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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재】시흥시 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시민들 항의 방문으로 회의 진행 차질
      도시환경위원회가 이복희 부위원장 주재로 예산심의를 하고 있다. <사진=ⓒ미디어타임즈> 나눌래 B 이사 “×××에게 시민의 혈세 심의 못 맡겨”…A 위원장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러움 없다”   제271회 시흥시의회 제2차 정례회 2020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사를 하고 있는 도시환경위원회가 4일 부위원장의 주재로 회의가 진행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나눌래자활협동조합(이하 나눌래) B 이사를 비롯해 6명의 조합원들이 도시환경위원회 A 위원장을 항의 방문했기 때문이다.이날 6명의 방문자 중 B 이사와 조합원 1명 등 2명이 방청권을 얻어 도시환경위원회 회의에 참석, 발언권을 신청하자 A 위원장이 정회한 후, 부위원장이 회의를 주재하고 산회했다.  나눌래 조합원들의 항의 방문은 A 위원장이 나눌래 이사장 시절 위법한 사실이 있다고 주장하며 고발한 내용에 대해 잘못을 시인하지 않자 경찰에 출두해 잘 잘못을 가리자는 것이었다.   나눌래 B 이사는 지난 11월 13일 A 위원장에 대한 고발장을 시흥경찰서에 접수했다.이에 대해 A 위원장이 “고발장과 관련된 내용에 대해 전혀 기억이 없는 사실무근의 이야기에 불과하다”며 “향후 피고발인 조사 등을 통해 진상이 가려질 것”이라고 밝힌 것이 언론에 보도됐다.  상황이 이렇게 되자 나눌래 조합원들은 지난 2일 A 위원장을 항의 방문, 함께 경찰서에 동행해 시비를 가리자고 요구했다.A 위원장은 11월 28일 정보공개시스템을 통해 “고발장이 접수된 사실이 없다”는 통보를 받은 상태여서, 항의방문에 문제가 있다며 통보사실을 확인시켰다. 나눌래 조합원들은 이날 순순히 발길을 돌렸다.  그러나 4일 고발장이 접수된 사실이 A 위원장에게 통보된 것을 확인한 나눌래 조합원들이 재차 항의 방문을 했다.또 방청인으로 입실한 B 이사가 발언권을 요구하자, 개회한지 1분 30초 만에 정회를 선포한 도시환경위원회는 부위원장 주재로 회의를 개회하고, A 위원장은 나눌래 조합원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타협점을 찾지 못한 A 위원장과 나눌래 조합원들이 대치 국면을 맞으면서, 도시환경위원회는 부위원장의 주재로 5시간 30여분의 예산심의 일정을 갖고 산회했다.  B 이사는 “그렇게 깨끗하다면 함께 경찰서에 출두해 자 잘못을 가리면 될 일이지, 명백한 증거가 있는데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거짓말을 하는 인사는 시의원의 자격이 없다”며 “×××에게는 시민의 혈세를 심의할 권한이 없다”고 비난하며 지속적인 항의방문 의사를 밝혔다. A 위원장은 “일정에 따라 문제를 해결해 나갈 것”이라며 “경찰이 소환하면 조사로 진상이 밝혀질 것”이라고 했다.이어 A 위원장은 회의 진행에 대해 “장애우들이 항의 방문을 해 어떻게 할 도리가 없다”고 심경을 이야기하며 “하늘을 우러러 한 점의 부끄러움이 없다”고 밝혔다.   【Photo zoom】 나눌래 B 이사가 항의 방문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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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5
  • 【취재】 시흥매화 지식산업센터(매화 스마트스퀘어) 사기분양 논란
    시흥매화 지식산업센터 조감도.  경기도 시흥매화 지식산업센터(매화 스마트스퀘어)가 일반분양가를 당초 청약가보다 15% 상승시켜 입주자 모집공고를 하고 있다는 주장과 함께 사전, 사기분양 의혹이 제기돼 물의를 빚고 있다. 특히 시흥매화 지식산업센터는 시흥시 기업인들과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어 피해가 고스란히 시흥시민에게 돌아올 것으로 보여 사법기관의 철저한 조사를 통한 기업인 피해를 최소화  해야 한다는 여론이다. 1일 기업인과 매화산단, 분양관계자들에 따르면 시흥매화 지식산업센터(매화 스마트스퀘어)는 (주) L건설이 6633.79㎡의 대지에 지하1층 지상9층 건축면적 9478㎡의 규모로 시공에 돌입했다. 