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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뷰】임혜자 광명 갑(더불어민주당) 21대 국회의원 예비후보
      임혜자(더불어민주당) 광명갑 예비후보가 1월 13일 광명시기자협회 인터뷰룸에서 김영석 회장 질의에 답하고 있다.(사진 좌측부터-임혜자 예비후보, 김영석 광명기자협회 회장) <사진=ⓒ미디어타임즈> [미디어타임즈] 광명시 기자협회(이하'협회',회장 김영석)는 오는 4월 15일 치뤄지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 인터뷰를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에 걸쳐 협회 인터뷰 룸에서 진행했다.   협회는 11명의 예비후보들에게 같은 내용의 질문지를 사전에 배포하여 13개 문항에 대한 질의 답변 문항을 토대로 16개 언론사를 대표해 김영석 회장이 진행했다.   한편 자유한국당(광명갑) 김기남 예비후보는 일정상 이유로 인터뷰에 불참했다.   임혜자 광명(갑)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질의 답변   ▣ 공동질문 경력과 프로필을 간략하게 들려주세요. 전북익산출생, 전북대를 졸업했다. 연세대 행정대학원에서 지방자치 도시행정을 공부하여 석사학위를 받았다. 서울시립대 사회복지 전공 박사과정 수료하고1997년 새정치국민회의 당보기자. 2000년 이후 새천년민주당, 통합민주당 홍보부장 공보실장으로 활동, 2012년 대선때 문재인대통령후보 부대변인, 서울특별시의회의장 비서실장, 서울시립대연구교수역임, 청와대 대통령비서실 선임행정관, 현)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국민소통특별위원, 건국대 행정대학원사회복지학과 초빙교수.   현 지역구를 선택한 이유? 대학졸업 후 첫 사회활동을 광명에서 시작하여 광명은 제2의 고향이고 첫사랑 같은 곳 이다. 30년이 지난 현재 광명은 새로운 벼화와 비전이 필요한 곳으로 재개발 재건축 등 시민들이 원하는 안전한 복지도시 구축과 지역경제 발전을 이끌어 낼 일 잘하는 사람이 필요한 곳으로 저 임혜자가 적임자라고 판단했다.   정치입문은 언제 어떤 계기로 하게 됐나? 1997년 야당이던 새정치국민회의에서 대국민홍보를 위해 경력직 당보 기자를 뽑는 공채시험에 응시하여 김대중 총재로부터 발탁을 받았다. 「새정치뉴스」라는 당 기관지인 당보를 통해 당의 활동내용과 홍보 메시지 등을 전달하고 소통하면서다. 특히, 김대중 대통령후보의 정치철학, 미래비전을 전국의 당원들에게 알리면서 자연스럽게 정치에 관심을 두게 됐다.   본인이 꼭 국회의원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나?(타 후보와의 차별화 정책이 있다면) 시민들이 바라는 광명의 큰 변화와 발전을 위해서는 중앙정부의 예산을 끌어올 힘이 있어야 한다. 이를 위해 고도의 정무적 능력과 추진력, 청와대와 정부부처, 국회와 집권여당에 폭넓은 인맥이 중요하다. 22년간 검증된 실력과 힘, 폭넓게 쌓아온 경험과 인맥으로 광명이 풀어야 할 각종 문제들을 속 시원하게 풀 사람은 바로 임혜자라고 생각한다.   국회의원이 된다면 중앙정치와 지역구관리를 어떻게 할 것인가? 국민을 대표하는 정치인으로 당과 국회, 서울시와 청와대에서 일하면서 쌓아온 경험을 기반으로 촛불혁명의 완성을 위해 민생의 안정, 노동의 존중, 차별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민원상담과 정책제안의 날을 매주운영과 오리(이원익) 정책 페스티벌, ‘나도 국회의원이다’ 시민정책발표회 등을 비롯해 노인과 청년(대학생), 여성(학부모), 소상공인 자영업자 등을 명예 보좌관으로 임면해 소외된 이웃들의 목소리가 제도정치 안에 반영되도록 하겠다.   후보자는 어떤 정치철학과 어떤 계획이 있는지? 요즘 미스트롯 ‘송가인’을 닮았다는 말을 듣는다. 시원하고 맛깔스런 노랫가락처럼 광명시민의 애환과 함께하는 따뜻하고 시원한 정치인이 되고 싶다. 제 이름처럼 혜자 스럽게 ‘가성비 갑’인 좋은 정치인이 되고자 한다. 정치입문 뒤 다섯 번의 대선경험에서 실패와 성공의 쓰라림과 고통, 승리의 애환의 환희와 기쁨을 맛봤다. 광고 중에 ‘바람소리도 노치지 않는다’라는 카피였는데 저는 ‘단 한분의 광명시민의 마음도 놓치지 않겠다’는 각오로 정치를 하겠다. 지역민과의 소통방법은? 지역의 민원을 파악하는 방법은 무엇인가? 