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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오경 광명(갑) 국회의원 후보, ‘일자리 쑥쑥 광명’공약 공개
    임오경 광명(갑) 국회의원 후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이학박사)가 ‘일자리 쑥쑥 광명’이라는 공약과 세부내용을 발표했다.   폴리텍 광명융합기술원 광명시민 교육비중 확대   먼저 임오경 후보는 폴리텍 광명융합기술원 교육인원의 광명시민 비중을 확대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다. 현재 5개 학과(데이터분석과, 전기에너지시스템과, 바이오융합시스템과, 3D제품모델링과, 증강현실시스템과)에 110명인 모집정원을 추후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   폴리텍 광명융합기술원은 건물매입비, 리모델링비, 장비구입비 등 총 390억에 달하는 예산이 전액 국비로 확보되어 2020년 3월 문을 열었으며 광명시는 기업체, 광명융기원과 함께 시·산·학 클러스터를 구성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이처럼 광명융기원은 광명에 조성되는 74만평 규모의 첨단산업기지와 연계한 신기술 교육과 일자리 창출의 메카로 발돋움하는 것은 물론, 국가와 지자체의 전폭적인 지원 속에 경기 서남부 지역 최고의 신기술·신산업 교육의 요람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산업·의료·문화·예술·관광·주거 융복합 74만평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구축 광명시흥 테크노밸리의 원활한 조성도 공약으로 제시됐다. 광명시흥 테크노밸리는 일반산업단지(974,792㎡), 도시첨단산업단지(493,745㎡), 유통단지(297,237㎡), 배후주거단지(681,080㎡) 등 총 74만평에 조성될 예정으로, 2,200여 개의 기업이 입주하여 약 9만 여 명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예상되는 경제적 파급 효과는 4조원 이상에 달한다.   임오경 후보는 광명시흥 테크노밸리가 차질없이 조성돼 광명시가 첨단도시·일자리 자족도시로 새롭게 태어날 수 있도록 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도시공사 등과 긴밀히 협조할 예정이라고 밝혔으며, 이 과정에서 광명경제 활성화, 나아가 일자리 창출을 위해 광명시 소재 중소기업 생산물품 최우선 활용과 관내 중소기업·건설업체·협회 등의 적극 참여를 유도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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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8
  • 김병욱의원 “판교대장지구 입주예정자 고충 해결에 앞장서겠다”
      김병욱국회의원(성남 분당을)은 3월 25일 판교대장지구 입주예정자 대표단과의 간담회에서 편의시설, 교통, 교육, 송전선로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대표단은 특히 교통문제에 대한 의견과 ‘도시철도 2호선 판교대장지구 연장’에 대한 타당성용역을 진행 상황을 전했다.   이에 김병욱의원은 ‘도시철도2호선, 지하철3호선연장, 대모산터널, 백운산터널 등의 대해 사업성만 따져서는 안 되고, 입주예정자들의 의견을 포함하여 미래교통상황을 충분히 고려하여 진행되야 한다고’ 하였다.   또한, 김병욱의원은 대모산에 터널을 뚫어 성남~강남을 연결하는 고속도로 건설에 대해서도 지역구 국회의원인 김병관(분당갑), 김태년(수정), 전현희(강남을)과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성남의 뜰’에서 입주협의회 대표에게 제기한 고발사건에 대해서는 주민들의 요구가 합당하다면 이 문제가 원만하게 해결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언급하였다.   