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9-2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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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H농협은행, 고양시에 사랑의 농산물 꾸러미 전달
    NH농협은행, 고양시에 사랑의 농산물 꾸러미 전달고양시은 지난 17일 농협 창립 60주년을 맞이하여 NH농협 고양시지부가 취약계층을 위해 농산물 꾸러미 300박스를 기탁해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재득 지부장 및 관계자와 고양시사회복지협의회, 시관계자들이 함께 했다. 전국 농가에서 생산된 농산물(사과, 감자, 햇고구마 등)과 이를 가공하여 만든 가공식품(즉석밥, 사골곰탕, 소고기 국세트 등)으로 구성된 꾸러미는 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저소득 아동,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 전달됐다. 김재득 지부장은 “농협 창립60주년을 맞아 농업인과 시민의 성원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이웃사랑 실천을 통해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농협은행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어렵고 힘든 시기에 값진 나눔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큰 추석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지방자치
    • 행정
    • 사회
    2021-09-17
  • 여주세종문화재단 9월 문화가 있는 날 - 가을밤, 오는 소리 '재즈피아노의 항해'
    ‘조윤성 트리오’공연 사진여주세종문화재단이 오는 9월 29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재즈피아노의 항해’를 명성황후 생가 문예관에서 진행한다. 매달 마지막 주 중 하루, 여주시민들의 문화향유를 위해 무료로 공연을 선보이는 여주세종문화재단의 ‘문화가 있는 날’이 9월에는 재즈피아노로 시민들과 함께 항해를 떠난다. 올해 3월부터 펼쳐진 반도네온, 하몬드오르간, 국악관악기 등의 악기 항해 시리즈는 평소에 접하기 힘든 악기 연주와 악기 소개, 곡에 얽힌 이야기 등, 해설을 곁들여 시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이번 달은 재즈 피아노로 이어간다. 재즈피아니스트 조윤성을 필두로 바이올리니스트 김현수, 콘트라베이시스트 황호규, 드러머 신동진으로 구성된 조윤성 트리오 Plus One 김현수가 출연, 클래식을 재즈로 편곡해 듣기 쉽게 구성한 힐링의 무대를 선사한다. 기발한 아이디어로 다양한 무대에서 관객들을 만나고 있는 조윤성은 부에노스아이레스 국립음악원에서 정통 클래식 수업을 받고, 미국 버클리 음대와 뉴잉글랜드 컨서버토리를 장학생으로 수학했다. 현재까지 '재즈코리아', '라틴코리아', 'Bach Renovation' 등 10장의 정규앨범을 발표했고, 루시드폴, 폴김, 윤종신, 이상순, 이은미, 등의 편곡자로도 활동 중이다. 그룹‘조윤성 트리오 Plus One 김현수’는 건반악기를 비롯하여 타악기와 현악기까지 각기 다른 악기의 조화로운 공연을 선보이는 그룹이다. 이들은 이번 공연에서 대중적인 멜로디로 피아노곡 중 많은 이들이 쉽게 떠올리는 베토벤의‘운명교향곡’부터 어릴 적 동심을 자극하는‘신밧드의 모험’까지 새롭게 재해석해 연주한다. 아름다운 악기의 선율과 함께 관객들은 재즈피아노의 항해로 힐링의 시간을 만끽할 수 있다. 여주세종문화재단 김진오 이사장은 “코로나19로 두렵고 지친 마음을 녹일 수 있는 연주와 ‘클래식은 어렵다’는 선입견을 떨치게 될 재치있는 해설로 여주시민들에게 위안과 지식을 줄 공연을 준비했다.”며, “안전한 공연 진행을 위해 코로나19 PCR 검사 후 이상 없는 관객에 한해 입장을 안내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재즈피아노의 항해’ 무료 관람 신청과 본 공연을 포함한 여주세종문화재단의 자세한 안내는 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생활
    • 문화/행사
    2021-09-17
  • 새로운 가치를 더해요! - 새활용 물병가방 만들기
    교육 안내 포스터여주세종문화재단이 9월 명성황후기념관 ‘문화가 있는 날’프로그램으로 비대면 공예 워크숍 '새로운 가치를 더해요! - 새활용 물병가방 만들기'를 진행한다. 여주시민들의 문화향유를 위해 매달 다양한 콘텐츠로 시민들을 만나고 있는 명성황후기념관의 ‘문화가 있는 날’ 이번 달 프로그램은 환경에 대한 높은 관심으로 점차 확산되고 있는 새활용(업사이클링, 재활용품에 디자인 또는 활용도를 더해 가치를 높인 제품으로 재탄생 시키는 것)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공예 워크숍으로 진행된다. '새로운 가치를 더해요! - 새활용 물병가방 만들기'는 양말 제조 과정에서 버려지는‘양말목’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여 물병가방으로 재탄생시키는 공예 워크숍이다. 공예 교육 전문가의 상세한 안내로 진행되며 다른 도구의 도움 없이 정교한 손놀림만으로 물병가방을 만드는 과정을 통해 환경을 위하는 소중한 경험을 선물한다. 여주세종문화재단 김진오 이사장은 “환경에 대한 중요성을 넘어 실천을 독려하는 이러한 때에 이번 양말목 공예 워크숍은 가장 쉽고 재미있는 실천 방법이 될 것이며, 자신의 손으로 만들어보는 과정을 통해 창의성과 성취감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라고 밝혔다. 온라인 교육 신청은 16일까지 여주세종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자는 재단의 네이버TV, 유튜브 채널에서 동영상을 시청하며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 생활
    • 문화/행사
    2021-09-17
  • 연천군,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 공모에 “최종 선정”... 사업비 490억원
