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0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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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도시역사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예방을 위해 임시휴관 실시
    [미디어타임즈] 인천도시역사관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예방을 위해 6일부터 별도 공지 때까지 임시 휴관한다고 밝혔다. 인천도시역사관은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위치하고 있어 평상시 내국인을 비롯해 외국인들도 많이 찾는 박물관이다. 임시 휴관은 인천시의 바이러스 확산 예방을 위한 선제 조치의 일환으로 결정되었다. 인천도시역사관에서는 임시 휴관에 따라 2월 중 단체 해설 예약자들에게 휴관 사실을 안내하고, 홈페이지 및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도 공지했다. 박물관 출입문에도 안내문을 부착했다. 이희인 인천도시역사관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 예방을 위해서 임시 휴관하게 되었다”라며,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경제
    2020-02-06
  • 대중교통시설 방역 강화, 안심하고 대중교통시설 이용
    [미디어타임즈] 인천시(시장 박남춘)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을 막기 위해 대중교통 방역을 강화하고 있다. 지하철, 버스를 비롯한 대중교통시설 중심의 소독횟수를 늘리고 손세정제 지원 확대 등 대중교통 이용객의 코로나 감염병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대중교통시설 방역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발생 이후 월 1회씩 실시하던 방역을 주 2회로 확대하였고, 지하철, 버스도 하루 1회 실시하던 청소‧소독을 2회이상으로 늘리고, 회차 할 때마다 실시하도록 독려하고 있다. 특히, 지하철‧버스 손잡이, 터미널 대합실 의자, 수유실, 자동티켓 발매기, 엘리베이터 등 불특정 다수인이 접촉하는 부분에 대한 각별한 주의와 철저한 소독을 강조하고 있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6일 오전 청라 공영차고지와, 지하철1호선 귤현기지의 방역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현장 실무자들과 함께 방역소독 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국내 신종 코로나 확진자가 16명으로 늘어났고, 이로 인해 지하철, 버스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불안감은 매우 클 수 밖에 없다.”며, “하루평균 지하철은 92만명, 버스는 118만명 이용하는 만큼 내 가족의 건강과 안전을 책임진다는 사명감으로 방역에 힘써 달라“ 며 현장 실무자들의 노고를 격려 하였다. 또한 “대중교통 이용객의 코로나 감염병 예방이 가장 시급한 상황에 방역물품 지급 및 장비확보를 위한 재난안전 기금 사용 등 적극적인 지원으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는 대중교통 코로나 감염대응 비상대책수송 상황실을 설치하여 1일 4개반 8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지하철과 버스 내 한‧중‧영 외국어 홍보 안내방송과, 원인재역 등 주요 환승역 7개소에 열화상 감지기를 임차 설치중에 있으며, 버스(2,400대), 택시(14,680대)내에 손소독제 비치와, 지하역사‧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에도 손소독제를 곳곳에 비치하여,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어디서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조치하였다. 또한 다중이용시설 일일점검을 통해 지하역사, 터미널 근무자 및 운수종사자 마스크 착용, 교통연수원 휴관, 교통공사 탁구장, 공연장, 쉼터 폐쇄 등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 경제
    2020-02-06
  • 인천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피해
    [미디어타임즈] 인천시(시장 박남춘)와 인천신용보증재단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지역내 소비심리가 급격히 위축되어 피해를 입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서 2월 7일부터 250억원의 특별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인천시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확산에 따른 경제대책반(일자리경제본부)을 긴급 구성하여 부서별 대응방안을 마련하고,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선제적으로 소상공인피해 예방을 위해 특별자금을 우선 공급하기로 했다. 특히, 직․간접적으로 피해가 예상되는 음식업, 숙박업, 도․소매업 등을 중점으로 업체당 최대 3천만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며, 취급 금융기관은 인천시, 인천신용보증재단과 협약 체결한 국민은행, 농협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으로 인천시에서 1.5%의 이자차액을 보전해 준다. 이에 소상공인이 부담하는 금융비용은 연 1%대의 초저금리로 경영위기극복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피해 소상공인에 신용등급에 제한 없이 저신용자(6~10등급)까지 지원을 확대하고, 만기가 도래되는 소상공인도 전화신청으로 대출 잔액 상환 없이 1년 단위로 연장처리가 가능하다. 김상섭 인천시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범사회적 으로 확산되는 와중에 서민경제의 중추인 소상공인이 경제적으로 심각한 타격을 받을 것으로 우려된다.”면서 “인천시에서는 소상공인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경영안정자금을 확대하여 적기에 지원하고 서민경제 회복을 위해 현장과 끊임없이 소통해 최대한 신속히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인천시 및 인천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보증상품을 확인할 수 있으며, 인천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 또는 전화(1577-3790)에 문의하거나 가까운 지점에 방문하여 안내받을 수 있다.