관심, 관찰, 관점, 관통, 관철, 관계 둥 6관왕의 나만에 법칙이 있다. 이제 광(관)까지 포함하여 7관왕이 되겠다. 청와대에서 경험했던 각종 직능단체, 시민사회단체, 노동단체들과 했던 소통방법이 지역주민들과 다르지 않다고 생각한다. 구체적으로 매주 민원상담 및 정책제안의 날을 도입하겠다.   광명의 정치인으로서 시민을 위한 활동과 그동안의 업적이 있다면? 사실상 업적은 없다. 하지만 문재인 대통령 청와대 선임행정관 재직 시 형제복지원 진상규명, 제주4.3유가족지원, 기아차, 하이닉스, 콜드콜텍 등 다양한 사회적 갈등 현안을 조정하고 해결에 기여한 바 있다. 소중한 경험이자 자산이다. 광명시의 지역현안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일반정부 부처의 영역을 넘어 고도의 정무적 판단과 조율이 필요하다. 지금까지의 역량과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의 꿈 실현을 위해 지혜를 총동원하겠다.   광명지역의 가장 큰 문제는 무엇이라 생각하고, 해결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경제, 복지, 문화, 환경 등 기타) 첫째는 재건축, 재개발, 도시재생의 3재(再)다. 3재 해결을 위한 『도시의 재구조화 지원 특별법』을 제 1호 법안으로 준비하고 있다. 두 번째는 목감천을 일산의 호수공원이나 서울의 양재천처럼 개발해 반려동물과 함께 마음 편히 쉴 수 있는 도심 속의 휴식공간이 필요하다. 세 번째는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특별시 광명’을 위한 제반 인프라 구축과 예산확보와 투여는 물론 ‘좋은엄마되기모임(우숨터)’같은 선진적 운영모델 도입이다.   국회의원이 된다면 가장 먼저 무엇부터 할 계혹인지? 국회 상임위를 ‘국토교통위원회’로 하겠다. 광명‘갑’의 최대 현안인 재개발, 재건축 문제, 목감천 개발, 교육 및 사회복지 인프라 구축 등은 모두 국토교통위소관이기 때문이다. 국회의원 예비후보자로 등록하면서 “힘있는 혜자, 광명을 바꿉니다”, “광명의 발전 속도가 빨라집니다, 일 하나는 똑 부러집니다.라는 슬로건을 내 걸었다. 촛불혁명의 완성을 위해 민생의 안정과 노동의 존중, 차별 없는 세상을 만들겠다.   그동안 삶 중에 후회를 해본일이 있다면? 가장 잘 한일이 있다면? 사회복지사의 길을 걷고 싶었다. 어릴적 「키다리 아저씨」 책을 읽으면서 어려운 사람들에게 힘이 되는 인생을 사는 것이 의미가 있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그 길을 가지 못했고 봉사활동 등도 제대로 꾸준히 하지 못한 것이 후회가 된다. 가장 잘한 일은 오직 한길을 걸어온 것이다. 22년간 정당과 국회, 서울시와 청와대에서 사명감과 소명의식을 잃지 않고 한 방향을 바라보며 더불어 함께 해온 것이다.   존경하는 정치인이 있다면? 김대중대통령을 깊이 존경한다. 정책적인 측면에서 한국형 복지국가의 설계자 이기 때문이다. 국민기초생활보장법, 국민연금, 국민건강보험 등 모두 그분의 혁명적 변화였다. 우리 현대사의 굴곡진 고비들을 온몸으로 겪어오면서 뭇사람이 지닐 수 없는 지사적(志士的) 분위기와 카리스마를 갖추게 된 분이다.   ▣ 돌발질문 국회의원에 당선되거나 낙마하더라도 광명에 정착할 것인가? 저는 했던 일은 끝을 본다. 청와대 행정관을 그만두고 지난 해 7월 전세로 집을 얻어 전 가족이 이사를 왔다. 이제 광명에서 시민들과 애환을 나누며 끝까지 살 것이다. 매주 주말을 이용하여 “혜자와의 데이트”를 하고 싶다.   현재 나라가 조국사건 등 국민이 둘로 나뉘는 등에 대한 견해는? 맞다. 이런 상황들이 너무나 안타깝다. 그게 갈등이다. 욕망과 욕망이 충돌하고 세대별, 직능별, 계층별로 둘로 쪼개진다. 이것을 해결하는 것이 바로 정치인에 과제이자 의무다. 청와대에서 선임행정관으로 갈등을 해결했던 전문가로서 해법을 찾겠다.   구로 차량기지 이전에 대한 견해는? 답: 국회의원이 된다면 광명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할 의무가 있다. 시민의 재산과 생명, 미래가치를 지키기 위한 일에 앞장서겠다. 시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시민의 입장에서 해법을 찾겠다.   광명동굴 운영에 대한 견해는? 이야기는 들었지만 깊이 있는 내용을 잘 모른다. 앞으로 관심을 가지고 보겠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입장을 발표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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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뷰
