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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재현 의원, 내년 총선 불출마 선언
      백재현 의원이 내년 총선 불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있다.<사진=ⓒ미디어타임즈>   [미디어타임즈] 3선 백재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광명갑)이 내년 총선 불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11일 오전 10시 광명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불출마선언에는 박승원 광명시장, 조미수 시의장, 도의원, 시의원들을 비롯해 민주당 당직자들이 함께 했다.   백 의원은 ”그동안 함께 고생하고 후원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 면서, “저출산 고령화와 빈부격차 해결, 남북화해의 길, 후진적 정치시스템 개선 등 가야 할 길이 아직 많이 남아 있다. 광명만 하더라도 산동(철산· 하안· 소하)은 그런대로 살만한 곳으로 만들었지만 산서(학온동, 광명 구시가지)에는 숙제가 많이 남아 있다"며 "남아 있는 숙제는 이제 후배 정치인들에게 부탁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백의원은 “20대 국회가 5개월 넘게 남아 있어 최선을 다해 그동안 못 다한 일들을 최후의 일각까지 잘 챙기도록 하겠다, 지난 30년 동안 저로 인해 상처를 입으시거나 서운함이 있으신 분들께 용서와 화해를 구한다”고 회고했다.   끝으로 백 의원은 초교 시절부터 낭송해왔고 의정활동의 나침판이자 인생의 답이 되어준 ‘아버지의 시’를 낭독하고 기자회견을 마무리했다.   한편, 백재현 의원은 광명에서 시의원, 도의원, 2번의 시장을 거쳐 내리 3선 국회의원으로 당선되며 선거 불패 신화를 이어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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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1
  • 【공동】 성남언론인협회 ‘상견례 및 송년회’ 화기애애
    성남언론인협회(회장 고태우)가 지난 4일 동의궁에서 송년회’를 개최했다. 행사가 개최된 남한산성 맛집으로 유명한 동충하초 백숙전문점 '동의궁'(성남시 수정구 단대동. 남한산성 닭죽촌 민속마을 내)은 농업회사법인 ㈜동의바이오에서 생산한 최상급의 동충하초만 사용해 요리하는 착한 음식점이다.   송년회는 본 협회의 고문인 염동준 전 성남시의회 의장, 장명섭 전 시의원, 우건식 성남재향군인회장 그리고 자문위원인 이경식 단군성조회장, 천병기 한길공인중개사 대표, 문근성 환경전문가, 최창권 성남시호남향우회장, 최상도 형사조정위원 등과 고태우 회장(신한뉴스 대표)을 비롯한 회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란한 분위기 속에 치러졌다.   이삼수 대표대행(성남뉴스넷)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다사다난했던 2019년 기해년(己亥年) 황금돼지해를 마무리하고, 2020년 경자년(庚子年) 흰쥐의 해를 맞아 희망을 이야기하며 덕담을 나누는 자리가 됐다.   고태우 회장은 “지역사회의 좋은 점을 부각시키고, 부족한 점이 있다면 개선시키는 역할을 할 수 있는 언론사로 거듭나도록 노력하자”면서 “다가오는 2020년에는 우리 성남언론인협회가 지역사회를 위해 도움이 될 수 있는 일들을 찾아내 솔선수범으로 실천해 가자”고 말했다.   염동준 고문은 “언론의 역할이 참으로 중요하다는 것은 언론인들이 누구보다도 잘 알기에 여러 말을 하지 않겠다”면서 “성남언론인협회 회원 모두가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참 언론 활동을 위해 노력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염 고문은 “특히 인구가 100만 명에 육박하는 대도시로 발전한 성남시를 중심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토양이 조성돼야하는데 아직까지도 언론을 이용 도구로만 사용하려는 사회분위기여서 참으로 안타깝다”고 아쉬워하며 “성남언론협회가 발전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격려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성남언론인협회는 회원사 간 유대를 돈독히 하고, 성남지역발전에 이바지하는데 힘을 모으기로 뜻을 