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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이슈/선거 기사

  • 김경표 광명갑 예비후보 "광명에 새로운 관광교통수단 '트램'을 만들겠다" 공약 13호 발표
    이번 총선에서 광명갑 선거구에 출사표를 던진 김경표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광명에 새로운 관광교통수단 '트램'을 만들겠다"라며 공약 13호를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전기로 움직이는 노면열차인 트램은 그 자체로도 관광상품으로 가치가 있고, 광명·시흥테크노밸리로 인 늘어나는 교통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다"면서 "광명·시흥특별관리지역 개발을 통한 이익금으로 충분히 건설자금을 충당할 수 있다"고 밝혔다.    김경표 예비후보는 트램의 장점으로 ▶경전철의 1/2, 전철의 1/6 수준의 저렴한 건설비용 ▶오염물질을 배출하지 않는 친환경적 교통수단 ▶도시미관을 살리고 승하차 접근이 용이하다는 것을 제시했다.    트램을 통해 김 예비후보는 개봉역-광명사거리-레저스포츠타운-광명시흥테크노밸리-광명동굴을 거쳐 KTX 광명역의 신안산선과 연결하는 광역교통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향후 소하동과 하안동, 철산동의 구시가지와 연결할 계획을 밝혔다.    이번 공약 발표에 앞서 김경표 예비후보는 "이번 13호 공약 발표가 더불어민주당의 이름으로 여러분께 약속하는 마지막 공약이 될 것 같다"면서 "다음주 기자회견을 통해 저의 인생에 있어 중요하고도 고뇌에 찬 결정을 할 예정이다. 꼭 당선되어서 더불어민주당의 가치를 되찾도록 하겠다"라고 해 무소속 출마를 염두에 둔 발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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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5
  • 이화영 경기 용인시갑 예비후보, 당청 ‘마스크 무상공급’ 검토 환영
    이화영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갑 예비후보는 28일 국회에서 열린 문재인 대통령과 여야4당 대표 회동에서 ‘마스크 무상공급’ 의제가 논의된 것에 대해 환영 입장을 밝히며, 조속한 정책 실행을 촉구했다.   28일 회동에서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문 대통령에게 ‘마스크 무상공급’을 제안했고, 문 대통령도 1~2일 추이를 보며 추가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이 예비후보는 지난 27일 마스크대란을 우려하며, ‘마스크 무상공급’을 정부와 중앙당에 촉구한바 있다.이와 관련해 이 예비후보는 “이재명 경기도지사도 28일 긴급브리핑에서 도내 신천지 신도를 중심으로 한 코로나19 확진자 폭증을 우려하고 있다”며, “이럴 때일수록 정부 차원의 공적 통제 등 강력한 행정력이 동원되어야한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시민들의 불안심리에 편승해 마스크 사재기, 비축 등 불법행위가 만연하고 있다”며, “준전시상황에 걸맞는 특단의 조치로 한달 가량 마스크 생산 전량을 국가에서 통제해서 국민에게 공급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화영 예비후보는 “마스크 대란에 불편을 겪는 시민들을 생각하면 마스크 무상공급은 즉시 실행되어야한다”며, “정부와 중앙당에도 ‘마스크 무상공급’의 시급성을 설명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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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9
  • 양기대 더불어민주당 광명을 국회의원 예비후보, 가정에서 병원진료까지 원스톱 동행 서비스 추진 (제3호 공약)
      - 임산부 영·유아 어린이 노인 등 대상 - 1인가구, 맞벌이부부, 한부모가족 중 중위소득 150%이하 혜택 - 병원동행해 정기검진, 예방접종, 병원진료, 약복용지도 서비스   양기대 더불어민주당 광명을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20일 이번 총선 제3호 공약으로 가정에서 병원진료까지 원스톱 동행서비스를 추진하는 방안을 발표했다.   양기대 예비후보는 취약계층의 병원 이용 고충을 해결하는 방안으로 홀로사는 1인가구, 맞벌이부부, 한부모가족 중 중위소득 150% 이하 계층을 대상으로 우선적으로 병원 동행 서비스를 시행한다는 계획이다.     양기대 예비후보는 “홀로사는 1인가구, 맞벌이부부, 한부모가정에서 본인이나 가족 중에서 병원에 갈 일이 생기면 혼자 움직이거나 직장을 조퇴해야 하는 고충을 감안해 제3호 공약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가정에서 병원진료까지 동행 서비스’는 임산부 영·유아 어린이 노인 등 사회적 약자가 정기검진, 예방접종, 병원진료, 약처방 및 복용지도 등 필요한 서비스를 원하면 가정에 찾아가 차량으로 병원까지 동행하여 접수·진료이동, 약국방문 등을 도와주고 집까지 귀가시키는 정책이다.   이를 위해 기초자치단체의 보건소, 영·유아, 어린이 담당부서에 전담부서를 만들어 직접 수행하거나 사회복지시설, 민간 장기요양기관에서 수행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으며 간호사, 간호조무사, 요양보호사, 보육시설종사자를 병원 동행 돌봄이로 고용하여 일자리도 창출하겠다는 것이다.   양기대 예비후보는 “필요한 규정과 예산 등 세부적인 내용은 국회 내에서 전문가 및 관련부처와 협의해 이르면 2022년부터 시범사업으로 시작해 성과를 보아가며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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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0
