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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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천시 문원행복마을관리소, EM흙공 던지며 ‘더 깨끗한 배랭이천 되어라!’
    무지개학교 학생들과 EM흙공 150여 개 만들어 배랭이천에 넣어과천시 문원행복마을관리소는 최근, 관내 대안학교 학생들과 함께 EM흙공을 만들고 배랭이천에 던지는 하천정화 활동을 펼쳤다. 문원행복마을관리소는 관내 대안학교인 무지개학교를 찾아 학생 6명, 교직원 1명과 함께 EM을 섞어 흙공 150여 개를 만든 뒤, 배랭이천에 던져넣었다. EM흙공에 들어있는 미생물은 하천의 오니층(슬러지)을 분해하며 수질정화에 도움을 주게 된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학생은 “내가 하는 작은 행동이 환경에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하니 보람차고 뿌듯하다”라며 “앞으로도 지구의 환경을 위해 지금보다 훨씬 더 노력을 해야겠다”라고 말했다. 문원행복마을관리소는 한번 더 EM으로 흙공을 만들어 배랭이천에 던져넣는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EM(Effective Micro-organisms)은 유용한 미생물의 약자로 자연계에 존재하는 많은 미생물 중에서 사람에게 유익한 균들을 배양하여 만든 유용한 복합 미생물로서, EM흙공은 미생물 발효제와 EM발효액을 황토에 섞어 반죽한 후 그늘에서 10일 이상 발효시키면 완성된다. 문원행복마을관리소에서는 EM사용법 및 제조법을 주민들과 공유하여 환경개선을 실천하기 위한 ‘나도 환경 지킴이’ 활동을 벌이고 있다. 올해 1분기에는 EM으로 주방, 세탁용 비누를 만들어 배포했으며 2분기 활동으로 흙공을 만들어서 하천에 던지는 활동을 진행했다. 이후, EM으로 천연샴푸 만들기, 미용비누 만들기 강좌 등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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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4
  • 남양주시 선도산업, 코로나19 취약 가정 위한 '사랑 담은 마음 상자' 식품 꾸러미 지원
    선도산업, 코로나19 취약 가정 위한 '사랑 담은 마음 상자' 식품 꾸러미 지원선도산업(대표이사 이성철)은 지난 13일 지역 내 식생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동부희망케어센터에 ‘사랑 담은 마음 상자’식품 꾸러미를 전달했다. 선도산업 이성철 대표이사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무료 급식 및 복지 시설 운영 제한으로 지역 내 결식 우려 가정이 증가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직원들과 마음을 모아 식품 꾸러미를 지원하게 됐으며, 식품 구매부터 꾸러미 포장까지 선도산업 직원들이 함께 동참해 그 의미를 더했다. 특히, 선도산업 직원들이 정성을 다해 포장한 식품 꾸러미에는 응원 메시지를 담은 이성철 대표이사의 손 편지도 들어 있어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취약계층의 마음을 위로해 줬다. 이성철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더 큰 어려움을 겪고 있을 우리의 이웃들이 생각나 직원들과 머리를 모아 식품 꾸러미 지원을 계획했다.”라며 “우리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일이 있다면 앞으로도 계속 나눔을 이어 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선도산업은 지난 2017년 난방 취약가정을 위한 연탄 후원 및 배달 봉사를 시작으로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집수리 등 매년 지역 사회 내 취약계층을 위한 활동을 진행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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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1-05-14
  •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제5회 국회-경기도의회 정책 간담회 주최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제5회 국회-경기도의회 정책 간담회 주최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위원장 김명원)는 14일 경기도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5회 국회 국토교통위원회-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간 정책·현안 공유 및 소통 시스템 구축을 위한 정책 간담회를 주최하였다. 이날 간담회의 주요내용으로 건설과 교통 분야의 경기도의회 의제(건의)를 중심으로 국비 확보 및 입법화를 추진하기 위한 논의와 경기도 주요 현안을 국회에 건의 및 향후 국회와-도의회 간 협력체계 구축을 다루었다. 인사말씀에서 조응천 국토위 간사는 “경기도의 인구가 늘어나는 만큼 도민의 불편도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활발한 정책에 대한 논의로 국회와 도의회가 소통하고 협력한다면 도민의 삶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지 않을까 생각 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김명원 위원장은 “건설교통 분야는 중앙과 지방의 유기적인 협력 없이는 해결이 어려운 부분이 많기 때문에 오늘 이 자리가 국회와 도의회가 소통과 협력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가 제안한 분야는 택지개발지구의 페이퍼컴퍼니 단속문제, 국가지원지방도 건설사업 국비의 용도, 하천과 계곡 불법영업행위 근절 방안, 광역버스 준공영제 국고부담 50% 법제화 증액, 화물차 공영차고지 확충 문제 등 경기도가 독자적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의제이다. 이날 간담회는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이 주관하고,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와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가 주최하는 것으로 조응천(남양주갑, 국토위 간사) 문정복(시흥갑), 박상혁(김포을) 국회의원 등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을 비롯해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명원 위원장, 오진택(화성2) 부위원장, 권재형(의정부3) 부위원장을 비롯한 김경일(파주3), 김직란(수원9), 엄교섭(용인2), 원용희(고양5), 조광희(안양5), 추민규(하남2) 의원 등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이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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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4
