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9-2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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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사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멘토링동아리‘범블비 추석 맞이 MZ세대 맞춤 체험활동 운영
    성사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멘토링동아리‘범블비 추석 맞이 MZ세대 맞춤 체험활동 운영고양시청소년재단 성사청소년문화의집 소속 교육기부 청소년멘토링동아리 범블비가 오는 18일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지역사회 청소년(10세~ 16세)을 대상으로 기획프로그램 ‘커스터마이징’을 운영한다. 성사청소년문화의집 ‘범블비’는 2018년부터 운영되어 ‘2020년 청소년 어울림마당․동아리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여성가족부장관(최우수상)을 수상한 성사청소년문화의집의 대표적 교육기부 청소년 자치동아리로 2021년에는 MZ세대 맞춤형 체험활동도 기획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7월에는 고양 이민자통합센터 다문화 가족 대상으로 ‘레이어드홈’이라는 테마로 집에서의 휴식공간을 창조하는 무드조명만들기 활동을 비대면 영상콘텐츠로 제작하고 활동 키트를 전달하기도 했다. 18일에 진행되는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 청소년(10세~16세) 20명을 대상으로 ‘커스터마이징’이라는 테마를 가지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되고 있는 추석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윷놀이, 전통 공기놀이를 조별로 체험하고, 자신만의 개성을 나타낼 수 있는 비즈공예 체험으로 진행된다. 성사청소년문화의집 조정현 센터장은 “범블비 멘토가 주도하는 기획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의 눈높이로 지역사회 청소년의 욕구에 부합하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운영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기획프로그램 ‘커스터마이징’은 참가자 전체 대상 안전교육 후 방역수칙에 따라 조별로 나누어 운영된다. 성사청소년문화의집은 덕양구 어울림누리 별따기 배움터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2021년 청소년멘토링동아리 범블비 외 버스킹 등 여가지원사업, 비대면 인증프로그램, 가족체험활동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 생활
    • 문화/행사
    2021-09-17
  • 포천시 선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사랑의 행복꾸러미 전달
    선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사랑의 행복꾸러미 전달포천시 선단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취약계층 30가구에 추석맞이 사랑의 행복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이웃돕기 방송모금 성금 배분사업인 포천시네잎클로버 사업으로 경제적 어려움이 많은 저소득층과 홀로 명절을 보내야 할 어르신을 찾아가 문 앞에 명절 음식, 김치, 과일이 들어있는 꾸러미를 놓고 전화로 안부를 살폈다. 송명금 위원장은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외출과 식료품 구입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에 작은 나눔의 실천으로 이웃이 좀 더 따뜻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배상철 선단동장은 “코로나19라는 힘든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이웃을 위해 따뜻한 사랑의 나눔을 베풀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선단동에서도 지금의 어려운 시기을 극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지방자치
    • 행정
    • 사회
    2021-09-17
  • 포천시 일동면, 따뜻한 추석맞이 이웃돕기 후원품 전달
    포천시 일동면, 따뜻한 추석맞이 이웃돕기 후원품 전달포천시 일동면에서 추석맞이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일동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6일 일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적십자봉사회, 여성예비군, 주민자치위원회, 행복마을관리소, 새마을 부녀회 등 지역단체와 연계해 따뜻한 추석맞이 이웃돕기 후원품 전달행사를 진행했다. 이웃돕기 후원금으로 추석명절선물세트(떡, 잡채, 영양죽 등) 132세트를 구입하고 각 단체별로 추천한 대상 가구를 회원들이 가정 방문하여 안부를 확인하고 전달했다. 일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최삼여 위원장은 “관내에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이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 꾸준히 나눔 활동에 참여하여 따뜻하고 온정이 넘치는 일동면을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17일에는 일동면 청소년지도협의회에서 취약계층 청소년 11가구에 추석 선물꾸러미를 전달했다. 명성 갈비 유통에서 지원한 왕갈비 11박스, 김신호 씨가 기탁한 쌀 11포, 이성대 지도위원이 지원한 음료 2박스, 청소년 지도협의회에서 준비한 컵라면과 물 등 이웃들의 온정으로 마련한 풍성한 선물을 들고 집 앞에 선물꾸러미를 두고 가는 비대면 방식으로 전달했다. 이종항 회장은 “마음만은 넉넉하고 따뜻한 명절을 지낼 수 있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저소득 청소년 가구를 방문하여 선물을 전달하는 행사를 기획했다.”라며 “청소년 보호를 위한 건전한 환경 조성뿐 아니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문화 확산을 실천하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남현 일동면장은 “명절 때마다 나눔 활동에 참여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코로나19로 가족 간의 만남이 제한된 명절이지만 조금이라도 넉넉하고 따뜻한 명절을 지낼 수 있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 지방자치
