이는 각 기업이 갖고 있는 기술을 발표하고 투자기관 소속 심사자들이 이를 평가하고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기업의 투자유치 역량을 강화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피칭데이에는 ㈜모두테크 등 경기도 내 중소기업 16개사와 포스코 기술투자 등 6개 투자기관이 참가해 투자유치 가능성 진단 및 개선 필요사항 점검을 위한 1:1 맞춤형 투자상담회가 진행됐다. 도는 도내 소부장 기업의 기술성과 우수성을 홍보하고, 성장가능성이 높은 우수 기업이 투자유치를 받아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한국소재부품장비투자기관협의회는 투자유치 전문 창업투자사, 신기술금융사 등의 다양한 전문인력을 확보하고 있어 이번 투자유치 피칭데이를 통해 참여 기업에 대한 투자유치 기획, 전략수립, IR(투자설명) 자료 작성, 투자협상 및 사후관리, 해외진출 등 기업별 맞춤형 지원을 해나갈 예정이다. 지난 6월 1차 투자유치 피칭데이 개최 시 투자기관들은 반도체ㆍ디스플레이 장비 및 4차 산업용 신소재 기업 등 경기도 소부장 기업에 상당한 관심을 보였으며 향후 행사에도 적극적인 참여 의사를 밝힌 바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이번 투자유치 상담을 통해 경기도 내 우수한 소부장기업이 투자유치를 받아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며 “올해 투자유치 피칭데이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니 우수한 도내 기업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도는 투자유치 피칭데이에서 발굴된 유망기업과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실질적인 투자유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협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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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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