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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이슈/선거 기사

  • 광명갑 양주상 출마선언 “광명의 천지개벽 일으킬 것”
    미래통합당 광명갑 양주상 예비후보는 23일(월) 오전 11시 광명시청 본관 앞에서 광명갑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양 예비후보는 이날 출마선언문을 통해 “마스크 대란을 일으킨 중국발 코로나와 파탄난 작금의 서민경제 실정에 대해 분노가 치밀어 오른다”며, “지금까지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를 토대로 광명의 세대교체와 文정권을 반드시 심판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양 후보는 “미래통합당이 광명의 민주당 24년 독점체제를 막기 위해 양주상을 전략공천(우선추천)한 것은 광명의 발전에 목마른 광명시민의 염원이자 명령이다”라며, “광명의 고질적 지역현안인 교통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미래통합당에게 선택된 교통정책전문가인 자신이 광명발전에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이날 그는 ‘목감천 르네상스 프로젝트’,‘뉴타운 조합원 대출규제 완화’, ‘제3광명교 신설’,‘24시간 보육시설 마련’을 공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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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2
  • 미래통합당 파주(갑) 예비후보 신보라, GTX-A 열병합 관통노선 반대 비상대책위원회와 간담회 가져
    신보라 미래통합당 파주시(갑)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GTX-A 열병합 관통노선 반대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와 만났다.   신 후보는 3월 20일 저녁 8시 비대위 사무실에서 열린 간담회에 참석해 그간 진행되어 온 비대위의 활동내용에 대한 보고와 함께, 파주시에 제안한 민관합동위원회 구성에 대한 파주시청의 의견을 전해 들었다.   회의에 참석한 파주시청 이주현 과장의 “민관합동위원회 구성 및 참여에 대해 파주시 차원에서 아직 구체적으로 결정된 바 없다”는 발언 이후 비대위원들의 성토가 이어졌다.   회의에 참석한 한 비대위원은 “민관합동위원회 구성과 같은 초보적인 요구도 들어주지 않으면서, 우리들이 걱정하는 안전문제에 대해서 어떤 대책을 세워주겠다는 건가”라고 되물으며 “우리의 걱정을 이해한다고는 하지만 진정성을 확인하기 어렵다”고 비판했다.   비대위의 입장과 설명을 듣고 난 신 후보는 “안정성이 검증되지 않은 GTX-A 차량기지 열병합발전소 관통노선을 반대한다”며 “이 문제를 미래통합당의 총선 공약으로 채택하고 주민분들과 연대해 반대운동을 벌여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신 후보는 “그동안 비대위 분들이 외롭게 투쟁해 오셨다는 느낌을 받았다”며 “이제부터는 저와 함께 하는 투쟁이다. 노선 재변경이나, 문산 차량기지로의 이동을 포함한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저와 함께 힘을 모아보자”고 강조했다.   이날 간담회에 함께한 최창호 파주시의원 역시 “시의회에서 선제적 조치로 GTX 운정역에서 연다산동 차량기지 노선의 공사 중단을 요구했다”고 밝히며 “서울 강남구청이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일부구간 도로점용 및 녹지점용허가 등을 내주지 않고 있는 것과 같이 파주시도 시민들의 안전을 위한 선제적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이날 회의에는 비대위 안순덕 위원장, 김영빈 부위위원장을 비롯해 신보라 국회의원, 최창호 파주시의원, 파주시청 철도교통과 이주현 과장, 강민구 주무관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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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1
  • 전북선관위, 당내경선의 자유 방해 혐의자 고발
    [미디어타임즈] 전라북도선거관리위원회는 정당의 당내경선과 관련하여 경선선거인의 자유를 방해한 혐의로 A와 B씨를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A와 B씨는 지난 2월경 ARS 투표로 실시된 특정 정당의 당내경선 과정에서 권리당원 C씨의 휴대전화를 건네받아 당사자의 의사와 무관하게 임의로 투표한 혐의가 있다. 「공직선거법」 제237조(선거의 자유방해죄) 제5항은 당내경선과 관련하여 위계․사술 그 밖의 부정한 방법으로 당내경선의 자유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전북선관위는 선거가 20여일 앞으로 다가왔는데 선거가 임박한 만큼 불법행위에 대해 더욱 엄정히 대처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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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0
  • 김은혜 미래통합당 분당갑 국회의원 후보 "분당‧판교의 Redesign, 김은혜가 만들겠습니다!"
