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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뷰】권태진 광명 갑(자유한국당) 21대 국회의원 예비후보
    권태진(자유한국당) 광명갑 예비후보가 1월 14일 광명시기자협회 인터뷰룸에서 김영석 회장 질의에 답하고 있다.(사진 좌측부터-권태진 예비후보, 김영석 광명기자협회 회장) <사진=ⓒ미디어타임즈> [미디어타임즈] 광명시 기자협회(이하'협회',회장 김영석)는 오는 4월 15일 치뤄지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 인터뷰를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에 걸쳐 협회 인터뷰 룸에서 진행했다.         협회는 11명의 예비후보들에게 같은 내용의 질문지를 사전에 배포하여 13개 문항에 대한 질의 답변 문항을 토대로 16개 언론사를 대표해 김영석 회장이 진행했다.   한편 자유한국당(광명갑) 김기남 예비후보는 일정상 이유로 인터뷰에 불참했다.   권태진 광명(갑)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질의 답변   ▣ 공동질문 경력과 프로필을 간략히 들려주세요. 기도의회의원, 광명시의회5,6대 의원, 광명시 영남향우회연합회장, 광명시 야구연합회 회장, 광명시 적십자 기동봉사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학력은 고려대학교 행정대학원을 졸업했다.   가족관계는 어떻게 되는지? 배우자와 2명의 아들을 두고 있다.   현 지역구를 선택한 이유는? 30년전 광명으로 터전을 마련했다. 대학에서 ‘지역사회개발학’을 전공하여 배움을 실현하고자 각종 단체에서 지역사회 활동을 왕성히 했다. 광명‘갑’지역에서 2번의 시의원과 1번의 도의원 등 20여 년간 정치활동을 했고 누구보다 주민들의 애환과 고민, 어려움을 잘 알고 있다.   정치입문은 언제 어떤 계기로 했는지? 봉사단체를 만들어 봉사활동을 했으나 현실적 한계를 느껴 봉사를 위해 제도권 안으로 진입하고자 다짐했다. 이에 2002년 4회 지방선거를 통해 정치에 입문했다.   본인이 꼭 국회의원이 되어야 하는 이유와 타 후보와의 차별화 정책이 있다면? 광명시의원과 경기도의원 의정을 경험했다. 당시 남경필 도지사와 함께 경기도의회 ‘민생연합정치’ 연정 위원장을 통해 민주당 도의원들과 합리적인 정책을 만들었다. 이런 소중한 경험이 내게 소중한 정치적 자산이다.   국회의원이 된다면 중앙정치와 지역구 관리를 어떻게 할 것인가? 현재 중앙정치는 협치와 소통의 부재다. 분열과 갈등이 난무하는 20대 국회로 저는 경기도 의회 연정위원장의 경험을 살려 21대는 협치와 소통에 국회를 만들겠다.   후보자는 어떤 정치철학과 어떤 계획이 있는지?  해불양수(海不讓水)라는 격언을 늘 가슴에 담고 정치에 임하고 있다. 정치는 내편,네편으로 가리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을 포용할 수 있는 철학을 가지고 해야 한다. ‘해불양수’를 항상 좌우명으로 삼고 행동하고 있다.   지역주민과 소통방법은? 지역의 민원을 파악하기 위한 방법은? 직접경험이 있다면 근거와 내용? 시의원과 도위원시절 의정활동을 하면서 항상 주민들 곁에 함께 했다. 함께 같이 행동하는 것이 소통이라 생각한다.   광명의 정치인으로서 시민을 위한 활동과 그동안의 업적이 있다면? 정치인으로 많은 단체활동을 했다. 시민들과 삶을 같이하면서 철2사랑회 회장, 철산2동자율방범대장, 대한적십자 광명기동봉사회장, 광명지역화합협의회대표회장, 영남향우회 연합회장 등 정치인으로 많은 활동을 했다.   광명지역의 가장 큰 문제는 무엇이라 생각하고 해결점은 무엇이라 생각하나? 