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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대후보 유세장에 난입한 선거운동원들…이래도 되는지?
    10.28 재보궐선거 광명시 경기도의원 모 후보 유세 현장에 상대후보 선거운동원이 갑자기 나타나서 유세활동이 잠시 중단되는 불상사가 일어났으나 잠시후 어떤 휴대전화를 받고나서 자리를떠났다.   유세현장에서 연설을 듣던 시민 k씨는 예의를 모르는 행동을 저지르는 상대 후보 선거운동원을 곱지않게 보고 눈살을 찌쁘렸다.   한편, 광명시선거관리위원회가 오는 28일 실시하는 경기도의회의원재선거(광명시제1선거구)에 있어 지난 9일 오후 경기도의회의원재선거(광명시제1선거구) 후보자가 참석한 가운데 매니페스토 정책선거 실천 협약식을 개최했었다.   매니페스토 운동이란 후보자는 실천가능한 정책을 개발해서 제시하고 유권자는 정책을 따져 후보자를 선택하고 사후에 평가하는 선거의 질을 근본적으로 바꾸려는 선거개혁 운동의 일환으로 이번 협약식은 경기도의회의원재선거(광명시제1선거구)가 매니페스토 정책선거 실천의 장이 되도록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재선거 후보자 2명은 정책선거 실천 협약서에 서명하고 정책선거 실천을 다짐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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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9
  • 【공동】 이응구 화성시 농식품유통과장 "화성송산포도축제, 볼거리·먹거리·즐길거리 체험해보세요"
    8월 31일 궁평항에서 열린 제7회 화성송산포도축제에서 만난 이응구 과장.ⓒ산수화기자단 [산수화기자단 미디어타임즈]화성시 송산면은 옛부터 도서지역의 중심지로 반어 반농의 경제의 중심지였다.     송산포도는 하루에 두 번 울림의 바다 바람으로 40여년의 역사성을 가지고 있다. 이 때문에 유명성, 대표성을 가진 명품 포도다. 송산포도가 탄생하기까지는 어렴움도 있었다. 하루아침에 이뤄낸 것이 절대 아니다. 시화호가 막혀 반어 반농의 농가들이 돌파구를 찾으면서 포도로 소득원의 결과물로 이루어낸 대표성이다.   이렇게 유명성으로 품질 좋은 송산포도를 만들어 생산할 수 있었던 것은 오로지 송산포도 농가들이 중심체의 정신이다. 유명성 .역사성.대표성으로 화성시의 자랑 송산포도 명품화는 어떻게 만들어져 국민사랑을 받고 있는지 궁금했다. 이에 산수화 기자단은 8월 31일 오전  제7회 화성 송산포도축제를 찾았다. 축제가 열리고 있는 화성8경에 속하는 '궁평낙조'를 조망할 수 있는 바다의 궁평항에서 이 응구 화성시 농식품유통과장을 만났다.   ◆화성송산포도 축제가 7회째를 맞았는데 화성시에서의 송산포도축제는 어떤 의미가 있는가 우리 화성시 특산물로 쌀·포도 이런 지역 특산물 있다. 우리 송산 포도 같은 경우에는 전국에서도 유명 브랜드로 지금 거래가 되고, 비싼 가격에 판매가 되고 있다. 이 지역의 포도는 서해안의 바닷바람을 맞아서 상당히 당도도 놓고 새콤달콤한게 특징이다. 물론 소비자들의 만족도도 상당이 높다.   ◆궁평항이 아니라 송산포도농가에서 축제가 개최돼야 하는게 아닌가? 라는 지적이 있다. 