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0-25(월)

정치
Home >  정치  >  이슈/선거

실시간 이슈/선거 기사

  • 강득구 후보, ‘찾아오는 만안교육’과 ‘수도권 최고의 문화∙환경도시’ 공약 발표
    강득구 더불어민주당 안얀만안 국회의원 후보가 24일 오전 안양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두 번째, 세 번째 영역의 공약을 발표했다 이는 지난 주 ‘만안성장동력 공약’에 이어 교육과 문화∙환경 분야에 대한 것이다.   교육 공약의 첫 번째는 만안구에 경인교대 부설 초등학교를 지정한다는 것이다. 석수동에 위치한 경인교대는 우리나라의 초등교육을 선도하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 수준의 교육대학이다. 지난 겨울, 경인교대 고대혁 총장과의 면담을 통해 부설 초등학교에 대해 이미 긍정적인 검토를 마친 강득구 후보는 “미래형 창의교육 내용을 담은 훌륭한 교육과정을 공립학교에 적용하여 만안구를 비롯한 안양의 학생들에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할 것“이라는 포부룰 밝혔다.   또한 권역별로 유초중고 학교를 통합하여 교육과정이 서로 연동될 수 있도록 하고 실질적으로 대학 입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는 교육특구를 만들겠다는 공약과도 연동되는 것으로, 실질적으로 학생들의 진로와 진학지도에 필수적인 역할을 하는 진로진학지원센터와 자율학년지원센터를 설립하겠다는 포부와 연결된다. 교육부로부터 안양이 ‘교교학점제 선도지구’로 선정됨으로서 각각의 고등학교의 특성을 브랜드화하겠다는 공약은 매우 의미가 크다.   수도권 최고의 문화환경 도시로서 안양을 만들기 위해 연현마을 공영개발을 조속히 추진하고 안양예술공원을 문화예술 성지로 만들기 위한 공약도 발표했다. 우선, 에술공원 내에 예술공방과 전시공간을 만들고 예술인 레지던스 시설을 만들어서 예술인들이 모여들 수 있게 한다는 계획이다.   무엇보다도 박달동의 적환장을 지하화하고 그 위에 기후변화와 자원순환과 관련된 기후환경재단을 만들어서 새물공원, 생태이야기관과 삼각으로 묶어내어 수도권의 환경교육체험벨트로 만들겠다는 것이다. 또한 현재 운영되고 있는 반려동물 공원을 확대하여 반려동물의 교육 프로그램 등을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공약도 밝혔다.   강득구 후보는 김상곤 경기도교육감의 인수위원과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의 선대위원장을 맡았던 특이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의정활동을 해오면서 꾸준히 교육정책에 깊이 관여해 온 바, 실질적으로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교육정책을 만들기 위해 애써 온 것으로 유명하다. 그리고 연현마을 아스콘 공장 문제가 발생했을 때, 이를 해결하기 위해 4자협의체를 제안하여 공영개발 논의의 발판을 만들어내기도 했다. 다음 주에 ‘교통망’에 관한 공약과 ‘국회 입법활동’에 대한 공약 발표가 이어지고 세부적인 지역공약과 분야별 공약은 한차례 더 발표될 예정이다.     한편 강득구 후보는 국회의원이 되면, 코로나19가 종식되기 전까지 최저임금을 제외한 국회의원 세비를 반납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반납한 세비는 코로나19 방역과 의료현장에서 헌신하는 분들, 무엇보다도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 약자들을 위해 쓰겠다”며 민생회복에 동참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 정치
    • 이슈/선거
    2020-03-24
  • 수원시 을 백혜련, ‘첨단 R&D사이언스파크’ 조성으로 신성장동력 만들 것
    더불어민주당 백혜련 의원(경기 수원을 후보)이 21대 총선 제1호 공약으로 ’첨단 R&D사이언스파크‘ 조성 추진을 발표했다.   첨단 R&D 사이언스 파크 공약은 성균관대와 입북동 일원에 10만 8천 평 규모로 에너지 기술(ET), 생명공학(BT), 나노기술(NT) 등 첨단 산업의 연구 단지를 대규모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동 사업은 연간 생산유발효과 4,421억 원·부가가치 유발효과 5,639억 원으로 R&D단지 내 연구원 및 지원시설 종사자 등 총 9,280명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되는 사업으로 서수원의 신성장동력으로 평가받고 있다.   백혜련 의원은 ‘첨단 R&D 사이언스 파크의 조속한 조성을 위해서 선거 이후 국토부 중앙도시계획심의위원회가 조속히 GB 해제를 결정할 수 있도록 이른 시일 내에 국회의원, 성균관대, 수원시가 참여하는 TF를 구성하고, 국토부와 긴밀히 협의할 계획이다’며 향후 추진 프로세스를 밝혔다.   또한, ‘신분당선 연장선 예타통과로 서수원 발전의 전기가 마련됐다는 평가를 받는 만큼, 첨단 R&D사이언스 파크와 유무형의 엄청난 경제적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며 ‘신분당선 예타 통과를 추진하면서 얻은 노하우와 네트워크를 충분히 활용해 해당 사업도 반드시 이뤄낼 것’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백의원은 ‘굵직한 지역 발전 공약의 빠르고 원활한 이행을 위해서는 지자체와 국회의원이 원팀이 되어야 한다’며, ‘야당의 방해나 네거티브는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히는 등 지난 2018년 수원시장 선거 당시의 해당 공약의 논란 재현 가능성을 경고했다.   한편, 지난 2018년 수원시장 선거 당시 미래통합당(당시 자유한국당)소속의 정미경 후보는 염태영 현 수원시장의 R&D 사이언스 파크 조성 공약과 관련, 거리 현수막과 선거공보물에 ‘그것이 알고 싶다. 입북동 땅’ 등 비판하는 문구를 넣어 염태영 후보를 압박하기도 하였다.