    - 재개발‧재건축 촉진을 위한 용적률상향, 세제혜택 등 포함 - 1기신도시 맞춤형 광역교통시설 대책 수립 - 녹슨 상수도관 교체, 주차·방수방진 시설확충 등 노후주택 개‧보수 비용 지원- 세입자 및 입주민 재정착을 돕기 위한 장기저리의 융자지원  김은혜 후보는 제 1공약으로 분당‧판교의 Redesign을 위한 「1기 신도시 재생지원 특별법」(가칭 ‘김은혜법’)을 제정하겠다고 발표했다.   김은혜 후보는 이미 건설 된지 30여년 된 분당의 노후화 문제는 비단 분당만의 문제가 아니라, 분당, 일산, 평촌, 산본, 중동 등 1기 신도시 전체가 공통적으로 겪는 문제이며, 이는 중앙정부의 수도권인구분산 정책에 의해 발생된 문제인 만큼 특별법 제정을 통해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분당을 비롯한 1기신도시는 계획도시로 지어진 만큼 재개발‧재건축 또한 도시 전체를‘도시재생지역진흥지구’로 지정하여 체계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이 김은혜 후보의 생각이다.   먼저, 「1기 신도시 재생지원 특별법」(가칭 ‘김은혜법’)에는 재개발‧재건축 촉진을 위한 다양한 인센티브가 담긴다. 주택수요에 맞게 용적률과 건폐율이 탄력적으로 상향될 수 있도록 특례조치를 신설하여, 사업성 확보와 충분한 주택공급이 이루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재개발‧재건축 추진시 저리의 건설자금 융자를 받을 수 있도록 근거법령을 신설하고, 종합부동산세를 비롯한 부동산 관련 조세감면을 통해 재개발‧재건축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김은혜 후보는 최근 강남의 주요 아파트단지들의 재건축 계획이 지지부진한 것을 예로 들며, 분당의 재건축은 이런 전철을 밟아서는 안되며, ‘김은혜법’ 등 관계법령 정비와 철저한 사전 계획을 통해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당장의 재건축이 불필요한 단지의 경우에도 녹슨 상수도관에 의한 녹물 문제, 열악한 주차공간 문제, 층간소음 및 누수 문제 등 노후 주택 개‧보수비용을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김은혜 법’에는 1기 신도시의 광역교통망 확충 계획안도 포함될 전망이다. 김은혜 후보는 기반시설에 대한 확충 없이 주택공급만 늘어나는 재개발‧재건축은 도시과밀화를 유발한다며 반드시 교통대책이 수반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따라서 기획재정부 장관이 관계부처 장관과 협의하여‘도시재생지역진흥지구’ 광역교통망 추가수요 현황을 분석하고 그에 따른 대책을 세우도록 했다. 이는 현재 지하철 분당선 열차칸 증설, 광역버스 노선 다양화, 월곶‐판교선, 3‧8호선 연장, 판교오포선 신설 등 분당에서 논의되는 다양한 교통인프라 사업에 대한 법적근거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김은혜 후보는 세입자 등 입주민이 쫓겨나는 기존의 개발방식은 분당을 Redesign을 하고자 하는 ‘김은혜법’의 정신과 어긋난다며 ‘김은혜법’에 재개발‧재건축 사업에 대한 기존 입주민 지원방안을 담아 조합원과 세입자가 모두 행복한 재개발‧재건축 사업을 만들겠다고 했다.   세입자를 포함한 입주민에게 이주비를 지원하기 위해 도시주택기금과 시중은행 금리지원 등을 통해 장기저리의 융자를 지원하고 규제완화로 인한 추가용적률로 건설되는 아파트의 일정부분을 기존 세입자들에게 우선공급할 수 있는 제도개선안이 담긴다. 한편‘김은혜법’의 지원대상은 리모델링을 진행중이거나 추진예정인 단지에도 확대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마지막으로 김은혜 후보는 1기 신도시에 대한 재개발‧재건축은 도시전체에 대한 계획안에서 조화롭게 이루어지는 것이 핵심이라며 ‘분당‧판교의  Redesign’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아울러‘서현동 110번지 개발’과 같이 교통체증, 교육수요 등을 고려하지 않고 주민동의 없이 진행되는 개발은 난개발에 불과하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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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0
  • 더불어민주당 용인시(갑) 오세영, 처인지역 고문단 원팀 출범!
