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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이슈/선거 기사

  •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 문정복 후보 중앙당 부대변인 임명“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3월 16일 최고위원회 의결로 시흥‘갑’ 더불어민주당 문정복 후보를 포함한 31명을 정무직 당직자로 임명했다.   이번 정무직 당직자의 임명은 제21대 국회의원선거에서 각 후보들이 중앙과 지역의 가교역할을 하고, 시민들과의 교류를 넓힘으로써 더 정확한 목소리를 듣고 반영하기 위함이다.   문 후보는 “책임있는 자세로 당을 대변하고 적극적으로 시민과 소통하며 공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하며 “더불어 논쟁보다 이해하도록 노력하고, 국민에게 정확한 정보를 전달함으로써 민주주의와 정치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문정복 후보는 백원우 국회의원 보좌관, 제6·7대 시흥시의회 의원을 거쳐 대통령비서실 선임행정관으로 근무했으며, (현)더불어민주당 시흥‘갑’지역위원회 위원장, (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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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0
  • 문재인대통령 (前)청와대 정책실장 김수현, ‘더불어민주당 문정복 후보 정책자문단장으로 위촉’
    더불어민주당 시흥‘갑’ 문정복 후보가 3월 17일 김수현 (前)청와대 정책실장을 선거대책위원회 정책자문단장으로 위촉하고, 정책자문회의를 가졌다.   김수현 (前)청와대 정책실장은 대한민국 최고의 도시전문가로서 제정구의원과 깊은 인연을 맺고 있으며, 1994년 당시 시흥시 최초로 도시기본계획과 발전계획을 만든 장본인으로 시흥에 대한 애정이 남다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첫 자문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 시흥‘갑’ 문정복 후보는 김수현 (前)청와대 정책실장과 함께, 현재 시흥시의 도시와 관련된 문제(LH와의 관계, 하중·매화 신도시 조성, 원도심 슬럼화 등)와 향후 시흥시와 대한민국의 성장동력이 될 ‘신한반도 경제지도 구상을 통한 경제특구 조성’ 대한 방향을 점검하고 논의했다.   이와 관련해 김수현 (前)청와대 정책실장은 “LH가 시흥이라는 특수성과 입지적 장점이나 그 한계점을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도시전문가로서 시흥의 특수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하고 건의하도록 하겠다고”고 말하며, “시흥이 중국과 수도권과의 관계를 보면 한반도 먹거리를 만들어내는 중심역할을 할 수밖에 없다. 이미 인천과 서울은 그 한계에 직면해 있다. 시흥이 진정한 의미의 중심이 되는 것은 시간 문제”라고 견해를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문정복 후보는 백원우 국회의원 보좌관, 제6·7대 시흥시의회 의원을 거쳐 대통령비서실 선임행정관으로 근무했으며, (현)더불어민주당 시흥‘갑’지역위원회 위원장, (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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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0
  • 더불어민주당 문정복 국회의원 예비후보, 청소년과 정책 간담회
    지난 16일(월) 더불어민주당 문정복 (前)청와대 선임행정관「제21대 국회의원선거 후보」는 선거사무소에서 시흥시고등학생연합회(SKY), 청소년동아리연합회 소속 청소년 활동가들과 함께 <청소년(18세 선거권자) 정책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18세 선거권 도입에 따라 본격적으로 논의되기 시작한 ‘공직선거법상 미성년자 선거운동 제한 규정 삭제’ 등에 대한 이슈부터 △학생 인권보장 정책과 △입시 상담 및 진로 지원 확대, △‘청소년-청년’이 함께 하는 멘토링 사업 추진까지 청소년 삶을 둘러싼 다양한 당면 과제와 정책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회의에 참석한 능곡고 학생회장(前) “현재 명목상 학생들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정책 제안 대회가 교육청 주최로 매년 한 차례씩 운영되고 있으나, 체험학교 수준에 머물러 있다.”며, “청소년들의 이익을 대변하는 기구의 신설과 청소년 사회참여 활성화에 대한 재정적 지원 체계가 마련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서 “요즘 일본과의 관계가 좋지 않아, 적당한 비유는 아닐 수 있지만, 학교에서 일본 학생들과 교류하는 홈스테이를 통해 혐오의 감정을 넘어선 대화를 할 수 있었다.”며, “우리나라와 북한 청소년들이 서로 교류할 수 있는 장이 마련되어, 가치와 신념의 차이를 넘어선 공감대가 형성되길 바란다.”고 의견을 전달했다.   한편, 간담회에 참석한 선거권을 가진 한 학생은 “다문화 가정 청소년들이 오히려 대학진학에 대한 정보 접근성이 떨어진다.”며, “다문화 가정 청소년들이 대입을 준비함에 있어, 청소년 어느 누구도 배제되지 않는 입시·진학 지원 체계를 마련해주었으면 좋겠다.”고 제안했다.   이 자리에서 문 후보는 “청소년들은 현재의 주권자이자, 미래를 이끌어갈 이 시대의 주역”이라며, “청소년들의 자치권을 보장하고, 정치에 보다 더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청소년 참정권을 확대해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덧붙여 “말로만 청소년 인권을 외치는 사회가 아니라, 실제 현장에서 청소년 자치권이 보장되고, 인권이 신장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청소년들과 함께 소통하고, 협력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정복 후보는 백원우 국회의원 보좌관, 제6·7대 시흥시의회 의원을 거쳐 대통령비서실 선임행정관으로 근무했으며, (현)더불어민주당 시흥‘갑’ 지역위원회 위원장, (현)중앙당 부대변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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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0
  • 이필운 후보 선거사무소 현수막 3無에 관해서 만안구민이 심판한다! 강조!
