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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뷰】김기윤 광명 을(자유한국당) 21대 국회의원 예비후보
        김기윤(자유한국당) 광명을 예비후보가 1월 14일 광명시기자협회 인터뷰룸에서 김영석 회장 질의에 답하고 있다.(사진 좌측부터-김기윤 예비후보, 김영석 광명기자협회 회장) <사진=ⓒ미디어타임즈> [미디어타임즈] 광명시 기자협회(이하'협회',회장 김영석)는 오는 4월 15일 치뤄지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 인터뷰를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에 걸쳐 협회 인터뷰 룸에서 진행했다.   협회는 11명의 예비후보들에게 같은 내용의 질문지를 사전에 배포하여 13개 문항에 대한 질의 답변 문항을 토대로 16개 언론사를 대표해 김영석 회장이 진행했다.   한편 자유한국당(광명갑) 김기남 예비후보는 일정상 이유로 인터뷰에 불참했다.   김기윤 광명(을)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질의 답변   ▣ 공동질문 경력과 프로필을 간략히 들려주시죠. 현재 변호사로 활동중이며 빛가온초등학교, 하안북중학교 학교폭력대챋지치위원회 위원, 철산중학교 운영위원, 기아자동차 소하리공장 충청향우회 고문변호사, 광명시 충청향우 연합회 자문변호사, 자유한국당 광명‘을’당협위원장, 자유한국당 경기도당 수석대변인.   가족관계는 어떻게 되는지? 아내와 5살 8살 딸 둘과 4살 따리 아들이 있다. 첫째 딸은 이번에 철산 초등학교에 입학한다.   현 지역구를 선택한 이유는? 충청도 보은 출신으로 전형적 서민이다. 광명지역은 주공아파트가 많다 전형적인 서민도시다. 제가 자라온 정서와 맞고 좀 더 나은 도시로 도움이 되고자 광명‘을’을 선택했다.   정치 입문은 언제 어떤 계기로 하게 됐나? 새누리당이 최순실 사태로 국민들의 지지가 상당히 떨어지고 있을 때 입당했다. 부수당에 개혁이 되어야 할 점이 많았지만 지켜야 할 가지도 있다. 보수당인 새누리당의 당 대표가 되어 당 내부에 부패된 것과 개혁해야 되는 것을 개혁하기 위해 시작했다.   본인이 꼭 국회의원이 되어야 하는 이유와 타 후보와의 차별화된 정책이 있다면? 현재 구름산지구 개발이 추진 중이고 주공아파트에 대한 재건축을 위한 준비가 필요하다. 주민들이 피해를 보지 않기 위해 법을 알고 있는 변호사 출신의 국회의원이 필요하다. 또한 지금 경제를 완전히 엉망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현정부에 대한 경제심판과 세금심판을 해야 합니다.   국회의원이 된다면 중앙정치와 지역구 관리를 어떻게 할 것인지? 중앙정치는 과거의 이념에서 벗어나 경제를 살릴 수 있는 방향과 현 정부의 세금심판을 중점으로 할 계획이다. 지하철역 유치와 광명의 교육을 위한 협력과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뵙는 ‘찾아가는 국회의원 사무실’을 운영할 할 것이다.   후보자는 어떤 정치 철학과 어떤 계획인지? 답:현재 정부는 반기업 정서가 너무강하다. 지업과 자영업자를 통하여 고용을 창출하고 수입이 늘어서 기존의 근로자들이 더 많은 월급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친기업 정책이 제 철학이다. 또한, 동성결혼이나 동성혼은 반대한다.   지역주민과 소통방법은?지역주민의 민원파악 하는 방법은?직접경험이 있다면 근거와 내용? 법률자문을 많이 요청하기 때문에 법률상담을 통하여 소통한다. 구름산지구 개발과 관련된 상담이 상당히 많았다.   광명의 정치인으로서 시민을 위한 활동과 그동안의 업적이 있다면? 하안북중학교와 빛가온초등학교에서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으로 활동했다. 철산중학교 운영위원과 기아차 소아리공장 충청향우회 고문변호사와 길거리에서 장애인에게 법률상담도 해 준적 있다.   광명지역의 가장 큰 문제는 무엇이라 생각하고 해결점은 무엇인가?(경제,문화,복지,환경, 기타 3가지 정도) 교육이다. 교육에 대한 투자는 소홀히 하고 그에 반해 관광과 철도에 관심을 집중하고 있는 것이 문제다. 현재 1시간에 1번 다니는 지하철을 도저히 지하철이라 볼 수 없다.   국회의원이 된다면 가장먼저 무엇부터 할 계획인가? 인천2호선 지하철과 구름산지구와 관련된 일을 가장먼저 할 것이다.   그동안 삶 중 후회를 해본일이 있다면? 가장 잘 한일이 있다면? 가장 잘한 일은 현재 제 아내와 결혼한 일이다.   존경하는 정치인이 있다면? 성경에 나오는 모세이다.
