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7-2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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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정숙 의원, 부천시 공유경제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 발의
    양정숙 의원, 부천시 공유경제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 발의부천시의회 양정숙 의원이 대표발의한 「부천시 공유경제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이 지난 23일 부천시의회 제253회 임시회를 통과했다. 이 조례는 부천시 지역자원의 효율적인 활용을 통해 지역사회공동체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제고하는 것에 목적이 있다. 조례안은 ▲공유경제 활성화 추진사업 ▲기본계획 및 실태조사 ▲공유단체, 공유기업 지정 및 지원 ▲부천시공유경제활성화위원회 설치 등을 규정하고 있다. 공유경제는 자신이 소유한 기술 또는 재산을 다른 사람과 공유함으로써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협력적 소비’를 기반으로 자원 활용을 극대화하는 경제활동 방식을 말한다. 그간 자치단체에서는 공유경제 사업추진에 어려움을 이유로 활발한 사업 전개가 되지 않은 것이 현 실정이다. 조례를 대표발의한 양정숙 의원은“자원을 활용한 공유는 합리적 소비가 되고 주민 간의 소통과 협업이 되는 만큼 시대적 흐름”이라고 말하면서 “부천시가 공유경제 활성화를 통해 국내외적인 혁신적인 비즈니스 롤모델이 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사업을 추진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부천시는 이 조례를 통해 공유경제가 활성화되면 유휴자원을 활용한 수익 창출, 자원 재활용을 통한 환경보호, 주민 간 협업과 소통의 확대, 일자리 창출 및 창업 활동이 증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사업초기 단계부터 꼼꼼하게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 지방자치
    • 의회
    2021-07-27
  • 이천농업의 리더 '제22회 이천시농업인대상'후보접수
    이천농업의 리더 '제22회 이천시농업인대상'후보접수이천시는 다음달 8월말까지 ‘제22회 이천시농업인대상’ 수상자 선정을 위한 후보자를 신청 받는다고 밝혔다. 이천시 농업인대상은 “시민이 주인인 이천”과 농업기술의 첨단화와 농산물의 고품질화로 국제경쟁력을 확보하고 과학영농 실천으로 농가소득증대와 이천농업 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다하고 있는 농업인을 발굴해 시상하는 행사다. 신청분야는 5개 부문(쌀, 원예·특작, 과수, 축산, 여성농업인)이며, 각 분야별 1명씩 선발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8월 31일까지 신청 서류를 주소지 읍·면·동사무소, 농업인상담소에 제출하면 된다. 신청자격은 이천시에 거주하고 농업에 종사하면서 사업장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첨단기술농업과 수출농업 등으로 경쟁력과 자생력이 높아 이천농업발전에 기여한 공이 현저한 농업인이다. 단 과거에 이천시 농업인대상 수상 경력이 있는 사람은 신청할 수 없다. 추천된 수상후보자는 9월초 복수의 관계부서 담당공무원이 공적내용의 사실여부 확인하기 위한 현지조사를 거쳐 10월초 이천시 농업산학협동 심의회에서 심의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하고 11월중 시상할 계획이다. 이천시농업인대상 수상자는 경기도 및 중앙단위 각종 농업관련 수상후보자로 추천되며, 국내·외 연수기회를 부여하고 농업생명대학 등 영농교육에 명예강사로 위촉되는 등 농업리더로서 기회와 명예가 주어지게 된다.
    • 지방자치
    • 행정
    • 사회
    2021-07-27
  • 이천시 취약노동자에게 백신병가 소득손실보상금 지급
    이천시 취약노동자에게 백신병가 소득손실보상금 지급이천시는 취약노동자 병가소득손실보상금에 이어 코로나19 백신접종 후 몸이 아프거나 이상반응이 있어 휴식이 필요한 취약노동자들에게 ‘백신병가 소득손실보상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이천시민이고 취약노동자(주40시간 미만 단시간노동자, 일용직노동자, 특수형태노동종사자, 요양보호사)로서 ‘21.6.28.이후 코로나19 백신접종을 맞고 접종일 포함 3일이내 병가를 사용한 경우 백신병가 손실보상금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7월 5일부터 12월 10일(예산소진 시 조기 종료)까지이며, 지원 대상자로 확정될 경우 1인당 85천원씩 이천사랑 지역화폐로 충전하여 지급하여 주며, 지급 후 3개월 이내에 사용하여야 한다. 신청서 접수는 이메일, 우편, 방문 접수가 가능하나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가급적 이메일 또는 우편접수를 권장한다고 강조하였다. 특히 올해 초 코로나19 의심증상으로 진단검사를 받고 검사결과 통보일까지 자가격리를 한 경우 1인당 23만원씩(지역화폐)지급하는 취약노동자 병가소득손실보상금의 경우 지원신청자 많아 6월말에 예산이 조기 소진 되는 등 취약노동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자세한 문의는 기업지원과 노사협력팀 취약노동자 백신병가 소득손실보상금 담당으로 문의하기 바라며, 상기 전화문의를 하면 신청시 필요한 여러 구비서류도 함께 안내를 받을 수 있다.