    미래통합당 만안구 국회의원 이필운 후보는 “무너진 경제, 무관심 민생, 무능한 정부에 대해서 만안구민이 심판합니다.“라는 내용의 대형 현수막을 내걸었다. 다른 한 면에는 ”기대했지만 실망했던 지난 20년을 희망으로 바꾸겠다.“는 내용인데, 이는 지난 20년 민주당으로 치우쳤던 만안지역을 바꾸겠다는 의지의 표현으로 보인다.   이 후보는 ”국민들에게 비추어지는 현 정부의 모습을 현수막에 표현하였으며, 지역발전을 위해서도 한쪽으로 치우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반드시 당선이 되어 장기집권에 대한 피로도를 타파하고, 발전해가는 만안구를 구민들께 자신 있게 보여드릴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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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9
  • 김민수 미래통합당 분당을 국회의원 후보, 유튜브채널 개설
    분당을 미래통합당 김민수(41) 국회의원 후보가 본격적인 선거 홍보전에 돌입했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활짝웃자 대한민수TV”(이하, 민수TV)를 개설한 김후보는 ‘헌혈캠페인 동참’편을 시작으로 ‘다같이 돌자 탄천한바퀴’ ‘중앙공원브이로그’ 등 다양한 주제로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네 아이를 키우고 있는 아빠로서, 새로운 정치를 꿈꾸는 정치인으로서의 일상과 고민들을 최대한 담아내고, 분당 주민들과 공감하고 소통하기 위해 매일 고민하고 있다.”는 김민수 후보는, “더 욕심을 내본다면 단순한 선거홍보 영상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통해 국민들이 잠시나마 활짝 웃을 수 있는 시간으로 만들어갈 예정이니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민수 후보는 지난해 1월 자유한국당 당협위원장 선출 공개 오디션에서 당당히 승리하며 40대 젊은 정치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원외 당협위원장임에도 불구하고 당협 조직을 강한 결속으로 재정비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지난 2월 27일 미래통합당 분당을 국회의원 후보로 단수 추천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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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8
  • 심재철 국회의원, 21대 총선 출마선언문
    심재철이 대한민국의 변화와 안양 발전을 만들어내겠습니다 - 중단 없는 안양大발전의 완성, 대한민국 대표일꾼 심재철! -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사랑하는 안양시민 여러분, 저는 오늘 21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를 선언합니다. 새로운 안양, 혁신하는 대한민국을 위해 다시 한 번 도전하려 합니다.   국민은 묻고 있습니다. 과연 이게 나라다운 나라입니까?   이번 선거는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라는 대한민국의 근본 정체성이 앞으로도 유지될 것인지를 판가름하게 될 것입니다. 문재인 정권 출범 3년 만에 도처에서 모든 국민은 무너지고 있는 대한민국의 모습을 보며 위기의식을 느끼고 있습니다. 경제폭망, 민생파탄, 안보해체, 외교고립 등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역사가 문정권 때문에 한순간에 무너지는 모습을 보면서 국민들은 참담함을 금할 수 없습니다.   지난해 문재인 정부의 경제성장률은 2%로 급락했고 올해는 1%대 성장률조차 어려워 보입니다. 문재인 정부의 소득주도성장으로 인해 일자리는 사라지고, 자영업은 몰락했으며, 소득양극화는 더욱 심해졌습니다. 문재인 정부의 경제 무능이 민생을 도탄에 빠뜨리고 있습니다.   문재인 정부는 그동안 굴종적인 대북정책으로 안보를 스스로 무너뜨려왔습니다. 북한의 핵은 우리를 직접 위협하고 있으며, 장거리미사일 등 각종 군사도발은 한미동맹과 우리의 안보를 크게 흔들고 있습니다.   무능한 경제실험, 북한의 손에 좌우되는 우리 안보, 자주가 무너진 외교 등으로 국민은 신음하고 있습니다. 급기야 코로나19가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위협하고 있지만 문재인 정부는 중국몽에 빠져 방역을 뒷전에 미루다 국가 경제마저도 휘청거리게 만드는 고통을 안겨주었습니다.   국민 여러분, 이번 선거를 통해 무능하고 독선적인 문재인 정부를 심판해야 합니다. 국민 여러분의 한 표로 문재인 권력을 견제해야만 우리 경제가 살아날 수 있고 미래의 희망도 가꿀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지금 안양에는 국민을 위해 일할 수 있는 진정한 일꾼이 필요합니다.   지금 국회에는 민생을 살피고 경제의 활력을 되찾아 줄 진정한 일꾼이 필요합니다. 저는 시민단체와 매니페스토가 공약이행 우수의원으로 선정하는 등 믿을 수 있는 일꾼입니다.   저는 인덕원~동탄 전철 사업을 끈기있게 추진해 마침내 성공시켰습니다. 지역구내 25개 학교에 체육관과 급식실 등 25개를 설립한 것을 비롯해 우리 자녀들의 교육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시켰습니다. 안양교도소 이전에 관한 밑그림인 정부의 계획안을 최초로 이끌어내기도 했습니다. GTX-C가 인덕원역에 정차하도록 강력히 촉구해 정부의 기본계획안에 포함되도록 하기도 했습니다.   능력과 실력을 갖춘 심재철이 안양발전 사업들의 성공적인 마무리와 함께 새로운 국책사업의 마련으로 안양 대발전의 전기를 마련하겠습니다. 교도소 이전 문제 해결 등 중단 없는 발전을 통한 안양발전 대완성을 위해서는 ‘초선같이 열심히 일하고, 중진답게 유능한’ 정치인이 정말 필요한 시기입니다.   대한민국 대표일꾼 심재철이 대한민국과 안양의 미래를 바꾸겠습니다~!     2020년 3월 16일 미래통합당 심재철 안양동안을 예비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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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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