이에 대표단은 대장지구 입주예정자들이 대부분 성남시민임을 강조하며, 김병욱의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의정활동에 고마움을 전하면서 앞으로도 주민을 위해 계속 노력해 줄 것을 전했다.   이번 4.15 총선에서 분당을 지역에서 재선에 도전하는 김병욱의원은 ‘주민들의 요구사항은 민원이 아닌 기본적인 권리’라고 전하며, 선출직의원들은 최대한 실천 가능한 방법을 찾고,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의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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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8
  • 민주당 윤영찬 후보 “4.15총선은 반성 없는 야당심판”
      “저는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을 지냈기에 힘이 있습니다. 중앙정부와 바로 소통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갖고 있습니다. 그 힘과 네트워크로 낙후된 중원의 새로운 발전, 새 역사를 쓰는 데 모든 힘을 다하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윤영찬 후보(성남시 중원구)가 필승의 각오를 다지며 한 말이다. 윤 후보는 “중원은 지난 16년 동안 정체돼 있고, 새로운 발전이 없었다”고 진단하며 낙후된 중원의 발전을 확실하게 책임지고 이뤄낼 인물은 ‘윤영찬’임을 자부했다.   이번 선거에서 윤 후보가 내건 슬로건은 ‘해내는 사람, 경험이 다릅니다. 계획이 다릅니다’이다. 그동안 해결되지 않았던 다양한 지역 현안을 반드시 풀어내겠다는 능력과 자신감의 표현이다.   핵심 공약으로는 △대원천 복원을 통한 새로운 길 구축 △중원구를 중심으로 한 철도 교통망 확정 : 신사~위래선 연장선, 모란과 판교를 잇는 8호선 연장선, ‘수광선’ 노선에 도촌 여수역을 반드시 신설, 성남1호 트램 △성남 하이테크벨리의 정부 추진 스마트산업단지 지정 등을 약속했다.   특히 윤 후보는 야당이 박근혜 대통령 탄핵 이후에도 전혀 반성이 없는 점을 꼬집으며 4.15총선의 성격을 ‘야당심판’이라고 강조했다. 윤 후보는 “우리가 국가적 위기 상황에 맞서 싸우고 있을 때 야당은 늘 대안을 대시하기 보다는 국정운영에 발목을 잡는 데 주력했다”면서 “이번만큼은 야당이 심판을 받아야 할 시기”라고 목소리에 힘을 줬다. 윤 후보는 서울대학교를 졸업했으며, 동아일보 정치부 차장, 네이버 부사장, 남북고위급회담 대표, 청와대 국민소통수석 등을 역임했다. 현재 경기도 철도정책자문위원을 맡고 있다.   지난 27일 성남언론인협회(회장 고태우)가 윤 후보를 만났다. 다음은 윤 후보와의 일문일답이다.   - 다른 후보에 비해 나만의 강점은 무엇인가.   “저는 정치 신인이다. 새 얼굴이다. 새로운 시각, 새로운 관점을 갖고 있다. 중원은 지난 16년 동안 정체돼 있고, 새로운 발전이 없었다. 이제 저는 새로운 관점에서 접근하고자 한다.   저 윤영찬은 다양한 경험·경력이 있다. 동아일보 기자로 출발해 네이버 부사장, 문재인 대통령 비서실 초대 국민소통수석을 지냈다.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도왔던 사람이다, 그래서 그 책임을 다 하기 위해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위해 출마를 선택했다.    저는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을 지냈기에 힘이 있다. 중앙정부와 바로 소통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갖고 있다. 그 힘과 네트워크로 낙후된 중원의 새로운 발전, 새 역사를 쓰는 데 모든 힘을 다하겠다.   - 성남시 중원구 지역 주요 현안과 핵심 공약은 무엇인가 3가지.   이번 제 공약의 컨셉은 ‘길’이다. 새로운 길을 내겠다는 거다. 사람이 자유롭고 안전하게 걸을 수 있는 길을 만들겠다.   대원천 복원이 제1호 공약이다. 성남에는 주민들이 마음 놓고 걸어 다닐 수 있는 길이 별로 없다. 둔천대로 아래 흐르고 있는 대원천을 복원해 둔치를 따라 부모들이 아이들의 손을 잡고 산책할 수 있는 길을 만들겠다. 그 길옆에는 성남도시철도 1호선인 트램이 지나도록 하겠다. 