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7-2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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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오포~분당간 철도·도로 신설 검토 용역 실시
    [미디어타임즈] 광주시는 오포~분당간(판교 나들목~능원 교차로 10.7㎞) 만성적인 교통 혼잡 문제를 해결하고자 성남시와 공동으로 철도‧도로 신설 추진이 포함된 ‘국지도 57호선(광주∼성남) 교통 개선대책 수립 및 사전타당성 용역’을 착수한다고 23일 밝혔다. 용역은 7월 중으로 착수해 12개월 간 진행될 예정이며 과업 내용으로는 국지도 57호선(분당~오포 간) 철도 도입, 도로 건설, 교통체계(신호, 차로조정 등), 대중교통 체계 개선 등에 관한 내용이 포함돼 있다. 광주시는 용역 추진에 앞서 지난해 12월 23일 성남시청 상황실에서 신동헌 광주시장과 은수미 성남시장, 국회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지도 57호선(광주~성남) 교통개선 대책 수립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광주시와 성남시는 오포~분당 간 출‧퇴근 시 극심한 교통체증이 발생하고 있는 태재사거리와 광명초교, 능원교차로 등의 교통난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 시장은 “광주시와 성남시가 함께 추진하는 국지도 57호선 교통개선 대책 수립 용역을 통해 교통수요를 분산시켜 극심한 교통난과 만성 민원을 해소하고 시민의 교통편의를 증진시키는 반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지방자치
    • 행정
    2020-06-23
  • 연천군 김광철 군수 군남면 취약계층 가구 찾아 위문
    [미디어타임즈] 김광철 연천군수는 지난 22일 장기화된 코로나19 사태와 연일 폭염특보로 위험군에 속한 군남면 소재 취약계층 2가구를 방문하였다. 이날 방문한 가구는 무더운 여름철 주거환경이 열악하고 거동이 불편한 홀로 사는 어르신과 모자가정으로, 여름철 건강관리와 안부를 묻는 시간을 가졌다. 대상자 어르신은 “더운 날씨 때문에 행정복지센터 방문이 어려워 궁금한 점을 참고 있던 차에 군수님이 직접 찾아봐 주시어 감사하다”며 방문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김광철 연천군수는 “주민과 소통하는 현장행정을 추진하고 소외받는 주민이 없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고, 동행한 맞춤형복지팀 담당자에게도 “무더위를 건강하게 지낼 수 있는 지원사업이 있는지 살펴보고, 대상가구를 조금 더 세심하게 살필 것”을 당부했다.
    • 지방자치
    • 행정
    2020-06-23
  • 안성시, 모바일 걷기 챌린지 개최 “십만보 걸어 주라주라”
    [미디어타임즈]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시민의 건강생활실천 및 걷기 활성화를 위해 모바일 걷기 앱을 활용한 십만보 걷기 챌린지를 개최한다. 이번 챌린지는 코로나19로 인한 스트레스, 우울감 극복과 함께 걷기 운동을 통한 면역력 강화를 위해 기획되었으며 6월 29일~7월 12일 사이, 누적 걸음 수 10만보를 달성하면 된다. 10만보를 달성한 시민 500명에게는 모바일 문화상품권이 상품으로 지급된다. 참여 방법은 워크온 앱 설치, 안성시 공식커뮤니티 가입, 안성시 챌린지 시작하기를 누른 후 휴대폰을 가지고 걸으면 된다. 매일 꾸준히 걷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챌린지 참여 일일 걸음 수는 최대 만보로 제한이 된다. 또한 안성시보건소는 모바일 걷기 앱을 통해 재미있게 걷기를 유도할 수 있는 다양한 챌린지와 함께 걷기 좋은 길 코스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박창양 보건소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 다중이 모이는 실내 운동은 제한점이 많다. 실외에서 혼자 걸어보는 이번 걷기 챌린지를 통해 목표 달성의 성취감도 느끼고 가족, 동료, 친구들과 긍정적인 걷기 경쟁으로 건강도 함께 챙겨보시기 바란다.” 고 전했다. 궁금한 사항은 안성시청, 안성시보건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건강증진과 678-5756~7로 문의하면 된다.