그러면서 지난 9월경 광명시 일직로 22, 효성해링턴타워에 분양사무실을 개관하고 청약을 받아왔다.이후 11월 27일 L건설이  중앙경제지에 ‘시흥매화 지식산업센터 입주자 모집공고’를 게재했다. 그러나 시공사인 L건설이 시흥매화 지식산업센터 부지 매입을 위해 시흥매화산단개발주식회사(이하 매화산단)에 제시한 분양계획 최종분양가보다 턱없이 높게 산정됐다. 더욱이 공고 전 지난 9월부터 청약자를 모집하면서 제시한 일반 분양가가 시흥 관내업체들에게 적용될 15% 할인 금액으로 공고 특별공급란에 게시됐다.이는 분양가가 15% 높게 산정된 금액이라는 기업인들의 주장이다. 결국 시흥 관내기업인들은 할인받지 못한 일반분양가로 분양을 받는 피해를 감수해야하고, 타 지역 기업인들은 15%높게 분양을 받게 된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 L건설은 당초 지식산업센터 부지매입을 위한 제안서에 착한분양가를 적용, 적정분양가 약 520만원보다 더 낮게 분양가를 산정해 평당 약 480~500만원으로 지식산업센터를 기업인들에게 제공하겠다고 했다. 또한 시흥 관내업체에게는 ‘더 착한분양가’를 들먹이며 분양가에서 또 15%를 할인해 제공하겠다고 제시했다. 매화산단에 제출한 분양계획 그런데 실제 공고문에는 부가가치세별도 ㎡당, 2층 206만6천원(평당 약 682만원), 3층 191만1천원(630만원), 4층 186만7천원(616만원), 5층 182만3천원(601만원), 6층 178만6천원(589만원), 7층 174만9천원(577만원), 8층 171만3천원(565만원), 9층 167만7천원(553만원) 등으로 게시했다. 이 금액은 L건설이 제시했던 최상가격 500만원보다, 평당 182만원에서 53만원이나 높게 산정된 가격이다.여기에다 한 기업인은 “지난 9월 분양관계자가 제시한 청약금액이 평당 2층 580만4천원, 3층 536만9천원, 4층 524만5천원, 5층 512만1천원, 6층 501만9천원, 7층 491만6천원, 8층 481만4천원, 9층 471만2천원이었다”고 주장했다. 그런데 이 금액은 시흥 관내업체에 15%할인 공급하는 특별공급란에 게재된 금액과 거의 일치한다.이는 사전분양과 함께 사전분양에 따른 선호도 평가를 통해 분양가를 15% 높인 사기분양이라는 전문가의 지적이다. 관내 기업인 A씨는 “청약당시 관내기업인들에게 15%할인 혜택을 준다는 사실을 몰랐다. 그리고 분양관계자도 그런 사실에 대해 알려주지를 않았다”며 “공장을 옮겨야 할 사정이라 청약을 했다. 그런데 공고문에 일반으로 청약한 금액이 15%할인된 특별공급란에 게시돼 깜짝 놀랐다. 이것은 명백한 사기분양일 것”이라고 격분했다. 매화산단 관계자는 “분양가에 대해서는 기업에서 할 일이지 매화산단이 개입할 사항이 아니고, 분양단가는 부지 매각평가 가점과 관련이 없다”면서 “가산점에 적용되는 관내업체들에게 15% 할인혜택을 주는 것에 대해서는 공고가 돼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그러나 금액이 제시되고 그 금액에서 15%를 할인하는 것이어서 15% 할인만을 잘라 따로 볼일은 아니다.분명 제안서에 평당 약 480~500만원으로 명시됐고, 화살표에 이은 란에 “시흥 관내업체에게는 더 착한 분양가 적정분양가에서 또 15% 할인분양!!”이라는 문구가 따라 붙어 있기 때문이다. 분양 전문가 B씨는 “공고도 나오기 전에 시흥 관내업체들에게 일반분양가로 청약을 해 놨기 때문에 이를 무마하기 위해 일반 분양가를 15%올려서 공고한 것으로 보인다”면서 “사전분양으로 청약한 시흥 관내업체들의 금액에 대한 반발이 극심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일반분양가를 15% 올려 분양한 명백한 사기분양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분양 관계자는 “공고 전 까지 약 18%정도 청약이 됐지만 계약을 한 것은 아니다. 청약을 안내하는 과정에서 금액에 대한 오해가 있었지만 시흥시관내 업체들을 대상으로 청약안내를 한 것이고, 직원들이 그들에게 할인 금액이라는 설명을 못했을 수도 있다”면서 “특별공급 기간이 29일로 마무리된다. 12월 2일부터 시작되는 일반분양에서도 15% 할인 혜택을 줄 안에 대해 논의 중”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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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1
  • 【공동】성남시의회 박문석 의장, 성남언론인협회와 간담회