경제, 문화, 복지,환경 등 3가지 정도 구로차량기지 이전반대와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누타운 재건축, 재개발 조기완성이다. 또 종합문화 복합 문화센터 건립을 추진이 가장 시급한 문제라고 판단한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회의원이 된다면 방법을 찾겠다.   국회의원이 된다면 가장 먼저 무엇부터 할 생각인가? 총선에 제1당으로 자유한국당이 승리한다면 공수처 폐지, 연동형 비례대표선거법개정, 검경수사권조정, 경제안보위기 등 현정부의 막가는 정책을 바꾸겠다. 또한 소상공인살리기에 특별히 힘을 쏟겠다.   그동안 삶 중 후회를 해본 일이 있다면? 가장 잘한 일이 있다면? 그동안 살아오면서 아쉬움이 많은 일은 있지만 후회는 하지 않았다. 남에게 내세울 잘한 일은 없지만 부끄러운 삶은 살지 않았다.   존경하는 정치인이 있다면? 박정희전대통령을 존경한다. 박 대통령의 평가는 나눠지는데 공과는 분명하다. 어렵고 힘든 시절에 새마을 운동을 통해 잘 살아보자는 일념으로 국민모두가 허리띠를 졸라매어 오늘의 10대 경제 대국으로 만들어 진 것이다.   약 력 *고려대학교 행정대학원 졸업(정책학 석사) *자유한국당 경기도당 부위원장(현) *자유한국당 소상공인살리기특별위원회광명시 회장(현) *경기도의회 9대 의원 *경기도의회제2연정위원장 *광명시의회부의장(6대)5.6대 광명시의원 *광명시 지역화합 발전협의회 대표회장 *광명시 야구협연합회회장 *광명시 적십자 기동봉사회장 *광명시 철산2지대 자율방범대장
    • 기획특집
    • 인터뷰
    2020-01-17
  • 【인터뷰】김현영 광명 갑(바른미래당) 21대 국회의원 예비후보
    김현영(바른미래당) 광명갑 예비후보가 1월 14일 광명시기자협회 인터뷰룸에서 김영석 회장 질의에 답하고 있다.(사진 좌측부터-김현영 예비후보, 김영석 광명기자협회 회장) <사진=ⓒ미디어타임즈>  [미디어타임즈] 광명시 기자협회(이하'협회',회장 김영석)는 오는 4월 15일 치뤄지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 인터뷰를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에 걸쳐 협회 인터뷰 룸에서 진행했다.       협회는 11명의 예비후보들에게 같은 내용의 질문지를 사전에 배포하여 13개 문항에 대한 질의 답변 문항을 토대로 16개 언론사를 대표해 김영석 회장이 진행했다.   한편 자유한국당(광명갑) 김기남 예비후보는 일정상 이유로 인터뷰에 불참했다.   김현영 광명(갑) 바른미래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질의 답변   ▣ 공동질문 경력과 프로필을 간략하게 들려주세요. 대학교에서 응용미술과 도자기 공예를 전공했다. 대학원을 마치고 한양대에서 전통문양디자인 강의, 남편과 함께 자동차 부품제조와 도소매 유통사업을 13년째 운영 하고 있다.   가족관계는 어떻게 되는지? 부모님은 건강히 살아계시고 형제는 5남매 이며 그중에 넷째다. 남편과 쌍둥이 딸이 있다.   현 지역구를 선택한 이유는? ‘을’지역에 비해 다양한 상권을 가지고 있다. 광명시장과 가구시장 등을 가지고 있어 ‘갑’지역의 상권이 살아나면 광명시 전체 상권에 큰 영향을 줄 것이라고 생각이 들어 선택하게 됐다.   정치입문은 언제 어떤 계기로 하게 되었는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정치외교학과를 진학하려고 했는데 여러 가지 여건이 맞지 않아 미술대학을 진학하게 됐다. 정치와는 무관하게 살다가 강동구청을 방문하여 구청장을 만나면서 정치와 연관이 되어 본격적으로 입문하게 된 것은 작년 6.13지방선거에 도의원 후보로 출마하면서 시작됐다.   본인이 꼭 국회의원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이유는?