    • 기획특집
    • 인터뷰
    2020-01-17
  • 【인터뷰】심재만 광명 갑(더불어민주당) 21대 국회의원 예비후보
      심재만(더불어민주당) 광명갑 예비후보가 1월 13일 광명시기자협회 인터뷰룸에서 김영석 회장 질의에 답하고 있다.(사진 좌측부터-심재만 예비후보, 김영석 광명기자협회 회장) <사진=ⓒ미디어타임즈> [미디어타임즈] 광명시 기자협회(이하'협회',회장 김영석)는 오는 4월 15일 치뤄지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 인터뷰를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에 걸쳐 협회 인터뷰 룸에서 진행했다.   협회는 11명의 예비후보들에게 같은 내용의 질문지를 사전에 배포하여 13개 문항에 대한 질의 답변 문항을 토대로 16개 언론사를 대표해 김영석 회장이 진행했다.   한편 자유한국당(광명갑) 김기남 예비후보는 일정상 이유로 인터뷰에 불참했다.   심재만 광명(갑)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질의 답변   ▣ 공동질문 경력과 프로필을 간략하게 소개해 주세요. 전 문재인대통령 안보특보, 민주당 남북교류협력특위 부위원장, 제17대 대통령선거 대통합민주신당 정치행정사법 정책공약 집필, 광명시청 정책기획TF팀장, 현 한국사회적기업학회 국제위원장, 한국종합경제현구워 연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가족관계는 어떻게 되는지요? 아내와 여식 둘이 있습니다.   현 지역구를 선택한 이유가 무엇입니까? 광명‘갑’은 광명‘을’지역에 비해 지역격차가 심하다. 광명‘갑’지역에 더 많은 관심과 투자로 갑,을 지역의 지역격차를 최소화해 광명시 전체가 상생 발전해 나갔으면 하는 바람으로 광명‘갑’출마를 결심했다.   정치 입문은 언제 어떤 계기로 했는지? 2007 대선에서 대통합민주당(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정책 공약집을 만들면서 자연스럽게 정치에 입문했다.   본인이 꼭 국회의원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지와 타 후보와의 차별화 정책이 있다면? 사람들이 삶이 더 나아지려면 올바른 정치가 있어야 한다. 현직에서 민생탐방 등 일을 하다보면 법이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국회의원이 되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좋은 민생법안을 만들어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다. 차별정책은 아직 타 후보들의 정책이 들어나지 않아 특별히 말할 수 있는 말할 수 없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그때 밝힐 것 이다. 국회의원이 된다면 중앙정치와 지역구 관리를 어떻게 해 나갈 것인가? 답중앙정치는 무엇보다 소통과 협치가 중요하다. 여·야 가리지 않고 소통하는 정치를 할 것이며 민생탐방 하듯 날자를 정해 정기적으로 시민과 소통하고 무엇을 원하는지 잘 듣고 해결할 것이다.   후보자는 어떤 정치철학과 어떤 계획이 있는지? 경기부진, 제조업 고용감소 등 많은 사람들이 예전에 비해 생계를 위협받고 있다. 양질의 일자리 감소, 청년실업률 증가 등 문제점을 완화하기 위해 정책 강화가 필요하다. 이를 해결하는 법안을 만들어 더불어 잘 사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 나에 정치 철학이자 계획이다.   지역민과의 소통방법과 민원을 파악하는데 방법이 있다면 무엇인지? 직접경험과 내용은? 지역주민과 소통방법은 민생탐방이다. 광명시 정책팀장으로 있으면서 시민들과 함께하고 시의 정책을 알렸다. 