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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명시 민간체육회장 정보규 후보 광명시 기자협회 인터뷰!
    광명시 체육회는 오는 3월 10일(화) 초대 민간 회장 선거를 앞두고 거론되는 약 4명의 후보예정자들은 자신 알리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런 가운데 이번 체육회 회장선거에 출마할 정보규(64,철산동)후보는 10일 오전11시 광명시 기자협회에서 주관하는 인터뷰에 초청돼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이날 인터뷰에서 정 후보는 KT(한국통신)에서 30여년 동안 근무하고 현재는 철산동에서 부동산 사무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소개하며, 그동안 광명시 육상연맹회장과 하안1동 주민자치위원장, 한마음마라톤클럽회장, 광명카네기총동문회 감사 등 다양한 단체장 등을 역임하면서 봉사와 리더십을 몸소 체험 해 왔으며 이번 체육회장에 출마하여 당선된다면 더 큰 봉사를 하고 싶다고 했다.    정 후보자는 스포츠를 잘 알고 스포츠를 즐길 줄 아는 만능 스포츠맨의 한사람으로서 오랜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기획력과 직관력을 가진 문무를 겸비한 리더임을 자임하면서 체육계에 신선한 돌풍을 불러 일으켜 광명시 체육회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뜻을 밝혔다.    또한, 자신은 마라톤과 수상스키, 씨름, 볼링 등 다양한 스포츠의 진정한 만능 스포츠맨으로 현재 광명시는 시민체육시설이 부족하고 학교운동시설을 최대한 체육인들과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체육공원을 비롯해 시민체육시설을 확충하고 싶다고 했다.     특히, 광명시는 수영장 시설이 부족하여 초등학생들의 생존수영을 정규과정으로 채택하고 있으나 마땅히 수영을 배울 곳이 없다고 말하고 아파트 재개발과 뉴 타운 건설시 주민체육시설과 수영장 시설을 설치토록 추진하고 지원방안과 지원방안을 강구하는 한편 유소년 체육활동지원과 엘리트체육활성화, 전문 체육인육성, 운동부창단 등 시민건강을 우선으로 생각할 것이라고 했다.    아울러 광명시에는 자연 친화적인 환경이 많이 혼재되어 있다면서 안양천과 목감천, 구름산과 도덕산, 철망산과 성체산 등에 둘레 길과 산책로, 등산로를 개발하고 체력단련장 시설을 갖추어 광명시민건강과 취미생활 증진에 기여할 것이라고 했다.  정 후보 자신은 “정치인도 사업가도 아니다”라면서 스포츠를 좋아하는 체육인에 한사람으로 오직 광명시 체육발전만을 위하여 열심히 일하는 체육회장이 될 것이라고 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자신은 과거 육상연맹수석부회장과 회장 직을 다년간 수행하면서 KTX역 통일마라톤대회와 광명시장 배 및 육상 연맹회장 배 건강달리기대회를 여러 번 개최하면서 시민건강과 화합을 이루었고 광명시 주민참여예산위원에 경제, 문화, 체육위원회위원장을 4년간 수행하면서 체육시설 개선과 신설부분에 많은 공을 인정받고 있다고 했다. 또100M 육상경기가 주특기로 60대 경기도 대표로 제주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 나가 은메달을 따는 등 지금도 왕성한 스포츠맨이라고 소개 했다.    자신은 매일 같이 4시 30분에 기상하여 조깅과 수영, 헬스에서 근력을 키우는 등 봉사를 하기위해 체력을 단련하는 등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다고 덧 붙였다.    체육회장이 된다면 체육인들과의 소통을 위하여 현역 체육단체장들의 모임에 적극 참여하여 서로 의견을 나누고 소통하며 체육회 선배님들이 이루어 낸 유지를 받들며 특히, 광명시 체육회발전을 위해 헌신한 유상기회장님과 남상경회장님, 이준우회장님, 김학균회장님 등 역대회장님들을 체육인의 한사람으로서 존경하고 있다고 했다.    한편, 정보규후보는 충청도 영동 출신으로 광명에는 처갓집과의 인연으로 30여년 전 이주를 하여 슬하에 자녀 2명을 두고 지금까지 거주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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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뷰
    2020-02-10
  • 시흥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뚫렸다