    성남시의회 박문석 의장  성남시의회 박문석 의장이 지난 11월 29일 분당구 야탑동 소재 갈비정원에서 성남언론인협회(회장 고태우)와 간담회를 가졌다.   성남언론인협회 홍명기 총무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간담회는 성남시 발전을 위한 현안에 대해 논의가 있었다.   박문석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성남시의 발전을 위해 성남시의회가 최선을 다하겠다. 성남언론인협회도 함께 해주길 기대한다”면서 “바로선 기자정신으로 성남의 현재 사를 바로 기록하고, 성남시민들의 알권리와 발전을 최우선하는 언론협회로 거듭나 소시민들에게 친근한 이웃으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박 의장은 “정계에 들어선지 22년이 됐는데 그전부터 고태우 회장과 교분이 있어 왔다”고 언론인협회와의 인과관계를 언급하며 “성남시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언론에게는 그에 상응하는 존중의 예를 다 하겠다. 고태우 회장의 올바른 지도력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고태우 회장은 “한해를 마무리하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간담회 시간을 마련해 줘서 대단히 감사하다”며 “성남시의 바른 행정과 발전을 위해 박문석 의장의 역할이 지대하고, 그만한 역량이 충분하다는 것을 익히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고 회장은 “권력을 견제하고 감시하는 역할에는 시의회와 언론인협회가 한 배를 탄 것과 같다”면서 “서로가 담당하는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고 상생의 길을 함께하는 관계가 되기를 바라고, 박문석 의장의 더 큰 정치를 기대한다”고 답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는 “100만 성남시민의 올바른 파수꾼”을 다짐하며 지난 11월 1일 탄생한 성남언론인협회와 35명의 시의원들로 구성된 성남시의회가 성남시 발전에 대한 역할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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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1
  • 【취재】 안성시, 안성죽산문화재 ‘야행’ 성료
    「‘800년 전 고려의 밤이 타오르다’, “안성 죽산문화재 야행”」이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안성시 죽산면 148-5번지 안성봉업사지오층석탑 일원에서 펼쳐졌다. 문화재청과 안성시 주관으로 펼쳐진 야행은 22일 오후 4시 남사당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막식, 바라춤, 문화재 순례 스탬프 받기, 다도체험 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펼쳐졌다. 개막식은 안성시장 권한대행 최문환 부시장을 비롯해 김학용 국회의원(자유한국당), 안정열 부의장, 지역주민 등이 참석해 행사를 축하했다. 22일, 23일 양일간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펼쳐진 ‘안성죽산문화재 야행’은 송문주 장군 동상을 시작으로 안성 봉업사지 오층석탑과 죽산리 당간지주, 안성 죽산리 삼층석탑, 석불입상, 죽산향교, 죽주산성, 매산리 석불입상, 안성시 다목적야영장 등을 돌아보며 야경을 즐길 수 있도록 문화재탐방 명사해설투어 형식으로 진행됐다. 또 투어 동선 곳곳에서는 문화공연이 펼쳐졌고, 플리마켓과 푸드트럭, 각종 체험프로그램이 마련된 문화장터와 죽주주막, 쉼터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된 저잣거리, 소원빌기, 석불돌기, 전통혼례, 다도체험 등이 준비돼 볼거리와 먹거리가 관객을 즐겁게 했다. 한편, 야행의 주 무대가 된 봉업사지에는 보물 제435호인 죽산리 오층석탑과 경기도 유형문화재 제89호인 봉업사지 당간지주, 경기도 유형문화재 제78호인 죽산리 삼층석탑, 경기도 유형문화재 제97호인 죽산리 석불입상 등이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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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3
  • 상대후보 유세장에 난입한 선거운동원들…이래도 되는지?