    용인시갑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경선이 끝나고 일주일을 맞이하면서 용인시갑 지역 시도의원 원팀 출범에 이어, 원로 고문단이 오세영 국회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서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돕고, 오세영 후보를 반드시 당선시키기 위한 출범식을 갖고 총선 승리 의지를 다졌다. 오세영 국회의원 예비후보는“더불어민주당 용인갑이 원팀(One-team)을 넘어 윈팀(Win-team)이 되어, 오는 4월 15일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하여 용인처인 발전을 위해 헌신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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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0
  • 광명 갑 권태진 무소속 기자회견문
    무소속 출마 기자회견문   사랑하고 존경하는 광명시민 여러분! 미래통합당 당원 동지 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에 함께 해주신 언론인 여러분!  광명의 발전과 보수의 가치를 지키고자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 미래통합당 예비후보로 출마한 권태진입니다. 저는 20여 년간 미래통합당을 단 한 번도 떠난 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당의 공천과정을 지켜보면서 광명에는 미래통합당이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미래통합당은 광명을 버렸습니다. 아니 광명을 짓밟았습니다.!  미래통합당은 광명시 갑·을 모두 광명과 연고가 전혀 없고 활동한 적도 없이 다른 지역구에서 공천을 받기 위해 기웃거리다 탈락한 인물들을 단지 청년이라는 이유로 공천했습니다.    미래통합당의 이런 공천은 광명시민과 오랫동안 험지인 광명에서 당을 지킨 미래통합당 당원들의 자존심을 무참히 짓밟았습니다    광명 시민의 품속에서 자란 진정한 광명사람 저 권태진! ‘광명사람 대표’로 당당하고 떳떳하게 제21대 총선 출마를 밝힙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당원 동지 여러분!  저 권태진은 비록 몸은 잠시 미래통합당을 떠나지만, 마음만은 두고 가겠습니다. 선거에서 꼭 승리해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돌아와서 광명의 자존심을 다시 세우겠습니다.    저는 미래통합당 공관위에게 후보 자리를 달라는 것이 아니라 단지 공정하게 경선할 기회를 달라는 최소한의 요구를 수용한다면 청년 가산점을 인정하는 경선 조차도 받아 들을 것입니다.    더불어민주당, 미래통합당 거대 두 정당의 공천과정은 공정하지도, 평등하지도, 정의롭지도 못한 공천이었습니다.    미래도, 통합도, 명분도 없는 공천입니다. 오직 광명시민들만이 오만과 독선으로 점철된 두 정당을 심판할 수 있습니다. 4월15일 총선에서 광명시민들의 힘과 저력을 보여 주십시요!   저 권태진! 이제 경험해 보지 못한 길을 떠나고자 합니다.  광명시민들의 선택을 받아 시의원, 도의원을 역임하면서 광명시민들을 위해 최선을 다한 의정활동을 했습니다. 이젠 ‘광명사람 대표’로 출마해 희망과 미래가 있는 광명을 만들겠습니다.    끝으로 예비후보등록이후 선의의 경쟁자이자 정치선배로 저에게 격려와 고언을 아끼지 않아주신 이효선 예비후보님과 추위에도 밝은 모습으로 선의의 경쟁을 펼쳐주신 김기남 후보님께서 저 권태진이 ‘광명사람 대표’로 나갈 수 있도록 단일화를 해 주심에 고개 숙여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광명시민 여러분! 미래통합당 동지 여러분! 저 권태진! 어렵고 힘든 길 주저 없이 가겠습니다. 저 권태진! 광명시민만 바라보고 가겠습니다. 저 권태진! 광명의 자존심과 명예를 지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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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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