    연천군,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 공모에 “최종 선정”... 사업비 490억원연천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2년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 사업”에 연천읍 지구가 최종 선정되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최종 선정된 공모사업은 총 사업비 490억원으로 재해와 관련하여 연천군 최초로 공모사업이 선정되는 성과를 이뤄냈다.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 사업은 그동안 중앙부처별로 수행하던 정비사업(국토부: 지방하천, 행안부: 소하천, 환경부 우수관로, 저류시설 등)을 추진하던 것을 통합추진하는 방식이다. 따라서 사업추진이 효율적이며, 공사기간 단축 증으로 주민들의 불편도 줄어들 것으로 보고있다. 연천군 이번 공모사업을 위하여 지난 1월부터 심도있는 사업의 타당성 검토를 하였으며, 수해 주민 인터뷰와 수해 관련 자료를 확보 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 또한 연천군수 인터뷰와 수해 피해 당시 생생한 영상자료를 발굴하여 공모사업에 참여했다. 행정안전부의 서면심사(1차), 발표심사(2차), 현장심사(3차)를 거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사업비 490억원(국비245억, 지방비 245억원)을 확보했다. 연천군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2022년부터 연천읍 도심지역내 홍수와 침수 예방을 위한 종합 정비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연천읍 일대는 1996년, 1999년 임진강 유역 대홍수를 계기로 부처별 단위사업 위주의 치수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 바 있으나, 지난해 8월 발생한 집중호우로 인해 도심을 관통하는 소하천의 범람과 우수관로 및 배수펌프장의 용량 부족으로 큰 피해가 발생했다. 따라서 이번 사업은 매해 반복되는 수해를 예방하고 항구적인 수해방지시설을 확보하고자 연천읍 생활권을 중심으로 도시침수 방지를 위한 종합 정비 계획을 수립하여 지역 주민의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고자 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배수펌프장 및 유수지 증설, 지방하천 정비, 우수관로 정비, 소규모 공공시설, 급경사지 또 우수저류시설 저지대 상습 침수 피해 예방, 홍수 예·경보 시스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특히 하천내 제방 공사를 통해 집중호우시 하천 수위 상승에도 대응하는 한편 물 빠짐 불량을 개선하기 위해 배수 펌프장도 증설하게 된다. 연천군에 따르면 연천읍 도심 지구는 집중호우시 지방하천 및 소하천의 수위 상승에 따른 물 넘침 현상으로 주거지와 농경지 침수 피해가 잦은 곳이다.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대상지구를 자연재해 위험 대상지구로 지정해 내년 초에 기초 및 실시 설계 용역을 실시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다하고 있다. 연천군 관계자는 “490억원이 투입되는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을 연천군 단일 사업으로는 최대규모의 사업으로, 이 사업을 성공적 으로 추진해 지역주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는 물론 각종 자연재난으로 부터 안전한 연천군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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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7
  • 양주시 백석읍 방성2리 행복마을 관리소, 안심화장실 캠페인 실시
    양주시 백석읍 방성2리 행복마을 관리소, 안심화장실 캠페인 실시양주시 백석읍 방성2리 행복마을 관리소는 지난 15일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공중화장실 불법촬영으로부터 안전한 백석읍을 만들기 위한 안심화장실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행복마을 관리소는 백석읍사무소, 백석파출소, 백석농협과 함께 관내 상가 등 공중화장실 불법카메라 설치 점검과 더불어 불법카메라 경각심을 일깨우는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안심화장실 점검을 희망하면 연락을 받아 적극적으로 점검활동을 할 계획이다. 김성규 방성2리 이장은 “백석읍 주민들이 공동으로 이용하는 만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화장실이 될 수 있도록 주기적으로 캠페인을 진행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고윤구 백석읍장은 “안심 화장실을 위한 방성2리 행복마을 관리소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관내 주민뿐 아니라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백석읍을 방문하는 많은 분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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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7
  • 양주시, BIO농업대학(원) 비대면 힐링 교양수업 ‘나만의 그림 그리기’진행
    양주시, BIO농업대학(원) 비대면 힐링 교양수업 ‘나만의 그림 그리기’진행양주시는 온라인으로 전환하여 운영 중인 BIO농업대학(원) 교육생을 대상으로 비대면 힐링교양수업 ‘나만의 그림 그리기’ 진행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7월부터 적용된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시행에 따라 기존 대면 집합교육 방식의 BIO농업대학(원) 교육을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 네이버밴드 등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전면 전환했다. 이에 코로나19 장기화로 피로감이 높아진 교육생에게 양주시 벽화의 달인 이복규 화가와 함께 하얀 포멕스판에 여러 가지 물감을 섞어서 표현하는 마블링 기법을 활용한 ‘나만의 그림그리기’ 힐링 창작활동을 진행했다. 수업에 참여한 교육생은 “코로나19로 현장수업을 하지 못해 답답함이 많았는데 이번 수업으로 울적한 기분이 많이 해소되었다”며 “앞으로도 심리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하였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수강생을 대상으로 꾸준하게 디지털 교육을 실시 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교육생의 마음을 달래고자 실시했다”며 “향후 다양한 프로그램을 점진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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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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