    • 행정
    • 사회
    2021-09-17
  • 과천시 문원동, ‘너는 전 부칠 때가 젤 예뻐’ 행사 진행
    과천시 문원동, ‘너는 전 부칠 때가 젤 예뻐’ 행사 진행 과천시 문원행복마을관리소는 제2회 청년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17일 문원동주민센터에서 ‘너는 전 부칠 때가 젤 예뻐’ 행사를 진행했다. ‘너는 전 부칠 때가 젤 예뻐’는 청년들과 마을지킴이들이 함께 만든 모듬전을 동네 홀몸어르신들에게 전달하며 안부 인사를 여쭙는 행사다. 문원동 청년들은 추석을 앞두고 있는 만큼, 지역 어르신들 위해 자그마한 봉사활동을 하겠다는 의미로 본 행사를 직접 준비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청년 4명과 마을지킴이 2명이 참석해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70인분의 전을 만들고, 직접 홀몸어르신 61명을 찾아뵈며 음식을 전달했다. 행사에 참여한 이해원 청년은 “청년의 날에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활동까지 할 수 있어서 좋은 추억이 되었다. 또한 나 스스로도 재충전 할 수 있는 계기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 외에도 청년들의 일상 모습을 담은 사진을 모아 영상으로 제작, 청년들의 삶에 대한 진지한 모습 등을 서로 나눌 수 있는 ‘너의 일상을 보여줘’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청년의 날은 청년의 권리보장 및 청년 정책 발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청년 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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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7
  • 고양문화재단, 코로나19로 '2021 고양호수예술축제' 전면 취소
    고양문화재단고양시와 고양문화재단은 코로나19 확산세를 감안하여 '2021고양호수예술축제'를 전면 취소한다고 밝혔다. 최근 정부의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연장에 따른 결정이다. 당초 2021고양호수예술축제는 9월 3일부터 10월 10일까지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의 여파로 이미 지난 8월 말 축제 전반부 프로그램에 대해 취소 결정을 내린 바 있다. 코로나 추이에 따라 후반부 축제는 정상 진행하고자 준비 중이었으나, 거리두기 4단계가 10월 3일까지 연장되며 잔여 축제 기간 일정도 부득이하게 취소를 결정하게 되었다. 거리두기 4단계에서는 일체의 야외 행사의 진행이 금지된다. 고양시의 대표 축제인 고양호수예술축제는 올해 제11회를 맞아 ‘예술로 치유되는 고양의 거리’ 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다채로운 거리예술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었다. 올해는 공모를 통해 총 44개 참가작을 선정하였으며, 5주에 걸쳐 11일간 일산호수공원, 일산문화공원, 고양아람누리 일대에서 선보일 계획이었다. 고양문화재단은 취소된 공연 작품에 대해 계약서에 의거한 보상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정재왈 고양문화재단 대표이사는 “국내 최고의 거리예술가들과 함께 준비해 온 2021고양호수예술축제를 선보이지 못하게 되어 무척 안타깝다”며 “내년에는 코로나19가 종식되어 관객들과 대면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고양호수예술축제는 축제 취소의 아쉬움을 달래고자 주차별 하이라이트 프로그램을 담은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여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고양호수예술축제 특별기획 프로그램 ‘아트시그널 고!양 마스터즈 - 김영미 댄스프로젝트’의 무대는 10월 9일과 10일, 고양아람누리 일대로 장소를 옮겨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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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7
  • 과천시, LH에 “S2블록 민영주택으로 신속추진” 요청
    과천시청 전경사진과천시는 과천지식정보타운 S2블록과 관련해 과천시민의 수요에 맞게 일반분양(민영)으로 추진해 줄 것과 향후 추진일정에 대한 회신을 요구했다. 시는 현재 S2블록 공동주택 건설사업과 관련해 아직도 사업착수가 되지 않아 분양을 기다리는 시민들의 불만이 높으며, 내집 마련을 기다리는 시민의 수혜를 높이고자 이와같은 문의를 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시는 LH에 과천지식정보타운 지구조성사업의 장기추진으로 주민들의 피로감이 높으며, 특히 S2블록의 사업방향이 확정되지 않아 주민들의 불만이 고조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분양을 기다리는 시민의 민원해소 및 관련업무에 참고하고자 향후 진행계획을 알려달라고 LH에 문의했다. 시는 문의와 더불어 S2블럭에 대해 과천시민의 수요에 맞게끔 사전에 계획된 일반분양으로 주민들에게 신속히 분양될 수 있도록 조치해 달라고 요구했다. 더불어 동일 지구내 공동주택 및 산업용지 대부분이 공사를 진행하고 있어, S2블록의 사업이 과도하게 지연될 경우, 타 블록 입주와 연계하여 주민 불편 민원 (소음, 분진, 교통혼잡 등)이 예상된다며, 타 사업과의 공정률을 감안해 달라고 이야기했다. 시 관계자는 “S2블록 사업이 원만하게 추진될수 있도록, 나아가 시민들이 원하고 수요에 맞는 일반(민영) 분양으로 진행되도록 LH와 잘 협의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2020년 분양이 완료된 지식정보타운 S1 등 민영 4개 단지는, 과천거주 당해분양도 대다수 평향이 4인 가족 만점인 69점에도 대거 탈락하는 등, 과천시민들의 민영분양에 대한 수요와 기대가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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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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