(타 후보와의 차별화된 정책이 있다면?) 저의 캐치프레이즈가 “백년 후 광명을 준비하자” 이다. 저는 환경 NGO활동을 하면서 앞으로 기후변화의 심ㄲ성에 대하여 알게 됐다. 지금부터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작게는 의복에서부터 크게는 도로, 교통, 항만, 주택구조 등 미리 환경을 예측하여 철저히 준비를 해야 한다. 광명의 재개발, 재건축 등이 진행되고 있다. 여러 가지 지혜를 모아 광명의 백년 후의 주거환경에 대비하고자 어렵게 출마를 결심했다.   국회의원이 된다면 중앙정치와 지역구 관리를 어떻게 할 것인지? 중앙정치에 있어서 여야의 당파싸움을 이제는 멈춰야 한다. 여야가 화합할 수 있도록 중재적인 역할에 힘쓸 것이며 지역구의 시민들의 경제활동에 직접적으로 도움을 줌으로서 실효경제 정치정책을 짜임새 있게 세워 지역구 주민들과 함께하고 싶다.   후보자는 어떤 정치 철학을 가지고 있으며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나? 남과 북이 잘 살수 있는 방법에 대해 오랫동안 고민해 왔다. 우리가 원하든 원치 않든 남한과 북한은 어떤 형태로든 화합을 해야한다. 그것이 우리 한반도가 생존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꼭 통일이 아니어도 서로 윈윈할 수 있는 방법과 정책을 세우겠다.   지역민과의 소통방법은? 지역민원을 파악하는 방법이 있다면? 현재 아파트 동 대표를 맡으면서 오래된 아파트의 주차난이 심각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단독주택 뿐만 아니라 광명재래시장, 가구상가 주변의 주차난이 심각하다고 보며 대책을 꼭 세워야 한다고 생각한다.   광명의 정치인으로서 시민을 위한 활동과 그동안의 업적이 있다면? 사람이 경제적인 부자도 중요하지만 마음이 부자인 것도 중요하다. 저는 광명시 예총연합에서 자문위원으로 10년 넘게 활동하면서 시민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고 문화의 가치를 알게 됐다.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해야 한다는 소중한 진리를 알았다.   광명지역의 가장 큰 문제는 무엇이라고 생각하고 해결 방안은 무엇이라 생각하나? 주거환경이 개선이라고 볼 때 지금부터 바닥공사부터 설계부터 꼼꼼하게 해야한다. 여가활동 및 체육시설이 약하기 때문에 개선되어야 한다. 가산동 테크노벨리와 광명시흥 테크노벨리, 광명 재래시장의 연계할 수 있는 효율적인 교통망 확충을 하고 싶다.   국회의원이 된다면 가장 먼저 무엇부터 할 계획인지? 답: 서울 중심부의 과밀화된 인구밀도와 주거환경 개건을 시키기 위해 도로와 교통시설이 효율적 이어야 한다. 그 방법으로 경기 수도권 외곽 순환고속철을 만들고 싶다.   그동안 삶 중에 후회하거나 잘 한 일이 있다면? 답: 아이들 어린 시절 육아를 할 때 좀 더 많은 시간을 함께하지 못한 점이고, 아이들 초등학교 때 대학교 교수의 길을 과감하게 포기하고 가족의 건강과 아이들을 돌 본일 이다.   존경하는 정치인이 있다면? 답:우리 나라 천년 후를 미리예측하고 한글을 창제하신 세종대왕이다. 4차 산엽혁명 시대를 준비해 주신 가장 위대한 지도자이기 때문이다. 다른 나라 지도자로는 링컨, 등소평, 호치민이다.   약 력 *과학기술대학교 대학원졸업(조형대 미술학석사,도예전공) *창랑 국제교육문화 교류협회 총재 *한국 교수정책협의회 부회장 *한양여자대학 미술대(도예과)강사
    • 기획특집
    • 인터뷰
    2020-01-17
  • 【인터뷰】양순필 광명 갑(무소속) 21대 국회의원 예비후보
