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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명시민은 더불어민주당 경기광명갑 낙하산 전략공천 거부한다”
    18일, 광명시유권자운동본부 회원들이 광명시청 1층에서 더불어민주당의 경기광명갑 전략공천 지역 지정을 중단하라는 성명을 발표하고 있다.   광명시유권자운동본부는 18일 광명시청 1층에서 "더불어민주당은 지역의 부정적인 여론에도 불구하고, 무주공산 경기광명갑에 깃발만 꽂으면 당선될 것이라는 오만으로 전략공천을 철회하지 않고 있다”며, “지역의 정서나 주요 사안은 무시한 채, 지역 주민들은 전혀 알지도 못하는 인물을 낙하산식 전략공천을 하고자 물밑 작업을 중단하라”고 밝혔다.   이어 “유권자운동본부는 더 이상 더불어민주당의 일방적인 낙하산 전략공천을 묵인하지 않겠다” “더불어민주당이 국민과의 소통, 공감을 통해 정치 혁신을 하고자 한다면 결단코 지역의 민심을 간과하지 않길 바란다”고 강력히 촉구했다.   【광명시유권자운동본부의 ‘성명서 전문’】   더불어민주당은 광명시민을 기만하는 낙하산 전략공천을 당장 중단하라!   지난 1월 16일, 광명시유권자운동본부(이하 ‘유권자운동본부’)는 더불어민주당의 경기광명갑 전략공천 지역 지정을 중단하라는 성명을 발표했다. 그러나 여전히 더불어민주당은 지역의 부정적인 여론에도 불구하고, 무주공산 경기광명갑에 깃발만 꽂으면 당선될 것이라는 오만으로 전략공천을 철회하지 않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작금의 엄중하고, 냉혹한 현실 상황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정당의 기득권 유지를 위한 관습적이고, 구태의연한 정치를 보이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지역의 정서나 주요 사안은 무시한 채 지역 주민들은 전혀 알지도 못하는 인물을 민주당의 총선 영입인재라는 타이틀만으로 낙하산식 전략 공천을 하고자 물밑작업 중이라는 언론 보도가 나왔다.   유권자운동본부는 광명시민을 기만하는 더불어민주당의 낙하산 전략공천을 반대한다. 유권자운동본부는 더불어민주당이 책임 있는 여당으로서 새로운 정치를 기대했던 국민들의 정서에 부응할 수 있도록 지역의 정서나 주요 사안, 지역 주민의 의사가 반영될 수 있는 총선 후보자를 공천하기 바란다. 그러나, 이러한 기대를 저버린 채 경기광명갑에 전략공천을 강행할거라면 우리는 그동안 전략공천으로 당한 광명시민의 피해를 보상하는 차원에서 더불어민주당이 공천을 포기할 것을 권고한다. 오히려 경기광명갑에 정치혁신의 장이 펼쳐질 수 있도록 군소 정당과 정치인에게 기회를 주는 대승적 결단을 하길 바란다.   유권자운동본부는 더불어민주당이 단지 3선 이상의 중진급 현역 의원이 불출마한 지역이라는 이유만으로 경기광명갑을 전략공천 대상지로 선정한 것은 후안무치한 행동이라 판단한다. 그동안 광명시는 전통적으로 더불어민주당 강세 지역이었고, 지난 총선에서도 두 명의 의원을 배출하였다.   하지만 국회의원 낙하산 공천과 지방의원의 납득할 수 없는 공천 등으로 광명시민들에게 엄청난 상처를 주기만 하였다. 그런데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의 일방적인 결정으로 전략공천을 강행하는 것은 광명시민을 기만하는 민주적 절차의 퇴보임을 밝히며, 경기광명갑 낙하산 전략공천을 중단할 것을 다시 한 번 강력히 촉구한다.   유권자운동본부는 광명선거구가 민주당 표밭임을 낙관하며 선거 때면 주요 지도부를 앞세워 입맛에 맞는 낙하산식 전략공천을 통해 새로운 정치를 운운하며 판세 굳히기를 해 왔다. 하지만 광명시민은 이번 선거를 통해 진정한 정치 쇄신과 혁신을 기대하며 책임 있는 지역의 일꾼을 뽑고 싶다.   더불어민주당이 진정 광명의 미래를 위한 정치를 펼치기 위한다면, 지역의 민심을 반영해야 한다. 또한, 그 동안 어떠한 인물이 지역을 위해 일을 해 왔으며, 지역의 사안에 힘쓰고자 노력해 왔는지 그러한 후보는 누구인지 살피고, 향후 지역의 새로운 인재 발굴에 힘써야 할 것이다.   유권자운동본부는 더 이상 더불어민주당의 일방적인 낙하산 전략공천을 묵인하지 않겠다. 더불어민주당이 국민과의 소통, 공감을 통해 정치 혁신을 하고자 한다면 결단코 지역의 민심을 간과하지 않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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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9
  • 강신성(광명을) 예비후보, KTX광명역사 동서 연결하는 통로 구축 밝혀