    임병택시흥시장 시흥시민 코로나바이러스 확진환자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25번째 확진환자가  9일 시흥시민으로 확인되면서 시민들이 환자의 이동경로에 대해 궁금해 하면서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시흥시(시장 임병택)은 지난 3일 부천에서 12번, 14번 확진환자가 밀접접촉자가 시흥시민들이 포함되면서 접촉자의 일일 모니터링과 역학조사 등 방역대책반을 확대운영 했으나 결국 구멍이 뚫렸다.   특히 시는 국가 감염병 위기경보가 주의에서 경계단계로 격상되면서 재난안전대책 본부를 운영하며 평일과 휴일 관계없이 24시간 대응체계를 유지했지만 시흥시 매화동에 거주하는 A 모씨(73세,여성,한국인)가 9일 오전 경기도 보건환경원구원 검사결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양성 확진자로 판명 되면서 충격을 주고 있다.   시는 이와 관련하여 9일 오후 3시 긴급기자회견을 갖고 그간 조사 진행과정을 설명하고 무엇보다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면서 상황이 수습되기 전까지 다중집합행사나 개인위생철저, 대외활동의 자제를 당부했다.    확진자의 가족 아들부부는 지난 해 11월 17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개인사업차 중국 광둥성을 방문했고 1월 31일 귀국했다했다.   확진자는 아들 부부와 함께 생활하다 2월 6일 저녁부터 오한 등 증상이 있어 다음날 인 7일 오전 시흥시 모 병원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진료를 받았고 다음 날 8일 다시 재방문하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검사를 실시하여 9일 오전 최종확진자로 확인됐다.   임병택 시장은 "확진자 A씨는 현재 분당 서울대 병원에 현재 이송되어 치료를 받고 있으며 중국을 다녀온 아들 부부 중 며느리는 2월 4일부터 잔기침 증상이 있었다면서 이들 부부를 격리조치 후 9일 오전 경기도 내 의료원에 이송되어 신속검사에 들어간 상황이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시는 이 과정을 면밀히 살펴보고 있으며 질병관리본부의 공식적인 결과 통보를 기다리고 있다”면서 확진자의 정확한 경유지, 접촉자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거해 질병관리본부의 공식통보가 있기 전까지는 말씀을 드리지 못함을 이해 바란다고 했다.   또한 아들부부의 신속검사가 9일 늦은 오후께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면서 추가 확인되는 상황에 대해서는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시민여러분께 빠르고 정확하게 공개하겠다고 덧붙였다.
    • 기획특집
    • 기획/취재
    2020-02-09
  • 시흥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밀접접촉 및 관리대상자' 확인 후 자가격리 조치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2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12번째 확진자와 밀접접촉자를 확인하고 즉시 격리조치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3일 오전 11시 시흥시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상황 보고 브리핑을 열고 파악된 밀접접촉자의 접촉 경로와 조치 상황에 대해 발표했다.   현재 시흥시에는 밀접접촉자 2명이 확인된 상태다. 모두 12번째 확진자와 접촉자로 1명은 강릉행 KTX 동승자, 다른 1명은 인천공항 검역소 직원으로 확인됐다.   이 외 일가족 3명이 14번째 확진자와 친척관계로, 25일 군포시에서 설 가족 모임을 갖고 확진자를 자가용으로 자택에 데려다 준 것으로 시는 2일 인지했다. 그러나 14번 확진자의 증상이 29일 발현됐으며, 이들 일가족은 이 전인 25일 접촉한 것으로 확인돼 시는 이들을 관리 대상으로 분류했다.   확인 즉시 2명의 밀접접촉자와 3명의 관리대상자들은 자가격리를 시작했다. 모두 현재 증상은 없는 상태로, 시는 거주지를 소독하고 격리 중 불편함이 없도록 위생용품, 생필품 등을 지원하며 1일 2회 방문 및 전화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다. 