    ▣ 공동질문 양순필(무소속) 광명갑 예비후보가 1월 13일 광명시기자협회 인터뷰룸에서 김영석 회장 질의에 답하고 있다.(사진 좌측부터-양순필 예비후보, 김영석 광명기자협회 회장) <사진=ⓒ미디어타임즈>   [미디어타임즈] 광명시 기자협회(이하'협회',회장 김영석)는 오는 4월 15일 치뤄지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 인터뷰를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에 걸쳐 협회 인터뷰 룸에서 진행했다. 협회는 11명의 예비후보들에게 같은 내용의 질문지를 사전에 배포하여 13개 문항에 대한 질의 답변 문항을 토대로 16개 언론사를 대표해 김영석 회장이 진행했다.   한편 자유한국당(광명갑) 김기남 예비후보는 일정상 이유로 인터뷰에 불참했다.   양순필 광명(갑) 무소속 국회의원 예비후보 질의 답변     ▣ 공동질문 후보자의 경력과 프로필을 간략하게 소개해 주십시오. 중앙지 모 신문기자로 광명에서 2년간 활동을 했으며 퇴직한 후에는 노무현대통령 취임 후 청와대 행정관과 국민의 당 대변인, 2012년 야권단일화 총선도전 경선패배, 총선 후 정의당 창당주도, 세월호 참사 이후 경기도 교육청 단원고 특위, 2016년 국민의당 후보출마, 지역위원장, 중앙당 대변인, 안철수 대통령후보 대변인, 차관급 정무직공무원, 사회적참사특별조사위원회 상임위원으로 일했다.   가족 사항 연로하신 어머니와 부인, 어린아이가 있다.   현 지역구를 선택한 이유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제 고향인 광명‘갑’ 지역구에 2012년 총선 때부터 세 번째 도전했고, 하안동, 소하동에 비해 상대적 낙후된 도시기반 시설, 변화가 더딘 광명동, 철산동 지역에 저 같은 젊고 개혁적인 일꾼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다.   정치입문은 언제 어떤 계기로 하셨는지요? 어린시절 박정희 정권당시 어머니께서 “야당정치인이 많이 돼야 서민들이 살기 좋은 세상이 될 거다”라는 말씀을 듣고 그때부터 정치인을 꿈꿔왔다.  노 대통령 서거 후 창당된 국민참여당 대변을 맡은 후 국민과 당원들에 대한 책임을 크게 느끼며 본격적인 정치 활동을 시작했다.   본인이 꼭 국회의원이 되어야 하는 이유와 타 후보와의 차별된 정책은 무엇인가요? 오직 나만 국회의원이 되어야 한다는 것은 오만이고 독선이다. 시민들 살림이 좋아지고 민주, 한국당 같은 큰 정당의 기득권, 즉 프리미엄이 없이 양순필이 당선된다면 그자체가 혁신과 발전의 신호이자 증거다. 광명을 확 바꿀 수 있는 지역 정책을 준비하고 있다.   국회의원이 된다면 중앙정치와 지역구 관리를 어떻게 할 것인지요? 중앙당 대변인으로 활동하며 중앙정치 무대에서 이미 실력을 인정받았다. 광명시민의 뜻과 요구를 대변하는 의정활동으로 광명의 대변인이 되겠다. 국회가 진정 국민 편에서 일하는 곳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할 것 이다.   후보자는 어떤 정치철학과 어떤 계획이 있는지요? 정치가 바뀌어야 사회가 바뀌고, 국민의 삶이 바뀝니다. 정치를 바꿀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 바로 정치이기 때문에 저는 정치를 합니다.   제가 최근에 쓴 책「정치맛집」에 ‘착한정치’와 정치협동조합‘이란 개념으로 압축된 제 정치철학입니다.   지역주민과 소통방법과 지역주민의 민원파악 방법과 직접 경험담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20대 기자시절 자전거를 타고 곳곳을 누볐다. 하루에도 수십 명을 만나 불편·부당을 느낀 것에 의견을 나눴고 먼저 찾아가 말씀을 듣고 함께 해법을 찾았다.   광명의 정치인으로서 시민을 위한 활동과 그동안의 업적이 있다면 소개해 주세요? 