      더불어민주당 광명을 강신성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KTX광명역사 동서를 연결하는 통로 구축과 관련해 설명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광명을 강신성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KTX광명역사 동서를 연결하는 통로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을 밝혀 관심을 갖게 하고 있다.   KTX광명역은 신안산선과 월곶-판교선이 연결되고 있다. 신안산선 착공으로 인하여 사통팔달 지하철망이 확장되고 있는 KTX 광명역이 만들어지고 있는 상태다.   이런 가운데 현재 KTX광명역사는 동편과 서편의 교통 및 인프라 등이 단절 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어 해결 방안을 모색해야만 하는 상황이다. 특히 동측 주민들 약 1,800세대의 불편과 민원이 이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강신성 후보는 "현재 KTX웨딩홀까지 연결되는 역사 내 구름다리에서 동편의 자이 아파트 쪽으로 지하 통로를 만들어 약 1,800세대와 인근 지식산업센터 등 동편의 시민들이 쉽게 역사에 진입할 수 있도록 만들고자 한다"며 "이렇게 되면 새빛공원 및 복합문화센터 등 새로 조성 예정인 역세권의 명품 공원을 서편 쪽에서도 접근이 용이하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강 후보는 "힘든 계획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연결통로가 없어 시민 불편을 계속해서 겪어야 하는 것을 모른척 넘길 수는 없습니다. 최선을 다해서 중앙정부, 경기도, 광명시와 협의하여 공사 예산을 적극 확보하여 추진 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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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9
  • 김경표(광명갑) 예비후보 "밥 값하는 국회, 싸우지 않는 국회를 만들겠습니다" 공약 9호 발표
      김경표 더불어민주당 광명갑 예비후보. 이번 총선에서 광명갑 선거구에 출사표를 던진 더불어민주당 광명갑 김경표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밥 값하는 국회, 싸우지 않는 국회를 만들겠습니다"며 아홉 번째 공약을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공약 발표에 앞서 "제20대 국회는 보수 야당의 지속적인 문재인 정부 발목잡기와 상습적인 보이콧으로 저조한 입법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며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국회 개혁을 통해 일하는 국회, 민생을 살리는 국회를 만들기 위해 모든 특권을 내려놓고 국민 여러분의 신뢰를 회복하겠다"고 밝혔다.   공약 9호에는 구체적으로 ▶정당한 사유 없이 회의에 무단으로 불참한 국회의원의 세비를 삭감하고 ▶부정한 국회의원을 파면할 수 있도록 국민소환제를 도입하고 ▶매달 임시국회 소집 및 상임위 운영을 의무화하며 ▶국회 윤리특별위원회에 국민배심원단을 신설하는 것을 포함하고 있다.   김경표 광명갑 예비후보는 "제20대 국회의 법안 처리율은 29.05%인데, 이것은 제19대 국회의 41.74%와 비교했을 때 입법 실적이 현저히 떨어졌다고 봐야한다"면서 "민생을 고려하지 않고 정치적인 이익에 따라 국회를 마비시키고, 일을 할 수 없게 하는 것을 방지해야한다"며 "이를 위한 사전적-사후적 제도를 만들고 국회의원이 가진 특권을 내려놓아야 다시국민들의 신뢰를 얻을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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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9
  • 윤영찬 · 조신 예비후보 공명선거 실천 협약식 기자회견
    더불어민주당 성남시 중원구 지역위원회(운영위원장 조광주)는 18일 오후 4시 당내 경선 후보인 윤영찬 · 조신 예비후보와 함께 공명선거 실천 협약식 기자회견을 가졌다.   공명선거실천 협약서에는 2020년 4월 15일 실시되는 더불어민주당 성남시 중원구에 출마한 윤영찬·조신 예비후보는 상호간 네거티브 선거운동을 하지 않고 공정하게 경선에 참여할 것을 선언하며 세부 내역으로는 후보자  및 선거사무소 관계자 등은 상호비방, 유언비어 유포, 악성루머, 인신공격,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등의 네거티브 공격행위를 하지 않을 것을 내용으로 경선 결과에 무조건 승복을 하며, 승자의 선거대책위원장을 맡아 당선을 위해 협조하는 서약식을 진행했다.   조광주 운영위원장은 이날 서약식에서 “더불어민주당 중원구의 훌륭한 두 분의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당내 경선에 나서게 되었다”며 “승자에게는 축하와 지지를, 패자에게는 위로와 격려를 보내고 다함께 힘을 합쳐 4월 총선에서 반드시 민주당의 승리를 쟁취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영찬·조신 예비후보의 당내 경선은 권리당원 50%, 국민참여 선거인단 50%로 다음주 26일 전후로 실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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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8