더불어 관리대상자 일가족 중 어린이집에 등원하는 유아가 포함돼 있어, 시는 일단 해당 어린이집을 휴원 조치했다.   시는 부천시에서 12번째 14번째 확진자가 발생하고 관내 밀접접촉자가 발생함에 따라 방역대책반을 6개반에서 9개반으로 확대하고 140여명을 투입해 일일 모니터링과 역학조사 전화 상담 등을 확대 운영하고 있다.   3일에는 예정돼있던 월례조회를 취소하고 임 시장 주재로 긴급간부 공무원 비상대책회의를 진행하며 철저한 대응을 지시했다.   이날부터 시흥시 관내 모든 행정복지센터에서는 방문자 대상으로 발열 검사와 출입국 상담을 진행한다. 시민들이 많이 왕래하는 대형 공공체육시설인 시흥시 실내체육관과 정왕 어울림 체육센터는 소독 및 방역을 실시하며 오는 9일까지 휴관 조치했다.   또한 건설 현장 등에는 업무 시작 전 발열 검사를 진행하고 근무자 건강관리에 유의해 달라는 요청 공문도 전달할 예정이다.   임 시장은 “현재 24시간 대응 체계를 유지하며 평일과 휴일에 관계없이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시흥시 보건소 전화상담을 열어 놨다”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면서 업데이트되는 상황 정보를 SNS를 통해 시민들께 실시간 보고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시민을 지키는 최후의 방어선으로서 상황을 정확하게 판단하고, 빠르게 대처하겠다”며 “시민들께서는 정부와 시흥시를 믿고, 일상생활을 유지하며 시흥시 홈페이지와 블로그, 카카오톡 등 SNS를 자주 살펴주시고 의심스러운 상황이나 궁금한 점은 시흥시 보건소와 1339로 반드시 연락달라”고 당부했다.
    • 기획특집
    2020-02-03
  • 시흥시 무리한 조직개편…행정공백 위기
    부결시-한시기구 소멸, 막대한 행정공백 및 인적자원 낭비 초래 예상시정부와 시의회의 현명한 판단과 조율 절실한 시점 「시흥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 안」이 30일 제272회 시흥시의회(임시회) 자치행정위원회에서 심사보류 됐다. 「시흥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 안」이 부결될 경우 2월 20일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스마트사업단 근무자들이 21일부터 대거 대기발령 되게 되고, 그동안의 업무가 공백상태를 맞게 된다. 행정기구 개편을 통해 업무를 이전한다하더라도 이번회기에서는 처리할 수 없을뿐더러, 이번회기가 2월과 중첩돼있어 3월에야 의회가 열리게 되기 때문이다. 시흥시의회는 다음회기인 제273회 개원일정을 3월 17일부터 20일까지로 계획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흥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 안」이 이번 회기에 부결되고 다음 회기에 통과된다하더라도 2월 21일부터 3월 20일까지 1개월간의 공백기가 발생해 행정공백은 물론 엄청난 인적자원을 낭비할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더욱이 한시기구인 ‘시흥도시개발사업단’의 경기도 최종승인일이 오는 2월 13일어서 7일까지 개회하는 이번 의회의 부결 시 소멸된다. 이런 상황인데도 의회가 행정기구개편안을 심사보류하고 있는 것은, 새롭게 연장되는 한시기구인 ‘시흥시도시개발사업단’에 기업지원과의 산단지원팀 업무를 ‘산단지원과’로 확대 개편해 편입시킨 것이 문제가 됐다. 산단지원과의 확대개편은 본청과의 업무의 중복 등 상당한 문제가 발생한다고 판단하고 의회가 심사를 보류했다. 기업지원과 산업지원팀의 업무분장은 산단재생사업, 시화산단 건축허가, 기업환경개선, 기업체 상설전시장 운영, 기업공동체 활성화 지원, 청년무역가 양성지원, 판로개척지원, 산업단지·기업·업종 구조고도화, 산업단지 경쟁력 강화, 시흥스마트허브 전세통근버스 운영지원, 산업단지 관련 사업 공모 등 경제국관련 업무다. 일반적인 개념으로 굳이 도시개발사업단과 관련짓자면 산업재생사업과 시화산단 건축허가 업무가 모두라는 다수의견이다 . 그런데 시흥시가 도로부터 ‘산단지원과’, ‘경제자유구역과’, ‘첨단도시조성과’ 3개과를 포함한 「도시개발사업단」을 승인받았다. 또 한시기구인 도시산업개발단이 존속하려면 시의회의 의결을 받아 오는 2월 13일까지 도로부터 최종승인을 받아야 한다.이로 인해 시행정부와 시의회가 모두 고민에 빠졌다. 행정공백으로 인한 시민피해 및 시 발전 저해요소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흥시 행정부와 시흥시의회의 현명한 판단이 절실한 시점이다.