거기에는 주변 상권도 활성화 될 것이고, 문화적인 공간들도 많이 만들어질 것이다. 모란에서부터 상대원까지 이어지는 길에 성남의 새로운 문화, 새로운 동력이 만들어져 성남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이다.   두 번째는 철도의 연결이다. 중원은 서남의 중심이진만 고립되고 떨어져 있는 느낌이다. 길이 연결돼 있지 않기 때문이다. 신사~위래선 연장선을 지금까지 10년 동안 추진, 추진, 추진만 해 왔다. 더 이상 추진만으로는 안 된다. 이제 확정하겠다. 내년 제4창 철도기본계획에 신사~위래선 연장선을 반드시 확정시키겠다는 약속드린다.   또 하나는 모란과 판교를 잇는 8호선 연장선이다. 중원이 새롭게 도약하기 위해서는 판교의 IT벨리와 이어져야 한다. 8호선 연장선은 판교와 중원을 잇는 가장 중요한 교통길목이 될 것이다.   수서에서 모란을 지나는 광주로 가는 ‘수광선’ 노선에 도촌 여수역을 반드시 신설하도록 하겠다. 또한 성남 트램 1호선도 반드시 확정하겠다. 판교에서 하이테크벨리까지 이어지도록 하겠다. 저는 이 계획을 반드시 확정하도록 하겠다. 중원에서 길이 뻗어 나가는 시대를 만들겠다.   이와 함께 성남 하이테크벨리를 정부가 추진 중인 스마트산업단지로 지정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 현재 노후화된 성남하이테크벨리가 첨단 스마트산업단지로 조성되면 정부 국고에서 2,000억원을 지원받아 미래형 산업단지로 성장할 수 있다. 청년들에게 양질의 새 일자리를 제공하고, 기업들은 중원과 성남에 상품을 싸게 팔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겠다.   - 코로나19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이라 생각하나. 재난기본소득에 대한 의견은   우리 정부는 코로나19를 모범적으로 잘 관리하고 있다. 모든 나라들이 우리 정부를 칭송하고 있다. 또 100여개 국가에서 우리나라 진단키트를 수입하기 위해 요청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을 비롯해 전 세계 G20 정상회의를 문재인 대통령께서 주도하셨다.    우리는 이 국난을 극복할 힘과 지혜, 역량이 있다. 우리 시민사회, 주민들께서 이 재난 상황을 침착하게 대응하고 막아내고 있다고 생각한다. 우선 고통 받는 저소득층 서민들을 위한 긴급 지원이 필요하다. 지금은 역대 어느 때보다도 심각한 경제적 위기 상황이다. 정부가 50조원을 풀겠다고 했지만 이 것으로도 모자랄 수 있다.   저는 재난기본소득에 대해 찬성한다. 특별한 시기, 특별한 재앙의 시기에는 특별한 대책이 요구된다. 재난기본소득을 정부에서 좀 더 적극적으로 이 상황에 대한 특단의 대안으로 판단해 긍정적으로 검토해 주시길 바란다.   - 이번 총선을 ‘코로나 선거’라거나 ‘정권심판’ 또는 ‘야당심판’으로 보는 견해도 있다. 이번 선거를 어떻게 보시는지?   코로나 심판, 재난상황이기 때문에 재난 상황을 선거와 직접적으로 연결시킬 수는 없다. 저 부터도 선거 운동을 제대로 하지 않고 있다. 주민들이 서로 모이지 못하고 있고, 경제적으로 많은 문제가 있다. 저는 이번 선거는 야당에 대한 심판이라고 생각한다. 원래 정부가 들어서고 중간 평가 성격을 갖는 총선은 정부가 평가 대상이 되는 게 상식이다.   그러나 2017년 박근혜 정부가 탄핵이 된 후에도 국회 권력, 특히 야당 권력은 탄핵 세력에서 변화가 전혀 없었다. 야당의 주장 역시 탄핵 이전 상황과 전혀 다르지 않다. 한 마디로 탄핵에 대한 진심어린 반성이 없는 것이다. 우리가 국가적 위기 상황에 맞서 싸우고 있을 때 야당은 늘 대안을 대시하기 보다는 국정운영에 발목을 잡는 데 주력했다. 이번만큼은 야당이 심판을 받아야 할 시기라고 생각한다.   - 당선된다면 어떤 국회의원이 되고 싶나.   제가 처음 정치를 시작 할 때 서민과 소외계층을 위한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말씀드렸다.  특히 지금 4차 산업혁명의 파고가 높다. 기술혁신이 주도하는 미래사회가 성큼 다가오고 있다. 그로 인해 양극화는 더 심각해 질 것이란 걱정들이 많다. 기술 발전도 결국 인간을 위한 것이어야 된다. 다수의 국민들이 기술 발전으로부터 소외되는 상황이 와서는 안 된다. 