    • 지방자치
    • 행정
    • 사회
    2021-07-27
  • 용인시, “탄소중립 실현 신재생에너지 활성화 적극 지원할 것”
    탄소중립 선도기업(신성이앤지) 방문백군기 용인시장은 27일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처인구 남사읍 ㈜신성이엔지 스마트공장을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고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송 대표는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 탄소중립 공약 발표회 후 당 탄소중립특위와 함께 탄소중립 우수 사업장을 둘러보기 위해 태양광 발전시스템과 클린룸 등을 개발·생산하는 ㈜신성에너지 용인공장을 찾았다. 이 자리엔 이지선 ㈜신성이엔지 대표이사, 김성환 원내수석 부대표, 민주당 소속 김영호·이용빈·이탄희 국회의원이 함께했다. 이들은 기업 관계자들과 함께 생산시설을 둘러보고 태양광 모니터링 시스템, 클린룸 등의 주력 제품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 자리서 이 대표이사는 “정부 차원에서 RE100 재생에너지 공급량을 확대할 수 있도록 규제를 완화해 주면 기업 차원에서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요청했다. 송 대표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탄소감축을 실천하고 있는 신성이엔지의 노력이 인상적”이라며 “국내 신재생에너지 정책들이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백 시장은 “탄소중립 실현에 힘을 보탤 수 있도록 지자체 차원에서 신재생에너지 사용을 활성화하고 친환경 기업을 적극적으로 육성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신성에너지는 성남 분당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지난 2016년 남사읍 완장리에 클린룸 장비를 생산하기 위해 에너지자립형 공장을 설립했다. 이 공장은 국내 최초로 태양광과 ESS(에너지저장장치)를 도입해 2017년 대한민국 대표 스마트공장으로 선정된 바 있다. 공장 옥상과 부지 등에 설치된 630kW의 태양광 발전으로 전기를 생산해 공장 전체 전력의 40% 이상을 자체 충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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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
    • 경제
    2021-07-27
  • 조광한 남양주시장, 심석학원 첫 명예 졸업생 선정
    '심석고등학교 운동장 지하 주차장' 조성 현장을 둘러보고 있는 조광한 남양주시장조광한 남양주시장은 27일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심석고등학교 운동장 지하 주차장’ 조성 현장을 방문했다. ‘심석고등학교 운동장 지하 주차장’은 남양주시 화도읍 마석로 62에 소재한 심석고등학교의 운동장을 활용해 지하 1층 규모(주차면 169면, 면적 4,933㎡)로 조성되며, 지난 6월 7일 착공해 22년 3월 말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날 조 시장은 현장에서 관계자들과 함께 공사 진행 현황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을 듣고, 관계자들에게 학생들의 안전과 함께 폭염 속에서 공사를 진행하고 있는 근로자들의 건강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조 시장은 이날 심석학원 김익중 이사장으로부터 명예 졸업장을 전달받으며, 심석학원 48년 역사상 최초로 학교 발전에 기여한 외부 인사 명예 졸업생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조 시장은 “이렇게 명예 졸업장까지 주시니 매우 영광이다.”라며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 공사를 진행하고 계시는 관계자 분들께도 감사드리며, 남양주시 최초의 학교 운동장 공영 주차장 조성 공사에 자긍심을 갖고 시공에 임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심석고등학교 운동장 지하 주차장’ 조성 사업은 남양주시 최초로 관·학 협력 모델 구축을 통해 학교 부지를 활용한 공영 주차장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시민들에게 주차 편의를 제공하며 구도심의 심각한 주차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 주민과 상생함으로써 지역 사회가 한 단계 발전할 수 있는 모범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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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1-07-27
  • 용인시, ETRI와 ICT융합 기술 활용 위해 맞손
    백군기 시장이 27일 용인시청에서 열린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의 업무협약식에서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용인시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ICT융합 기술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7일 용인시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백군기 시장을 비롯해 김명준 한국전자통신연구원장, 이동훈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전문위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은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의 전략산업을 육성하는데 협력하기 위해 진행됐다. 시와 ETRI는 이번 협약으로 교통, 환경, 에너지, 안전 등 도시문제 해결을 위해 실증 가능한 사업을 발굴하고 기획할 계획이다. 또 지역 중소기업의 ICT 융합 핵심기술 개발을 지원하고, 지역 전략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술정보도 교류해 나갈 예정이다. 백 시장은 “용인시는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스마트 도시’를 체계적으로 구현하기 위해 용인 스마트도시계획을 수립하고 있다”며 “시민들이 쉽고, 편리하게 스마트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인프라를 확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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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1-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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