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07(금)

정치
Home >  정치  >  이슈/선거

실시간 이슈/선거 기사

  • 미래통합당 정미경-최영근 후보, 공동기자회견
    4.15총선을 앞두고 미래통합당의 정미경 후보(수원시 을)와 최영근 후보 (화성시 갑)가 26일 오전 10시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신분당선 연장선에 대한 복선화를 즉시 착공할 것을 촉구했다. 두 후보는 “신분당선은 이미 2003년 예타가 복선으로 통과된 사업이다” 그러나 정부와 집권여당이 총선을 앞두고 “주민으로부터 교통분담금 5000억원을 받아놓고도 20년 가까이 방치한 신분당선을, 예타를 통과시켰다고 발표를 했다”며 그러나 “복선으로 예정되었던 것을 단선으로 바꿔 선거에 앞서 졸속 발표했으며 이에 대한 솔직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어서 두 후보는 “이는 지난 지방선거 때 정부부처와 청와대, 울산시장으로 당선된 송철호 캠프와의 합작으로 산재 모 병원 예비타당성조사결과 발표를 선거전에 한 것과 유사하다”며, 정부와 여당은 “더 이상 주민들을 속이지 말고 처음 약속대로 즉시 복선으로 착공할 것”을 촉구했다. 신분당선은 2011년 강남역과 광교역까지 1차 구간이 완공됐으나, 2차구간인 광교역에서 호매실역까지는 16년이 지나도록 이어지지 못하다가 지난 1월 예비타당성(예타)조사가 통과됐다. 정미경 후보는 "이미 지난 2003년 복선으로 예비타당성 조사가 완료된 데 이어 2006년 기본계획이 고시됐음에도 신분당선 광교~호매실 구간 연장선이 반쪽짜리 단선으로 결정됐다"며, “단선으로 된다면 더 이상 확장이 불가능해 화성으로의 연결이 불가능하다. 화성으로 뻗어 나가야 서수원도 살고 화성도 살아난다. 즉시 복선으로 착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해당 구간이 단선으로 진행된다면 호매실지구 약 10만 명의 주민들이 복선구간 종점인 수성중사거리역에서 최종 목적지행 열차를 오랜 시간 기다려야 하는 불상사가 발생할 수 있다. 또 호매실에서 화성 봉담 구간까지 연계도 사실상 불가능해진다"고 밝혔다.  최영근 후보는 “시장 재직시절(2005년) 부터 추진 계획이었던 新분당선 화성시 연장 추진으로 화성의 봉담·향남·장안·우정 주민들이 큰 기대를 했지만 단선이면 화성으로 진입이 불가능하다. 빠른 시일 내에 민주당이 사실을 얘기하고 복선이 돼야 한다고 본다”고 동조했다. 정미경 후보와 최영근 후보는 "화성으로 뻗어 나가야 서수원도 살고, 화성도 살아난다. 처음 약속대로 복선으로 즉시 착공해야 한다"며 해당 사안에 대해 두 후보가 국회 입성 후 함께 노력하겠다며 “신분당선 뿐만 아니라 수원과 화성의 공통 사안을 국회에서 함께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정미경 의원과 최영근 후보는 수원·화성의 공동발전을 위해 '신분당선 호매실 연장선의 복선화'가 필수요소라며 "화성·수원 시민들 마음을 대표하는 두 사람 국회로 보내달라. 책임지고 완수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 정치
    • 이슈/선거
    2020-03-27
  • 용인시 갑 오세영 후보, “원삼반도체클러스터”세계적 첨단단지로 육성약속