    • 정치
    • 이슈/선거
    2020-03-24
  • 임오경 광명(갑) 국회의원 후보, 광명 대학생들과 간담회 가져
    임오경 광명갑 국회의원 후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이학박사)가 3월 23일(월) 저녁, 광명시에 거주하는 대학생들과 만나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임오경 후보가 지난 3월 13일(금) 광명시에 거주하는 청년창업자, 소상공인, 학생, 체육인, 직장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2030 청년들을 만나 ‘청년들이 도전하고 꿈을 이룰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힘을 보태겠다’라고 계획을 밝혔던 것에 이은 청년 대상 두 번째 간담회이다.   앞서 임오경 후보는 정치를 시작하게 된 계기를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살아가는데도 취업, 결혼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을 위해 힘이 될 수 있는 일을 하고 싶었다’면서 중장년층을 비롯해 여성과 청년, 장애인들의 희망을 가로막는 수많은 유리천장을 깨는 정치를 하겠다는 포부를 밝힌 바 있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정상적 학업 불가 등 대학생들의 현안과 고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 후 임 후보는 “청년들은 우리 시대의 희망이자 지역발전의 원동력”이라면서, “우리 청년들의 더 나은 미래, ‘청년들이 살기 좋은 도시, 청년과 함께 하는 도시 광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오경 후보 프로필> ❍ 現)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 前) 대한민국 핸드볼 국가대표 ❍ 前) 서울시청 여자핸드볼팀 감독 ❍ 前) 대한체육회 이사 ❍ 한국체육대학교 이학(스포츠과학)박사(2014) ❍ 전북 정읍 출생(1971)   * 1992 바르셀로나 올림픽 핸드볼 금메달리스트 * 1996 애틀랜타, 2004 아테네 올림픽 핸드볼 은메달리스트 * 1996 국제핸드볼연맹(IHF) 올해의 선수상 * 체육훈장 청룡장(1992)  
    • 정치
    • 이슈/선거
    2020-03-24
  • 김경표 무소속 광명갑 예비후보 "광명에 전국최대, 최고의 반려동물 파크 만들겠다" 정책 15호 발표
    김경표 무소속 광명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24일 "이제 펫은 패밀리인 시대이다. 휴게 시설을 확충하고 법과 제도를 정비하겠다"며 정책 15호를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광명에 놀이터를 비롯해 산책길, 장애물 훈련장과 애견미용실, 동물병원 유기견과 묘를 위한 보호소 등의 시설이 종합적으로 들어있는 반려동물 파크를 만들겠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현재 동물병원마다 기준이 달라 편차가 큰 진료비를 공정하게 산출하도록 표준화하고, 동물 의료보험제도를 도입해 진료비 부담을 낮춰주면서 길고양이를 위한 급식소를 확대하고 중성화 수술을 지원하는 것을 약속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제 동물은 애완동물이 아니라, 우리의 가족이다"며 "아직 법과 제도가 없어 진료비 등에서 불공정한 일들이 많은데, 이것을 개선하고자 하고 반려동물 파크를 통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경표 무소속 광명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이제까지 총 15호의 정책발표를 통해 코로나19로 얼어붙은 정국에서 정책선거를 주도해 전문가적인 정책기획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는 평이다.