민생탐방은 총선에 나가 당선이 되어도 꼭 지속적으로 하고 싶은 일이다.   광명의 정치인으로 시민을 위한 활동이나 그동안 업적이 있다면? 광명시 정챚팀장으로 있으면서 4년여 동안 민생탐방을 하면서 3천여 시민을 만났다. 시민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화장실 수리, CCTV설치 등 시민이 제안하는 많은 정책을 기획하여 실행했다.   광명지역의 가장 큰 문제는 무엇이고 해결책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가장큰 문제는 구로차량기지 광명이전이라 생각한다. 환경 등 문제가 있어 반대하며 정부의 정책조정이 필요하다. 두 번 째는 뉴타운과 재건축문제로 시민간 갈등 해소다. 세 번째는 주차장문제로 공영주차장을 많이 만들고 공유주차장 설비 지원을 통해 학교와 종교시설을 개방하여 주차장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국회의원이 되신다면 가장먼저 무엇을 할 계획인지? 기본소득에 관한 법을 만들겠다. 4차 혁명시대에 필연적인 제도로 기본소득의 법제화가 필요하다. 또한 통일을 대비해 통일기금에 과한 법을 만들고 싶다. 통일은 미래를 위한 저축으로 통일은 갑자기 찾아올 가능성을 대비 차분히 대비한 기금마련 방안에 대해 논의가 진행되어야 한다.   그동안 삶 중에 후회를 해본일이나 가장 잘 한일이 있다면? 사랑하고 존경하는 분이 부모님이다. 더 효도하지 못한 것이 죄송하다. 이번 국회의원 선거에 나오게 된 것을 가장 잘 한일이라고 생각한다. 아버님은 아들의 용기에 가장 기뻐했다.   존경하는 정치인이 있다면? 백범 김구선생님을 존경한다. 오직 독립된 하나 된 조국을 열망하며 희생하셨기 때문에 가장 존경하고 나 또한 조국의 통일을 위해 남은 생을 헌신 할 생각이다.   ▣ 돌발질문 광명동굴의 운영에 대한 견해는? 광명동굴 개발당시는 직접 참여를 못했고 이후 광명시 정책기획 팀장으로 일하면서 시에서 동굴에 대해 외부에 알리고 싶어 했던 여러 가지 일을 했지만 현재는 동굴 운영 등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잘 모른다.   지역현안을 잘 모르는 분이 어떻게 광명에서 출마하게 됐나? 인지도가 약한 것으로 오해하고 질문한 것으로 판단된다. 누구보다 광명시의 현안을 잘 안다. 광명을 구석구석 수없이 다녔다. 시민들이 우려하고 걱정 안 해도 된다.   정치인이 이미지와 도덕성 등 실추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이는 정치인만 그런 것은 아니다. 하지만 다른 직업군에 대해 큰 도덕성을 요구하는 집단으로 도덕성과 윤리가 중요하다보니 윤리적 측면뿐 아니라 법적인 부분도 함께 포괄적으로 신뢰받고 사랑받는 저치인인 되어야 할 것이다.   약력 *전북 완주출생 *전주고등학교 졸업 *동국대학교 정치외교학과 학사 *서강대학교 대학원 정치외교 석사 *워싱턴대학교 대학원 한국학서사과정중퇴 *한국사회적기업학회 국제위원장(현) *한국종합경제연구원 연구위원(현) *문재인 대통령 후보 안보특보(전) *민주당 남북교류협력특위 부위원장(전) *광명시청 미래전략실 정택기획TF팀장(전) *대한마리나산업진흥회 대외협력이사(전)
    • 기획특집
    • 인터뷰
    2020-01-17
  • 【인터뷰】강신성 광명 을(더불어민주당) 21대 국회의원 예비후보