    오세영 더불어민주당 용인시갑 국회의원 후보는 엄교섭 경기도의원, 남홍숙 용인시의회 부의장, 김진석, 안희경 용인시의원과 함께 3월 27일 원삼농협에서 반도체클러스터 연합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한상영)의 정책제안 간담회를 개최하여 원삼반도체클러스터를 세계적인 첨단단지로 육성하기로 약속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오세영 후보는 “원삼지역은 역사적으로 독립운동 성지와 전통적인 자연힐링 지역으로 보존 가치도 매우 높은 지역인데, 용인의 균형발전과 미래세대를 위해서는 아주 좋은 기회”라고 설명하고, “주민들이 현실적 가격으로 보상이 이루어지고, 이에 따른 양도소득세 등 각종 세금에서 특별혜택이 있어야 하는데 공감을 한다.”며 “정부와 경기도, 용인시, SK측과 솔로몬의 지혜를 발휘하여 속 시원한 해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용인반도체클러스터는 오세영의 정책공약에 반영했듯이 이천-원삼-안성-평택을 잇는 부발선 철도를 연결하고, 중부고속도로 배후도시가 형성되어 주민들의 생활편의는 물론 지역경제에도 긍정적 영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나, 조상대대로 내려온 청정자연과 농촌의 보존까지도 어우러지는 계획은 필수적 사항이라고 주장했다. 오세영 후보는“제가 반드시 국회의원이 되어 국토교통부, 기획재정부, 국세청, 경기도, 용인시 등 다양한 인허가 기관과의 끈질긴 협상으로 주민들이 만족하는 조세특례제한법 등 관련법을 개정하여 빠른 시일 내에 좋은 선물을 갖고 주민여러분께 보고 드리겠다.”고 약속하고, 반도체클러스터뿐만 아니라 배후도시 조성과 폐수 등을 활용하는 스마트팜의 중심지가 되도록 노력을 하겠다고 발표하여 참석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 정치
    • 이슈/선거
    2020-03-27
  • 안양시 동안갑 더불어민주당 민병덕 후보 후보등록 마쳐
    더불어민주당 안양시 동안갑 민병덕 후보가 지난 27일 선관위에 후보등록을 마쳤다.   민병덕 후보는 지난달 더불어민주당 안양시 동안갑 후보 경선에서 현역 이석현 의원(6선)과 권미혁 의원(초선)을 꺾고 최종 후보로 결정된 ‘파란의 사나이’로, 지난 10년간 지역구민과 동거동락하며 지역사회에 뿌리를 깊게 내렸다는 평가를 받는다.   민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안양을 ‘한국의 실리콘벨리’로 만들겠다고 다짐하며 ▲서울대-안양 직통선 추진 ▲세계적 스타트업 기업 탄생을 위한 도전자들의 숙소(도전숙) 조성 추진 ▲지하철 4호선 급행화+증편 추진 ▲인덕원역 GTX-C노선 정차 추진을 약속하고, 코로나19로 인한 고통을 줄이기 위해 ▲재난기본소득 도입 추진 ▲보건안전관리자 제도 도입 추진 ▲질병휴가급여, 휴폐업 지원금 지원 추진 ▲공중보건 위기 대응 시스템 강화 추진을 핵심 공약으로 밝혔다.   후보등록을 마친 민 후보는 “이제부터 시작이다. 지난 10년을 깻잎 반찬 담그듯 정성껏 유권자와 소통하며 준비해왔다”라며 “모든 국민이 하나되어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있는 것처럼, 저 역시 주민분들과 원팀이 되어 반드시 총선에서 승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정치
    • 이슈/선거
    2020-03-27
  • 미래통합당 신상진 국회의원, 제21대 총선 성남시 중원구 후보 등록!!
