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8-05(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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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주시, 폭염으로 힘든 어르신들에게 '주말 안부확인' 강화
    파주시청파주시가 8월 말까지, 주말에 전화로 안부를 확인하는 등 폭염 취약계층 어르신 보호대책을 강화한다. 시는 최근 계속되는 폭염으로 어르신들의 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8월 말까지 폭염대책 기간을 운영한다. 파주시와 수행기관은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 관리를 강화해 폭염 특보 시 돌봄어르신들의 안전 확인을 평일뿐만 아니라 주말에도 실시해 피해를 예방하겠다는 계획이다. 파주시 맞춤돌봄서비스 대상은 총 1,169명으로 파주노인복지관, 문산종합사회복지관, 은빛사랑채 3개 수행기관의 119명 생활지원사들이 어르신들의 가정을 방문해 안부 확인을 하는 등 폭염피해를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 최희진 파주시 노인장애인과장은 “코로나19가 계속되고 있고 폭염 상황도 지속되고 있지만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하게 살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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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5
  • 광명시 청년인턴과 함께 만들어가는 사회적경제 활성화
    광명시는 미취업 청년에게 관심 분야의 맞춤형 일자리 지원으로 현장 경험과 직무 역량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청년인턴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광명시는 미취업 청년에게 관심 분야의 맞춤형 일자리 지원으로 현장 경험과 직무 역량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청년인턴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광명시사회적경제센터에 청년 인턴 3명이 배치되어 근무하고 있으며 이들은 광명시 사회적경제와 공정무역 활성화를 위한 소셜네트워크(SNS) ‘함께걸음서포터즈’ 활성화 방안, 사회적경제와 공정무역 홍보 등 다양한 업무를 하고 있다. 청년 인턴 참가자는 “광명시 사회적경제센터에서 근무하며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와 실무 역량을 쌓아가고 있다. 앞으로 시민의 사회적경제 인식 확산과 참여를 이끌어내고 광명시의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 앞으로 많은 광명시 청년들이 청년 인턴경험을 해보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청년 인턴들이 현장에서 다양한 경험과 실무를 경험하면서 역량을 쌓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업무 기회를 제공해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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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5
  • 파주시, '우리아이심리지원' 지역사회서비스 시행
    파주시, '우리아이심리지원' 지역사회서비스 시행파주시는 2021년 하반기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의 일환으로, 만 18세 이하 아동에게 놀이·언어·인지·미술·음악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는 ‘우리아이심리지원서비스’를 시행한다. 시는 이를 위해 지난 7월 ‘우리아이심리지원서비스’ 하반기 신청 대상자 추가 모집 후 총 304명의 대상아동을 선정했으며, 선정된 아동은 내년 7월까지 심리치료 프로그램 및 상담지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우리아이심리지원서비스’는 심리적, 정서적 지원이 필요한 아동에게 바우처 형식으로 월 112,000원에서 최대 144,000원까지(소득기준에 따라 차등) 지원하는 서비스다. 총160,000원 한도 내에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지원금을 제외한 차액은 자부담해야 한다. 파주시는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우리아이심리지원서비스’ 이용자를 모집하고 있다. 이용 대상은 기준중위소득 140%이하(4인 기준 682만원)인 가구의 만 18세 이하 자녀로(건강보험료 기준도 동시에 충족), 6개월 이내 발급된 의사의 진단서 또는 임상심리사의 소견서 등을 구비해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지난해 파주시는 아동 803명에게(6억 2,500만원) 심리지원서비스를 제공해 정서적 성장을 지원했다. 이태희 파주시 복지정책과장은 “우리아이심리지원서비스를 통해 파주시의 미래인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 수요에 부합하는 다양한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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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5
  • ‘나하나 꽃피어 온통 꽃밭’ 시흥시민 선별진료소 응원 릴레이