      강신성(더불어민주당) 광명을 예비후보가 1월 14일 광명시기자협회 인터뷰룸에서 김영석 회장 질의에 답하고 있다.(사진 좌측부터-강신성 예비후보, 김영석 광명기자협회 회장) <사진=ⓒ미디어타임즈> [미디어타임즈] 광명시 기자협회(이하'협회',회장 김영석)는 오는 4월 15일 치뤄지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 인터뷰를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에 걸쳐 협회 인터뷰 룸에서 진행했다.   협회는 11명의 예비후보들에게 같은 내용의 질문지를 사전에 배포하여 13개 문항에 대한 질의 답변 문항을 토대로 16개 언론사를 대표해 김영석 회장이 진행했다.   한편 자유한국당(광명갑) 김기남 예비후보는 일정상 이유로 인터뷰에 불참했다.   강신성 광명(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질의 답변   ▣ 공동질문 경력과 프로필을 간략하게 들려주세요.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사회학석사)민주당 당대표, 더불어민주당 광명을 지역위원장, 현)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 경기연맹회장, 현)대한체육회 이사, 현)호남향우회 광명시총연합회 자문위원장이다.   족관계는 어떻게 되는지요? 배우자와 결혼한 딸과 직장을 다니는 아들이 있다.   현 지역구를 선택한 이유는 ? 답: 더불어 민주당 광명(을)지역위원회가 사고지역이 되어 조강특위에서 당의 공로가 인정되어 단수로 지명되어 중앙당 최고 위원회에서 인준을 거쳐 지역위원장으로 내려오게 됐다.   정치 입문은 언제 어떤 계기로 했나? 1993년 노무현 대통령과 종로의 막걸리 집에서 만나 노무현의 진정성이 좋아 첫눈에 반했다. 김대중대통령 당시 1995년 새정치국민회의 청년대표 발기인으로 참여하면서 정치에 입문했다. 2016년 더불어민주당과 민주당 통합하여 문재인정부가 탄생하면서 세분의 정치적 만남을 계기로 정치에 입문했다.   본인이 꼭 국회의원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은? 그동안 적폐와 각종비기라 온 나라를 좀먹는 상활에서 국민이 촛불로 명령한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문재인정부의 성공이 중요하다. 광명은 힘의 논리에 밀려 불편사안이 많았다. 구로차량기지 이전과 서울시립청소년근로복지관문제, 광명시흥테크노벨리 등 힘있는 중앙이나 광역단체에 떠밀려 추진해온 일들이다. 국회의원이 되면 이러한 불균형적이고 기형적인 정책들을 과감히 바꿔나가겠다.   국회의원이 된다면 중앙정치와 지역구 관리를 어떻게 할것인지? 중앙정치는 국회출석에 빠지지 않는 것부터 시작이라고 생각한다. 국민의 세비를 받는데 출석하지 않는 것은 국회의원의 직무유기라 생각한다. 지역구 관리는 광명‘을’지역구는 사고지역으로 제가 내려 온지 3년 만에 60개 지역구 중 최우수지역위원회로 만들었다. 그만큼 지역현안을 시도의원들과 함께 꼼꼼히 챙겨왔다. 아울러 매월 시민과의 “강신성과 대화”시간을 만들어 운영하고자 한다.   후보자의 정치 철학과 어떤 계획이 있는지? 저는 “미련 곰탱이”라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 2014년 민주당이 새정연으로 당명을 바꾸면서 거기에 합류하지 않고 당명을 지켜왔다. 실리 없고 민주당의 명분을 지켜온 “미련곰탱이”가 바로 저의 정치철학이다.약삭빠르지 못하고,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빛나지 않아도 명분과 가치를 지키는 일에는 조건 없이 헌신하는 자세가 정치 철학이다. 원칙을 지키며 꼼수와 거짓이 통하지 않는 정치를 하겠다.   지역민과 소통방법은? 민원을 파악하는 방법과 직접경험내용은? 평소 시미들을 다양한 방법으로 소통한다. 지역사무실에 방문하는 분들이 상시 있어 각종 지역현안과 내용에 대하여 충분한 소통을 하고 있다. 민원으로 현장에서 회의를 통해 민원을 해결하고 특히 박달동 하수종말처리장의 경우 처리시설 냄새로 민원이 발생하여 현장을 점검하여 원인을 찾아내어 시설을 교체하기도 했다.   광명의 정치인으로 시민을 위한 활동과 업적은? 