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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의원, '염태영 최고위원 후보' 지지선언
    3일 수원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 20여명이 민주당 최고위원에 출마하는 염태영 수원시장에 대한 지지선언식을 진행하고 염 시장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 수원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3일 오후 1시 수원시청 1층 로비에서 염태영 수원시장의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를 적극 지지 선언했다.   이날 참석한 의원들은 “30년간 한결같이 지방치와 분권을 위해서 달려온 염태영 시장은 이번 최고위원 출마에 절대로 외롭지 않을 것”이라며, “지방자치와 분권의 완전한 실천을 더 큰 수원을 넘어 더 위대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더민주당 최고위원 당선을 위해서 함께 하겠다”고 선언했다.   이날 선언식에는 염태영 수원시장을 비롯해 조석환 수원시의회 의장, 최찬민 수원시의회 민주당 대표 등 의원 20여 명이 참석해 지지 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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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4
  • 성남시의회 윤창근 의장 "지방분권 이끌어 내는 주역될 것”
    윤창근 의장. 경기 성남시의회 윤창근 의장이 지난 22일 성남시 대표언론인 단체인 성남언론인협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성남시의회 제8대 하반기 의정운영 및 언론정책 전반에 대한 의견을 소통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됐다.이 자리에서 윤창근 의장은 지방자치와 지방분권의 완성을 위해 4선 의정에서 얻은 경험과 경륜을 모두 쏟아 붓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윤 의장은 “경기도시군의회에 4선 의장은 성남의회(자신이)가 유일하다”며 “국정과제인 지방분권 실현을 위한 강력한 주장을 관철시키기 위해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회장에 출마할 것”이라고 했다.윤 의장은 또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이에 앞서 윤창근 의장은 “시민의 소리를 듣고 시민의 마음을 얻는 이청득심(以聽得心)을 하반기 의정방침으로 삼고 있다”면서 “시민의 마음을 얻기 위해서 시민의 소리를 경청하고, 공부하고, 정책하고, 일 잘하고, 공정하고, 투명하게 운영하기 위해 의회가 이런 의정 목표를 세웠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윤 의장은 “시민의 마음을 얻는 길목에 우리 언론인 여러분이 자리를 하고 있다. 의회가 일을 잘하면 언론이 시민의 마음을 얻도록 도움을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앞으로 2년 동안 시민의 마음을 얻기 위해 35명의 의원들이 최선을 다할 테니 언론인 여러분이 시민의 알권리와 의회의 발전을 위해 많은 도움을 달라”고 당부해 참석한 언론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이 자리에서는 성남언론인협회 회원인 포스트24 이영자 발행인(필명 이지우)이 자신의 생태에세이 ‘푸름에 홀릭’을 윤창근 의장에게 선물하는 전달식도 가졌다. 【성남언론인협회 공동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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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3
  • 임병택 시흥시장, 출입 기자와 함께 서울대 시흥캠퍼스 시찰
    22일 오전, 교육동 4층 야외 테라스에서 임병택 시장과 출입기자들이 오헌석 시흥캠퍼스본부장으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경기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22일 오전 시청 출입 기자들을 초청해 서울대 시흥캠퍼스 시찰에 나섰다.   이번 시찰은 지난 2월 준공해 운영 중인 교육협력동 건물을 둘러보며, ‘서울대 시흥캠퍼스 추진 경과 및 2단계 발전 계획’에 대한 브리핑을 듣기 위해서다.   