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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린 뉴딜 사업과 관련 합동 서면 보고
    [미디어타임즈] 문재인 대통령은 최근 관계 부처로부터 그린 뉴딜 사업과 관련해 합동 서면 보고를 받았다. 보고서를 면밀히 검토한 끝에 그린 뉴딜을 기존 한국판 뉴딜 사업안에 포함시키는 것으로 결론 내렸다. 문 대통령은 “그린 뉴딜은 우리가 가야 할 길임이 분명하다”고 말했습니다. 또 “국제사회, 시민사회의 요구를 감안하더라도 인정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그렇게 해서 문 대통령은 기존 한국판 뉴딜에 그린 뉴딜을 더한 것으로 정리를 했다. 문 대통령은 “그린 뉴딜이 디지털 인프라 구축과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조금 크게 보는 설계가 필요하다”고도 강조했다. 정책실과 기획재정부 등 관계 부처 협의를 통해 한국판 뉴딜은 크게 디지털 뉴딜 플러스 그린 뉴딜 사업으로 밑그림이 정리됐다. 한국판 뉴딜 안에 들어가는 일부 그린 뉴딜의 구체적인 사업은 3차 추경안에도 반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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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1
  • 한-미얀마 수교 45주년 기념 양국 외교부장관 축하 서한 교환
    [미디어타임즈] 한-미얀마 수교 45주년을 맞아 강경화 외교부장관과 쪼틴(Kyaw Tin) 미얀마 국제협력부장관은 5.15.(금) 전화 통화에 이어 축하서한을 교환하였다. 양 장관은 한-미얀마 양국이 1975년 수교 이래 무역, 투자, 인적 교류 등 제반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관계를 발전시켜 왔고, 특히 작년 두 차례의 정상회담을 통해 양국관계가 그 어느 때보다 가까워졌다고 평가하였으며, 금년도 수교 45주년을 맞아 향후 양국관계 발전을 위해 더욱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하였다. 강 장관은 한-미얀마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코로나19 위기 상황을 함께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하고, 양국이 신뢰와 우의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계속해서 서로에 대한 든든한 파트너로서 상호 지지·협력해 나가자고 하였다. 쪼틴 장관은 우리 정부의 신남방 정책을 통해 한-미얀마 양국관계 발전을 촉진시켜나갈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한-아세안, 한-메콩, EAS 등 역내 평화와 번영을 위한 역내 협력이 더욱 증진될 것으로 믿는다고 하고, 아세안+3간 협력을 통해서도 코로나19 대응 및 포스트 코로나19 시대 경제회복 노력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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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0
  • 정세균 국무총리,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노사정 대표자회의 출범
    [미디어타임즈] 정세균 국무총리는 5월 20 14시 20분(국무총리 공관)에서 노사정 대표들과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노사정 대표자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출범식은 정 총리가 4월 중순부터 노사단체 등에게 코로나19에 따른 전례없는 경제·고용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노사정 간 대화를 제안한 결과로서 마련됐다. 정 총리는 ’98년 외환위기 시절 노사정위원회에서 사회적 대화에 참여했던 경험을 언급하며, 20여 년이 흐른 지금 총리로서 사회적 대화에 참여하게 되어 더욱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하면서,노사정 대화 참여 결정을 해 준 노사 대표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정 총리는 코로나19가 우리 경제사회 전반, 특히 국민의 일상과 직결되는 일자리에 미치는 충격이 매우 커, 일자리와 일터를 지키기 위해서는 노사정 상호 협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과거 ’98년과 ’09년 위기 때 한 달 정도 집중 논의해 합의를 도출한 경험을 언급하면서, 심각한 고용상황을 고려하면 지체하거나 주저할 시간이 없어 최대한 빨리 뜻을 모을 수 있게 논의에 임해 줄 것과 ‘국민’의 시각에서 노사정이 각자가 다름을 인정하고 절제와 인내의 미덕을 발휘해 줄 것을 당부하는 한편, 이번 노사정 대화를 발판으로 앞으로 모든 노사정이 참여하는 사회적 대화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상생과 신뢰의 노사문화를 다지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출범식에 참석한 노사정 대표들은 코로나19 위기상황에 깊이 공감하고, 책임있는 자세로 대화에 임할 것을 다짐했다. 출범식을 마치면서, 정 총리는 우리의 코로나19 방역 모델이 세계 표준이 되고 있는 것처럼, 경제 활성화와 고용 위기 극복을 위한 이번 노사정의 대화와 협력도 세계가 주목하는 글로벌 스탠더드가 될 것이라고 믿는다고 하면서,국민들께 희망과 용기를 드릴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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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0
  • 정세균 국무총리, 긴급재난지원금 신청 현장 방문