    성남시 중원구에 출마하는 미래통합당 신상진 후보는 26일 중원구선거관리위원회에 21대 총선 후보자 등록을 완료하고 본격적으로 선거운동에 들어갈 채비를 마쳤다.    지난달 13일 미래통합당 1호 공천자로 확정된 신상진 후보는 1984년 상대원동에 들어온 이후 건축물 고도제한 완화를 주도하여 성남의 재개발·재건축을 할 수 있도록 하였고, 성남의 재개발·재건축시 주민부담을 완화하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및 건강보험료 산정시 주택대출금을 제외토록 하는 건강보험법을 각각 대표발의하여 통과시키는 등 36년간 서민과 성남발전을 위해 쉬지 않고 일해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미래통합당 신상진 후보는“성남 중원은 짧은 기간 겉으로만 본 사람이 말만 앞세워서는 도저히 해결할 수 없는 현안들이 산적해 있다”고 지적하고“중원구에 온 지 돌도 채 안 된‘청와대 낙하산’에게 중원의 미래를 맡길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신 후보는“뚜벅뚜벅 36년, 권력 대신 오직 중원을 위해 묵묵히 일해 왔다”고 밝히고, “실천, 소통, 정직의 삼박자를 갖춘 신상진이 중원 주민들의 선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필승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 정치
    • 이슈/선거
    2020-03-27
  • 수원시 을 백혜련, 신분당선 연장선(광교~호매실) 조속착공 및 구운역 신설
    더불어민주당 백혜련 의원(경기 수원을 후보)이 21대 총선 공약 시리즈인 ‘백혜련의 약속’ 제2탄으로 ‘신분당선 연장선(광교~호매실) 조속착공 및 구운역 신설’을 발표했다. 백혜련 의원은 이번 공약과 관련 ‘박근혜 정부 시절인 2013년과 2015년에 진행됐던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 각각 B/C 0.57과 0.39로 경제성을 확보하지 못해 사업 무산위기에 있었던 것을 지난 4년간 지역주민들과 함께 예타 통과를 이뤄냈다. 그렇기 때문에 조속 착공과 구운역 신설을 통해 하루라도 더 빨리 더 많은 서수원 주민들이 교통 편의를 누릴 수 있도록 할 것이다’며 공약 선정 이유를 밝혔다. 신분당선 연장선 조속착공의 문제와 관련 백의원은 ‘사업 주체인 국토부 역시 동 사업에 대해 광역교통개선대책 부담금 4,993억 원(호매실 1,500억 원, 광교 3,493억 원) 등 에 따른 지역주민의 사업 요구 수준이 높으며, 해당 비용의 이자비용 손실 등 기회비용 등을 고려, 본 사업을 조속히 추진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는 것이 이번에 공개된 신분당선 연장선 예타 보고서에도 나와 있다’며 ‘향후 진행되는 기본계획 수립 및 설계와 실시계획 수립 및 설계 과정을 앞당길 수 있도록 국토부와 지속적으로 점검해나갈 것’이라며 추진 의지를 밝혔다. 구운역 신설과 관련해서도 ‘신분당선 예타보고서에도 구운사거리 위치에 장래 정거장 설치가 가능하도록 계획되어 있고 구운역은 국토부뿐만 아니라 수원시의 의지가 매우 중요하다’며 ‘같은 당 소속의 경기도지사, 수원시장과 집권여당의 원팀으로 구운역 신설 논의를 시작할 것‘이라 실현 가능성을 강조했다. 백혜련 의원은 신분당선의 고용유발 효과는 10,533명이며 전국적으로 생산유발효과 15,013억 원, 부가가치 유발효과 6,021억 원이며 경기도로 한정하면 생산유발효과 9,109억 원, 부가가치유발효과 3,962억 원임을 밝히며 ‘신분당선 연장선 자체가 경제이며, R&D사이언스 파크와 무한한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되는 상황에서 가짜뉴스로 신분당선을 방해하는 움직임에 대해서는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며 공약 발표를 마무리했다.