총선 낙선 후 원외 정치인으로 광명시민을 위해 업적은 사실상 내세울게 없다. 국회와 정부에서 일할 때 광명시민과 국민 편에서 일한 것은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지금도 많은 분들이 “양순필 후보 같은 정치인이 광명에 있어 참 다행이고 자랑스럽다”고 정치에 희망을 갖고 계신 것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낀다.   광명 지역에 가장 큰 문제는 무엇이라 생각하고 해결책은 무엇이라 생각하십니까?  광명이라는 공간에서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라는 문화와 인식이 점점 옅어지는 것이 큰 문제라 생각한다. 지역에 애착을 가지고 계속해서 살 수 있도록 주거와 복지 정책이 절실하다. 지방정부와 정치권이 도시기반 시설개선과 확충에 적극 나선다면 지역 현안들이 합리적으로 해결될 것이다.   국회의원이 되산다면 맨 먼저 무엇부터 할 계획이신가요? 무엇보다 국회의원의 특권을 개혁하는 일부터 하고 싶다.   그동안의 삶 중에서 회회를 해본일과 가장 잘 한 일이 있다면 소개해 주세요. 미래를 낙관하는 성격이라 후회를 잘 하지 않는다. 부모님과 자주 시간을 갖지 못해서 죄송하고 후회스럽습니다. 잘 한일이 있다면 제 아내와 결혼한 일 이라고 생각한다. 아이들을 잘 보살피고 집안을 잘 지켜줘서 제가 정치를 할 수 있었다. 하지만 처는 나를 선택한 것이 가장 잘못한 것이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요.   존경하는 정치인이 있다면 누구입니까? 답: 김대중대통령과 노무현대통령이다. 자라면서 부모님에 영향이 컷 다고 생각한다.    ▣ 동발질문 광명동굴의 운영에 대한 견해는 ? 시장과 국회의원이 바뀐다 해서 예산 등 정책이 확 바뀌는 것에 대해서는 결코 좋은 것은 아니다. 다만 세금이 시민의 생활과 삶이 개선하는 정책에 들어가야 하지만 하나에 정당이 모든 것을 다 차지하고 있다 보니 테이블에서 논의 자체가 안 되고 있다. 큰 틀에서 전환이 필요하다고 본다.   후보자 약력 *경기 광명출생,(49세) *광명 광남중학교졸업, *광명고등학교졸업, *한양대정치외교학과 졸업 *노무현대통령 청와대 행정관(전) *국민의당 대변인(수석부대변인) (전) *차관급 정무직 공무원(전) *신문기자(전) *네이버뉴스편집 자문위원(전)   저서 ‘팜츨렛,정치맛집’ ‘시티즌 오블리주’ ‘노무현 “한국정치 이의있습니다”공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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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뷰
    2020-01-17
  • 이길호 민주당 시흥 갑 국회의원 예비후보 출판기념회 성황
      ○ 임병택 시장 “이길호 저자, 당이 어려울 때 사무국장을 맡아 그 직을 수행해준 선배이자 동지”○ 백원우 전 국회의원 “사업 통해 성공한 마음을 시민 위해 봉사, 여러분이 큰 힘 돼 달라” 20년간 쉼 없이 달리며 단단히 준비해온 길 ‘이제는 때가 됐다’, 이길호 출판기념회가 열렬한 시민들의 지지를 받았다. 4·15 제21대 총선 이길호 더불어민주당 시흥갑 예비후보가 지난 12일 시흥시체육관에서 성공한 기업인의 마인드를 내세운, 시흥에 새로운 변화가 필요한 때라고 주장하며, 자전적 에세이 ‘이제는 때가 됐다’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출판기념회는 김상연 더불어민주당 시흥(갑)실버위원장, 임병택 시장과 조정식 국회의원, 김윤식 전 시장, 김영심 평통시흥협의회장, 백원우 전 국회의원, 서기택 더불어민주당 시흥(갑)지역위원장, 시·도 의원, 시민 등 1500여명(주최 측 추산)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을 이뤘다.   