기술과 4차산업의 진전이 사람을 위해 긍정적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 특히 그로 인해 소외되는 사람들이 없도록 제도적 법적인 기반들을 빨리 마련하는 데 역할을 하겠다.   - 성남시 중원구민, 유권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선거는 선택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지난 15년 동안 신상진 의원께서 이 지역을 위해서 어떤 일을 했는지 머릿속에 선뜻 기억나시는지’ 많은 분들에게 여쭈어 봤다. 시민들은 신 의원이 무엇을 했는지 잘 알지 못하셨다. 머뭇거리고 답변을 못하셨다. 성남에서 가장 낙후돼 있는 중원을 이대로 둬서는 안 된다.   이제 새로운 관점 새로운 사람을 선택해 주십시오. 제가 이 중원을 위해 생각하고, 갖고 있는 능력을 다 바쳐서 중원 발전을 이루고 싶습니다. 도와주십시오.   (성남언론인협회 공동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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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8
  • 김병욱 의원, “1주택자 종부세 부담 경감 약속” 기자회견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의원(성남 분당을, 국회 정무위원회)이 27일(금)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1세대 1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 부담을 줄이겠다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 날 기자회견에서 ‘종부세 문제 해결을 위한 민주당 후보 일동’명의의 기자회견을 열고 “1세대 1주택자의 종부세 부담을 경감하기 위한 법 개정에 적극 나서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어 “종부세는 부동산 투기를 억제하고 가격을 안정시키기 위해 도입한 제도이지만 주거목적 1세대 1주택에 대한 과도한 종부세 부과는 법 취지와 맞지 않는다”면서 “투기 목적 없는 1세대 1주택자 종부세 감면은 강화하는 것이 맞다”고 지적했다.   김병욱 의원은 “종부세 완화 면제 법안은 중산층과 서민을 위한 우리 당의 큰흐름에 부합한다고 생각해서 금번 기자회견을 열었다. 투기 목적이 없는 1세대 1주택자들의 마음을 잘 이해하고 있기 때문에, 국회의원으로서 국민 현실에 맞는 정책을 만들어가는 책임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종부세는 실제 주택을 현금화한 상태에서의 과세가 아니라 평가액에 과세하는 것이기 때문에 1주택자 종부세 감면은 타당한 입법 정책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중산층이 열심히 일해서 내 집 마련을 한 만큼, ‘내 집에서 주거를 하면서 내는 세금이 정당한 세금이다’라는 생각을 가질 수 있을 정도로 종부세 부담이 완화될 수 있도록 20대 국회 안에 반드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병욱 의원은 지난 해 투기 목적이 없는 장기보유 공제와 관련하여 15년 이상 보유기간 구간을 세분화하여 상향하는 법안을 발의했고, 향후 1세대 1주택자에 대한 종합부동산세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추가적인 법안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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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7
  • 김주영 후보, 정책자문교수단 출범
