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6-11(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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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 남부혁신교육지구 마을 탐방 자율연수 운영
    마을 독산동 탐방(감로생태공원)서울특별시남부교육지원청은 6월 7일부터~6월15일까지 6차례에 걸쳐 관내 초·중·고 학교장들을 대상으로 학생 등굣길을 중심으로 학교 주변 공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마을 탐방 자율 연수를 진행하였다. 이번 연수는 마을살이 이해 교원 연수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자치구별, 동별, 단위 학교 주변의 세부적인 탐방 코스를 개발하고, 학생들이 학교밖에서 자주 이용하고 방문하는 작은 도서관, 지역 돌봄센터, 다문화 지원센터, 청소년 사업 운영 유관기관, 주민센터 등을 방문하고 소개함으로써 각 기관이 지역에서 수행하고 있는 고유 역할과 학교-연계 협력방안에 대한 학교장의 이해도를 높이고자 마련된 자리이다. 코로나 19로 인해 침체되었던 마을살이 이해 교원 연수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소규모 인원을 대상으로,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행정동별 마을탐방 코스 신규 개발 적용 △학생 삶의 터전을 기반으로 한 공간의 이해도 증진, △단위학교에서 적용 가능한 학교 맞춤형 마을탐방 연수로 추진하였다. 2021 남부혁신교육지구 학교관리자 마을탐방 연수는 1차 시흥동, 2차 독산동, 3차 대림동, 4차 문래동, 5차 구로동, 6차 천왕동 등 총 6차에 걸쳐 관내 학교장 53명을 대상으로 현장 연수를 진행하였다. 연수에 참여한 학교장들은 학교 주변 기관 방문을 통해 마을결합교육과정 수립 운영에 마을과의 협력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고, 향후 비대면 연수가 갖는 한계를 극복하고 학생 삶의 공간을 알아가는 체험 연수가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하였다. 서울남부교육지원청은 “다양한 마을 탐방 연수를 통해 교원의 자발적 혁신마인드를 제고하고, 학교-마을교육과정 운영을 지원” 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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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1
  • 서울남부교육지원청, 문해교육기관 대상 “비대면 영상수업 촬영 장치 지원 사업”추진
    서울남부교육지원청서울시교육청 산하 남부교육지원청은 관내 학력인정 문해교육 기관에 코로나19 지속으로 인한 비대면 영상수업 자료 제작 시 필요한 녹음마이크, 조명 등 영상 촬영 장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학력인정 문해교육 대상자는 중장년 및 노년층으로 코로나19 감염에 취약하여 대면수업이 어려운 교육환경에 놓여 있는 학습자로 온라인 수업이 불가피하나, 문해교육기관에는 영상 촬영 부속 장치 미확보로 녹화 영상이 좋지 않은 등 학습자에게 양질의 학습 영상 제공이 어려운 문제점을 해소하고자 영상 부속 장치를 지원할 예정이다. 대상기관은 우리청 관내 학력인정 문해교육 6개 기관으로 각 기관에서 필요로 하는 영상 촬영 부속 장치 24개 종을 지원할 예정이며, 이를 위해 남부교육지원청은 올 초부터 문해교육기관과 유기적인 협의를 통해 필요 장비 선정 및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등 학습자에게 선명하고 더 나은 수업영상 자료 지원을 위해 적극 노력하였다. 남부교육지원청 박래준 교육장은 “이번 영상 촬영 장비 지원 사업을 통하여 문해교육기관의 적극 지원으로 교육행정의 신뢰성 제고 및 학습자에게 질 좋은 비대면 영상수업 자료 제공으로 배움의 기회가 더욱 확대될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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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1
  • 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 가가호호 생일지원사업 진행
    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 가가호호 생일지원사업 진행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센터장 김나영)는 지난 6월 10일(목), 6월 생신을 맞이한 저소득・위기가정 가구를 대상으로 ‘가가호호 생일지원’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생일지원 행사는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독거로 혼자 외로이 지내고 있는 분들의 심리적인 위축감 해소와 정서적인 지지를 위하여 6월 생신을 맞이한 저소득·위기가구 4가구를 선정하여 진행되었다. 또한 코로나 19로 인한 5인이상 집합금지 상황에서 외출이나 대면으로 생일축하를 받지 못하는 대상자들의 정서적 안정 및 안부확인, 생일축하 케익과 함께 꽃다발을 전달하였다. 이 행사는 지역 내 케이크전문점 2곳의 케익 후원과 화원의 꽃다발 후원 그리고 직원들의 축하 인사로 마련되었다. 광적면의 장OO님(64세/남)은 8개월 이상 병원에 입원치료를 마치고 지난 5월31일 집으로 돌아와 재기를 위해 취업을 준비 중에 있는 분으로 “행복센터에서 병원에 입원하도록 지원해줘서 치료를 잘 마쳤고 입원해 있는 동안 집도 깨끗하게 청소해주고 가구도 마련해줘서 새집으로 이사를 온 것 같다. 오늘 생일축하까지 받으니 너무 감사하고 재기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얘기했다. 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장은 “삶의 의욕을 잃고 온갖 쓰레기가 가득한 방에 쓰러져 계시던 대상자분을 병원으로 옮기던 때가 생각난다. 병원에서 치료를 잘 받으시도록 지원하면서 퇴원하실 때를 생각해 거주지 청소와 가재도구를 지원했었다. 오늘 가가호호 생일지원사업을 통해 대상자가 깨끗해진 거주지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자립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모습을 확인하니 감개가 무량하다. 앞으로도 무한돌봄행복센터는 지역 주민들의 어려움을 주의 깊게 살피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031-844-1129)는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월1회 생일잔치를 실시함으로써 저소득 취약계층 사례관리 대상가구의 외로움과 소외감을 감소시키고, 따뜻한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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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1
  • 윤화섭 안산시장, 본오뜰 미래형 스마트팜 사업현장 방문