    2020-01-17
  • 【인터뷰】권태진 광명 갑(자유한국당) 21대 국회의원 예비후보
    권태진(자유한국당) 광명갑 예비후보가 1월 14일 광명시기자협회 인터뷰룸에서 김영석 회장 질의에 답하고 있다.(사진 좌측부터-권태진 예비후보, 김영석 광명기자협회 회장) <사진=ⓒ미디어타임즈> [미디어타임즈] 광명시 기자협회(이하'협회',회장 김영석)는 오는 4월 15일 치뤄지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 인터뷰를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에 걸쳐 협회 인터뷰 룸에서 진행했다.         협회는 11명의 예비후보들에게 같은 내용의 질문지를 사전에 배포하여 13개 문항에 대한 질의 답변 문항을 토대로 16개 언론사를 대표해 김영석 회장이 진행했다.   한편 자유한국당(광명갑) 김기남 예비후보는 일정상 이유로 인터뷰에 불참했다.   권태진 광명(갑)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질의 답변   ▣ 공동질문 경력과 프로필을 간략히 들려주세요. 기도의회의원, 광명시의회5,6대 의원, 광명시 영남향우회연합회장, 광명시 야구연합회 회장, 광명시 적십자 기동봉사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학력은 고려대학교 행정대학원을 졸업했다.   가족관계는 어떻게 되는지? 배우자와 2명의 아들을 두고 있다.   현 지역구를 선택한 이유는? 30년전 광명으로 터전을 마련했다. 대학에서 ‘지역사회개발학’을 전공하여 배움을 실현하고자 각종 단체에서 지역사회 활동을 왕성히 했다. 광명‘갑’지역에서 2번의 시의원과 1번의 도의원 등 20여 년간 정치활동을 했고 누구보다 주민들의 애환과 고민, 어려움을 잘 알고 있다.   정치입문은 언제 어떤 계기로 했는지? 봉사단체를 만들어 봉사활동을 했으나 현실적 한계를 느껴 봉사를 위해 제도권 안으로 진입하고자 다짐했다. 이에 2002년 4회 지방선거를 통해 정치에 입문했다.   본인이 꼭 국회의원이 되어야 하는 이유와 타 후보와의 차별화 정책이 있다면? 광명시의원과 경기도의원 의정을 경험했다. 당시 남경필 도지사와 함께 경기도의회 ‘민생연합정치’ 연정 위원장을 통해 민주당 도의원들과 합리적인 정책을 만들었다. 이런 소중한 경험이 내게 소중한 정치적 자산이다.   국회의원이 된다면 중앙정치와 지역구 관리를 어떻게 할 것인가? 현재 중앙정치는 협치와 소통의 부재다. 분열과 갈등이 난무하는 20대 국회로 저는 경기도 의회 연정위원장의 경험을 살려 21대는 협치와 소통에 국회를 만들겠다.   후보자는 어떤 정치철학과 어떤 계획이 있는지?  해불양수(海不讓水)라는 격언을 늘 가슴에 담고 정치에 임하고 있다. 정치는 내편,네편으로 가리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을 포용할 수 있는 철학을 가지고 해야 한다. ‘해불양수’를 항상 좌우명으로 삼고 행동하고 있다.   지역주민과 소통방법은? 지역의 민원을 파악하기 위한 방법은? 직접경험이 있다면 근거와 내용? 시의원과 도위원시절 의정활동을 하면서 항상 주민들 곁에 함께 했다. 함께 같이 행동하는 것이 소통이라 생각한다.   광명의 정치인으로서 시민을 위한 활동과 그동안의 업적이 있다면? 정치인으로 많은 단체활동을 했다. 시민들과 삶을 같이하면서 철2사랑회 회장, 철산2동자율방범대장, 대한적십자 광명기동봉사회장, 광명지역화합협의회대표회장, 영남향우회 연합회장 등 정치인으로 많은 활동을 했다.   광명지역의 가장 큰 문제는 무엇이라 생각하고 해결점은 무엇이라 생각하나? 경제, 문화, 복지,환경 등 3가지 정도 구로차량기지 이전반대와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누타운 재건축, 재개발 조기완성이다. 또 종합문화 복합 문화센터 건립을 추진이 가장 시급한 문제라고 판단한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회의원이 된다면 방법을 찾겠다.   국회의원이 된다면 가장 먼저 무엇부터 할 생각인가? 