그 전에는 축제를 송산에서도 했고, 마도에서도 했다. 일부 또 서신면에서도 했다. 그러나 그때는 규모가 작은 축제였다. 지금의 송산포도축제는 전국 축제가 됐다. 네이버 검색 순위 3위까지 올라간 이런 유명한 축제 다 보니까, 전년도 한 18만명의 소비자들이 찾아왔다. 지금 우리도 한번 송산에서 뭐 하면은 더 좋다. 하지만 송산에서 이런 전국적 규모의 축제를 치르기엔 주차 공간 턱없이 부족하고 인프라가 아직 부족하다.   송산에서 가까운 궁평항은 바다도 볼 수 있고, 회 직판장 센터도 있고, 포도 먹을 수 있는 뭐 여러 가지 이점이 있다.  축제는 축제에 방문하는 방문객들을 당연히 생각을 해야 한다.  이쪽이 주차공간이라던지 아니면 여러 가지 먹거리, 볼거리, 즐길 거리가 축제장으로써 완벽하게 준비되어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이런 선택은 화성시가 아니라 우리 화성송산포도연합회에서 축제추지위원회를 구성해 장소 선택을 하고 있다.   ◆송산 포도가 굉장히 당도가 높고 전국에서 유명하다. 이렇게 당도가 높은 이유는송산 포도 맛은 상당히 새콤하고 달콤하고 요런 것이 특징이다. 이런 맛을 내는 것은 서해안 지역의 바닷바람과 이 지역의 황토질 토양이다. 특히 서해안 바닷바람이 들어와 상당히 당도가 올라간다.   ◆송산지역의 포도 말고 다른 지역의 포도도 송산포도로 팔고 있는 것 같은데 화성시 전역이 화성송산포도 연합회로 묶여 있다. 11개의 작목반이 읍면동 작목반이 합쳐서 연합회로 구성이 돼서, 그 연합회에서 축제를 추진을 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화성시 전역의 포도가 다 왔다고 보면 된다. 하지만 축제기간 판매되는 물량은 송산, 서신, 마도 지역의 포도라고 보면 된다. 다른 지역의 물량은 많이 부족한 편이다.   ◆화성시에서는 향후 어떤 포도 정책을 할 예정인가 우리가 일곱 번째 화성송산포도축제를 하다 보니까  이제 국내 포도축제 중에서 대표축제로 거의 가고 있다. 부산이나 대구 지역에서도 같이 참여를 해주고 있고, 포도의 대표 축제가 되지 않았나 생각을 한다. 화성시는 1,800 포도농가하고 1,000헥터 정도에 포도 면적을 가지고 있다. 앞으로 송산 포도를 전 국민에게 널리 알리는 홍보를 지속적으로 할 계획이다.   ◆끝으로 송산 포도 축제에 참여하신 분들한테 한 말씀 부탁한다. 화성시 송산 포도축제가 이제 일곱 번째 축제를 하는데, 여기 오셔서 궁평항의 바닷가도 보시고, 요새 새우가 나오고 전어철인데 회도 좀 같이 드시기 바란다.또 포도축제 이틀 동안 동아리나 주민자치프로그램 등의 볼거리를 많이 준비 했다. 그래서 볼거리, 먹거리, 즐길 거리 완벽하게 준비되어 있다.  많이들 와 달라.게다가 포도도 지금 한 10%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판매를 하고 있다. 축제에 오시면 포도도 싸게 사 가질 수가 있고, 어린이들이 할 수 있는 포도 밟기 체험이라든지 포도 이벤트 프로그램이 상당히 많이 준비 돼 있다. 특히 갯벌에 가면 어촌계에서 바지락 체험을 할 수 있게 해서 어린이들이 즐길 수 있고, 포도 따기 체험도 백미리 쪽에서 하고 있다. 많이 와서 즐겨 달라. *이 기사는 산수화기자단 공동취재 기사입니다. 산수화기자단은 경기타임스, 경인데일리, 경인투데이, 뉴스Q, 미디어타임즈, 투데이경제, 화성타임즈입니다.   
