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0-2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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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천시, 흡수식냉온수기 설치사업장 대기오염물질 배출 시설 허가 필요해
    과천시청과천시는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 일부 개정에 따라 흡수식냉온수기가 대기오염물질배출시설 관리대상에 포함되며, 본 시설 설치 사업장은 기한 내 대기오염물질배출 시설 허가 또는 신고가 필요하다고 25일 밝혔다. 흡수식냉온수기는 도시가스, 경유, 지역난방, 전기 등의 에너지를 이용하여 냉난방에 필요한 냉수 및 온수를 생산하는 장비를 말한다. 흡수식냉온수기 중 허가(신고)대상은 시간당 증발량이 0.2톤 이상이거나 시간당 열량이 123,800㎉ 이상일 경우이며, 가스 또는 경질유만을 연료로 사용하는 경우는 시간당 증발량이 2톤 이상이거나 시간당 열량이 1,238,000㎉ 이상인 경우에 허가(신고) 해야 한다. 흡수식 냉온수기 용량의 1RT는 3024㎉ 로 계산한다. 허가(신고) 제외 대상으로는 아파트, 오피스텔, 주상복합아파트에 설치된 개별 난방식 보일러와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영유아 보육시설, 노인·아동·장애인·부랑인·노숙인 복지시설, 교정·소년보호시설, 외국인보호소, 치료감호소, 국방·치안·교정시설에 설치된 보일러 및 흡수식냉온수기 등으로 신고(허가)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 2011년 1월 1일 이전에 설치된 흡수식냉온수기는 올해 12월 31일까지 신고를 마쳐야 하며, 2011년 1월 1일 이후에 설치된 경우 2022년 12월 31일까지 신고하면 된다. 신고방법은 대기오염물질배출시설 허가(신고) 신청서를 대기오염 방지시설 설치내역서 등과 함께 과천시 환경위생과로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지금까지는 보일러만 대기오염물질배출시설로 관리중이었으나 관련 법령 개정으로 흡수식냉온수기까지로 대상이 확대되었다. 이에 따라 흡수식냉온수기를 설치한 사업장은 시설 용량을 확인해 기한 내 허가를 받아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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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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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5
  • 인천광역시교육청, 2021 인천 청소년 학술제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2021 인천 청소년 학술제 운영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인천대학교와 공동 주최로 2021 인천 청소년 학술제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인천 청소년 학술제는 교육 현장에서 학생 중심의 과제연구 활성화를 도모하고 연구 발표를 통해 학생들의 학습 동기와 연구 능력 증진 등 미래역량을 키우는 행사이다. 올해는 ‘세계의 전환, 우리가 만드는 길’이라는 주제로 일반고 80개 팀(고2 학생 320명)이 학술보고서를 작성하고, 이를 프레젠테이션 및 동영상으로 제작 발표했다. 주요 연구 활동은 ▲웨어러블 기기를 활용한 등하굣길 운동에너지 소모량 연구 ▲부평역 배리어프리 실현을 위한 불평등 조사 및 보고서 ▲곡물 액즙의 천연 계면활성제로서의 이용 가능성 탐구 ▲뉴노멀 시대의 교육: 성장과 공존으로 나아가는 길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됐다. 도성훈 교육감은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도 2021 인천 청소년 학술제 개최를 축하한다”며 “학생들이 미래지향적인 탐구 정신과 문제 해결 역량 키우며 성장하도록 더 많은 기회의 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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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
    • 사회
    2021-10-25
  • 인천광역시교육청, 난정평화교육원 설립추진위원회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인천광역시교육청난정평화교육원 설립추진위원회 4차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의회에는 평화교육전문가, 강화‧교동 지역 인사 등 외부 위원과 업무 관계자가 내부위원으로 참여해 인천난정평화교육원의 설립 추진 현황과 추진 계획을 논의했다. 설립위원은 건축 설계 결과와 주요 공사 일정, 교육프로그램 개발 상황을 파악했다. 이어 2022년 4월 교육동 개원을 앞두고 ▲우수한 평화교육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지원 방안 ▲교수요원의 평화교육 전문성 신장 방안 ▲지역사회 연계 운영 방안 ▲교육활동 안전 대책에 대해 협의했다. 김의중 위원장은 “설립추진위원들이 제안한 의견을 반영해 인천난정평화교육원이 평화‧공존의 도시를 살아갈 시민을 양성하는 미래지향적 평화교육기관으로 자리잡기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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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5
  • 인천광역시교육청, 제7회 인천혁신교육한마당 · 학부모 에듀페스티벌 개최