  • 양기대 광명을 예비후보, 아름다운 경선과 원팀 제안
    양기대 더불어민주당 광명을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17일 당내 경선을 앞두고 아름다운 경선과 경선후 원팀 구성을 제안했다.   양기대 예비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과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4.15총선이 대한민국이 앞으로 나가느냐, 뒤로 후퇴하느냐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거”라며, “더불어민주당은 총선 승리를 통해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고, 혁신과 정의 상생 평화를 통해 '함께 잘사는 나라‘의 기틀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더불어민주당 광명(을) 국회의원 예비후보라면 실현 가능한 정책과 공약으로 광명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을 이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양기대 예비후보는 “허위사실이 난무하는 네거티브 선거로 유권자와 당원들이 혼란스러워 한다”며 “당의 승리와 광명시민의 승리를 위해 정정당당하게 경선에 임하고, 경선이후에는 총선승리를 위해 원팀을 구성하자”고 강신성 예비후보에게 제안했다.       또한 “비록 지금은 경쟁을 하고 있지만 결국 하나로 뭉쳐야 하고, 당내 경선도 아름다운 정책선거로 치려야 한다”며 “강신성 예비후보의 화답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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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7
  • 김경표 광명갑 예비후보 "대한민국을 문화·예술 1등 국가로 만들겠습니다" 공약 8호 발표
    김경표 더불어민주당 광명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대한민국을 문화·예술 1등 국가로 만들겠습니다"며 여덟 번째 공약을 발표했다.    세계적 수준의 문화·예술인 육성을 목표로 하는 김경표 예비후보의 공약 8호는 더불어민주당 중앙당과 함께하는 공약으로 세부적으로 ▶예술활동증명서를 통해 자격요건을 갖춘 문화예술인 2만명을 선정해 월 100만원의 창작비를 한시적으로 지원 ▶문화예술 프리랜서와 은퇴 스포츠선수들이 새로운 공동사업을 할 수 있도록 협동조합 설립을 지원 ▶문화예술 프리랜서를 위한 국민연금 보험료 지원 ▶광명에 문화예술복합센터를 건립의 내용을 담고 있다.    김 예비후보는 "경기콘텐츠진흥원 이사장으로써 영화와 영상, 웹툰, 문화콘텐츠와 같이 부가가치와 발전가능성이 높은 분야들이 국내를 넘어 세계무대에서도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면서 "정말 문화예술인들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어떤 부분에서 우리가 함께해야 그분들의 창작활동에 시너지 효과가 나타나는지 알고 있다"며 문화예술 분야에 대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한편 김경표 광명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경기도의회 의원시절 문화예술분야의 전문성을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을 역임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 이사장으로도 임명된 만큼 당내 문화·예술정책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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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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