모으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성남언론인협회는 ▲신한뉴스 ▲성남경제신문 ▲뉴스공간 ▲광성일보 ▲경인투데이뉴스 ▲미디어타임즈 ▲ID위클리 ▲성남뉴스넷 ▲골든타임즈 ▲중부투데이 ▲경기남부신문 ▲경기인터넷신문 ▲중앙뉴스타임스 ▲온나라타임즈 ▲경기eTV뉴스 ▲경기포커스신문 ▲성남타임즈 ▲뉴스피크 등 18개사를 중심으로 지난 11월 1일 출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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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5
  • 【취재】시흥시 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시민들 항의 방문으로 회의 진행 차질
      도시환경위원회가 이복희 부위원장 주재로 예산심의를 하고 있다. <사진=ⓒ미디어타임즈> 나눌래 B 이사 “×××에게 시민의 혈세 심의 못 맡겨”…A 위원장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러움 없다”   제271회 시흥시의회 제2차 정례회 2020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사를 하고 있는 도시환경위원회가 4일 부위원장의 주재로 회의가 진행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나눌래자활협동조합(이하 나눌래) B 이사를 비롯해 6명의 조합원들이 도시환경위원회 A 위원장을 항의 방문했기 때문이다.이날 6명의 방문자 중 B 이사와 조합원 1명 등 2명이 방청권을 얻어 도시환경위원회 회의에 참석, 발언권을 신청하자 A 위원장이 정회한 후, 부위원장이 회의를 주재하고 산회했다.  나눌래 조합원들의 항의 방문은 A 위원장이 나눌래 이사장 시절 위법한 사실이 있다고 주장하며 고발한 내용에 대해 잘못을 시인하지 않자 경찰에 출두해 잘 잘못을 가리자는 것이었다.   나눌래 B 이사는 지난 11월 13일 A 위원장에 대한 고발장을 시흥경찰서에 접수했다.이에 대해 A 위원장이 “고발장과 관련된 내용에 대해 전혀 기억이 없는 사실무근의 이야기에 불과하다”며 “향후 피고발인 조사 등을 통해 진상이 가려질 것”이라고 밝힌 것이 언론에 보도됐다.  상황이 이렇게 되자 나눌래 조합원들은 지난 2일 A 위원장을 항의 방문, 함께 경찰서에 동행해 시비를 가리자고 요구했다.A 위원장은 11월 28일 정보공개시스템을 통해 “고발장이 접수된 사실이 없다”는 통보를 받은 상태여서, 항의방문에 문제가 있다며 통보사실을 확인시켰다. 나눌래 조합원들은 이날 순순히 발길을 돌렸다.  그러나 4일 고발장이 접수된 사실이 A 위원장에게 통보된 것을 확인한 나눌래 조합원들이 재차 항의 방문을 했다.또 방청인으로 입실한 B 이사가 발언권을 요구하자, 개회한지 1분 30초 만에 정회를 선포한 도시환경위원회는 부위원장 주재로 회의를 개회하고, A 위원장은 나눌래 조합원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타협점을 찾지 못한 A 위원장과 나눌래 조합원들이 대치 국면을 맞으면서, 도시환경위원회는 부위원장의 주재로 5시간 30여분의 예산심의 일정을 갖고 산회했다.  B 이사는 “그렇게 깨끗하다면 함께 경찰서에 출두해 자 잘못을 가리면 될 일이지, 명백한 증거가 있는데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거짓말을 하는 인사는 시의원의 자격이 없다”며 “×××에게는 시민의 혈세를 심의할 권한이 없다”고 비난하며 지속적인 항의방문 의사를 밝혔다. A 위원장은 “일정에 따라 문제를 해결해 나갈 것”이라며 “경찰이 소환하면 조사로 진상이 밝혀질 것”이라고 했다.이어 A 위원장은 회의 진행에 대해 “장애우들이 항의 방문을 해 어떻게 할 도리가 없다”고 심경을 이야기하며 “하늘을 우러러 한 점의 부끄러움이 없다”고 밝혔다.   【Photo zoom】 나눌래 B 이사가 항의 방문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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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5
  • 【취재】 시흥매화 지식산업센터(매화 스마트스퀘어) 사기분양 논란