    윤화섭 안산시장, 본오뜰 미래형 스마트팜 사업현장 방문윤화섭 안산시장은 11일 첨단 스마트팜 시설을 구축한 상록구 팔곡동 소재 안산팜영농조합법인(대표 조낙구)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농가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올해 상반기 완공된 ‘본오뜰 미래형 스마트팜 개발사업’은 기존 농업에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자연 환경의 영향을 받지 않고 빛, 온도, 습도, 이산화탄소 등을 자동으로 제어하며 최적의 생육환경을 구현하는 지능화된 농업시설로 미래농업의 대세로 평가받고 있다. 본오뜰 1만㎡ 면적 부지에 9억9천여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마련된 스마트팜은 ICT 스마트팜 하우스 2개 동에서는 CCTV와 제어시스템, 지중열 냉온풍시스템 등을 활용해 공심채와 바질류를 재배하고 있으며, 단순제어 스마트팜 24개 동에서도 CCTV와 측창개폐 시스템으로 열무, 얼갈이 등을 재배하고 있다. 조낙구 대표는 “스마트팜 기술을 적용해 바질류, 루꼴라, 공심채등의 향신․엽채류를 생산해 유통 및 판매까지 다방면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다”며 “노동력 절감과 빠른 생육, 높은 품질로 기존대비 2.5배 이상의 소득향상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앞으로도 농업인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친환경 고품질 안산농산물 생산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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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1
  • 남양주시의회 백선아, 이상기 의원‘제13회 자랑스러운 남양주‧구리人대상’의정대상 수상
    남양주시의회 백선아 제13회 자랑스러운 남양주구리인대상수상남양주시의회 백선아, 이상기의원이 11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에서 개최된‘제13회 자랑스러운 남양주․구리人대상’에서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백선아 의원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입법 활동을 비롯한 적극적인 의정활동으로 시의회의 위상정립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되었으며, 이상기 의원은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으로 주민에게 신뢰받는 의정을 구현해 왔고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시정이 합리적으로 수행될 수 있도록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의정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의원들은 뜻 깊은 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라며 감사를 표하고“시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의정활동에 매진하여 더 살기 좋은 남양주를 만들어가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남양주신문사와 경민일보사가 주최하고 공정사회포럼이 주관한 ‘제13회 자랑스러운 남양주·구리人대상’은 한 해 동안 각 부문에서 묵묵히 어려운 이웃들에게 봉사하며 남양주․구리 지역의 발전에 공헌한 인물 총 30명을 수상자로 선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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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1
  • 평택항 신·구 국제여객터미널 활용방안 집중 논의
    평택당진항포럼 회장 이취임식 기념 터미널 개선방향 세미나(사)평택당진항 포럼 회장 이취임식 기념 평택항 국제여객터미널 개선방향 세미나가 10일 오후 2시 포승 근로자복지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려 새로 건설되는 터미널의 목표, 기준 등 종합적인계획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1부 이취임식에서 평택당진항포럼 제2대 회장 김종식(휴먼메디저널 대표)씨는 취임사를 통해 “항만발전을 위해 정부의 항만계획수립부터 참여하고, 항만을 보고 싶은 대로 보지 않고 보여 지는 대로 봐 실수를 범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2부 ‘평택당진항 발전방향을 찾는다’ 첫 번째로 열린 ‘신·구 국제여객터미널 개선방향 세미나’에서는 박근식 중앙대학교 국제물류학과 교수의 주제발표에 이어 백종실 전 평택대 국제물류학과 교수를 좌장으로 오명근 경기도의원, 이종환 평택시의원, 조종건 시민사회재단 공동대표, 정현재 평택대 국제물류학과 교수, 변백운(물류학 박사) 평택시 항만정책관 등 5명이 패널로 참여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박교수는 ‘국제여객터미널 개선방향‘ 주제발표를 통해 신 터미널의 여유공간 부족 등 시설적 측면과 부두 이전에 따른 선사의 수익성 악화와 현 터미널을 연안관리 부두로 기능을 존치할 경우 일시적으로 부두 활용도가 낮아짐을 지적했다. 또 신 터미널에 평택시가 항만 개발 운영 관리 참여와 관련한 장단점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토론회에서 오명근 도의원은 평택항 발전을 위해 화물유치 인센티브 지원에 대해 설명했고, 이종환 시의원은 국제여객터미널을 주민참여형 해양항만 종합지원시설로 활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현재 교수는 신 터미널은 수요자 중심의 개발을 위한 지속적인 의견수렴과 수용이 필요하고, 현 터미널은 리모델링을 통해 친수기능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변백운 정책관은 앞으로 건설되는 신 터미널은 공급자와 이용자간 터미널 및 컨테이너야드(CY) 확대 등 공간활용에 대한 종합적인 검토가, 현 터미널은 미래 방향성에 대해 설명회·공청회 등 시민 공감대 형성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조종건 공동대표는 2023년 완공 예정인 신 국제여객터미널이 평택시민의 혼이 담긴 항만시설인지, 또 현 터미널은 공론화 과정을 거쳤는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면서 신•구 국제여객터미널 로드맵의 재논의를 요구했다. 이날 세미나는 항만근로자, 전문가, 시민사회단체 등이 참여해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지키면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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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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