    • 기획특집
    • 기획/취재
    2020-01-31
  • 임병택 시흥시장, ‘스탠딩 토크’로 언론과 새해 첫 교감
    임병택 시장이 16일 시흥시청 글로벌센터에서 신년 맞이 언론과의 만남을 갖고 건배 제의를 하고 있다. <사진=ⓒ미디어타임즈>   [미디어타임즈] “올해는 시흥이 그리는 청사진을 구체화하고 시민이 보다 선명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 임병택 시흥시장이 16일 시흥시청 글로벌센터에서 신년맞이 언론과의 만남을 갖고 올해 시정 방향을 발표했다.   이날 만남에는 임병택 시흥시장을 비롯해 관계 공무원과 언론인 등 80여 명이 참석했으며, 기존 의례적인 간담회 형식을 탈피하고 스탠딩 토크로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먼저 임 시장은 서두 인사에서 “아직 갈 길이 멀지만, 시민과 언론인 여러분 덕분에 조금씩 체감할만한 변화가 이루어지고 있다”며 지난해 시정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시흥시는 현재 인구 53만 대도시에 진입했고, 6개 국책사업으로 지속적인 도시개발을 추진 중이다.   지난해 9월 착공한 신안산선과 2025년 개통 예정인 월곶-판교선 등을 통해 수도권 교통 요충지로 주목받고 있으며, 시흥배곧서울대병원 건립 협약 체결, 세계 최대 규모의 인공서핑파크 조성 등 미래 도시로의 기반도 다지고 있다.   이어 임 시장은 임기 3년 차를 맞이한 2020년 중점 추진 정책으로 △포동 옛 염전부지, V-city, 서울대 시흥스마트캠퍼스, 시흥스마트허브, 거북섬으로 이어지는 ‘시흥밸리’를 4차 산업 선도지로 육성 △황해경제자유구역에 예비지정된 배곧지구의 신성장산업 거점화 △올해 하절기 개장할 인공서핑 웨이브파크와 아쿠아펫랜드, 해양생태과학관을 ‘해양레저 클러스터’로 조성해 서해안 대표 해양도시로 도약 △시흥도시공사를 통한 거모·하중지구, 월곶역세권 개발 추진 △전국 최초 ‘한국형 지방교육자치 모델’ 구축으로 교육 혁신 도모 등을 제시했다.   이후 50여 분간 진행된 스탠딩 토크 시간에는 임 시장과 참석 언론인들이 자유롭게 테이블을 이동하며 이야기를 나눴다.   신년 덕담 등 가벼운 대화부터 원도심-구도심 불균형 해소, 행복택시 등 교통 복지 정책, 거북섬 조성 계획, 안전도시 구축 등 여러 정책에 대한 심도 있는 질의응답까지 허심탄회한 소통이 이어졌다.   시는 특히 올해 더욱 적극적인 언론정책을 추진하며 언론과의 교류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언론 인터뷰를 강화하고 언론인과의 주기적인 간담회도 마련한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언론에 더 가까이 다가가는 열린 정책으로 건강한 신뢰 관계를 구축하겠다”며 “2020년에도 흔들림 없는 언론의 눈으로 시흥을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달라”고 요청했다.