    시흥매화 지식산업센터 조감도.  경기도 시흥매화 지식산업센터(매화 스마트스퀘어)가 일반분양가를 당초 청약가보다 15% 상승시켜 입주자 모집공고를 하고 있다는 주장과 함께 사전, 사기분양 의혹이 제기돼 물의를 빚고 있다. 특히 시흥매화 지식산업센터는 시흥시 기업인들과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어 피해가 고스란히 시흥시민에게 돌아올 것으로 보여 사법기관의 철저한 조사를 통한 기업인 피해를 최소화  해야 한다는 여론이다. 1일 기업인과 매화산단, 분양관계자들에 따르면 시흥매화 지식산업센터(매화 스마트스퀘어)는 (주) L건설이 6633.79㎡의 대지에 지하1층 지상9층 건축면적 9478㎡의 규모로 시공에 돌입했다. 그러면서 지난 9월경 광명시 일직로 22, 효성해링턴타워에 분양사무실을 개관하고 청약을 받아왔다.이후 11월 27일 L건설이  중앙경제지에 ‘시흥매화 지식산업센터 입주자 모집공고’를 게재했다. 그러나 시공사인 L건설이 시흥매화 지식산업센터 부지 매입을 위해 시흥매화산단개발주식회사(이하 매화산단)에 제시한 분양계획 최종분양가보다 턱없이 높게 산정됐다. 더욱이 공고 전 지난 9월부터 청약자를 모집하면서 제시한 일반 분양가가 시흥 관내업체들에게 적용될 15% 할인 금액으로 공고 특별공급란에 게시됐다.이는 분양가가 15% 높게 산정된 금액이라는 기업인들의 주장이다. 결국 시흥 관내기업인들은 할인받지 못한 일반분양가로 분양을 받는 피해를 감수해야하고, 타 지역 기업인들은 15%높게 분양을 받게 된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 L건설은 당초 지식산업센터 부지매입을 위한 제안서에 착한분양가를 적용, 적정분양가 약 520만원보다 더 낮게 분양가를 산정해 평당 약 480~500만원으로 지식산업센터를 기업인들에게 제공하겠다고 했다. 또한 시흥 관내업체에게는 ‘더 착한분양가’를 들먹이며 분양가에서 또 15%를 할인해 제공하겠다고 제시했다. 매화산단에 제출한 분양계획 그런데 실제 공고문에는 부가가치세별도 ㎡당, 2층 206만6천원(평당 약 682만원), 3층 191만1천원(630만원), 4층 186만7천원(616만원), 5층 182만3천원(601만원), 6층 178만6천원(589만원), 7층 174만9천원(577만원), 8층 171만3천원(565만원), 9층 167만7천원(553만원) 등으로 게시했다. 이 금액은 L건설이 제시했던 최상가격 500만원보다, 평당 182만원에서 53만원이나 높게 산정된 가격이다.여기에다 한 기업인은 “지난 9월 분양관계자가 제시한 청약금액이 평당 2층 580만4천원, 3층 536만9천원, 4층 524만5천원, 5층 512만1천원, 6층 501만9천원, 7층 491만6천원, 8층 481만4천원, 9층 471만2천원이었다”고 주장했다. 그런데 이 금액은 시흥 관내업체에 15%할인 공급하는 특별공급란에 게재된 금액과 거의 일치한다.이는 사전분양과 함께 사전분양에 따른 선호도 평가를 통해 분양가를 15% 높인 사기분양이라는 전문가의 지적이다. 관내 기업인 A씨는 “청약당시 관내기업인들에게 15%할인 혜택을 준다는 사실을 몰랐다. 그리고 분양관계자도 그런 사실에 대해 알려주지를 않았다”며 “공장을 옮겨야 할 사정이라 청약을 했다. 그런데 공고문에 일반으로 청약한 금액이 15%할인된 특별공급란에 게시돼 깜짝 놀랐다. 이것은 명백한 사기분양일 것”이라고 격분했다. 매화산단 관계자는 “분양가에 대해서는 기업에서 할 일이지 매화산단이 개입할 사항이 아니고, 분양단가는 부지 매각평가 가점과 관련이 없다”면서 “가산점에 적용되는 관내업체들에게 15% 할인혜택을 주는 것에 대해서는 공고가 돼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그러나 금액이 제시되고 그 금액에서 15%를 할인하는 것이어서 15% 할인만을 잘라 따로 볼일은 아니다.분명 제안서에 평당 약 480~500만원으로 명시됐고, 화살표에 이은 란에 “시흥 관내업체에게는 더 착한 분양가 적정분양가에서 또 15% 할인분양!!”이라는 문구가 따라 붙어 있기 때문이다. 분양 전문가 B씨는 “공고도 나오기 전에 시흥 관내업체들에게 일반분양가로 청약을 해 놨기 때문에 이를 무마하기 위해 일반 분양가를 15%올려서 공고한 것으로 보인다”면서 “사전분양으로 청약한 시흥 관내업체들의 금액에 대한 반발이 극심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일반분양가를 15% 올려 분양한 명백한 사기분양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분양 관계자는 “공고 전 까지 약 18%정도 청약이 됐지만 계약을 한 것은 아니다. 청약을 안내하는 과정에서 금액에 대한 오해가 있었지만 시흥시관내 업체들을 대상으로 청약안내를 한 것이고, 직원들이 그들에게 할인 금액이라는 설명을 못했을 수도 있다”면서 “특별공급 기간이 29일로 마무리된다. 12월 2일부터 시작되는 일반분양에서도 15% 할인 혜택을 줄 안에 대해 논의 중”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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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1
  • 【공동】성남시의회 박문석 의장, 성남언론인협회와 간담회