    10.28 재보궐선거 광명시 경기도의원 모 후보 유세 현장에 상대후보 선거운동원이 갑자기 나타나서 유세활동이 잠시 중단되는 불상사가 일어났으나 잠시후 어떤 휴대전화를 받고나서 자리를떠났다.   유세현장에서 연설을 듣던 시민 k씨는 예의를 모르는 행동을 저지르는 상대 후보 선거운동원을 곱지않게 보고 눈살을 찌쁘렸다.   한편, 광명시선거관리위원회가 오는 28일 실시하는 경기도의회의원재선거(광명시제1선거구)에 있어 지난 9일 오후 경기도의회의원재선거(광명시제1선거구) 후보자가 참석한 가운데 매니페스토 정책선거 실천 협약식을 개최했었다.   매니페스토 운동이란 후보자는 실천가능한 정책을 개발해서 제시하고 유권자는 정책을 따져 후보자를 선택하고 사후에 평가하는 선거의 질을 근본적으로 바꾸려는 선거개혁 운동의 일환으로 이번 협약식은 경기도의회의원재선거(광명시제1선거구)가 매니페스토 정책선거 실천의 장이 되도록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재선거 후보자 2명은 정책선거 실천 협약서에 서명하고 정책선거 실천을 다짐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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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메라고발
    2019-10-29
  • 【공동】 이응구 화성시 농식품유통과장 "화성송산포도축제, 볼거리·먹거리·즐길거리 체험해보세요"
    8월 31일 궁평항에서 열린 제7회 화성송산포도축제에서 만난 이응구 과장.ⓒ산수화기자단 [산수화기자단 미디어타임즈]화성시 송산면은 옛부터 도서지역의 중심지로 반어 반농의 경제의 중심지였다.     송산포도는 하루에 두 번 울림의 바다 바람으로 40여년의 역사성을 가지고 있다. 이 때문에 유명성, 대표성을 가진 명품 포도다. 송산포도가 탄생하기까지는 어렴움도 있었다. 하루아침에 이뤄낸 것이 절대 아니다. 시화호가 막혀 반어 반농의 농가들이 돌파구를 찾으면서 포도로 소득원의 결과물로 이루어낸 대표성이다.   이렇게 유명성으로 품질 좋은 송산포도를 만들어 생산할 수 있었던 것은 오로지 송산포도 농가들이 중심체의 정신이다. 유명성 .역사성.대표성으로 화성시의 자랑 송산포도 명품화는 어떻게 만들어져 국민사랑을 받고 있는지 궁금했다. 이에 산수화 기자단은 8월 31일 오전  제7회 화성 송산포도축제를 찾았다. 축제가 열리고 있는 화성8경에 속하는 '궁평낙조'를 조망할 수 있는 바다의 궁평항에서 이 응구 화성시 농식품유통과장을 만났다.   ◆화성송산포도 축제가 7회째를 맞았는데 화성시에서의 송산포도축제는 어떤 의미가 있는가 우리 화성시 특산물로 쌀·포도 이런 지역 특산물 있다. 우리 송산 포도 같은 경우에는 전국에서도 유명 브랜드로 지금 거래가 되고, 비싼 가격에 판매가 되고 있다. 이 지역의 포도는 서해안의 바닷바람을 맞아서 상당히 당도도 놓고 새콤달콤한게 특징이다. 물론 소비자들의 만족도도 상당이 높다.   ◆궁평항이 아니라 송산포도농가에서 축제가 개최돼야 하는게 아닌가? 라는 지적이 있다. 그 전에는 축제를 송산에서도 했고, 마도에서도 했다. 일부 또 서신면에서도 했다. 그러나 그때는 규모가 작은 축제였다. 지금의 송산포도축제는 전국 축제가 됐다. 네이버 검색 순위 3위까지 올라간 이런 유명한 축제 다 보니까, 전년도 한 18만명의 소비자들이 찾아왔다. 지금 우리도 한번 송산에서 뭐 하면은 더 좋다. 