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0-22(토)

정치
Home >  정치  >  정부

실시간 정부 기사

  • 위기극복을 위한 주요 산업계 간담회
    [미디어타임즈]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한국무역협회에서 열린 '위기극복을 위한 주요 산업계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 위기상황에서 기업과 일자리를 지키기 위한 정부의 강력한 정책 의지를 강조하고, 주요 산업과 일자리를 지키기 위한 기업들의 협력을 당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대통령은 우리 산업과 일자리 모두 위기상황이라고 진단한 뒤 "오늘 항공, 해운, 기계, 자동차, 조선, 정유, 석유화학, 철강, 섬유, 아홉 개 업종 기업 대표들과 경제단체 대표들을 모시고 위기 극복 방안을 논의하고자 한다"고 간담회 취지를 설명했다. 이어, "정부와 경제계 간의 협력은 물론 업종 간,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노사 간 협력이 절실하다"며 "산업 생태계 전체를 지킨다는 비상한 각오로 일자리를 지키고 우리 산업과 경제를 반드시 살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기업과 일자리를 지키기 위한 정부의 정책 의지도 전달했다. 먼저, 대통령은 "다섯 차례의 비상경제회의를 통해 GDP의 13%에 달하는 총 245조 원을 경제위기 극복에 투입하는 특단의 결정을 내렸고, 3차 추경도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특히, 정부는 한국판 뉴딜을 신속하게 추진해 경제 회복과 미래 경쟁력 확보, 일자리 지키기와 고용 안전망 확대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대통령은 "코로나로 가속화된 디지털 경제시대에는 더 과감하고 빠른 변화를 요구한다"고 설명한 뒤, "우리 기업들의 혁신 노력을 응원하면서 정부도 미래 기술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대통령은 "우리는 위기를 극복하며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왔다"며 "외환위기에는 IT산업을 일으켰고, 글로벌 경제위기 때는 녹색산업을 육성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기업과 정부, 국민이 모두 합심하면 코로나로 유발된 산업 위기를 극복하고, 디지털 경제 시대의 강자로 거듭날 것이라 확신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 정치
    • 정부
    2020-05-21
  • “정부혁신 성과자료집”발간, 정부혁신 추진 3년간의 긍정적 변화를 집대성한다.
    [미디어타임즈] 국민과 공무원 누구나 문재인정부 3년간의 정부혁신 성과를 쉽고 편하게 이해할 수 있는 성과자료집이 발간됐다. 행정안전부(장관 진영)는 정부혁신 추진 3년 동안의 대표적 성과와 향후 방향을 담은 「정부혁신으로 대한민국과 국민의 삶이 변화하고 있습니다」를 발간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책자는 국제사회가 인정한 대한민국의 정부혁신과 대표 성과 12선, 향후 추진방향으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한국정부의 투명성과 신뢰도에 대한 국제적 평가가 개선되었음을 보여주는 OECD 정부신뢰도 및 에델만 지표를 비롯하여, ‘부패인식지수(CPI)’, ‘OECD 공공데이터 평가’등에서의 성과를 담았다. 정부혁신의 대표성과로는 ▲국민청원, 국민참여예산제 등 국민참여의 폭과 깊이를 대폭 확대 ▲공공데이터 개방 확대와 민간 활용 지원 ▲디지털과 모바일 기반의 편리한 공공서비스 확대 ▲안전, 사회적 약자 배려 등 포용적 정책 강화 등이 자세히 소개되어 있다. 행정안전부는 정부혁신 성과의 확산과 공유를 위하여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 등 300여개 기관에 성과자료집을 배부할 예정이다. 또한 국민들이 정부혁신 성과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행정안전부 및 정부혁신1번가 누리집, 교보문고 등 대형서점 e-book 등 다양한 형태와 방법으로 자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재영 정부혁신조직실장은 “지난 3년간의 정부혁신을 통한 노력이 긍정적인 변화로서 국민 생활 속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며, “이번 성과자료집을 통해 국민과 공무원이 정부혁신의 성과를 쉽게 접하고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정치
    • 정부
    2020-05-21
  • 국민과 함께하는 공공외교 활성화 계획 추진
    [미디어타임즈] 정부는 5.21.(목) 개최된 제21회 차관회의 심의를 거쳐‘국민과 함께 하는 공공외교 활성화’를 위한 추진계획을 마련하였다. 총리실, 외교부, 통일부, 보건복지부, 환경부, 여성가족부 등 관계기관이 합동으로 마련한 본 계획은 5대 분야를 중점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5대 분야는 ①민관협력 거버넌스 구축 ②국제담론 참여 강화 ③현지 네트워크 구축 및 활동 지원 ④협력 프로젝트 확대 ⑤국제협력 역량강화 지원으로 구성되었으며, 중점 과제로는 △공공외교 지원 네트워크 운영 △‘대외직명대사*’임명 및 활동 강화 △국민과 함께하는 포스트 코로나 국제협력 △스피킹 투어(한반도 평화 관련) 등의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정부는 과제 추진을 위한 관계기관, 민간전문가 및 시민사회단체 등이 참여하는「국민과 함께하는 공공외교 추진 TF」를 구성해, 민관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가운데 추진과제별 세부 이행계획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번 국민과 함께하는 공공외교 활성화 방안은 문재인 대통령이 3주년 특별연설에서 밝힌 것처럼, K-방역으로 높아진 한국의 국제사회 위상을 바탕으로 연대와 협력을 통해 국제 사회에서 외교의 지평을 넓히고 위상을 높이는 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정치