  • 남양주시복지재단 동부희망케어센터, 5월 가정의달 맞아 맞춤형 언택트 프로그램 진행
    남양주시복지재단 동부희망케어센터(센터장 최정선)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언택트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센터는 매년 5월에 실시하던 가족캠핑, 어린이주간행사 및 어버이날 행사 등을 코로나19 여파로 진행할 수 없게 되면서 센터 이용자들의 사전 여론조사를 통해 맞춤형 언택트 지원사업을 계획하게 되었다. 어린이 주간을 맞아 아동·청소년 가정에는 여론 조사 시 욕구가 가장 높았던 가족 식사상품권과 문화상품권을 제공했으며, 어버이날에는 가족 봉사단이 지역 홀몸어르신과 케어안심주택 입주 어르신들을 방문하여 가족편지를 낭독하고, 선물꾸러미와 카네이션을 드리며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함께 전달했다. 또한 12일부터는 취약계층 가정에‘가족 케이크 만들기 키트’를 전달하여 코로나19로 인한 외부활동 제약에서 오는 고립감을 해소하고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할 예정이다. 최정선 센터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직접 찾아뵙지 못하고 작은 선물과 손편지로 마음을 대신 전해드리게 되어 이용자 분들에게 매우 송구하다. 지역에서 뜻을 함께해주신 고마운 분들의 마음이 각 가정에 잘 전달되어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5월을 보내시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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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4
  • 원미정 의원, 이주.사회통합 정책 세미나 참여
    경기도의회 원미정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8)은 10일 제14주년 ‘세계인의 날 기념’ 이주․사회통합 정책 세미나에서 경기도 외국인주민 현황 및 통계 구축 필요성에 대해 토론했다. 본 세미나는 이민정책연구원과 이민정책연구소(IOM)에서 공동주최한 기념 행사로 오는 5월 20일 제14주년 세계인의 날을 기념함과 동시에 제4차 외국인정책기본계획 수립을 앞두고 한국의 발전적 이주정책과 사회통합의 길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된 행사이다. 원 의원이 토론자로 참여한 2부 주제 발제는 ① GCM목표1과 글로벌 이주 데이터 논의(이창원 이민정책연구원), ② 외국인 행정통계현황 진단: 이공계 외국인연구자 사례(김도원&이창원, 이민정책연구원), ③ 이주배경청소년 통계구축의 필요성과 향후과제(양계민,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④ 외국인 행정통계 DB구축(서동훈, 통계청 데이터허브국)으로 다양한 분야의 외국인주민에 대한 통계 구축의 중요성에 대해 논의하였다. 원 의원은 “그동안 외국인정책은 중앙정부의 업무로 관주되어 지방자치단체에서는 관심을 가지고 정책 추진을 위한 조사 연구를 진행하기가 쉽지 않았다”고 말하면서 “경기도는 2011년 경기도 외국인 인권 보장 및 지원에 관한 조례가 제정되었고, 2019년 5월 노동국을 신설하고 산하에 외국인정책과를 두어 외국인 증가에 따른 행정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노력하고 있으며 경기도외국인인권지원센터 등을 통해 실태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외국인주민, 이주노동자 등을 비롯해 이주민에 대한 전반적인 지원이나 이주민의 유형과 형태에 따른 맞춤형 개별 지원과 사회 통합적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통계자료 구축이 필요하며, 근거에 기반한 합리적 정책수립과 효율적 정책집행을 위한 통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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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4
  • 남양주시 진접읍주민자치위원회, 라미 현 작가의 6‧25참전용사 기록‘프로젝트 솔져’지원
    남양주시 진접읍주민자치위원회, 라미 현 작가의 6‧25참전용사 기록‘프로젝트 솔져’지원남양주시 진접읍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기철)는 지난 14일 사진작가 라미 현과 함께 6.25참전유공자 진접분회(회장 임봉채) 회원들을 모시고 사진과 영상기록 작업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라미 현 작가는 지난 2017년부터 6ᆞ25전쟁에 참전한 22개국을 방문해 참전용사의 사진을 무료로 찍어 주는 ‘프로젝트 솔져’를 진행해 왔으며, 지금까지 1,400여 명의 참전용사들을 만나 사진이 담긴 액자를 선물했다. 이날 촬영에는 6·25참전유공자 진접분회 회원 11명이 참여해 카메라 앞에 섰다. 평균 연령 90세의 어르신들은 6ᆞ25전쟁 당시 스무 살 남짓의 나이로 함경남도, 강원도, 제주도 등 전국 각지에서 복무한 바 있다. 김기철 진접읍 주민자치위원장은 “우리나라의 영웅인 참전용사분들을 모시고 그분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진접읍을 찾아 준 라미 현 작가에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상운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장은 “어르신들이 나라를 위해 헌신해 주신 덕분에 우리가 현재 잘 살고 있는 것 같다”라며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라미 현 작가는 ‘프로젝트 솔져’를 통해 한국전쟁 참전용사의 자부심을 기록하고, 다음 세대에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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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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