    • 정치
    • 이슈/선거
    2020-03-24
  • 김현정-홍기원 후보, 23일 평택시청서 공동기자회견 … ‘4대약속, 13대 실천과제’ 발표
    [미디어타임즈] 김현정, 홍기원 더불어민주당 평택지역 국회의원 후보자가 ‘국제평화도시, 세계화 중심도시 평택’ 조성을 위한 주한미군 관련 공약인 ‘4대 약속, 13대 실천과제’를 공동 발표했다. ‘4대 약속, 13대 실천과제’는 ▲국제평화도시 발돋움을 위한 고덕산업단지와 브레인시티 성공적 추진 ▲주한미군기지 이전 평택시 지원특별법 종료에 따른 후속대책 신속 마련 ▲체감할 수 있는 미군기지 주변 지역 사회 발전 지원 ▲주한미군지위협정(SOFA) 운영개선을 통한 한미동맹 발전 강화 등 4대분야 공약을 중심으로, 이를 실현하기 위한 13개 세부 실천과제로 구성됐다. 김현정, 홍기원 후보자는 23일 평택시청 브리핑룸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평택은 굳건한 한미동맹의 토대 위에 국제평화도시, 세계화의 중심도시로 거듭나야 합니다’라는 제목의 회견문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약을 공동 발표했다. 두 후보자는 “평택은 용산기지 등 서울 소재 미군기지와 미 2사단이 이전을 한 이후 한미동맹의 상징도시가 됐다”라며 “이제 우리는 한미동맹의 성과를 바탕으로 평택을 국제평화도시, 세계화의 중심도시로 더욱 발전시키고, 기지 이전 과정에서 불편함을 감수해 온 주변 지역주민들에게 발전의 혜택이 피부로 전달되도록 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고 밝힌 뒤 구체적인 공약을 소개했다. 첫째로, 평택이 국제평화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고덕산업단지와 브레인시티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겠다는 내용이 담겼다. 중앙 및 지방정부, 경제계와의 소통 및 협력 강화를 통해 고덕산업단지와 브레인시티에 삼성전자와 협력업체, 4차 산업 관련 첨단기업들이 유치되도록 하는 한편 삼성전자를 포함한 관련 기업들과 ‘민․관․정 상생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평택을 국제평화도시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구상이다. 둘째로, 오는 2022년 ‘주한미군기지 이전에 따른 평택시 지원특별법’이 종료되는 만큼 후속대책을 신속하게 마련, 대체 입법을 추진하겠다는 계획도 소개됐다. 이를 위해 두 후보는 국회 내에 ‘주한미군 공여구역 상생협력포럼’을 조직, 평택 발전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주한미군 공여구역 지원 특별법’이 개정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셋째로, 미군기지 주변 주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미군기지 주변 지역사회의 발전을 지원해 나가겠다는 계획이 포함됐다. 구체적인 대책으로는 ▲기지주변 구도심 재생사업 및 관광활성화 사업 지원 확대 ▲고덕에 있는 반환예정 미군 알파 탄약고의 문화예술공원 조성 ▲신장동 국제문화거리, 안정리 문화의거리 활성화 및 쇼핑, 문화교류, 영어교육 등 협력 프로그램 지원 강화를 통한 주한미군과의 상생협력 지원 ▲군항공기 소음피해 주민지원 확대 ▲주한미군 한국인 노동자 고용안정을 위한 대책 마련 등이 제시됐다. 끝으로 ‘주한미군지위협정(SOFA)’ 운영을 개선함으로써 한미동맹을 발전하고 강화하겠다는 구상이 담겼다. 세부 계획으로는 주한 미군 범죄, 교통사고, 환경오염, 한국인 노동자 노무조항 등과 관련한 SOFA 개정을 통해 국민들의 권리 보호 및 강화를 도모하는 한편 ▲외교부 법률지원 확대 ▲기금조성 등을 통한 피해자 구제방안 마련 적극 검토 ▲외교부 평택 SOFA 국민지원센터 등에 안보협력관 등 인력충원 등을 적극 추진하겠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한편, 두 후보자는 이날 공동 기자회견을 마친 뒤 팽성국제교류재단에서 한미어린이문화교류협회 등 10여개 평택지역 한미단체들과 간담회를 갖고 주한미군과 지역사회의 상생방안 및 관련 공약 등에 관한 의견을 청취했다.
    • 정치
    • 이슈/선거
    2020-03-23
  • 임오경, 양기대 후보 광명시에 ‘긴급재난기본소득’시행 촉구
    더불어민주당 광명시 갑, 을 지역위원회와 시 도의원들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상인과 취약계층 등을 위한 긴급지원대책 마련에 나섰다.   더불어민주당 광명시 갑,을 지역위원장인 임오경, 양기대 국회의원 후보와 조미수 시의회 의장 등 시도의원 14명은 지난 20일 임오경 후보 캠프에서 코로나19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중소상인과 취약계층 등에 대한 ‘긴급재난기본소득’ 시행 등 조속한 지원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임오경, 양기대 후보는 그 자리에서 코로나19로 중소상인과 취약계층 등 많은 시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비상상황임을 감안해 광명시가 우선 시의 자체 가용 재원으로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해 신속하게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너무 늦으면 효과가 반감된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조미수 의장 등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의원들은 23일 박승원 광명시장을 만나 이 같은 의견을 전달한 뒤 지원규모와 대상 등 구체적인 협의에 들어갔다.   정부는 코로나19 지원관련 11.7조원의 추경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조속한 지원과 병행해 민생금융안정을 위해 추가로 50조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 정치
    • 이슈/선거
    2020-03-23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