시찰에는 임병택 시장을 비롯한 서울대 시흥캠퍼스 관계자, 시흥시청 출입 기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먼저 1층 회의실에서 임병택 시장의 인사말, 오헌석 시흥캠퍼스본부장의 ‘서울대 시흥캠퍼스 추진 경과 및 2단계 발전 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고 이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어 1층 계단식 강의실을 시작으로 2층 컨벤션 홀, 3층 교육협력센터, 4층 야외 테라스 순으로 교육협력동 건물 시찰에 나서 오헌석 서울대 시흥캠퍼스본부장으로 부터 설명을 들었다.   임병택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어제 이 자리에서 서울대학교 법인 이사회가 열려 의미가 있는 날이었다“면서 ”서울대를 품은 시흥시가 오랜 협상 중에 난관도 있었지만 교육협력동이라는 멋진 건물을 완공했다“고 말했다.   임 시장은 이어 ”이제 1차 사업이 거의 마무리 되었다, 2차 사업은 서울대 병원을 중심으로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이며, 3차 사업도 준비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성공적인 조성 의지를 내비쳤다.   이어서 오헌석 서울대 시흥캠퍼스본부장은 ”임병택 시장이 적극적으로 열심히 지원해 줘 세상을 바꾸는 일이 시흥에서 일어나, 지난 2월 완공된 시흥캠퍼스 교육협력동에서 일어나는 일 대부분이 세계 최초가 많다“ 면서 ”도시발전과 대학발전이 처음 있는 일들에 의미를 함께 나누고 미래를 개척하는 일을 꿈꾸는 것이 시흥캠퍼스가 가지고 있는 가장 큰 장점이다“고 말했다.   한편 총 10층 규모로 지어진 교육동은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본부를 비롯해 교육협력센터, 통합행정실, 언어교육원, 교육협력센터 등이 들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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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2
  • 의정부시체육회, '다목적 스포츠파크' 건립 적극지지 성명서 발표
      15일 오후, 이명철 회장이 시청 기자실에서 의정부시가 추진하고 있는 '다목적 스포츠파크' 건립 지지 성명서를 발표 하고 있다. 의정부시체육회(회장 이명철)가 의정부시가 추진하는 ' 다목적 스포츠파크' 건립에 대해 적극 지지하고 나섰다. 이명철 회장은 지난 15일 오후 의정부시청 기자실에서 "의정부시는 예전부터 시민의 건강증진과 체육 활성화를 위해 각종 체육시설을 확충하는 등 체육행정에 적극적으로 노력해 왔다"며,  "다목적 스포츠파크 건립은 혈세 낭비가 아닌 경제적 시책이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안병용 시장이 취임 후 '스포츠는 움직이는 최대의 복지' 임을 강조 하며 부족한 체육시설 확충에 심혈을 기울여 직동공원의 호원 실내 테니스장과 추동공원의 신곡 배드민턴장을 전국 최초의 민간 자본으로 설립해  이는 타 지역 스포츠인들의 부러움과 벤치 마킹의 대상이 되고 있다"며, "이러한 각종 생활체육 시설의 확충은 시민의 건강증진과 체육도시 저변확대를 위해 그 어떤 지자체보다 적극적으로 노력해 왔다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어 "오는 11월에 착공 예정인 민락 국민체육센터를 필두로 녹양 국민체육센터와 호원 국민체육센터 및 장애인 스포츠센터 건립을 가시화하는 등 권역별 복합 스포츠센터 건립이 현실화되고 있다"며, "의정부시의 체육시설 확충은 스포츠 복지를 통한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배려한 안병용 시장의 체육부문에 대한 사랑과 열정이 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이 회장은 "다목적 스포츠파크는 평상시에 시민들의 문화 활동은 물론 각종 공연과 이벤트, 동호인들의 체육활동 장소로 사용되고 스포츠 행사 시에는 국내대회뿐 아니라 국제대회의 장으로 의정부시의 위상을 한층 높이는 기회"라며, "우리 모두가 박수치고 환호할 만한 기쁜 소식임에도 혈세 낭비라는 부정적 시각으로 치부되고 있는 것이 정말 안타깝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의정부시체육회는 의정부시가 시민 건강증진과 스포츠 산업 육성을 위해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다목적 스포츠파크' 건립 사업에 적극 찬성한다"며,  "시 이미지 제고 및 관광사업 활성화, 스포츠산업 성장,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긍정적 효과를 거둘 수 있는 사업 추진을 적극 지지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이명철 회장은 "사업의 본질을 흐리게 하고 음해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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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6