    김주영 더불어민주당 김포시갑 국회의원 후보의 씽크탱크 역할을 할 정책자문교수단이 27일 출범했다. 김상곤 전 사회부총리가 좌장을 맡고, 14명의 교수가 정책자문으로 참여했다.       5대 공약으로 ▲지하철 중심도시 김포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김포 ▲문화로 힐링되는 도시 김포 ▲생활의 품격이 있는 건강 도시 김포 ▲일자리 넘치는 도시 김포를 내건 김주영 후보는 정책자문교수단을 통해 실천가능한 공약으로 완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정책자문교수단은 교통 및 교육, 도시환경, 토목, 공공일자리, 경제정책, 고용, 복지, 사회적대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교수들로 구성됐다.      김주영 후보는 “정책자문교수단의 전문성은 사회적 인프라 구축과 좋은 일자리 창출을 통한 경제 활성화 및 살기 좋은 복지도시 김포를 만드는데 중요한 정책적 기반이 될 것”이라며 “정책자문교수단과 함께 김포의 현안과 시민들께서 직접 말씀해 주신 의견들을 집중 검토·점검해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주영 후보 정책자문교수단에는 김상곤 전 사회부총리를 비롯해 김윤자 혁신더학기연구소 이사장, 김수현 세종대 도시부동산대학원 교수, 신호상 서울과학종합대학원 교수, 최기련 아주대 명예교수, 이병훈 중앙대 사회학과 교수, 안현효 대구대 일반사회교육과 교수, 권순원 숙명여대 경영학부 교수, 조진규 김포대 환경공학과 교수, 권혁 부산대 법학과 교수, 김종호 부경대 경제학부 교수, 유정훈 아주대 교통시스템공학과 교수, 이재수 김포대 정보통신과 교수, 이지웅 부경대 경제학부 교수 등 14명으로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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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7
  • 신보라·고준호 후보 극적 단일화…보수 승리 발판 마련
    21대 총선 후보 등록 마지막날(27일), 파주(갑) 무소속 출마를 고심하던 고준호 후보는 문재인 정권 독주를 막고 살기 좋은 파주를 만들기 위해 미래통합당 신보라 후보와 후보단일화에 극적으로 합의했다.   고준호 후보는 “파주는 제가 평생을 바쳐온 지역이기 때문에 애착과 사랑이 너무나 크다”며 “지난 공천 과정에서 여러 아쉬운 부분도 있지만, 보수 진영의 대통합과 승리를 위해 신보라 후보와의 단일화라는 큰 결단을 내리게 되었다”고 말했다.   신보라 후보 역시 “고준호 후보는 당의 젊은 일꾼으로서 당이 어려운 시기에도 제 자리를 지키며 미래통합당과 파주지역의 발전을 위해 온 힘을 다하셨다”며 “누구보다 아쉬운 마음이 크시겠지만, 그럼에도 선당후사의 의지로 대승적인 결단을 내려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신 후보는 이번 단일화에 대해 “유권자들께서 보수통합과 승리를 향한 고 후보의 헌신과 의지를 기억해주실 것”이라며 “그간 척박하고 외로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불굴의 노력과 열정으로 우리 미래통합당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신 고 후보의 뜻을 잘 이어 받아 자유대한민국의 번영과 우리 파주 발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고준호 후보는 신보라 후보 선거대책본부의 공동선거대책위원장직을 수락했으며 신보라 후보의 파주갑 지역 선거승리를 위해 하나로 힘을 뭉치기로 했다. 신 후보는 “고준호 후보와 함께 파주의 새 시대를 활짝 열겠다”며 “21대 총선에서 고 후보와 함께 반드시 문재인 정권의 독주를 막고 살기 좋은 파주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21대 총선 후보 등록 막판에 이루어진 신보라·고준호 후보의 극적 단일화로 인해 파주갑 총선 구도는 미래통합당 신보라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윤후덕 후보의 양자대결로 좁혀지는 양상이다. 21대 파주갑 총선 구도가 급격하게 요동치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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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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