  • 양기대 더불어민주당 광명을 "가정에서 병원진료까지 원스톱 동행 서비스 추진"
      - 임산부 영·유아 어린이 노인 등 대상- 1인가구, 맞벌이부부, 한부모가족 중 중위소득 150%이하 혜택- 병원동행해 정기검진, 예방접종, 병원진료, 약복용지도 서비스 양기대 더불어민주당 광명을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20일 이번 총선 제3호 공약으로 가정에서 병원진료까지 원스톱 동행서비스를 추진하는 방안을 발표했다. 양기대 예비후보는 취약계층의 병원 이용 고충을 해결하는 방안으로 홀로사는 1인가구, 맞벌이부부, 한부모가족 중 중위소득 150% 이하 계층을 대상으로 우선적으로 병원 동행 서비스를 시행한다는 계획이다. 양기대 예비후보는 “홀로사는 1인가구, 맞벌이부부, 한부모가정에서 본인이나 가족 중에서 병원에 갈 일이 생기면 혼자 움직이거나 직장을 조퇴해야 하는 고충을 감안해 제3호 공약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가정에서 병원진료까지 동행 서비스’는 임산부 영·유아 어린이 노인 등 사회적 약자가 정기검진, 예방접종, 병원진료, 약처방 및 복용지도 등 필요한 서비스를 원하면 가정에 찾아가 차량으로 병원까지 동행하여 접수·진료이동, 약국방문 등을 도와주고 집까지 귀가시키는 정책이다. 이를 위해 기초자치단체의 보건소, 영·유아, 어린이 담당부서에 전담부서를 만들어 직접 수행하거나 사회복지시설, 민간 장기요양기관에서 수행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으며 간호사, 간호조무사, 요양보호사, 보육시설종사자를 병원 동행 돌봄이로 고용하여 일자리도 창출하겠다는 것이다. 양기대 예비후보는 “필요한 규정과 예산 등 세부적인 내용은 국회 내에서 전문가 및 관련부처와 협의해 이르면 2022년부터 시범사업으로 시작해 성과를 보아가며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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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0
  • 코로나 19 포항 확진
    코로나19와 관련하여 오늘 시민 여러분에게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송구스럽습니다. 확진자는 대구에 주소를 두고 직업상 현재 포항에 거주 중입니다. 아직 질병관리본부의 역학 조사 전이며, 포항시에서 자체적으로 현재까지 파악 중인 환자의 이동경로를 우선 알려드립니다. 20.2.16. 12:00 대구 신천지 교회 예배20.2.16. 대구 대명동 자택 도착20.2.17. 12:50 서부터미널에서 포항으로 이동                  (소독 및 운전자 자가격리)20.2.17. 13:40 대잠동 과외학생집 도착                 과외 수업 후 저녁식사                 포항 자택 복귀                 (학생, 부모 자가격리)20.2.18. 11:40 17일과 동일한 과외 학생집에서 수업20.2.18. 14:00 과외 수업 종료 후 대잠동                  코아이비인후과 방문                  (건물 소독 후 폐쇄, 의료진 자가격리)20.2.18. 15:30 포항 자택 복귀20.2.19. 17:00 세명기독병원 선별진료소 진료 및                   검사 시행(선별진료소 소독)20.2.20. 질병관리 본부 확진 판정 ※추가 동선 확인 시 공개 하도록 하겠습니다. 1. 확진자가 거주하였던 중인 해당 아파트와 주변지역은 철저히 소독입주민에 대해서는 전원 보건소에서 개별문답을 실시해 이상이 있을 시 선별진료소를 통해 검사 2. 대잠동 코아이비인후과를 포함한 병원 건물 전체는 소독 후 완전 폐쇄, 환자를 진료한 의료진은 현재 자가격리 조치 3. 세명기독병원은 선별진료소만 방문한것으로 파악됨선별진료소 소독 조치 되었으며, 세명기독병원은 정상적인 진료와 이용이 가능한 상태임 4. 확진자와 직접 접촉한 모든 이들 역시 (과외학생의 부모님 포함) 자가격리 조치 중 5. 우리시는 3월1일까지 어린이집을 임시 휴원긴급보육이 필요한 경우 해단 어린이집에 연락하시면 보육이 가능(관내 유치원도 경상북도교육청과 협의중) 6. 현재 공공기관 주도의 대규모 행사와 교육을 중단 조치. 다중이 모이는 행사는 자제해 주시고, 불가피할 경우 철저한 병역과 마스크 착용으로 안전을 기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현재 포항시는 필수업무를 제외하고 모든 직원을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1:1전담 공무원을 투입,배치해 상황운영에 철저를 기하는 중입니다. 시민 여러분, 우리시는 시민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모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 사태의 원만한 해결을 위해서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합니다. 호흡기 증상이 있다면 의료기관 방문 전 꼭 남북구 보건소 또는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에 연락 후 안내에 따라 주시기를 바랍니다. 가짜뉴스 등 확인되지 않은 내용에 흔들리지 마시고, 공인된 언론과 질병관리본부의 권고사항에 주의를 기울여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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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0