    • 경제
    2020-02-06
  • 김강래 교육위원장, 인주중학교에서 감사패 수령
    [미디어타임즈] 김강래 인천시의회 교육위원장(미추홀4)은 지난 2월 3일 인주중학교 학 교운영위원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김 위원장은 지난해 미추홀구 원도심 학교 현장 곳곳을 살피며 교육환 경 개선과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고군분투했다. 김 위원장의 감사패 공로로는 ▶환경생태교육 고양을 위한 학생 생태 텃밭 교실 구축 ▶자연학습장을 활용한 시낭송 등 문화예술교과과정 활성화 ▶유기농 채소를 활용한 음식 나눔 ▶노후화된 교사컴퓨터 교 체 및 교실환경 개선 ▶낡은 학생 게시판 전면 교체 등이다. 윤건선 인주중 교장은 “김강래 시의원은 교육위원회 위원장직도 수행 가기 바쁜데도 불구하고 직접 학교 현장을 찾아 학생·학부모·교사들 이 원하는 다양한 요구사항에 화답했다”며 “특히 환경생태교육, 문 화예술교육, 인성교육 강화에 큰 기여를 해 매우 감사할 따름”이라고 전했다. 김 위원장은 “우리 교육위원회는 ‘학교 현장에 답이 있다’는 슬로 건으로 직접 발로 뛰며 학교 3주체(학생․학부모․교사)의 애로사항을 경 청하고 소통하고 있다”며 소회를 전했다. 덧붙여 그는 “이번 인주중 학부모들의 감사패를 채찍질로 여겨 더 깊이 학교 현장으로 들어가 단 한명의 학생도 소외받지 않도록 모두를 위한 평등교육에 앞장서겠다”고 답했다. 한편 미추홀구에 위치한 인주중학교는 지난 2017년 ‘학교예술교육활 성화 교육부장관상’, ‘교육부지정 연구학교 운영 우수상(예술교육부 문)을 수상했다.
