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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재】 신안산선 착공식 오프닝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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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7
  • 【취재】제56회 수원화성문화제 '시민들의 경연잔치' 영상
    6일 오후 정조와 함께하는 시민들의 즐거운 거리축제에서‘시민 경연 및 공연 퍼레이드 행행(行幸)’이 오후 1시 50분부터 저녁 6시 30분까지 장장 4시간 40분에 걸쳐 전개됐다.    ‘조선백성환희마당’에서는 18개 경연팀이 장기를 겨뤘다. ▲경기소년소녀합창단-합창, 난타, 댄스 ▲낭랑 18세–치어로빅 ▲경기상상캠퍼스 포즐사-포크댄스 ▲화무이화 우리춤-소고춤 ▲광명농악보존회-농악 ▲수원시여성실버합창단-합창 ▲안유진 벨리코리아 무용단-밸리댄스 ▲수원품바장구대학-품바 ▲늘해랑 어린이 중창단-합창(국악 동요) ▲수원무림 합기도팀 트리플G-무술 ▲수원문화원 수향후-소고춤 ▲송죽동 통장협의회-풍물, 코스프레 ▲청룡과 줌스-합기도, 플래시몹 ▲이모션-방송댄스 ▲수원화성 대유평 진떼배기풍물단-농악 ▲수원효예술단-평양검무 ▲(사)한국고고장구진흥원 수원시회-플래시몹 ▲천국악단-마칭밴드 등이 경연잔치를 벌였다.   특히 ‘낭랑 18세–치어로빅’ 공연에서 ‘낭랑 18세’팀은 평균 나이 78세의 어르신들로 구성된 실버 치어로빅(치어리딩+에어로빅)팀이었다. ‘승리의 페스티벌’을 주제로 우렁찬 구호와 함께 치어로빅 공연을 했다. ‘낭랑 18세’ 송은지 치어리딩 지도교사는 “오늘 경연대회에는 (사)세계전통문화놀이협회 소속 어르신 18분이 참여하셨다. 어르신들의 평균 나이가 78세로 이번 경연대회에서 최고령팀이 아닐까 싶다”며 “나이는 숫자에 불구하다는 마음가짐으로 이번 대회를 준비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신 어르신들의 열정과 노력에 지도교사로서 보람과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모션-방송댄스’ 공연에서 ‘이모션’은 삼일공고 학생들로 구성된 방과후 댄스 동아리다. 대중들에게 널리 사랑 받은 댄스 리믹스곡에 맞춰 힘차고도 화려한 방송안무를 선보였다.   ‘이모션’ 방송댄스팀 차은지(18) 학생은 “여러 사람이 만나서 연습을 하다보니 합을 맞추기가 어려워 힘들었다”면서도 “시간이 지나면서 하나가 될 수 있어 보람차고 행복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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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7
  • 장재원 아들이 더 문제가되는 이유는?
      법무장관 청문회에서 질의를 하고 있는 장제원 의원.  국회의원 장제원 아들 장용준은 지난 7일 새벽 서울 마포구 한 도로에서 만취 상태로 자신의 차를 몰다가 오토바이와 충돌하는 교통사고를 냈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0.12%로 면허 취소 수준이다.   더 큰 문제는 이후 처리 과정이다. 오토바이 운전자에게 아버지가 현직 국회원의이라며, 천만원으로 무마를 시도하려는 얘기가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일반적인 사고였다면 보험사와 경찰 출동 없이도 당사자 간 합의가 가능할 수 있다.   하지만 음주운전은 12대 중과실 중 하나로, 현행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규정에 따라 보험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형사처벌된다. 따라서 장용준이 합의에 성공한 이후 현장을 떠난 뒤 발각됐더라며 도주 혐의까지 추가될 수 있는 상황이었다.   당시 국회의원 장제원 아들 장용준은 자신이 아닌 타인이 운전한 것처럼 동승자가 운전했다고 진술한 정황도 포착됐다. 또한 사건 처리 과정에서 “아버지가 국회의원”이라며 말했다는 의혹까지 제기돼 도덕적인 지탄을 피해갈 수 없게 됐다.   또 유명 가수도 아닌 이름없는 신인이 3억이나 하는 벤츠 AMG GT를 스스로 돈을 벌어 샀다기엔 의심이 선다. 2017년 데뷔해 아직까지 힙합씬에서 별다른 반향을 일으키지 못한 상태이기 때문이다. 평소 부친에게 손 벌리지 않고 스스로 힙합 음악을 해왔다던 주장이 무색해지는 대목이다.   장제원 아들 장용준은 “경찰의 수사 과정에 성실히 임하고 그에 따른 처벌을 달게 받겠다. 평생 가슴에 죄책감을 가지고 반성하며 살겠다”며 활동 중단을 선언했지만, 과연 얼마나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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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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