하지만 송산에서 이런 전국적 규모의 축제를 치르기엔 주차 공간 턱없이 부족하고 인프라가 아직 부족하다.   송산에서 가까운 궁평항은 바다도 볼 수 있고, 회 직판장 센터도 있고, 포도 먹을 수 있는 뭐 여러 가지 이점이 있다.  축제는 축제에 방문하는 방문객들을 당연히 생각을 해야 한다.  이쪽이 주차공간이라던지 아니면 여러 가지 먹거리, 볼거리, 즐길 거리가 축제장으로써 완벽하게 준비되어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이런 선택은 화성시가 아니라 우리 화성송산포도연합회에서 축제추지위원회를 구성해 장소 선택을 하고 있다.   ◆송산 포도가 굉장히 당도가 높고 전국에서 유명하다. 이렇게 당도가 높은 이유는송산 포도 맛은 상당히 새콤하고 달콤하고 요런 것이 특징이다. 이런 맛을 내는 것은 서해안 지역의 바닷바람과 이 지역의 황토질 토양이다. 특히 서해안 바닷바람이 들어와 상당히 당도가 올라간다.   ◆송산지역의 포도 말고 다른 지역의 포도도 송산포도로 팔고 있는 것 같은데 화성시 전역이 화성송산포도 연합회로 묶여 있다. 11개의 작목반이 읍면동 작목반이 합쳐서 연합회로 구성이 돼서, 그 연합회에서 축제를 추진을 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화성시 전역의 포도가 다 왔다고 보면 된다. 하지만 축제기간 판매되는 물량은 송산, 서신, 마도 지역의 포도라고 보면 된다. 다른 지역의 물량은 많이 부족한 편이다.   ◆화성시에서는 향후 어떤 포도 정책을 할 예정인가 우리가 일곱 번째 화성송산포도축제를 하다 보니까  이제 국내 포도축제 중에서 대표축제로 거의 가고 있다. 부산이나 대구 지역에서도 같이 참여를 해주고 있고, 포도의 대표 축제가 되지 않았나 생각을 한다. 화성시는 1,800 포도농가하고 1,000헥터 정도에 포도 면적을 가지고 있다. 앞으로 송산 포도를 전 국민에게 널리 알리는 홍보를 지속적으로 할 계획이다.   ◆끝으로 송산 포도 축제에 참여하신 분들한테 한 말씀 부탁한다. 화성시 송산 포도축제가 이제 일곱 번째 축제를 하는데, 여기 오셔서 궁평항의 바닷가도 보시고, 요새 새우가 나오고 전어철인데 회도 좀 같이 드시기 바란다.또 포도축제 이틀 동안 동아리나 주민자치프로그램 등의 볼거리를 많이 준비 했다. 그래서 볼거리, 먹거리, 즐길 거리 완벽하게 준비되어 있다.  많이들 와 달라.게다가 포도도 지금 한 10%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판매를 하고 있다. 축제에 오시면 포도도 싸게 사 가질 수가 있고, 어린이들이 할 수 있는 포도 밟기 체험이라든지 포도 이벤트 프로그램이 상당히 많이 준비 돼 있다. 특히 갯벌에 가면 어촌계에서 바지락 체험을 할 수 있게 해서 어린이들이 즐길 수 있고, 포도 따기 체험도 백미리 쪽에서 하고 있다. 많이 와서 즐겨 달라. *이 기사는 산수화기자단 공동취재 기사입니다. 산수화기자단은 경기타임스, 경인데일리, 경인투데이, 뉴스Q, 미디어타임즈, 투데이경제, 화성타임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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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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