총선에 제1당으로 자유한국당이 승리한다면 공수처 폐지, 연동형 비례대표선거법개정, 검경수사권조정, 경제안보위기 등 현정부의 막가는 정책을 바꾸겠다. 또한 소상공인살리기에 특별히 힘을 쏟겠다.   그동안 삶 중 후회를 해본 일이 있다면? 가장 잘한 일이 있다면? 그동안 살아오면서 아쉬움이 많은 일은 있지만 후회는 하지 않았다. 남에게 내세울 잘한 일은 없지만 부끄러운 삶은 살지 않았다.   존경하는 정치인이 있다면? 박정희전대통령을 존경한다. 박 대통령의 평가는 나눠지는데 공과는 분명하다. 어렵고 힘든 시절에 새마을 운동을 통해 잘 살아보자는 일념으로 국민모두가 허리띠를 졸라매어 오늘의 10대 경제 대국으로 만들어 진 것이다.   약 력 *고려대학교 행정대학원 졸업(정책학 석사) *자유한국당 경기도당 부위원장(현) *자유한국당 소상공인살리기특별위원회광명시 회장(현) *경기도의회 9대 의원 *경기도의회제2연정위원장 *광명시의회부의장(6대)5.6대 광명시의원 *광명시 지역화합 발전협의회 대표회장 *광명시 야구협연합회회장 *광명시 적십자 기동봉사회장 *광명시 철산2지대 자율방범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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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뷰
    2020-01-17
  • 【인터뷰】김현영 광명 갑(바른미래당) 21대 국회의원 예비후보
    김현영(바른미래당) 광명갑 예비후보가 1월 14일 광명시기자협회 인터뷰룸에서 김영석 회장 질의에 답하고 있다.(사진 좌측부터-김현영 예비후보, 김영석 광명기자협회 회장) <사진=ⓒ미디어타임즈>  [미디어타임즈] 광명시 기자협회(이하'협회',회장 김영석)는 오는 4월 15일 치뤄지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 인터뷰를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에 걸쳐 협회 인터뷰 룸에서 진행했다.       협회는 11명의 예비후보들에게 같은 내용의 질문지를 사전에 배포하여 13개 문항에 대한 질의 답변 문항을 토대로 16개 언론사를 대표해 김영석 회장이 진행했다.   한편 자유한국당(광명갑) 김기남 예비후보는 일정상 이유로 인터뷰에 불참했다.   김현영 광명(갑) 바른미래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질의 답변   ▣ 공동질문 경력과 프로필을 간략하게 들려주세요. 대학교에서 응용미술과 도자기 공예를 전공했다. 대학원을 마치고 한양대에서 전통문양디자인 강의, 남편과 함께 자동차 부품제조와 도소매 유통사업을 13년째 운영 하고 있다.   가족관계는 어떻게 되는지? 부모님은 건강히 살아계시고 형제는 5남매 이며 그중에 넷째다. 남편과 쌍둥이 딸이 있다.   현 지역구를 선택한 이유는? ‘을’지역에 비해 다양한 상권을 가지고 있다. 광명시장과 가구시장 등을 가지고 있어 ‘갑’지역의 상권이 살아나면 광명시 전체 상권에 큰 영향을 줄 것이라고 생각이 들어 선택하게 됐다.   정치입문은 언제 어떤 계기로 하게 되었는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정치외교학과를 진학하려고 했는데 여러 가지 여건이 맞지 않아 미술대학을 진학하게 됐다. 정치와는 무관하게 살다가 강동구청을 방문하여 구청장을 만나면서 정치와 연관이 되어 본격적으로 입문하게 된 것은 작년 6.13지방선거에 도의원 후보로 출마하면서 시작됐다.   본인이 꼭 국회의원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이유는?(타 후보와의 차별화된 정책이 있다면?) 저의 캐치프레이즈가 “백년 후 광명을 준비하자” 이다. 저는 환경 NGO활동을 하면서 앞으로 기후변화의 심ㄲ성에 대하여 알게 됐다. 지금부터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작게는 의복에서부터 크게는 도로, 교통, 항만, 주택구조 등 미리 환경을 예측하여 철저히 준비를 해야 한다. 광명의 재개발, 재건축 등이 진행되고 있다. 여러 가지 지혜를 모아 광명의 백년 후의 주거환경에 대비하고자 어렵게 출마를 결심했다.   국회의원이 된다면 중앙정치와 지역구 관리를 어떻게 할 것인지? 중앙정치에 있어서 여야의 당파싸움을 이제는 멈춰야 한다. 여야가 화합할 수 있도록 중재적인 역할에 힘쓸 것이며 지역구의 시민들의 경제활동에 직접적으로 도움을 줌으로서 실효경제 정치정책을 짜임새 있게 세워 지역구 주민들과 함께하고 싶다.   