    • 기획특집
    • 인터뷰
    2019-10-29
  • 김대영 안양시의회 의장 취임 인사말
    안녕하세요! 안양시의회 의장 김대영입니다. 먼저 7대 의회 하반기 의장으로 선출해 주신 안양시의회 동료 의원님들과 늘 애정 어린 관심과 사랑으로 늘 염려해 주시는 시민 여러분들께 이 자리를 빌어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안양시의회 제7대 의회 의정활동 방향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화합과 소통하는 의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혁신과 책임있는 의회도 중요하지만 시민과 의원들, 그리고 사무국 직원들과 시 집행부와의 소통이 제일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화합과 소통은 지역주민을 위한 정책 결정에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기 때문에 서로 소통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겠습니다.   둘째, 퇴직 공무원과 전임 의장단이나 정치인 등을 활용한 인적 네트워크를 구성하여 정책 제언이나 의견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안양시에 30~40년 근무하다 퇴직한 퇴직 공직자나 안양을 사랑하는 전직 시의원이나 정치인 등의 정책제언이야 말로 안양시의 현안문제를 또 다른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는 눈이 될 것입니다.   셋째, 각종 예산사업에 불필요한 예산은 없는지 꼼꼼히 따지고 꼭 필요한 사업만 집행될 수 있도록 살피겠습니다. 우리시 재정자립도는 현재 43%에 불과합니다. 단순 일회성 행사 예산이나 축제성 예산을 좀더 면밀히 검토하면서 비판하고 견제만 하는 것이 아니라 대안을 제시하고 좋은 정책에 대하여는 함께 추진하고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주겠습니다.   끝으로 안양시의회는 시민여러분들에게 언제든지 문을 활짝 열어놓겠습니다. 앞으로도 저를 포함한 안양시의회 의원 22명 모두는 늘 지역주민들 속에서 시민들과 함께하겠으며 시민에게 믿음과 소통하는 의회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아울러 우리 안양시의회가 대의기관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 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성원과 지지를 당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기획특집
    • 인터뷰
    2019-10-29
  • 【취재】제56회 수원화성문화제 ‘정조와 함께하는 거리축제’, 볼거리 풍성
    6일 오후에 진행된 공연 퍼레이드 행행(行幸) 모습. <사진=ⓒ미디어타임즈> 정조와 함께하는 시민들의 즐거운 거리축제 ‘시민 경연 및 공연 퍼레이드 행행(行幸)’이 6일 오후 1시 50분부터 저녁 6시 30분까지 장장 4시간 40분에 걸쳐 전개됐다.     이날 퍼레이드는 장안문에서 출발, 장안사거리를 거쳐 화성행궁광장까지 약 1.3km 구간에서 진행됐다. ▲왕을 맞이하는 시민들의 경연잔치 ‘조선백성환희마당’ ▲정조대왕 특별행사 거둥(擧動) ▲연합풍물단 대동놀이와 한복 퍼레이드 ▲경기도립무용단 축하연희 ‘태평지무’ ▲8m의 정조대왕 마리오네트 인형 ▲화염과 불을 내뿜는 거대한 황룡, 왕권을 상징하는 불의 자전거, 대형 벌룬, 타악 및 버블 퍼레이드 ▲화려하고 신나는 거리공연 퍼레이드 등이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이 중 ‘정조대왕 특별행사 거둥’은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취소된 ‘정조대왕 능행차’에 대한 아쉬움을 조금이나마 달랠 수 있었다. 거둥은 임금의 나들이를 말한다.   수원에서 선발된 정조대왕과 혜경궁 홍씨의 나들이 행렬이 화려하게 펼쳐졌다. ‘연합풍물단 대동놀이와 한복 퍼레이드’는 거리축제의 흥을 돋웠다. 연합풍물단 300명이 오방기 풍물공연으로 신명을 자아냈고 수원 아낙네 150명은 한복의 아름다움을 한껏 뽐냈다.   특히 ‘조선백성환희마당’에서 18개 경연팀이 장기를 겨뤘다. ▲경기소년소녀합창단-합창, 난타, 댄스 ▲낭랑 18세–치어로빅 ▲경기상상캠퍼스 포즐사-포크댄스 ▲화무이화 우리춤-소고춤 ▲광명농악보존회-농악 ▲수원시여성실버합창단-합창 ▲안유진 벨리코리아 무용단-밸리댄스 ▲수원품바장구대학-품바 ▲늘해랑 어린이 중창단-합창(국악 동요) ▲수원무림 합기도팀 트리플G-무술 ▲수원문화원 수향후-소고춤 ▲송죽동 통장협의회-풍물, 코스프레 ▲청룡과 줌스-합기도, 플래시몹 ▲이모션-방송댄스 ▲수원화성 대유평 진떼배기풍물단-농악 ▲수원효예술단-평양검무 ▲(사)한국고고장구진흥원 수원시회-플래시몹 ▲천국악단-마칭밴드 등이 경연잔치를 벌였다.   