광명은 경기도 31개 시군중 종합운동장이 없는 6개 지자체에 속한다. 개청된지 30년이 되었고 인구는 32만에 달하지만 종합운동장이 없어 도민체전을 한 번도 못 열린다. ‘또바기 봉사단’을 만들어 소외계층 아이들에 문화데이트와 김치 담금을 통해 지체장애인 가족에 전달했고, 기금마련을 통해 사회단체에 장학금으로 전달했다.   1광명지역의 큰 문제점과 해결방안은? 첫째 구로차량기지 이전과 지하철이다. 10년전부터 힘있는 정치논리에 밀려 첫단추를 잘못 꿰어진 사업이다. 재협상을 통해 ‘지하철 다운 지하철’을 만드는데 역량을 펼치겠다.   두 번째는 서울시립청소년근로복지관 개발도 중요한 현안으로 1982년 구로공단 직원들의 복지관으로 사용하다 2017년 폐쇄되어 현재 방치되고 있다. 광명시 도시의 발전을 가로막는 장애물로 자리 잡고 있는 땅을 돌려받아야 한다.   세 번째는 광명시흥테크노밸리다. 테크노밸리는 산업단지, 유통단지, 첨단연구단지, 주거문화단지 등이 개발된다. 9만개의 일자리 창출과 1조1천억 원의 부가가치 유발 경제효과를 기대하지만 삶의 터전을 잃는 원주민과기업인들에게 합당한 대책도 담보되어야 한다.   국회의원이 되먼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제일 먼저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위한 밀알이 되겠다. 국토교통위원회는 국회 내에 국토교통관련 연구단체를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 각계각층의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국토관리와 교통에 해한 법률을 재검토 및 재정비하여 국민의 삶의 질에 기여하겠다. 광명에 시민과 전문가 학계 등이 다양하게 참여하는 광명 거버넌스(governace)를 구축하여 운영하겠다.   그동안 삶 중에 후회해 본 적이 있다면? 청년부터 지금까지 정치를 하면서 후회와 좌절은 있었다. 꼭 찍어 말하면 친구이자 정치적 동지인 김민석 전의원이 단일화를 위하여 정몽준 국민통합21에 합류한 일을 막아내지 못한 것이 제일 후회스럽다.   존경하는 정치인이 있다면? 김대중 대통령님을 가장존경하는 정치인으로 말씀드린다. 죽을 고비를 5번 넘기고, 6년간의 투옥생활, 수십년간 망명과 연금행활, 대통령후보, 야당총재, 국가반란의 수괴, 용공분자 등 호칭이 달라질 때마다 온 나라가 혼돈에 휩싸였다. 그럼에도 굴하지 않고 민주화 투쟁과 군부독재에 맞서는 용기를 인동초에 비유에 비유합니다.        ▣ 돌발질문 차량기지 이전과 관련 견해는? 매년 큰 적자를 보고 있다. 광명동굴의 운영상황을 이제부터는 시민들에게 알려주고 공개해야 한다. 잘못된 것은 빨리 개선하고 시민에 동의를 얻어야 한다. 이런 것들이 정치적 야망으로 만들어져서는 안 된다.  시민들이 누려야 할 복지와 문화, 예술 등 역할을 못했던 것은 아쉬운 부분이다. 다행스러운 것은 동굴 일대 17만평의 도시개발사업이 성공적으로 잘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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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7
  • 【인터뷰】이효선 광명 갑(자유한국당) 21대 국회의원 예비후보