    시흥시보건소 식혜전달더위에도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분투하고 있는 시흥시 선별진료소 인력과 의료진을 향해 시흥시민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응원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3일 매화고등학교 보건동호회 ‘비너스’ 소속 학생들이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담은 손편지를 시흥시보건소로 전해왔다. 편지에는 “언제 올지 모르는 위험에 두려워하는 것이 아닌, 사람을 지키겠다는 의지의 눈빛을 갖고 계시는 의료진에게 감사드린다”며 “멋진 간호사가 되어서 여러 가지 병으로 고생하는 환자의 병을 치료하는데 보탬이 되고 싶다”는 등의 메시지가 빼곡하게 담겼다. 2일에는 한 시민이 폭염에도 빠른 검사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선별진료소 인력들에 직접 담근 식혜를 아이스팩에 담아 후원했다. 시민은 “의료진여러분 진심으로 고맙고, 미안하고, 응원한다”며 “잠시나마 한모금의 휴식이 됐으면 한다”는 메시지도 함께 적었다. 종교계에서도 마음을 함께하고 있다. 월곶동 소재 대한불교조계종대각사(시흥시 사미길 90-1)에서는 주기적으로 시흥시보건소에 후원품을 전달하고 있다. 대각사 주지스님은 “후원품은 대각사에 오시는 신도여러분께서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주신 것”이라며 “어려운 때일수록 서로 돕는 마음으로 가장 선한 영향력이 꽃피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매일 같은 시간 음료수를 전달하는 익명의 후원자도 있다. 이름도, 소속도 밝히지 않은 한 시민은 응원과 격려의 마음만을 오롯이 담은 시원한 커피 25잔을 매일 정왕보건지소에 전달하고 있다. 자발적인 차량소독을 통해 방역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는 재연운수(시흥시 희망공원로 278)는 8월 한 달 간 매일 커피 50잔을 선별진료소 의료 인력에 후원하기로 했다. 이 외에도 선별진료소 검사를 위해 방문하는 시민들, 예방접종센터 이용자들, 어린 아이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의료인력들에 대한 격려의 메시지를 가득 담은 후원품이 손에서 손으로 전달되고 있다. 시흥시보건소 관계자는 “확진환자 증가,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어려운 상황에서 보내주시는 응원의 메시지에 힘이 난다”며 “시민의 일상회복을 위해 한 순간 한 순간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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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5
  • 갑질 근절 나선 광명시, 익명신고 활성화 및 갑질 엄정 대처
    명시청 전경광명시(시장 박승원)는 갑질(직장 내 괴롭힘)을 근절하고자 신고창구 활성화, 갑질 피해자 지원책 마련 등 갑질 근절을 위한 대응책을 마련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갑질 근절 대책은 갑질로 인한 정신적 피해를 받고도 조직 내부 상사라 신고를 꺼려하는 경우가 많아 이러한 직원들의 고충을 덜어주고 청렴하고 올바른 조직문화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우선 광명시는 공직자 업무시스템 갑질 신고 게시판에서 익명으로 갑질 신고가 가능하도록 했으며 갑질 신고가 접수되면 광명시 감사담당관 전담 공무원이 즉시 조사에 착수하고 조사 결과 갑질(직장 내 괴롭힘)로 밝혀지면 무관용 원칙에 따라 갑질 가해자에게 징계 및 인사상 불이익 등 엄중한 처분을 내릴 계획이다. 또한 갑질로 인한 피해를 입은 직원에게는 정신적인 고통을 덜어주기 위한 심리치료와 법률 자문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박승원 시장은 “갑질이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되고 갑질 근절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지는 가운데 공직사회 내부부터 정비하여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게 되면, 대 시민 서비스도 향상되어 외부 갑질도 자연스레 근절될 것이라고 본다”며 갑질 근절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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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5
  • 박승원 광명시장, 래리 호건 메릴랜드 주지사 감사패 받아
    박승원 광명시장은 8월 4일 래리 호건(Larry hogan) 미국 메릴랜드 주지사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박승원 광명시장은 지난 4일 래리 호건(Larry hogan) 미국 메릴랜드 주지사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번 감사패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광명시협의회(회장 이영희)와 워싱턴협의회(회장 이재수)간의 청소년 교류 사업에 광명시가 지속적으로 지원한 공로를 메릴랜드주 시민들과 현지 교민들로부터 인정받아 받게 됐다. 워싱턴과 메릴랜드는 지리적으로 인접해 있어 양국간 청소년 교류사업에 다수의 메릴랜드 청소년이 함께 참여해 왔다. 래리 호건 메릴랜드 주지사를 대신해 감사패를 전달한 이영희 회장은 “워싱턴협의회와 오랜 기간 친선교류를 이어올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주신 박승원 시장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활동과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해 상호 우호증진은 물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미국 현지 교민과 메릴랜드주 시민들을 대표해 감사패를 준 래리 호건 주지사와 교류사업을 열정적으로 이끌어 주신 이영희 회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어려움을 이겨내고 빠른 시일 내에 일상이 회복되기를 간절히 바라며, 양국 간의 우호와 협력이 더욱 증진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광명시협의회와 워싱턴협의회는 2006년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청소년 교류 사업, 수해 복구 물품 및 연탄 10만장 전달 등 대북 지원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한편, 래리 호건은 2015년 제62대 메릴랜드 주지사로 당선되어 현재 제63대 주지사로 재선에 성공했으며, 공화당의 2020년 미국 대선 후보군 중의 한명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 해 4월에는 미국의 주지사로는 최초로 코로나19 진단키트 50만회 분을 한국에서 수입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부인 유미 호건(한국명 박유미)은 한국계 미국인으로 메릴랜드 주 역사상 첫 아시아계 미국인 퍼스트 레이디이자 대한민국 국민 출신의 첫 미국 주 퍼스트레이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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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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