특히 ‘낭랑 18세–치어로빅’ 공연에서 ‘낭랑 18세’팀은 평균 나이 78세의 어르신들로 구성된 실버 치어로빅(치어리딩+에어로빅)팀이었다. ‘승리의 페스티벌’을 주제로 우렁찬 구호와 함께 치어로빅 공연을 했다. ‘낭랑 18세’ 송은지 치어리딩 지도교사는 “오늘 경연대회에는 (사)세계전통문화놀이협회 소속 어르신 18분이 참여하셨다. 어르신들의 평균 나이가 78세로 이번 경연대회에서 최고령팀이 아닐까 싶다”며 “나이는 숫자에 불구하다는 마음가짐으로 이번 대회를 준비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신 어르신들의 열정과 노력에 지도교사로서 보람과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모션-방송댄스’ 공연에서 ‘이모션’은 삼일공고 학생들로 구성된 방과후 댄스 동아리다. 대중들에게 널리 사랑 받은 댄스 리믹스곡에 맞춰 힘차고도 화려한 방송안무를 선보였다.   ‘이모션’ 방송댄스팀 차은지(18) 학생은 “여러 사람이 만나서 연습을 하다보니 합을 맞추기가 어려워 힘들었다”면서도 “시간이 지나면서 하나가 될 수 있어 보람차고 행복했다”고 말했다.   【Photo zoom】    
    • 경제
    2019-10-29
  • 【취재】불·탈법 차량 주차 운영으로 지역토양 오염은 물론 인근농지 위협
    그린벨트 지역으로 의심되는 곳에 불법 주차한 차량들 모습.<사진=ⓒ미디어타임즈>   인천광역시 계양구 서운동 128-18번지 (구)남일금속단지내 제조공장입구를 지나 그린벨트로 의심되는 지역에 각종 불·탈법 차량 주차가 판치고 있지만 단속의 손길이 미치지않아 관할 행정기관의 단속이 요구된다. 이곳은 차량불법주차(GB)지역으로 의심, 펌프카수십대가 여기저기주차되어 있으며 그중 한차량은 펌프카에서 나오는 콘크리트 잔재물을 여과없이 청소하고 있다. 바로 옆에는 작은수로가 있으며 그옆은 농작물이 자라고 있다.  
    • 기획특집
    • 카메라고발
    2019-10-28
  • 【취재】김포시 관계기관 뒷북 행정 도마위에 올라?... 비산먼지는 고스란히 '주변 주민 몫'
    경기 김포시 고촌면 향산리 일대는 수도권 개발 예정지 가운데 한때 가장 주목받았던 곳이다.   김포한강신도시(장기동, 운양동 일대)보다 서울에서 더 가깝고 서울외곽순환도로와 인접해 교통도 편리한 데다 한강 조망권까지 갖췄기 때문이다.   현대건설은 지난 2007년 이 일대 40만여㎡(약 12만 평)에 3400세대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를 건축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하지만 이 후 부동산 경기가 침체하면서 현재 개발 계획 을 잠시 보류한 상태다. 하지만 김포시 고촌면 향산리 104-8번지외 다수필지에 대한 구조물 해체공사업체인 D건설(주)이 건축물 멸실신고를 김포시 고촌읍에 해체계획서 (다음 내용이 포함된 계획서)층별. 위치별 해체 작업의 방법 및 순서건설 폐기물의 적치 및 반출 계획 공사현장 안전조치 계획서를 제출후 지난1월초부터 현재 철거작업 중이다.   공사작업장 어느구간인지 알수없지만 공사현장에서 발생된 폐콘크리트를 현장에서 장비를 동원 잘개부스고 있는 장면이 목격되었으며,대기환경 보전법에 의한 비산먼지 발생신고대상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철거과정에서 필히 하여야할 살수작업도 하지않고 작업을하는 장면이 곳곳에서도 목격되었다.   이에 현장관계자는 “현장상황이 여이치않아 살수를 못한 것은 인정하나 앞으로 현장관리를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장취재에 앞서 김포시 환경과에 문의한결과 이곳현장에 대한 어떠한 관리감독이나 현장상황에 대해선 전무한 상황이었다.   본격 취재에 들어간후 그때서야 관계기관에서 현장파악에 나서는 모양새가 씁슬해 보였다.   세계보건기구(WTO)에서 지난 2012년도에 발표한 건축폐기물안에 1급 발암물질인 육가크롬이 있다는 발표가 있었다. 이런내용은 철거업자나 폐기물중간처리업을 하는 관계자들도 알고 있는 공공연한 사실이다.   착공부터 완료 시까지 건축폐기물이 5톤 이상 발생하는 경우에는 폐기물배출자가 폐기물 종류, 발생량, 처리 계획 등의 내용을 담은 신고서를 작성하여 해당 지역 지자체에 신고, 업체에 위탁하여 처리할 계획이라면 어느 업체와 계약했는지 증명하는 위•수탁처리 계약서 사본, 수탁처리능력확인서 사본 등도 준비 첨부하여야 하며 배출신고는 인터넷 올바로시스템(www.allbaro.or.kr)에서도 할수 있다 라고 명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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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메라고발
    201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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