    성남시의회 박문석 의장  성남시의회 박문석 의장이 지난 11월 29일 분당구 야탑동 소재 갈비정원에서 성남언론인협회(회장 고태우)와 간담회를 가졌다.   성남언론인협회 홍명기 총무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간담회는 성남시 발전을 위한 현안에 대해 논의가 있었다.   박문석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성남시의 발전을 위해 성남시의회가 최선을 다하겠다. 성남언론인협회도 함께 해주길 기대한다”면서 “바로선 기자정신으로 성남의 현재 사를 바로 기록하고, 성남시민들의 알권리와 발전을 최우선하는 언론협회로 거듭나 소시민들에게 친근한 이웃으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박 의장은 “정계에 들어선지 22년이 됐는데 그전부터 고태우 회장과 교분이 있어 왔다”고 언론인협회와의 인과관계를 언급하며 “성남시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언론에게는 그에 상응하는 존중의 예를 다 하겠다. 고태우 회장의 올바른 지도력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고태우 회장은 “한해를 마무리하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간담회 시간을 마련해 줘서 대단히 감사하다”며 “성남시의 바른 행정과 발전을 위해 박문석 의장의 역할이 지대하고, 그만한 역량이 충분하다는 것을 익히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고 회장은 “권력을 견제하고 감시하는 역할에는 시의회와 언론인협회가 한 배를 탄 것과 같다”면서 “서로가 담당하는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고 상생의 길을 함께하는 관계가 되기를 바라고, 박문석 의장의 더 큰 정치를 기대한다”고 답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는 “100만 성남시민의 올바른 파수꾼”을 다짐하며 지난 11월 1일 탄생한 성남언론인협회와 35명의 시의원들로 구성된 성남시의회가 성남시 발전에 대한 역할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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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1
  • 【취재】 안성시, 안성죽산문화재 ‘야행’ 성료
    「‘800년 전 고려의 밤이 타오르다’, “안성 죽산문화재 야행”」이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안성시 죽산면 148-5번지 안성봉업사지오층석탑 일원에서 펼쳐졌다. 문화재청과 안성시 주관으로 펼쳐진 야행은 22일 오후 4시 남사당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막식, 바라춤, 문화재 순례 스탬프 받기, 다도체험 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펼쳐졌다. 개막식은 안성시장 권한대행 최문환 부시장을 비롯해 김학용 국회의원(자유한국당), 안정열 부의장, 지역주민 등이 참석해 행사를 축하했다. 22일, 23일 양일간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펼쳐진 ‘안성죽산문화재 야행’은 송문주 장군 동상을 시작으로 안성 봉업사지 오층석탑과 죽산리 당간지주, 안성 죽산리 삼층석탑, 석불입상, 죽산향교, 죽주산성, 매산리 석불입상, 안성시 다목적야영장 등을 돌아보며 야경을 즐길 수 있도록 문화재탐방 명사해설투어 형식으로 진행됐다. 또 투어 동선 곳곳에서는 문화공연이 펼쳐졌고, 플리마켓과 푸드트럭, 각종 체험프로그램이 마련된 문화장터와 죽주주막, 쉼터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된 저잣거리, 소원빌기, 석불돌기, 전통혼례, 다도체험 등이 준비돼 볼거리와 먹거리가 관객을 즐겁게 했다. 한편, 야행의 주 무대가 된 봉업사지에는 보물 제435호인 죽산리 오층석탑과 경기도 유형문화재 제89호인 봉업사지 당간지주, 경기도 유형문화재 제78호인 죽산리 삼층석탑, 경기도 유형문화재 제97호인 죽산리 석불입상 등이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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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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