      이효선(자유한국당) 광명갑 예비후보가 1월 14일 광명시기자협회 인터뷰룸에서 김영석 회장 질의에 답하고 있다.(사진 좌측부터-이효선 예비후보, 김영석 광명기자협회 회장) <사진=ⓒ미디어타임즈> [미디어타임즈] 광명시 기자협회(이하'협회',회장 김영석)는 오는 4월 15일 치뤄지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 인터뷰를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에 걸쳐 협회 인터뷰 룸에서 진행했다.   협회는 11명의 예비후보들에게 같은 내용의 질문지를 사전에 배포하여 13개 문항에 대한 질의 답변 문항을 토대로 16개 언론사를 대표해 김영석 회장이 진행했다.   한편 자유한국당(광명갑) 김기남 예비후보는 일정상 이유로 인터뷰에 불참했다.   이효선 광명(갑)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질의 답변   ▣ 공동질문 경력과 프로필을 간략하게 들려주세요. 광명에서 태어나 광명에서 자랐고 광명에서 살고 있다. 전 현대그룹노동조합 총연맹 경인지역의장과 대림대학 외래강사, 카톨릭대학교 행정대학원 겸임교수와 경기도의회 6대 도원, 민선 4기 광명시장을 했다.   가족관계는 어떻게 되나? 저는 14명에 형제 중에 막내로 태어났다. 현재 부인과 아들 둘이 있다.   현 지역구를 선택한 이유는? ‘갑’,‘을’ 의미는 없다. 하지만 ‘을’에서 20대 국회의원 선거에 무소속 출마를 하여 실패했다. 소하동에 임대아파트 등 약 4만 명 정도의 인구가 증가하여 ‘갑’지구가 유리하다고 생각했다.   정치 입문은 언제 어떤 계기로 했는지? 어릴 때 광명은 시골처럼 낙후됐었다. 초동학교 당시 강건너 구로는 전기불이 들어와 밤에도 환하게 불을 밝히고 있었지만 광명은 어둡고 깜깜했다. 그러던 중 고등학교 2학년 때 이택돈의원의 연설을 듣고 그때부터 정치를 하려고 마음먹었다.   본인이 꼭 국회의원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나? 민주노총 문제를 해결하고 싶다. 민주노총 발기인이며 정책수석위원이었다. 노동조합은 노동자권익을 위해 만들어 졌다. 하지만 선거가 있을 때 마다 강하게 만들어 졌다. 국회의원이 된다면 ‘환경노동위원회’에 들어가 선진국처럼 노사정이 화합하는 정책을 만들고 싶다. 또한 광명시의 현안들을 해결할 수 있도록 시민과 함께 대안을 찾을 것이다.   국회의원이 된다면 중앙정치와 지역구 관리를 어떻게 할 것인가? 광명은 24년간 민주당이 국회의원을 했으나 변화된 것이 없다. 제가 시장시절에 뉴타운 계획을 실현하려고 했으나 이제야 시작되고 있다. 저는 도의원과 시장을 했기 때문에 일에 맥을 잘 안다. 꿈에 도시 광명을 만들기 위해 재건축과 재개발이 차질 없이 빨리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   후보자는 어떤 정치 철학과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는지? 답: 정치인은 정직이 모토이다. 그래서 저는 종교를 가지고 있다. 사람이 바뀌는 것이 개혁은 아니다.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진인사대천명(盡人事 待天命: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을 다 한 후에 결과는 운명에 따른다)이 가훈이다.   지역민과의 소통방법은? 지역의 민원을 파악하기 위한 방법은? 제가 시에 민원이 들어오면 14일 안에 답해 주기로 되어있다. 제가 시장을 할 때는 24시간 안에 답변을 주라고 지시했다. 건의가 들어오면 즉시 해결하는 것이 시장 때 소통이었다. 또,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주차단속을 음식점 앞의 경우 오전11시부터 오후2시까지 유예시간을 주고 했다. 지금도 저는 24시간 개인전화를 열어두고 시민들로부터 이야기를 듣고 민원이 있을 경우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광명의 정치인으로서 시민을 위한 활동과 그동안 업적이 있다면? 손학규 도지사 때 도의원과 광명시장을 했다. 도비를 제대로 못 받아 왔던 것들을 모두 받아 시민을 위한 사업에 투입했다. 특히 메모리얼파크 건립이 보람된 일이다. 또 구름산 터널을 비롯해 시흥대교, 시청담장을 헐어 도로를 넓혔다. 