후보자는 어떤 정치 철학을 가지고 있으며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나? 남과 북이 잘 살수 있는 방법에 대해 오랫동안 고민해 왔다. 우리가 원하든 원치 않든 남한과 북한은 어떤 형태로든 화합을 해야한다. 그것이 우리 한반도가 생존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꼭 통일이 아니어도 서로 윈윈할 수 있는 방법과 정책을 세우겠다.   지역민과의 소통방법은? 지역민원을 파악하는 방법이 있다면? 현재 아파트 동 대표를 맡으면서 오래된 아파트의 주차난이 심각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단독주택 뿐만 아니라 광명재래시장, 가구상가 주변의 주차난이 심각하다고 보며 대책을 꼭 세워야 한다고 생각한다.   광명의 정치인으로서 시민을 위한 활동과 그동안의 업적이 있다면? 사람이 경제적인 부자도 중요하지만 마음이 부자인 것도 중요하다. 저는 광명시 예총연합에서 자문위원으로 10년 넘게 활동하면서 시민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고 문화의 가치를 알게 됐다.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해야 한다는 소중한 진리를 알았다.   광명지역의 가장 큰 문제는 무엇이라고 생각하고 해결 방안은 무엇이라 생각하나? 주거환경이 개선이라고 볼 때 지금부터 바닥공사부터 설계부터 꼼꼼하게 해야한다. 여가활동 및 체육시설이 약하기 때문에 개선되어야 한다. 가산동 테크노벨리와 광명시흥 테크노벨리, 광명 재래시장의 연계할 수 있는 효율적인 교통망 확충을 하고 싶다.   국회의원이 된다면 가장 먼저 무엇부터 할 계획인지? 답: 서울 중심부의 과밀화된 인구밀도와 주거환경 개건을 시키기 위해 도로와 교통시설이 효율적 이어야 한다. 그 방법으로 경기 수도권 외곽 순환고속철을 만들고 싶다.   그동안 삶 중에 후회하거나 잘 한 일이 있다면? 답: 아이들 어린 시절 육아를 할 때 좀 더 많은 시간을 함께하지 못한 점이고, 아이들 초등학교 때 대학교 교수의 길을 과감하게 포기하고 가족의 건강과 아이들을 돌 본일 이다.   존경하는 정치인이 있다면? 답:우리 나라 천년 후를 미리예측하고 한글을 창제하신 세종대왕이다. 4차 산엽혁명 시대를 준비해 주신 가장 위대한 지도자이기 때문이다. 다른 나라 지도자로는 링컨, 등소평, 호치민이다.   약 력 *과학기술대학교 대학원졸업(조형대 미술학석사,도예전공) *창랑 국제교육문화 교류협회 총재 *한국 교수정책협의회 부회장 *한양여자대학 미술대(도예과)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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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7
  • 【인터뷰】양순필 광명 갑(무소속) 21대 국회의원 예비후보
    ▣ 공동질문 양순필(무소속) 광명갑 예비후보가 1월 13일 광명시기자협회 인터뷰룸에서 김영석 회장 질의에 답하고 있다.(사진 좌측부터-양순필 예비후보, 김영석 광명기자협회 회장) <사진=ⓒ미디어타임즈>   [미디어타임즈] 광명시 기자협회(이하'협회',회장 김영석)는 오는 4월 15일 치뤄지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 인터뷰를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에 걸쳐 협회 인터뷰 룸에서 진행했다. 협회는 11명의 예비후보들에게 같은 내용의 질문지를 사전에 배포하여 13개 문항에 대한 질의 답변 문항을 토대로 16개 언론사를 대표해 김영석 회장이 진행했다.   한편 자유한국당(광명갑) 김기남 예비후보는 일정상 이유로 인터뷰에 불참했다.   양순필 광명(갑) 무소속 국회의원 예비후보 질의 답변     ▣ 공동질문 후보자의 경력과 프로필을 간략하게 소개해 주십시오. 중앙지 모 신문기자로 광명에서 2년간 활동을 했으며 퇴직한 후에는 노무현대통령 취임 후 청와대 행정관과 국민의 당 대변인, 2012년 야권단일화 총선도전 경선패배, 총선 후 정의당 창당주도, 세월호 참사 이후 경기도 교육청 단원고 특위, 2016년 국민의당 후보출마, 지역위원장, 중앙당 대변인, 안철수 대통령후보 대변인, 차관급 정무직공무원, 사회적참사특별조사위원회 상임위원으로 일했다.   