임병택 시장은 축사를 통해 “‘이제는 때가 됐다’ 이길호 저자는 시흥에서 20년 동안 정치라는 한 길을 달려온 선배이자 동지였다”며 “이길호 저자는 당(더불어민주당 시흥갑 지구당)이 어려울 때 사무국장을 맡아 그 직을 수행해준 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임 시장은 “틈틈이 저와 시흥의 미래를 놓고 다양한부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아이디어를 교환했던 기억들이 생생하다”며 “이길호 저자는 정치, 문화, 경제 등 다양 분야에 정통한 분이다. 시흥의 미래를 이야기하는 ‘이제는 때가 됐다’ 출판기념회를 진심으로 큰 축하의 인사를 보낸다”고 말했다.   조정식 국회의원은 “이길호 저자는 개인적으로 후배”라고 소개하고 “이길호 대표는 정권교체를 위해(김대중 대통령 후보 정책위원) 혈혈단신 시흥에 오직 열정하나로 뛰어든 지 어느덧 20년이 훌쩍 넘었다”며 “이길호 저자는 지속적으로 시흥의 역사와 발전을 위해 온몸으로 부딪쳐온 그런 사람”이라고 했다.   조 의원은 또 “지역적으로 보면 바르게살기운동 시흥시협의회장을 맡아 시 전체에서 많은 봉사활동을 했고, 특히 어려운 장애인들을 위해 지체장애인 후원회장을 맡아 수많은 봉사활동을 하면서 정말 열심히 살아온 장본인”이라고 했다. 조 의원은 또 “이길호 저자의 삶 자체가 남을 위해 살아온 것 같다. 봉사를 위해 살아오는 사람 옆에서 함께한 사람은 얼마나 많은 마음고생을 했겠느냐”며 “어려움을 극복하고 성공한 마인드로, 항상 우리시흥시의 미래 비전을 어떻게 만들어 갈까 마음 가장 중간에 두고 고민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조정식 의원은 “시흥시 인구가 52만이 넘는 지금에야 말로 이길호 저자의 경험과 경륜이 이 시흥시에 꼭 필요할 때”라며 “이 자리는 이길호 대표가 시흥시민들을 모시고 그 꿈을 만들어 가보고자 하는 자리”라고 덧붙였다. 백원우 전 국회의원은 “개인적으로 이길호 저자를 ‘형’이라고 부르기도 하고 친구이기도 하다. 20년 동지이자 경쟁자였다. 이제 이길호 저자가 새로운 길을 걷고자한다”며 “직장인에서 정치인으로, 그리고 언론을 겪었고 사업을 통해 성공했고, 다시 사업을 통해 성공한 자기의 마음들을 우리 시흥을 위해서, 시민들을 위해서 봉사하고자 한다. 가는 길에 여러분들이 큰 힘이 되어 주셨으면 좋겠다”고 축하했다.   이길호 저자는 ‘이길호가 꿈꾸는 시흥의 미래, 시흥 100년을 내다보며’를 이야기 하며 “오로지 낙후된 시흥을 발전시켜야겠다는 것이 나의 생각 모두”라며 “어려운 여건에서 사업을 일으킨 그 특장을 살려 소상공인들과 중소기업들을 위한 정치를 하고 싶다”고 했다 이어 이 저자는 “시흥갑지역에는 소상공인들이 상당히 많다. 이분들이 살아야 시흥경제가 산다”며 “이분들을 살릴 수 있는 특단의 정책을 개발하고 정부의 지원을 이끌어내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겠다”고 장담했다.   이길호 저자는 또 “대기업들이 식품식자재 가공유통 단지를 찾고 있다. 시흥에 전철과 고속도로 등 기반시설이 갖춰진 만큼 이제는 대기업이 들어올 충분한 조건이 됐다”며 “시흥은 천만 정도의 시민이 30분 만에 접근 할 수 있는 곳인 만큼 시흥이야말로 천혜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대기업유치 가능성을 설명했다.   이와 함께 이길호 저자는 “시흥시가 도시다운 도시가 되려면 중심이 발전해야 한다”며 “폐염전의 친환경적 개발로 미래 먹거리를 창출해 후세들을 위한 미래를 기약하겠다”고 강조하며 상당부분 시간을 지역경제 발전계획 발표에 할애했다.