    • 정부
    2020-05-21
  • 그린 뉴딜 사업과 관련 합동 서면 보고
    [미디어타임즈] 문재인 대통령은 최근 관계 부처로부터 그린 뉴딜 사업과 관련해 합동 서면 보고를 받았다. 보고서를 면밀히 검토한 끝에 그린 뉴딜을 기존 한국판 뉴딜 사업안에 포함시키는 것으로 결론 내렸다. 문 대통령은 “그린 뉴딜은 우리가 가야 할 길임이 분명하다”고 말했습니다. 또 “국제사회, 시민사회의 요구를 감안하더라도 인정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그렇게 해서 문 대통령은 기존 한국판 뉴딜에 그린 뉴딜을 더한 것으로 정리를 했다. 문 대통령은 “그린 뉴딜이 디지털 인프라 구축과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조금 크게 보는 설계가 필요하다”고도 강조했다. 정책실과 기획재정부 등 관계 부처 협의를 통해 한국판 뉴딜은 크게 디지털 뉴딜 플러스 그린 뉴딜 사업으로 밑그림이 정리됐다. 한국판 뉴딜 안에 들어가는 일부 그린 뉴딜의 구체적인 사업은 3차 추경안에도 반영할 계획이다.
    • 정치
    • 정부
    2020-05-21
  • 한-미얀마 수교 45주년 기념 양국 외교부장관 축하 서한 교환
    [미디어타임즈] 한-미얀마 수교 45주년을 맞아 강경화 외교부장관과 쪼틴(Kyaw Tin) 미얀마 국제협력부장관은 5.15.(금) 전화 통화에 이어 축하서한을 교환하였다. 양 장관은 한-미얀마 양국이 1975년 수교 이래 무역, 투자, 인적 교류 등 제반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관계를 발전시켜 왔고, 특히 작년 두 차례의 정상회담을 통해 양국관계가 그 어느 때보다 가까워졌다고 평가하였으며, 금년도 수교 45주년을 맞아 향후 양국관계 발전을 위해 더욱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하였다. 강 장관은 한-미얀마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코로나19 위기 상황을 함께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하고, 양국이 신뢰와 우의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계속해서 서로에 대한 든든한 파트너로서 상호 지지·협력해 나가자고 하였다. 쪼틴 장관은 우리 정부의 신남방 정책을 통해 한-미얀마 양국관계 발전을 촉진시켜나갈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한-아세안, 한-메콩, EAS 등 역내 평화와 번영을 위한 역내 협력이 더욱 증진될 것으로 믿는다고 하고, 아세안+3간 협력을 통해서도 코로나19 대응 및 포스트 코로나19 시대 경제회복 노력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하였다.
    • 정치
    • 정부
    2020-05-20
  • 정세균 국무총리,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노사정 대표자회의 출범
    [미디어타임즈] 정세균 국무총리는 5월 20 14시 20분(국무총리 공관)에서 노사정 대표들과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노사정 대표자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출범식은 정 총리가 4월 중순부터 노사단체 등에게 코로나19에 따른 전례없는 경제·고용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노사정 간 대화를 제안한 결과로서 마련됐다. 정 총리는 ’98년 외환위기 시절 노사정위원회에서 사회적 대화에 참여했던 경험을 언급하며, 20여 년이 흐른 지금 총리로서 사회적 대화에 참여하게 되어 더욱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하면서,노사정 대화 참여 결정을 해 준 노사 대표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정 총리는 코로나19가 우리 경제사회 전반, 특히 국민의 일상과 직결되는 일자리에 미치는 충격이 매우 커, 일자리와 일터를 지키기 위해서는 노사정 상호 협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과거 ’98년과 ’09년 위기 때 한 달 정도 집중 논의해 합의를 도출한 경험을 언급하면서, 심각한 고용상황을 고려하면 지체하거나 주저할 시간이 없어 최대한 빨리 뜻을 모을 수 있게 논의에 임해 줄 것과 ‘국민’의 시각에서 노사정이 각자가 다름을 인정하고 절제와 인내의 미덕을 발휘해 줄 것을 당부하는 한편, 이번 노사정 대화를 발판으로 앞으로 모든 노사정이 참여하는 사회적 대화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상생과 신뢰의 노사문화를 다지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출범식에 참석한 노사정 대표들은 코로나19 위기상황에 깊이 공감하고, 책임있는 자세로 대화에 임할 것을 다짐했다. 출범식을 마치면서, 정 총리는 우리의 코로나19 방역 모델이 세계 표준이 되고 있는 것처럼, 경제 활성화와 고용 위기 극복을 위한 이번 노사정의 대화와 협력도 세계가 주목하는 글로벌 스탠더드가 될 것이라고 믿는다고 하면서,국민들께 희망과 용기를 드릴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 정치
    • 정부
    2020-05-20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