    • 지방자치
    • 행정
    2020-06-23
  • 안성종합사회복지관, 건강한 여름나기 식품 지원
    [미디어타임즈] 안성종합사회복지관(관장 정행건)은 먹거리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지역 내 농가에서 여름 제철 식품(토마토)을 구입하여 23일부터 80가정에 지원할 예정이다. 경기도식품유통진흥원 지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지역농업 연계를 통해 먹거리 지속성을 강화하고, 안전한 먹거리 지원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철 식품 지원을 시작으로 추후 12월까지 여름철 건강식, 제철과일, 추석맞이 한가위 음식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정행건 관장은 “이번 사업이 취약계층의 건강을 증진시키고, 농가의 어려움 해소에 도움이 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였으면 한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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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3
  • 안성시, 국립공원공단과 생태가치 증진사업을 위해 ‘맞손’
    [미디어타임즈] 안성시와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 업무협약(MOU)를 체결하고, 안성시의 생태가치 증진사업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안성시는 23일 오전 11시 안성시청 상황실에서 김보라 안성시장, 이춘구 안성시 부시장, 권경업 국립공원공단 이사장, 오장근 국립공원연구원장 등 주요 내빈과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속가능한 생태가치 보전기반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서’에 공동 서명했다. ‘업무협약서’에는 지역의 ‘지속가능한 생태가치 보전기반 확보’와 ‘자연보호 및 생태복지 구현’을 목표로 안성시 금북정맥 국가생태문화탐방로 조성사업의 내실있는 추진과 해당시설의 운영 활성화에 대한 상호 협력, 안성시 환경생태적 특성과 가치를 반영하는 정밀생태 정보지도 구축 협력, 안성시 지속가능한 생태가치 기반확보 및 생물다양성, 환경교육 프로그램 운영방안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간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로써 안성시와 국립공원공단은 안성시 전역에 대한 도시생태 현황지도를 만들어 지속가능한 도시관리를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고, 금북정맥 국가생태문화탐방로를 조성하는 등 지역의 생태가치 증진사업들을 함께 수행해 나가게 됐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국립공원공단의 전문 노하우를 지원받아 안성의 생태적인 가치를 한단계 더 성숙시키고, 이를 활용하는 다양한 사업들을 발굴하여 궁극적으로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는 다양한 계획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 고 말했다. 권경업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은 “안성시와 상호 협력하여 국립공원공단의 전문지식과 경험, 노하우 등을 지원하여 궁극적으로 국가의 생태적 가치를 높이고 자연이 주는 혜택을 국민과 나눌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해 가겠다”고 전했다. 앞으로 두 기관은 국립공원 탐방로 수준의 고품격 명품 금북정맥 국가생태문화탐방로 조성과 탐방프로그램 개발 등 안성시의 생태가치 증진 및 지역발전을 위한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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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
    2020-06-23
  • 사전방문때 지적된 아파트 하자, 입주 전 보수공사 끝내야
    내년부터 아파트 입주예정자가 사전방문 시 보수공사 등 조치를 요청한 하자에 대해 건설사는 늦어도 해당 주택의 입주일 전까지 조치를 끝내야 한다. 국토교통부는 입주예정자 사전방문 및 공동주택 품질점검단 도입을 위한 ‘주택법’이 내년 1월 시행됨에 따라 구체적인 절차와 방법을 규정한 ‘주택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일부 개정안을 입법예고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에 따라 입주예정자 사전방문과 관련해 입주예정자 사전방문 시 지적된 하자의 보수 조치가 빨라진다.   이에 따르면 사업주체는 주택공급계약에 따라 정한 입주지정기간 개시일 45일 전까지 입주예정자 사전방문을 최소 2일 이상 실시해야 한다.   사업주체는 사전방문 시작일 1개월 전까지 방문기간 및 방법(점검표 제공) 등 사전방문에 필요한 사항을 입주예정자에게 서면(전자문서 가능)으로 제공해야 한다.   사업주체는 사전방문 시 제기된 사항에 대한 조치계획을 수립, 사전방문 종료일부터 7일 이내에 지자체인 사용검사권자에게 제출하되 일반 하자 중 전유부분은 입주예정자에게 인도하는 날까지, 공용부분은 사용검사를 받기 전까지 조치해야 한다.   사업주체는 입주예정자에게 보수공사 등의 조치현황을 인도일에 서면(전자문서 포함)으로 알려야 하며 모든 조치를 완료한 경우 그 결과를 사용검사권자에게 제출해야 한다.   또 사용검사 전까지 조치해야 할 ‘중대한 하자’의 기준도 명확히 구분해서 관리하기로 했다.   하자는 일반 하자와 중대한 하자로 구분한다. 법률에 따라 사용검사를 받기 전까지 조치해야 하는 ‘중대한 하자’는 입주자가 해당 공동주택에서 생활하는데 안전상·기능상 심각한 지장을 초래할 것으로 예상되는 하자다. 구체적인 하자의 조사방법 및 판정기준은 국토교통부 장관이 고시할 예정이다.   공동주택 품질점검단 관련과 관련해서는 공동주택 사용검사가 전문가의 시선으로 보다 촘촘해진다.   법률에 따라 시·도지사가 설치·운영하는 공동주택 품질점검단은 30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품질점검을 실시한다. 품질점검단 점검위원은 건축사, 기술사, 주택관리사, 건설 분야 특급기술자, 대학 교수(조교수 이상), 건축분야 박사학위 소지자,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다.   300세대 미만인 공동주택의 경우 시도의 조례로 정해 품질점검단이 점검을 실시할 수 있다. 품질점검단은 공용부분은 물론 사용검사권자가 선정한 최소 5세대 이상의 세대도 점검하고 점검 종료일부터 5일 이내에 점검결과를 시도지사와 사용검사권자에게 제출한다.   또 사업주체가 품질점검단의 점검결과와 사용검사권자의 조치명령에 대해 이의신청할 수 있는 기한과 해당 이의신청에 대한 사용검사권자의 검토·통보 기한을 모두 5일 이내로 규정했다.    국토부는 이를 통해 ‘사전방문-품질점검-사용검사’로 이어지는 신속하고 정확한 사용검사체계를 확립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유리 국토부 주택건설공급과장은 “입주예정자 사전방문 및 품질점검단 제도를 통해 하자 보수로 인한 국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사업주체와의 갈등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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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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