    • 기획특집
    2020-01-15
  • 21대 국회의원선거 시흥‘을’자유한국당 장재철예비후보 출마기자회견.
    자유한국당 장재철국회의원 예비후보자가 15일 오전 시흥시청 브리핑룸에서 시흥‘을’지역에 출마한다고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장 예비후보자는 ‘시민이 행복한 스마트 시흥을 만들기 위해 결연한 마음으로 21대 국회의원선거에 출마를 선언한다고 밝혔다.   지난 2006년 시흥시의원으로 출마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던 그날의 설렘과 가슴 벅찬 심정이 오늘과 다르지 않다고 말하고 12년간 시민을 위해 봉사할 수 있도록 소명을 주셔서 시흥발전을 위해 열정을 다해 뛰었다고 했다.    회견에서 “문재인정권이 2년 반 동안 보수정권이 애써 키워놓은 70년 공든 탑이 무너지고 있다”면서 “경제와 고용, 외교안보에서 교육 통합까지 국정의 온갖 분야에서 정책실패와 부작용의 경고음이 울리고 있는 가운데 경제 활력은 떨어지고 성장 동력은 위축됐으며 경기침체는 장기화 될 조짐이 보인다면서 매래가 더욱 암울하다고 경고했다.    자신은 ‘국민을 중심’에 두는 혁신정책을 펼치고 불법과 탈법, 관행 등을 혁파해 누구나 공정한 경쟁기회를 제공하겠다고 했다.   시흥시민에게 꿈을 심어주는 비전을 제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대안을 마련해서 시민들의 삶에 질을 향상시키겠다고 했다.    인구 60만 명을 바라보는 시흥의 미래에 걸 맞는 도시 인프라 구축과 적절한 성장관리 전략이 필요하다면서 시민들에게 선제적인 정치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했다.    이제 시흥은 개인적인 정치적 욕심이 없고, 시 행정에 밝고, 경험과 경륜이 있는 정치인이 필요한 시기라면서 지역 간 균형발전을 주도하고 새롭게 유입되는 시민들을 화합하고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정치인이 필요하다면서 시흥에서 태어나 이곳에서 자라 누고보다 시흥을 잘 아는 자신이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 기획특집
    • 기획/취재
    2020-01-15
  • 김경표, 「경표야 광명을 갈아엎자」…출판기념회 성료
      더불어민주당 광명갑 김경표 4·15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가 9일 오후 6시 광명시민회관에서 열린 「경표야 광명을 갈아엎자」 출판기념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미디어타임즈>   ○ 김부겸 국회의원 “우리 민주당의 가치를 가장 잘 이해하고 있는 사람 확신” ○ 박범계 국회의원 “김경표 이사장 출판기념회 광명의 풍년을 위한 자리 되길” ○ 이재명 도지사 “확고한 비전 광명발전과 더욱 질 높은 삶에 크게 기여 할 것” ○ 박승원 시장 “변화와 혁신 키워드, 책제목처럼 광명에 변화와 혁신 이뤄지길”   더불어민주당 광명갑 김경표 4·15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경기콘텐츠진흥원 이사장)가 지난 9일 오후 6시 광명시민회관에서 ‘갈아엎어야 새로운 희망이 싹튼다’ 「경표야 광명을 갈아엎자」 출판기념회를 개최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박승원 시장, 조미수 시의장을 비롯해 민주당 도의원과 시의원, 광명시 대부분의 단체장과 단체원, 곽상욱 오산시장, 유성훈 금천구청장, 염종현 경기도의회더불어민주당 대표, 박상철 경기대 부총장, 한선재 전국평생교육협의회장, 중앙당 당직자, 청와대 관계자 등이 다양한 분야의 관 내·외 인사들이 대거 참석하고 축하해 김경표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와 기대치의 크기를 짐작케 했다.   