가족 사항 연로하신 어머니와 부인, 어린아이가 있다.   현 지역구를 선택한 이유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제 고향인 광명‘갑’ 지역구에 2012년 총선 때부터 세 번째 도전했고, 하안동, 소하동에 비해 상대적 낙후된 도시기반 시설, 변화가 더딘 광명동, 철산동 지역에 저 같은 젊고 개혁적인 일꾼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다.   정치입문은 언제 어떤 계기로 하셨는지요? 어린시절 박정희 정권당시 어머니께서 “야당정치인이 많이 돼야 서민들이 살기 좋은 세상이 될 거다”라는 말씀을 듣고 그때부터 정치인을 꿈꿔왔다.  노 대통령 서거 후 창당된 국민참여당 대변을 맡은 후 국민과 당원들에 대한 책임을 크게 느끼며 본격적인 정치 활동을 시작했다.   본인이 꼭 국회의원이 되어야 하는 이유와 타 후보와의 차별된 정책은 무엇인가요? 오직 나만 국회의원이 되어야 한다는 것은 오만이고 독선이다. 시민들 살림이 좋아지고 민주, 한국당 같은 큰 정당의 기득권, 즉 프리미엄이 없이 양순필이 당선된다면 그자체가 혁신과 발전의 신호이자 증거다. 광명을 확 바꿀 수 있는 지역 정책을 준비하고 있다.   국회의원이 된다면 중앙정치와 지역구 관리를 어떻게 할 것인지요? 중앙당 대변인으로 활동하며 중앙정치 무대에서 이미 실력을 인정받았다. 광명시민의 뜻과 요구를 대변하는 의정활동으로 광명의 대변인이 되겠다. 국회가 진정 국민 편에서 일하는 곳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할 것 이다.   후보자는 어떤 정치철학과 어떤 계획이 있는지요? 정치가 바뀌어야 사회가 바뀌고, 국민의 삶이 바뀝니다. 정치를 바꿀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 바로 정치이기 때문에 저는 정치를 합니다.   제가 최근에 쓴 책「정치맛집」에 ‘착한정치’와 정치협동조합‘이란 개념으로 압축된 제 정치철학입니다.   지역주민과 소통방법과 지역주민의 민원파악 방법과 직접 경험담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20대 기자시절 자전거를 타고 곳곳을 누볐다. 하루에도 수십 명을 만나 불편·부당을 느낀 것에 의견을 나눴고 먼저 찾아가 말씀을 듣고 함께 해법을 찾았다.   광명의 정치인으로서 시민을 위한 활동과 그동안의 업적이 있다면 소개해 주세요? 총선 낙선 후 원외 정치인으로 광명시민을 위해 업적은 사실상 내세울게 없다. 국회와 정부에서 일할 때 광명시민과 국민 편에서 일한 것은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지금도 많은 분들이 “양순필 후보 같은 정치인이 광명에 있어 참 다행이고 자랑스럽다”고 정치에 희망을 갖고 계신 것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낀다.   광명 지역에 가장 큰 문제는 무엇이라 생각하고 해결책은 무엇이라 생각하십니까?  광명이라는 공간에서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라는 문화와 인식이 점점 옅어지는 것이 큰 문제라 생각한다. 지역에 애착을 가지고 계속해서 살 수 있도록 주거와 복지 정책이 절실하다. 지방정부와 정치권이 도시기반 시설개선과 확충에 적극 나선다면 지역 현안들이 합리적으로 해결될 것이다.   국회의원이 되산다면 맨 먼저 무엇부터 할 계획이신가요? 무엇보다 국회의원의 특권을 개혁하는 일부터 하고 싶다.   그동안의 삶 중에서 회회를 해본일과 가장 잘 한 일이 있다면 소개해 주세요. 미래를 낙관하는 성격이라 후회를 잘 하지 않는다. 부모님과 자주 시간을 갖지 못해서 죄송하고 후회스럽습니다. 잘 한일이 있다면 제 아내와 결혼한 일 이라고 생각한다. 아이들을 잘 보살피고 집안을 잘 지켜줘서 제가 정치를 할 수 있었다. 하지만 처는 나를 선택한 것이 가장 잘못한 것이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요.   존경하는 정치인이 있다면 누구입니까? 답: 김대중대통령과 노무현대통령이다. 자라면서 부모님에 영향이 컷 다고 생각한다.    ▣ 동발질문 광명동굴의 운영에 대한 견해는 ? 시장과 국회의원이 바뀐다 해서 예산 등 정책이 확 바뀌는 것에 대해서는 결코 좋은 것은 아니다. 다만 세금이 시민의 생활과 삶이 개선하는 정책에 들어가야 하지만 하나에 정당이 모든 것을 다 차지하고 있다 보니 테이블에서 논의 자체가 안 되고 있다. 큰 틀에서 전환이 필요하다고 본다.   후보자 약력 *경기 광명출생,(49세) *광명 광남중학교졸업, *광명고등학교졸업, *한양대정치외교학과 졸업 *노무현대통령 청와대 행정관(전) *국민의당 대변인(수석부대변인) (전) *차관급 정무직 공무원(전) *신문기자(전) *네이버뉴스편집 자문위원(전)   저서 ‘팜츨렛,정치맛집’ ‘시티즌 오블리주’ ‘노무현 “한국정치 이의있습니다”공저’