    [미디어타임즈] 정세균 국무총리는 5월 19일 오후, 세종시 한솔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긴급재난지원금 신청 현장을 점검하였다. 이번 방문은 지난 5.11 온라인 신청을 개시한데 이어 5.18 오프라인 신청을 시작한 긴급재난지원금의 신청과 지급이 원활히 이뤄지는지를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정 총리는 세종시 보건복지국장으로부터 ‘긴급재난지원금 신청·지급 현황’ 등을 보고 받고 긴급재난지원금은 속도가 중요한 만큼, 가능한 빠른 시간안에 필요하신 모든 분들게 전달될 수 있도록 관계부처와 자치단체에서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5.4일부터 시작된 현금지급과 관련하여, 대상자분들께 100% 지급이 될 수 있도록 마지막 한분까지 찾아서 지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고령·장애인 등 온라인은 물론 직접 방문하여 신청하기 어려운 분들 역시 ‘찾아가는 신청’등을 통해 재난지원금 사업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살펴볼 것을 당부했다. 이후 정 총리는 긴급재난지원금 신청 장소로 이동하여 손 소독·신청서 작성 및 접수 등 신청 전 과정을 점검하였다. 정 총리는 긴급재난지원금을 신청하러 온 주민들께 신청과정에서 불편한 점은 없는지, 코로나19 등으로 생활에 어려움은 없는지 등에 관해 대화를 나누었다. 또한 긴급재난지원금은 정부와 자치단체가 함께 힘을 모은 사업으로, 소비하시는 분과 지역 소상공인 모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이라고 강조했다. 정 총리는 마지막으로 긴급재난지원금의 원활한 지급을 위해 현장에서 애쓰고 있는 자치단체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공무원들의 노력으로 국민들께서 편안히 지내실 수 있다며, 사명감을 갖고 일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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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9
  • 일본 2020년 외교청서에 대한 외교부 대변인 논평
    [미디어타임즈] 정부는 일본 정부가 5.19.(화) 발표한 외교청서를 통해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우리 고유의 영토인 독도에 대해 부당한 영유권 주장을 되풀이한데 대해 강력히 항의하며, 이의 즉각 철회를 촉구한다. 정부는 일본 정부의 부당한 주장이 대한민국 고유 영토인 독도에 대한 우리 주권에 어떠한 영향도 미치지 못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분명히 하며, 독도에 대한 어떠한 도발에 대해서도 단호히 대응해 나갈 것임을 밝히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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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9
  • 제4차 포스트 코로나 산업전략 대화
    [미디어타임즈] 산업통상자원부는 5월19일(화) 15:00, 성윤모 장관 주재로 “제4차 포스트 코로나 산업전략 대화”를 개최하였다. 이번 제4차 산업전략 대화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바이오산업 분야 기회요인을 활용하여 우리나라가 바이오 선도국가로 도약하기 위한 추진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금번 간담회에는 삼성바이오로직스·셀트리온 등 바이오 기업 CEO, 인천·충북 경자청, KOTRA 등 지원기관이 참석하였다. 성 장관은 글로벌 시장 침체 상황에서도 바이오헬스 분야 수출은 코로나 19 키트 등의 수요 확대로 크게 증가*하는 등 바이오헬스 산업이 우리 경제의 새로운 버팀목이 되고 있다고 하였다. 아울러 정부는 코로나 19 치료제․백신개발 지원, K-방역의 국제표준화* 등을 통해 K-바이오, K-방역 브랜드 가치를 지속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기업 눈높이에 맞는 규제개선, 규제 샌드박스 제도의 적극적 활용을 통해 신시장을 창출하고, 원부자재와 장비의 국산화 지원, 바이오공정 인력양성센터 설립, 바이오 클러스터 고도화 등을 통해 바이오산업 혁신생태계를 조성해나가겠다”고 하였다. 한편, 인천·충북·대구경북 경제자유구역에는 이미 바이오 클러스터 기반이 구축되어있어 K-바이오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경제자유구역이 K-바이오 육성의 전진기지 역할을 수행해주길 당부하였다. 금번 간담회를 통해 인천·충북 경제자유구역청장은 각각 해당 경제자유구역의 바이오산업 활성화 방안을 발표하였다. 현재 구축된 세계 최대 바이오의약품 생산역량을 기반으로 추가 부지를 조성하여(28만평→60만평) 원·부자재 공급기업, 연구개발 기업 등을 중점 유치하고, 벨류체인을 전주기적으로 확대함으로써 K-바이오를 선도하는 세계최대 글로벌 바이오 혁신 클러스터가 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①생태계 조성을 위한 연구-생산 벨류체인 강화 ②K-바이오 육성을 위한 혁신 인프라 확충 ③오픈 이노베이션에 기반한 상생 네트워크 활성화 등 3대 전략 및 9대 추진과제를 제시하였다. 특히, ①입주기업(60개→700개), ②고용규모(5,000명→20,000명), ③누적투자(7조원→15조원), ④매출액(2조원→10조원) 부분에서 2030년까지 송도 바이오 클러스터가 나아가야할 목표를 제시하였다. 지난해 5월 발표한 ‘충북 바이오헬스 산업 육성방안’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2030 글로벌 바이오산업 클러스터 도약이라는 비전하에 ‘오송 바이오 R&BD 인프라 구축’, ‘바이오 핵심인재 양성 활성화’, ‘혁신창업 생태계 조성을 통한 기업육성‘ 등 6대 전략을 발표하였다. 이를 통해 2030년까지 ①바이오 스타트업(422개→1,000개), ②생산규모(1.8조원→7조원), ③인력양성(3,050명→50,000명) 부분에서 충북 바이오산업의 발전 목표(충북도 전체)를 제시하였다. 바이오 업계는 바이오 전문인력 공급을 위한 시설 건립, 새로운 시장 창출을 위한 규제완화, 세제 등 인센티브 확대 등을 건의하였다. 참석 기업인들은 국내·외 바이오 시장은 급속도로 성장하는 반면, 바이오 전문인력의 공급은 부족하다며, 기업맞춤형 및 현장실무형 생산 전문 인력을 양성할 수 있는 센터 건립을 희망하였다. 아울러, 바이오산업의 특성상 규제가 많아 시장 개척이 매우 어렵다는 점을 지적하며, 새로운 시장 창출을 위해서는 적극적인 규제완화가 필수라는 점을 지적하였다. 또한, 코로나19로 위축된 투자위축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서는 세제혜택 등 투자 인센티브의 전폭적인 확대가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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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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