    • 지방자치
    • 의회
    2020-02-06
  • 강신성 광명을 예비후보 "종합운동장 건립추진하겠다" 공약 1호 발표(전문)
      “광명에 종합운동장 세우겠습니다.”   존경하는 광명시민여러분. 더불어민주당 광명을에 출마한 강신성 국회의원 예비후보입니다.   제1호 공약으로 광명시 종합운동장 건립을 추진하겠습니다. 광명에 종합운동장과 함께 문화, 예술이 공존하는 도시로 거듭나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광명시민 그리고 체육계 종목별 단체장 등 간담회를 통해 수차례 요구받아온 종합운동장이었습니다. 따라서 지난해 시민공청회를 추진하였고, 체육계 단체장 및 시민들의 요구에 의하여 이번 총선 정책으로 발표하게 되었습니다.   장소는 기존의 광명시민 체육관의 잔디구장과 인근의 공원을 이용하면 충분한 면적이 될 것으로 생각하며 12,000석 규모의 종합운동장이 가능할 것입니다.   지하층에는 4층 규모로 지하1.2층은 국제규격의 수영장 및 볼링장, 에어로빅 등 시설과 청소년을 위한 문화예술 활용공간을 갖추게 될 것입니다. 지하 3.4층에는 1,000대 규모의 주차장을 만들어 인근지역의 하안주공아파트 및 단독필지 지역의 주차난 해소와 하안동, 밤일마일, 소하동 상권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입니다.   각종 행사로 인한 교통분산 대책도 고민했습니다. 현재 정문만 있는 시민체육관을 북문과 서문을 만들어 우체국 사거리에 집중되지 않도록 교통분산을 준비하겠습니다.   또한, 교통, 환경부분은 계획단계부터 철저히 환경영향평가 등을 통하여 소음 차단 및 위치 조정 등 다양한 검토로 시민과 어우러지는 종합운동장 및 문화.예술의 공간으로 만들겠습니다.   이외에 시민들이 공원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유휴 부지를 추가로 확보하여 시민들의 휴식과 쉼터로 조성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중요한 예산부분은 그동안 많은 고민을 해왔습니다. 약 2천억 정도로 예상하고 있으며 중앙정부 50% 도비 30% 시비 20%를 통하여 확보하겠습니다. 설계 및 공사기간이 3년~4년을 예상하고 있음으로 예산의 배분이 효과적으로 이루어 질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리하여 임기 안에 준공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정치
    • 이슈/선거
    2020-02-05
  • 전남도, 2월 명품숲 ‘보성 웅치 용반 마을전통숲’ 선정
    [미디어타임즈] 전라남도는 블루 이코노미를 선도해 나갈 2월에 방문해야 할 남도의 아름다운 명품숲으로 ‘보성 웅치면 용반리 마을 전통숲’을 선정했다. 큰숲이라는 유래를 가진 ‘보성 웅치면 용반리 마을 전통숲’은 웅치면사무소에서 제암산 자연휴양림 방면으로 2㎞ 떨어진 덕림마을 입구에 위치한 소나무 숲이다. 붉은 빛이 감도는 수피가 푸른 솔잎과 대조돼 수려한 경관을 이루고 있다. 웅치면지에 따르면 1747년경 덕림마을 형성시기부터 조성됐으며 ‘500여 그루를 1천여 평에 조성했다’고 기록돼 있으나, 당시 식재된 소나무는 거의 고사돼 사라지고 새로운 나무가 자라 현재 130여년 된 소나무 168그루가 웅장하게 집단을 이뤄 아름다운 마을숲으로 조성됐다. 보성군은 마을숲의 유전자와 종 보전을 위해 지난 2005년에 산림유전 자원보호림으로 지정해 보호ㆍ관리하고 있다. 숲 입구에 들어서면 깨끗하게 잘 관리된 아름답고 푸른 소나무숲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어 안개 낀 소나무 풍경 사진을 찍기 위해 사진작가들이 줄을 잇고 있다. 특히 숲 사이로 소나무 숲을 감상하며 걸을 수 있는 약300m의 산책로가 조성돼 마을 주민의 휴식처로도 활용되고 있다. 예로부터 소나무는 우리 조상들과 함께한 나무로 금줄, 결혼식 장식, 장례식 관에 이르기 까지 널리 사용됐다. 또 푸른 소나무는 초목의 군자라 일컬어지며 절개, 지조, 장수의 상징으로 우리 곁에 늘 함께 해왔다. 봉진문 전라남도 산림보전과장은 “소나무는 우리 조상들과 함께해온 나무로, 보성 웅치 용반리 전통마을숲은 마을 수호의 염원을 담아 조성한 숲이다”며 “마을전통숲을 방문해 조상들의 지혜를 살피고 웅장한 소나무의 기운도 꼭 느껴보길 바란다”며 “블루 이코노미를 선도해 나갈 관광자원으로 명품숲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 경제
    202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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