  • 김경표 광명갑 국회의원 예비후보, 10호 공약 발표
      김경표 더불어민주당 광명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20일 오후 3시 광명시민회관 소공연장에서 정책발표 기자회견을 열어 10호 공약으로 '광명·시흥특별관리지역 개발계획'을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열린 정책발표 기자회견에서 세부내용으로 ▲광명·시흥테크노밸리 개발 계획 ▲목감천 치수대책사업을 통해 생기는 저류지에 '레져 스포츠 타운'건립 ▲광명동굴 주변 도시개발로 관광특구 조성 ▲개봉역부터 테크노밸리와 광명동굴을 잇는 '트램' 건설을 제시했다.    광명·시흥테크노밸리 개발계획에 대해서 "광명·시흥테크노밸리에 들어서는 산업단지(30만 평), 유통단지(9만 평), 주거단지(20만 평), 첨단R&D단지(15만 평)가 단순히 화물차만 가득한 도매유통단지나 물류창고로 활용 되서는 않된다"면서도 "이곳에서 시민들이 보고 먹고 즐길 수 있도록 지역 문화예술도 접목하고 색다른 이벤트를 만들어야 성공시킬 수 있다"며 청사진을 제시했다.    또한 "화훼단지에서는 다양한 꽃 축제도 열고, 자동차 매매단지에는 유니크한 자동차를 전시하고 시민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특별한 경매를 진행할 수도 있다"며 "생필품단지는 대형쇼핑몰 형태로 만들어 도매 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들이 소매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산업단지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다음으로 두 번째 세부공약으로 목감천 치수대책사업으로 생기는 15만평의 저류지엔 '레져 스포츠타운'을 건립할 것을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총 3곳, 15만평의 저류지에 축구장, 베드민턴장, 야구장, 농구장, 테니스장 등 다양한 레져 스포츠 공간을 마련할 것"이라면서도 "이곳은 축구장 70개 이상을 만들 수 있는 광활한 면적이기 때문에 기존에 많은 체육단체와 동아리들이 마땅한 장소가 없거나 부족한 상황을 해결하고 시민 모두가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이곳에서 전국 규모의 체육대회도 열리고, 주변에 공원도 조성해 시민들이 산책도 하고 조깅도 하는 힐링 공간이 되도록 할 것이다"고 밝혔다.    세 번째 세부공약으로 김경표 예비후보는 '광명동굴 주변 도시개발로 관광특구 조성'을 제시했다.  "광명동굴을 새로운 탐헝형 스토리가 있는 곳으로 탈바꿈해 연 200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명소로 발전시키겠다"면서 "또한 광명동굴 인근에 스카이다이빙도 하고, 짚라인 시설과 클라이밍 월, 그리고 글램핑 캠핑장을 만들어 다채로운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김 예비후보는 이곳에 들어설 1950세대 주거단지에도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전용 주택을 짓고, 광명·시흥테크노밸리와 광명사거리 플랫폼 백화점을 묶어 관광특구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네 번째 세부공약으로 김 예비후보는 '개봉역-광명시흥테크노밸리-광명동굴 잇는 트램 건설'을 제시했다.   트램은 도로상에 부설된 레일을 따라 움직이는 노면열차로 최근 친환경 교통수단으로 각광받고 있으며, 지하철에 비해 건설비용이 1/6 수준(1km당 200~300억)으로 광명시흥특별관리지역 개발이익금으로 충분히 건설할 수 있다는 것이 김 예비후보의 설명이다.    이에 대해 김 예비후보는 "트램 자체로도 관광상품으로 충분한 가치가 있으며, 트램을 통해 먼저 공약으로 내세운 광명사거리의 플랫폼 백화점, 광명시흥테크노밸리, 광명동굴을 관광특구로 조성하겠다"면서 "KTX광명역 신안산선과 연결해 광역 교통망을 구축하고 향후 소하동과 하안동, 철산동 구시가지도 경유할 것이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김 예비후보는 "광명시흥특별관리지역 개발은 미래를 담보할 수 있는 개발이 될 수 있도록 견인 하겠다"며 "다채로운 경험을 통해 제가 직접 구상한 정책과 공약을 바탕으로 '정정당당한 선거, 공약 대결, 정책 선거를 통해 주민들의 공감을 얻는다면 분명 폭넓은 지지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발표로 김 예비후보는 총 10개의 공약을 발표했으며, 코로나19 영향으로 침체된 총선 분위기를 '정책선거'로 새롭게 이끌 나가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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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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