    • 정치
    • 이슈/선거
    2020-03-27
  • 임오경 광명(갑) 국회의원 후보, ‘안전하고 재난없는 도시 광명’공약 공개
    경기 광명(갑) 임오경 후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이학박사)가 ‘안전하고 재난없는 도시 광명’이라는 지역공약을 발표했다. 첫 번째 지역 공약 ‘스포츠·문화예술도시 광명’에 이은 두 번째 공약이다.   1단계 저류지 1개소·제방 7개소, 2단계 저류지 2개소 정비로 목감천 유역 홍수피해 항구적 방지   먼저 임오경 후보는 2020년 1월부로 국가하천으로 승격한 목감천에 국가예산(사업비 총 5,126억 원 규모)을 단계적으로 투입해 양재천과 안양천을 뛰어넘는 ‘일류 명품하천’으로 만들겠다는 목표와 그 세부계획을 밝혔다.   ① 옥길천 합류점에서 계수천 합류점 구간은 지역주민의 이용이 예상되는 구간으로 산책로·자전거도로 등 친수시설을 설치하고 생태관광 인프라를 조성할 예정이며, ② 계수천 합류점부터 시능내천 합류점 구간은 생태탐방로와 연계한 수변산책공간 조성을 통해 자연과 소통하는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③ 시능내천 합류점부터는 하천 경관을 개선하고 다채로운 경관의 자연공간을 조성해 국가하천 목감천 정비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목감천은 전형적인 도심지 하천 구간으로, 하천 주변에 다수의 주거지와 도로가 인접해 있어 지난 2001년 7월 말에는 홍수로 구로구 개봉동과 광명시 광명동 일대의 30여만 명이 수해를 당하고 지하철 7호선이 침수되는 등 매년 여름 장마가 시작되면 인근 주민의 생명과 수백만 명의 교통안전을 위협한다는 점이 지적되어 왔다. 하지만 2019년 8월 목감천이 국가하천으로 최종 고시됨에 따라, 향후 1·2 단계로 체계적 정비를 실시해 목감천 유역의 홍수 피해를 항구적으로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목감천 저류지에 종합스포츠레저 시설 건립   목감천 저류지에 축구장·야구장·다목적 광장 등 체육시설과 산책공간·생태습지·가족 피크닉장을 조성하겠다는 목감천 저류지 활용방안도 공약으로 제시됐다.   임 후보는 목감천 저류지 정비는 광명시에 부족한 복지시설·광장·체육시설을 확충하는 방향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며, 주민 접근성을 높이고 산책로, 자전거도로, 생태습지, 체육시설 설치 등 전 연령대의 광명시민이 고르게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쾌적한 공간으로 조성하는 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야간 길거리 안전대책 강화   또한 임 후보는 야간 길거리 안전대책을 강화하겠다는 공약을 제시했는데, 이를 위해 관내 노후 LED 가로등을 교체하고 가로등이 부족한 지역에 가로등을 신설하는 것은 물론, 방범 취약지역에는 CCTV를 추가로 설치해 시민들의 야간 길거리 보행 안전성을 높일 계획이다.   광명사거리-새마을시장 전신주 지중화 사업 완공   ‘안전하고 재난없는 도시 광명’ 세부공약 마지막으로 임오경 후보는 광명사거리부터 새마을시장 구간에 이뤄지고 있는 전신주 지중화 사업의 연내 완공을 제시했다. 2019년 4월부터 광명사거리-새마을시장 약 0.8㎞ 구간에 진행 중인 전신주 지중화 사업은 전기(통신)관로 및 선로공사, 도로복구공사, 전신주 철거 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완공시 광명 구도심 도시미관 향상은 물론 시민 보행환경 개선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목감천 정비를 비롯한 세부 공약 공개로 ‘안전하고 재난없는 도시 광명’이라는 그림을 그려낸 임오경 후보는 “안전을 지키는 것은 정부의 존재 이유이자 가장 중요한 책임”이라면서, “국가하천으로 승격된 목감천 정비는 시민 안전 제고는 물론 산책로, 자전거도로, 복합체육시설 설치 등을 통해 광명시민의 삶의 질을 더욱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임 후보는 “광명시민들이 재난 위험 없이 안전하고 편리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고민하겠다”고 밝혔다.
    • 정치
    • 이슈/선거
    2020-03-27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