    • 기획특집
    • 인터뷰
    2020-01-17
  • 【공동】 이응구 화성시 농식품유통과장 "화성송산포도축제, 볼거리·먹거리·즐길거리 체험해보세요"
    8월 31일 궁평항에서 열린 제7회 화성송산포도축제에서 만난 이응구 과장.ⓒ산수화기자단 [산수화기자단 미디어타임즈]화성시 송산면은 옛부터 도서지역의 중심지로 반어 반농의 경제의 중심지였다.     송산포도는 하루에 두 번 울림의 바다 바람으로 40여년의 역사성을 가지고 있다. 이 때문에 유명성, 대표성을 가진 명품 포도다. 송산포도가 탄생하기까지는 어렴움도 있었다. 하루아침에 이뤄낸 것이 절대 아니다. 시화호가 막혀 반어 반농의 농가들이 돌파구를 찾으면서 포도로 소득원의 결과물로 이루어낸 대표성이다.   이렇게 유명성으로 품질 좋은 송산포도를 만들어 생산할 수 있었던 것은 오로지 송산포도 농가들이 중심체의 정신이다. 유명성 .역사성.대표성으로 화성시의 자랑 송산포도 명품화는 어떻게 만들어져 국민사랑을 받고 있는지 궁금했다. 이에 산수화 기자단은 8월 31일 오전  제7회 화성 송산포도축제를 찾았다. 축제가 열리고 있는 화성8경에 속하는 '궁평낙조'를 조망할 수 있는 바다의 궁평항에서 이 응구 화성시 농식품유통과장을 만났다.   ◆화성송산포도 축제가 7회째를 맞았는데 화성시에서의 송산포도축제는 어떤 의미가 있는가 우리 화성시 특산물로 쌀·포도 이런 지역 특산물 있다. 우리 송산 포도 같은 경우에는 전국에서도 유명 브랜드로 지금 거래가 되고, 비싼 가격에 판매가 되고 있다. 이 지역의 포도는 서해안의 바닷바람을 맞아서 상당히 당도도 놓고 새콤달콤한게 특징이다. 물론 소비자들의 만족도도 상당이 높다.   ◆궁평항이 아니라 송산포도농가에서 축제가 개최돼야 하는게 아닌가? 라는 지적이 있다. 그 전에는 축제를 송산에서도 했고, 마도에서도 했다. 일부 또 서신면에서도 했다. 그러나 그때는 규모가 작은 축제였다. 지금의 송산포도축제는 전국 축제가 됐다. 네이버 검색 순위 3위까지 올라간 이런 유명한 축제 다 보니까, 전년도 한 18만명의 소비자들이 찾아왔다. 지금 우리도 한번 송산에서 뭐 하면은 더 좋다. 하지만 송산에서 이런 전국적 규모의 축제를 치르기엔 주차 공간 턱없이 부족하고 인프라가 아직 부족하다.   송산에서 가까운 궁평항은 바다도 볼 수 있고, 회 직판장 센터도 있고, 포도 먹을 수 있는 뭐 여러 가지 이점이 있다.  축제는 축제에 방문하는 방문객들을 당연히 생각을 해야 한다.  이쪽이 주차공간이라던지 아니면 여러 가지 먹거리, 볼거리, 즐길 거리가 축제장으로써 완벽하게 준비되어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이런 선택은 화성시가 아니라 우리 화성송산포도연합회에서 축제추지위원회를 구성해 장소 선택을 하고 있다.   ◆송산 포도가 굉장히 당도가 높고 전국에서 유명하다. 이렇게 당도가 높은 이유는송산 포도 맛은 상당히 새콤하고 달콤하고 요런 것이 특징이다. 이런 맛을 내는 것은 서해안 지역의 바닷바람과 이 지역의 황토질 토양이다. 특히 서해안 바닷바람이 들어와 상당히 당도가 올라간다.   ◆송산지역의 포도 말고 다른 지역의 포도도 송산포도로 팔고 있는 것 같은데 화성시 전역이 화성송산포도 연합회로 묶여 있다. 11개의 작목반이 읍면동 작목반이 합쳐서 연합회로 구성이 돼서, 그 연합회에서 축제를 추진을 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화성시 전역의 포도가 다 왔다고 보면 된다. 하지만 축제기간 판매되는 물량은 송산, 서신, 마도 지역의 포도라고 보면 된다. 다른 지역의 물량은 많이 부족한 편이다.   ◆화성시에서는 향후 어떤 포도 정책을 할 예정인가 우리가 일곱 번째 화성송산포도축제를 하다 보니까  이제 국내 포도축제 중에서 대표축제로 거의 가고 있다. 부산이나 대구 지역에서도 같이 참여를 해주고 있고, 포도의 대표 축제가 되지 않았나 생각을 한다. 화성시는 1,800 포도농가하고 1,000헥터 정도에 포도 면적을 가지고 있다. 앞으로 송산 포도를 전 국민에게 널리 알리는 홍보를 지속적으로 할 계획이다.   ◆끝으로 송산 포도 축제에 참여하신 분들한테 한 말씀 부탁한다. 화성시 송산 포도축제가 이제 일곱 번째 축제를 하는데, 여기 오셔서 궁평항의 바닷가도 보시고, 요새 새우가 나오고 전어철인데 회도 좀 같이 드시기 바란다.또 포도축제 이틀 동안 동아리나 주민자치프로그램 등의 볼거리를 많이 준비 했다. 그래서 볼거리, 먹거리, 즐길 거리 완벽하게 준비되어 있다.  많이들 와 달라.게다가 포도도 지금 한 10%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판매를 하고 있다. 축제에 오시면 포도도 싸게 사 가질 수가 있고, 어린이들이 할 수 있는 포도 밟기 체험이라든지 포도 이벤트 프로그램이 상당히 많이 준비 돼 있다. 특히 갯벌에 가면 어촌계에서 바지락 체험을 할 수 있게 해서 어린이들이 즐길 수 있고, 포도 따기 체험도 백미리 쪽에서 하고 있다. 많이 와서 즐겨 달라. *이 기사는 산수화기자단 공동취재 기사입니다. 산수화기자단은 경기타임스, 경인데일리, 경인투데이, 뉴스Q, 미디어타임즈, 투데이경제, 화성타임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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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뷰
    2019-10-29
  • 김대영 안양시의회 의장 취임 인사말
    안녕하세요! 안양시의회 의장 김대영입니다. 먼저 7대 의회 하반기 의장으로 선출해 주신 안양시의회 동료 의원님들과 늘 애정 어린 관심과 사랑으로 늘 염려해 주시는 시민 여러분들께 이 자리를 빌어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안양시의회 제7대 의회 의정활동 방향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화합과 소통하는 의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혁신과 책임있는 의회도 중요하지만 시민과 의원들, 그리고 사무국 직원들과 시 집행부와의 소통이 제일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화합과 소통은 지역주민을 위한 정책 결정에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기 때문에 서로 소통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겠습니다.   둘째, 퇴직 공무원과 전임 의장단이나 정치인 등을 활용한 인적 네트워크를 구성하여 정책 제언이나 의견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안양시에 30~40년 근무하다 퇴직한 퇴직 공직자나 안양을 사랑하는 전직 시의원이나 정치인 등의 정책제언이야 말로 안양시의 현안문제를 또 다른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는 눈이 될 것입니다.   셋째, 각종 예산사업에 불필요한 예산은 없는지 꼼꼼히 따지고 꼭 필요한 사업만 집행될 수 있도록 살피겠습니다. 우리시 재정자립도는 현재 43%에 불과합니다. 단순 일회성 행사 예산이나 축제성 예산을 좀더 면밀히 검토하면서 비판하고 견제만 하는 것이 아니라 대안을 제시하고 좋은 정책에 대하여는 함께 추진하고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주겠습니다.   끝으로 안양시의회는 시민여러분들에게 언제든지 문을 활짝 열어놓겠습니다. 앞으로도 저를 포함한 안양시의회 의원 22명 모두는 늘 지역주민들 속에서 시민들과 함께하겠으며 시민에게 믿음과 소통하는 의회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아울러 우리 안양시의회가 대의기관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 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성원과 지지를 당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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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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