    제7회 인천혁신교육한마당 · 학부모 에듀페스티벌 개최인천광역시교육청은 11월 6일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2021 제7회 인천혁신교육한마당을 개최한다. ‘미래를 품은 우리인천교육, 혁신의 시공간을 거닐다’라는 주제로 운영되는 이번 행사는 교직원, 학생, 학부모, 시민 등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온오프라인 강연, 발제, 사례발표, 공연 및 온라인 전시를 진행하며, 학부모 에듀페스티벌과 동시 개최된다. 1부는 ‘인천 혁신미래교육, 어떻게 나아갈 것인가?’라는 주제로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이 발제한다. 교사 및 학부모의 공연, 학생들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영상 등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시간과 발제자와 교사·학생·학부모가 대화를 나누는 순서로 이어진다. 2부는 ‘사람을 만나다’, ‘시간을 마주하다’, ‘공간을 펼치다’라는 주제로 민주적공동체, 미래형 혁신학교, 행정혁신, 교육과정, 교육회복, 온라인 학습환경, 동아시아시민교육 등 총 22개의 세션에서 위드코로나 시대를 맞이하는 인천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갖는다. 도성훈 교육감은 “인천혁신교육한마당을 통해 교육공동체 구성원들과 위드코로나 시대를 넘어 포스트 코로나를 준비하는 인천 혁신미래교육의 방향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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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행사
    2021-10-25
  • 연수구, 해외 참가자 속속 입국…방역지침 속 행사 분위기 고조
    해외 참가자 속속 입국…방역지침 속 행사 분위기 고조 오는 27일 개막하는 제5차 유네스코 학습도시 국제 컨퍼런스를 이틀 앞두고 회원도시 대표 등 해외 주요인사들이 속속 입국하면서 행사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연수구는 코로나19로 위축된 환경 속에서도 행사 2주전부터 인천시 주요 동선과 행사장 인근에 안내 현수막을 내걸고 온·오프라인 등 각종 홍보수단을 동원해 행사 알리기 위해 열을 올리고 있다. 특히 지난 23일부터 관계자들이 순차적으로 입국을 시작하면서 구관계자들은 조를 나누어 인천공항에 상주하며 참가자들을 맞이하는 등 안내와 의전에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다. 이번 ICLC를 위해 대면 참가 등록을 마친 지구촌 24개국 관련 인사 중 가장 먼저 입국한 해외 인사는 하자즈 모자이드(HAJJAJ MOUSSAID) 모로코 벵게리르 부시장으로 지난 23일 오후 5시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해 행사 참석 준비를 마쳤다. 이후 24일에는 유네스코 평생학습원 관계자인 라울 발데스코테라(Raul ValdesCotera)를 비롯해 10여명의 해외참가자들이 잇따라 인천공항을 통해 들어와 호텔에 짐을 풀었다. ICLC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중추적인 역할을 하게 될 125명으로 구성된 통역 자원봉사단들 중 모자이드 부시장을 담당할 자원봉사자도 공항에서 환영피켓을 들고 나와 부시장을 반기며 공식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한편 23일 모자이드 부시장과 같은 항공편으로 입국 예정이었던 데이비드 아초 아레나(David Atchoarena) UIL원장은 환승 비행기를 탑승하기 전 추가적인 코로나19 검사로 인해 오는 26일 오후 3시 인천공항으로 입국할 예정이다. 첫 입국한 모자이드 부시장의 통역을 맞게 된 자원봉사자 임주안 양은 “입국 전부터 지속적으로 연락을 나누기는 했지만 실제로 뵙게 되니 기쁘다”면서 “드디어 실감이 나고 많이 설레면서 걱정도 되지만 정말 열심히 준비한 만큼 이번 ICLC가 성공적으로 개최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가장 먼저 인천공항에 도착한 모자이드 부시장도 “ICLC에 참가하게 되어 너무 기쁘고 일주일 동안 지내게 될 송도국제도시가 너무 아름답고 발전된 도시여서 고국에 꼭 보여주고 싶다’ 며 입국 후 줄곧 도시의 구석구석을 사진으로 담기에 분주한 모습이다. 64개국 229개 유네스코 학습도시들과 국내외 교육 및 학습관련 전문가들이 온·오프라인으로 참가하게 될 이번 ICLC는 ‘팬데믹 시대, 학습을 통한 건강하고 회복력 있는 도시 구축’을 주제로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인천 연수구 송도컨벤시아 일대에서 열린다. 연수구는 팬데믹 상황에도 불구하고 세계의 학습도시의 사례들을 공유하고 도시가 건강하게 회복력을 키우고 자발적인 면역력을 가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되도록 많은 해외 국가가 온·오프라인으로 참가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여 왔다. 연수구는 ICLC 행사기간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른 인원제한으로 현장 취재가 어려운 미디어 관계자 여러분을 위해 ‘일차별 언론자료 모음’과 관련사진, 일일제작 동영상 등을 매일 오후 2시와 오후 4시로 나누어 배포할 예정입니다. 매일 배포될 ‘일차별 언론자료 모음’은 날자별 종합기획 및 일반 보도자료, 24개 전체 세션별 전날 회의내용 요약, 현장인터뷰-ICLC를 만드는 사람들 등으로 구성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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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5
  • 인천 서구, ‘청라블루노바홀’ 연극공연으로 개관 알려
    인천 서구, ‘청라블루노바홀’ 연극공연으로 개관 알려인천 서구는 공연, 전시 복합문화공간 ‘청라블루노바홀’이 지난 22일 첫 연극공연과 함께 문을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017년부터 4년여 공사 끝에 올해 7월 준공된 ‘청라블루노바홀’은 2019년 11월 준공을 앞두고 뜻밖의 화재로 인해 개관을 미루게 됐다. 이후 화재 원인을 분석하고 보수공사 끝에 22일 인천을 배경으로 한 연극 ‘달려라, 아비’ 공연과 함께 개관을 맞았다. 이날 개관 행사는 이재현 서구청장이 공연 시작 전 무대에 올라 개관선포를 하는 것으로 치러졌다. 청라호수공원 내 위치한 청라블루노바홀은 지상 1~2층 486석 규모 음악공연, 연극, 뮤지컬 등 전문예술 공연장을 갖추고 지하 1층에는 전시 공간이 마련됐다. 서구 관계자는 “블루노바홀은 푸르다는 뜻의 ‘Blue’와 새 소식이라는 포르투갈어 ‘Nova’의 합성어로 ‘푸른 새 소식’이라는 의미가 담겨있다”며 “이처럼 문화예술공연 새 소식을 주민에게 들려드리고 좋은 공연으로 보답하는 블루노바홀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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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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