    • 기획특집
    • 기획/취재
    2020-01-17
  • 【인터뷰】 김경표 광명 갑(더불어민주당) 21대 국회의원 예비후보
         [미디어타임즈] 광명시 기자협회(이하'협회',회장 김영석)는 오는 4월 15일 치뤄지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 인터뷰를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에 걸쳐 협회 인터뷰 룸에서 진행했다.   협회는 11명의 예비후보들에게 같은 내용의 질문지를 사전에 배포하여 13개 문항에 대한 질의 답변 문항을 토대로 16개 언론사를 대표해 김영석 회장이 진행했다.   한편 자유한국당(광명갑) 김기남 예비후보는 일정상 이유로 인터뷰에 불참했다.   김경표 광명(갑)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질의 답변   ▣ 공동질문 경력과 프로필을 간략하게 들려주세요. 현재 경기콘텐츠진흥원 이사장으로 일하고 있다. 광명시의회 의장,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민주당 중앙당 지방지치부위원장, 부대변인, 국회 민주당 정책실 부장, 도시서민국 부장, 경기도 평생교육진흥원 원장, 경실련 정책위원, 사회적기업 열린사회 자문위원장 등 활동했다.   가족관계는 어떻게 되는지요? 아내는 공무원으로 일하고 있으며 저는 전남 진도출생으로 부산에서 초중고를 나왔으며 두 아이들은 광명태생이다. 장남은 실용음악을 전공하고 있으며 차남은 축구를 하고 있다.   현 지역구를 선택한 이유는? 현 지역구는 제가 32년간 살고있는 곳이다. 시의회 의장과 경기도의원을 하는 등 정치적 고향이다. 지역을 잘 알고 지역에 뿌리를 내린 사람이다. 광명‘갑’은 오랫동안 답보상태로 재개발이 진행되면서 파생되는 불협화음과 갈등을 해소할 적임자다. 단 한 번도 다른 지역은 생각 안 해 봤다.   4정치 입문은 언제 어떤 계기로 하게 되었는지? 1990년 당시 김대중 총재의 평화민주당 중앙당 조직부 차장으로 민주다 활동을 시작했다. 그 이후 여러 당직을 거치면서 민주당과 함께 성장했다. 이후 1995년 광명시의원으로 출마하면서 광명과 인연을 맺었다.   본인이 꼭 국회의원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나? 지역에서 30여 년 동안 활동하면서 시민단체, 문화단체, 체육단체 등 다양한 경험을 했다.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에서 원장으로 있으면서 평생교육 시스템의 변화를 주도했고 경기 콘텐츠진흥원에서 4차 산업혁명을 주도적으로 이끌었다. 다양하고 여러 경험을 통해 직면한 다양한 문제 해결을 할 수 있는 사람은 김경표로 꼭 국회에 입성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국회의원이 된다면 중앙정치와 지역구 관리는 어떻게 할 것인지? 광명은 대변혁을 앞두고 있다. 재건축과 뉴타운, 광명시흥테크노벨리, 광명동굴주변도시개발 등 직면한 문제들을 중앙에서 이런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지역에서는 시민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미래를 담보 할 수 있는 변화로 이끌겠다.   후보자는 어떤 정치철학과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는지? 답: ‘변하지 않는 약속’,‘모성적리더쉽’,‘진정성’을 제일로 생각한다. 깨끗하고 성실하며 성원과 사랑을 잊지 않는다. 주어진 역할에 혼신을 다한다. 사람을 대할 때나 정치를 할 때나 가슴에서 내려놓지 않는 희생정신과 진정성이다.   8지역민과 소통의 방법과 민원파악 등 직접경험이 있다면? 광명에서 활동하며 많은 교감을 이루고 있다. 더 많은 시민을 만나기 위해 청년들과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그룹 등 SNS를 통한 소통을 활발히 하고 있다.   