정세균 전 국회의장을 비롯해 전해철, 홍영표, 박범계 국회의원은 축전을 통해 출판기념회를 축하했다.   박범계 의원은 “봄에 밭을 갈아엎어야 가을에 풍년이드는 것처럼 오늘의 출판기념회가 광명의 풍년을 위한 김경표 이사장의 그동안의 노력과 앞으로의 노력들을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축하했다.   김부겸, 설훈, 김진표, 이철희 국회의원, 이재명 경기도지사, 장경태 전국청년위원장, 김태원 밴드그룹(부활) 리더 등이 축하 영상 메시지를 보내왔다.   김부겸 국회의원(대구 수성구갑)은 “김경표 20년 넘게 호형호제하면서 지내온 사이다. 특히 김대중 대통령께서 세 번째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셨던 그 어려운 시절에 함께 밤을 새워가며 일했던 소중한 친구”라고 김경표 예비후보를 소개했다.   이어 김 의원은 “민주당 중앙당 국회정책실 부장, 도시서민국 부장, 지방자치 부위원장 등 우리민주당의 가치를 가장 잘 이해하고 있는 사람이라고 확신한다”며 “광명시의회 의장,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그리고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등 중요하고 소중한 경험을 토대로 갖춰진 김경표 이사장의 통합적인 사고를 높이평가 한다”면서 출판기념회를 축하했다.   이재명 도지사는 “김경표 이사장의 확고한 비전이 광명의 발전과 지역주민 여러분의 더욱 질 높은 삶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응원했다.   이 외에도 시급한 국회 일정상 참석을 하지 못한 다수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들이 전화와 메시지 등을 통한 축하의 말을 전해온 것으로 알려 졌다.   참석자들의 축사도 이어졌다. 박승원 시장과 조미수 시의장, 곽상욱 오산시장, 전용기 전국대학생위원장 등 다수의 축사가 진행됐다.   박승원 시장은 “책의 제목처럼 광명에서 멋있는 씨앗을 뿌렸으면 좋겠다. ‘겨울이 깊어지면 봄이 오는 것처럼 새봄이 오면 갈아엎어야만 새로운 씨앗을 뿌릴 수 있다’는 김경표 작가의 말은 변화와 혁신이라는 큰 키워드로 각인됐다”며 “그동안 쌓아왔던 모든 역량을 다해 김경표라는 정치인으로 새롭게 태어나, 책제목처럼 광명에 변화와 혁신이 이뤄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김경표 작가는 인사말을 통해 “이곳 광명 땅에서 여러분들과 함께 울고 웃고 지내온 지가 30년이 됐다. ‘경표야 광명을 갈아엎자’는 지금까지 저를 사랑해주고 도와주고 지지해준 광명시민들의 덕택으로 태어난 책이다. 다시 한 번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머리를 숙였다.   이와 함께 김경표 작가는 “광명은 현재 대 변혁을 맞이하고 있다. 철산동 광명동 뉴타운 개발사업, 가학동 17만평 원도심 개발,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장말 광명이 갈아엎어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교육도 변화해야 되고, 4차 산업을 맞아 대한민국 산업도 갈아엎어져야 한다”면서 “김경표가 변화의 시대에 밀알이 되고자 이 책을 발간했다. 여러분들이 믿고 지지해주고, 사랑해 준다면 결코 실망시키지 않고 여러분과 함께 이 변화에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Photo z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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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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