  • 한강유역환경청, 이동식 측정 · 분석 첨단장비로 실시간 화학물질 안전관리 지킨다
    첨단 분석차량 저속운행 과정 100여개 화학물질 동시 분석 가능 [미디어타임즈] 한강유역환경청(최종원청장)은 26일 오전 경기 시흥시 소재 삼양화학실업(주)에서 코로나19로 느슨해진 화학물질 안전관리를 첨단 이동식 측정 · 분석 장비로 화학물질 불법 누출을 추적 감시하는 시연회를 가졌다. 26일, 최종원 청장이 시연회에 앞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미디어타임즈> 이날 시연회는 화학사고 수습 · 대응 장비와 100여종 화학물질을 이동하면서 동시에 측정 · 분석할 수 있는 차량을 선보이며, 사업장에서 누출된 화학물질 종류와 농도를 조사 분석하는 과정을 공개했다.   올해 초 한강청 시흥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에서 도입한 첨단 측정 · 분석차량은 저속(10km 이하) 이동하면서 톨루엔, 벤젠 등 화학물질 약 100여종을 초 단위로 동시에 분석할 수 있다. *양자전이 질량분석기(PTR-TofMS) : 시료 전처리 과정 없이 기존 가스크로마토 질량분석기(GC/MS) 등과 비교하여 분석시간이 짧음(약 30분 → 수초)   또한  화학물질 취급과정에서 빈번하게 발행되는 화학사고 대표물질인 염화수소, 암모니아, 불산 등 극미량(ppb) 누출물질도 초 단위로 실시간 측정할 수 있는 연속측정장비(LGR)도 함께 구축했다. *(사고 대표물질) 염산, 질산, 암모니아, 황산, 과산화수소, 톨루엔, 포름알데하이드, 페놀 등   앞으로 한강청(시흥센터)에서는 화학물질 취급사업장 현장 방문점검 제한등으로 느슨해진 화학물질 안전관리 방으로 실시간 측정 · 분석 첨단 장비를 활용하여 취약 · 사고우려지역 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특히 그동안 화학사고가 빈번히 발생 된 지역이나, 산업단지 내 취약 지역 중심으로 매주 1회 이상 조사하여 오염도 변화가 심하거나 높은 지역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점검 실시 등 선제적 대응을 해 나갈 계획이다. * 한강청 관내(서울 · 경기 · 인천) 유해화학물질 영업 허가사업장 8,691개소 영엉 중   최종원 환강유역환경청장은 “첨단 장비를 활용하여 화학물질 불법누출을 예방하고 사업장 스스로 안전관리를 유도하여 화학사고를 예방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 밝혔다.   【Photo zoom】 김소영 연구관이 첨단 실시간 측정·분석 차량 장비 등 설명하고 있다.<사진=ⓒ미디어타임즈>   첨단 이동식 분석차량.<사진=ⓒ미디어타임즈>   첨단 이동식 분석차량 내부.<사진=ⓒ미디어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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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6
  • 용인시 백암면 일대 농지 '사업장 폐기물' 불법 매립…시급한 단속 필요
      백암면 일대 농지에 불법으로 매립된 성토재 사진.   용인시 백암면 일대 농지에 지난해 11월부터 현재까지 수개월 동안 무기성오니(슬러시)를 성토하는 작업이 수없이 발생했다.   용인시가 규제 완화정책으로 허용해온 무기성오니(슬러지)의 농지 성토재(복토) 사용을 조례규칙심의위원회에서 지난해 3월 폐기물 관리에 관한 조례 시행규칙 일부개정으로 사용을 전면 제한하는 조례 시행규칙을 고시했다.   그러나 그간 인접 시군에서 생산된 무기성오니(슬러지)는 농민들과 생산업자들의 이해가 맞아떨어져 지난해 11월부터 현재까지 수개월 동안 백암면 일대는 농지에 농지 성토재(복토)로 사용했다.   민원인 A씨(55세)는 “지난달부터 어디선가 무기성오니(슬러지)중 농도가 심한 것을 밑에 묻고 위에까지 성토를 끝낸 것 같다“고 용인기자연합회에 전해왔다.   불법 투기된 무기성오니(슬러지)가 하천구역(소하천)인 황석천으로 화학물질이 유입되어 청미천이 오염될 가능성을 배재 할 수 없다. 따라서 불법적으로 투기된 무기성오니(슬러지)의 시급한 단속이 필요하다.   *무기성오니(슬러지)는 마사를 모래로 선별할 때 선별기와 파쇄기를 물과 혼합해 응집제를 투여하는 과정에서 화학성 물질이 함유돼 이 잔재물이 흙과 섞인 무기성 오니와 슬러지로 분류가 된다.   따라서 화학 성분이 함유된 폐기물인 무기성 오니는 농토에 절대로 복토를 할 수가 없고 소각을 하던지 고형화 처리 및 수분함량을 85% 이하로 안정화 또는 관련 매립시설에 매립해야 한다.   슬러지는 수분을 70% 이하로 탈수해 양질의 흙과 5:5로 섞어 건설 현장이나 일반 복토용 등에 사용할 수 있다.
    • 기획특집
    • 카메라고발
    2020-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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