광명의 정치인으로서 시민을 위한 활동과 그동안 업적이 있다면? 답: 광명시의회 의장으로 있을 때 전국최초로 평생학습도시를 선언했다. 평생교육진흥원에서는 대한민국 평생교육시스템에 대변혁으로 평가받는 이력시스템 구축을 제안했다.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시절에는 광명의 다양한 문화, 예술, 체육 단체들이 더욱 체계적으로 활동 할 수 있도록 조례제정을 통한 예산지원 등 문화예술 분야 활성화를 위해 노력했다.   광명 지역의 가장 큰 문제는 무엇이며 해결점은 무엇인가? 답: 광명에는 재건축과 재개발 등 대변혁을 앞두고 있다. 구성원의 변화와 이에 따른 새로운 문화 욕구, 복지 수요 등을 행정적으로 적극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광명시흥테크노벨리와 광명동굴 주변 도시개발 사업 등 후손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광명 성장 동력이 되도록 답을 찾겠다. 또한 재개발에서 제외된 구도심에 주민들의 편의 욕구를 충족하기 위한 도시재생을 추진하겠다.   국회의원이 된다면 가정먼저 무엇부터 하실 계획인가? 대한민국 교육의 변혁을 불러올 평생학습 이력시스템을 위한 법체계를 구축하고 다양한 문화예술 단체의 활동이 국민의 삶 속에 스며드는 일을 하고 싶다. 그러기 위해 국회에 가면 문화체육관과위원회와 교육위원회에서 일하고 싶다.   그동안 삶 중에 후회를 해본 일이 있다면? 가장 잘 한 일이 있다면? 당선과 낙선에 경험이 있다. 이 자리에 있기까지는 많은 분들의 성원이 있어서다. 잘된 일도, 잘못된 일도 모두 제 책임이라 생각하고 후회하지 않는다. 이제는 저를 위해 마음 준 분들에게 실망시켜 드리지 않게 혼신에 힘을 다하겠다.   존경하는 정치인이 있다면? 김대중 총재님을 존경하기 때문에 민주당에서 정치를 시작했다. 민주당의 철학이 제게 맞기 때문이다. 그러면서도 넬슨 만델라를 생각한다.27년간의 억울한 수감생활에도 역사적 과오에 대한 관용을 베푼 사람으로 자신과 생각이 다르다 해서 무조건 배척하지 않는 모습, 끝까지 접점을 찾으려는 모습은 우리 정치인들이 당연히 배워야 할 모습이다.   ▣ 돌발질문 광명 동굴의 운영에 대한 견해는? 답:경기도 평생교육진흥원장으로 있으면서 직원들과 함께 광명동굴을 방문했다. 당시 양기대 시장이 동굴 안내를 했으며 적자운영이라는 말을 들었다. 하지만 공공사업은 흑자와 적자의 개념으로 봐서는 안 된다. 보완해야 될 부분은 빨리 바꿔야 하고 공공사업이 효율성보다 부작용과 적자가 많이 난다면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   구로차량기지 이전에 대한 견해는? 차량기지 이전을 당연히 반대한다. 그러나 시의원 등 알아보면 현재 어디까지 진행되고 있는지 모른다. 국회의원이 되면 제일 먼저 챙겨볼 것이다. 철도기지에 대한 해결책을 시민과 함께 고민하여 방안을 찾겠다.   약 력 *연세대 행정대학원 졸업(행정학 석사) *광명시의회 의장(전) *경기도의원(문화체육관광위원장)(전) *민주당 중앙당 지방자치 부위원장(전) *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 *열린우리당 광명시장 후보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원장(전) *신한대학교 특임교수(현) *경기콘텐츠진흥원 이사장(현) *광명엄마학교 발행인 *전국검도연합회이사(공인4단) *광명 경실련 정책위원(현) *메가시네마 대표이사 *열린사회(사회적기업)자문위원장(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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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뷰
    2020-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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