애착을 가지고 시정 때 경험했던 노하우를 고향땅에 땀으로 이 땅에 적셔서 명품도시를 만들겠다.   광명지역의 가장 큰 문제는 무엇이라고 생각하고 해결점은 무엇인지? 아쉬운 것은 기아자동차 소하동 공장이다. 과거에는 경제적 효과가 있었으나 본사가 서울에 있고 도시 가운데에 이러한 공장이 있어야 할 필요가 없다고 본다. 자동차 공장을 이주시키고 그곳에 첨단기업 단지를 유치하면 보다 많은 이익창출이 될 것으로 본다. 학온동의 도시계획에 포함되지 않은 300만평에 대학과 종합운동장, 오페하하우스 등 진짜 명품신도시를 만들고 싶다.   국회의원이 되신다면 가장 먼저 무엇부터 할 계획인지? 노동법과 노사관계법을 개선하겠다. 노사정이 화합하여 경제발전을 이룰 것이다. 그간 광명은 국비유치사업이 경륜장하나다. 많은 예산을 받아 일자리를 창출하고 시민이 살고 싶어 하는 도시 시민이 잘 사는 도시 광명을 만들고 싶다.   그동안 삶 중에서 회회를 해본 일이 있다면? 가장 잘 한 일이 있다면? 젤 잘한 일이라고 하면 45세 노총각 때 결혼을 잘한 것 같다. 후회스러운 일이라면 도의원 때 선배인 전재희의원과의 관계가 좋았으면 하는 아쉬움이다. 제가 양보하고 순종하고 머리숙여 겸손했더라면 좋았을 것이라는 후회다.   존경하는 정치인이 있다면? 손학규 경기도지사라고 생각했다. 손학규전지사는 초등학교 선배로 정치모토였다. 하지만 요즘 손 대표를 보면 너무 안쓰럽고 왜 저러시나 아쉽다. 현재는 역시 이승만대통령이다. 드당시 미국에서 공부를 하셨고 자유민주주의 체계를 만드신분이다.   ▣ 돌발질문 차량기기 이전문제 견해는? 지하는 몰라도 지상으로 기지가 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간단하게 말해 막겠다. 한마디로 거절했다. 이언주 백재현이 제가 국회의원이 당선된다면 제2경인선이 생기도록 임기 내에 착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 광명동굴 운영에 관한 견해는? 공공기관의 타당성 조사는 언제나 유리한 용역이 나온다. 하지만 용역에 하지 말라는 결론이 나왔다. 그래서 하지 말라 했다. 그러나 양기대 시장 때 500억 700억 들어간다던 예산이 2000억이 들어갔다. 인건비는 그만두고 1년에 7~80억원씩 적자를 내고 있다. 보이기 위한 정책은 안된다. 의원이 되면 이 부분에 대해 국정감사를 하겠다. 다시는 혈세가 낭비되지 않는 정책을 피겠다.   상대 말을 귀담아 듣는 자세를 주문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30대 때 노동조합장을 했다. 그때도 말을 줄이라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 하지만 성격상 내가 말한 것에 대해서는 책임을 진다. 조심하겠으나 당장 욕을 먹더랃도 하고 싶은 말은 하겠다. 들어주는 것이 미덕으로 생각하는 것은 잘못이다. 자기주장을 소신 있게 말하고 행동하겠다. 국회의원이 되면 말할 기회가 많지 않다. 듣는 시간을 많이 가지겠다.   약 력  *안양공업고등학교 졸업(전기과)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법학과 졸업 *고려대학교 정책대학원 졸업(도시 및 지방행정 석사) *민선4기 광명시장 *자유한국당 광명‘갑’위원장(전) *자유한국당 노동위원회 부위원장(현) *경기도의회 6대 도의원(전) *현대그룹노동조합총연맹 경인지역의장(전) *대림대학 외래강사(전0 *카톨릭대학교 행정대학원 겸임교수(전)
    • 기획특집
    • 인터뷰
    2020-01-17
  • 【인터뷰】임혜자 광명 갑(더불어민주당) 21대 국회의원 예비후보
      임혜자(더불어민주당) 광명갑 예비후보가 1월 13일 광명시기자협회 인터뷰룸에서 김영석 회장 질의에 답하고 있다.(사진 좌측부터-임혜자 예비후보, 김영석 광명기자협회 회장) <사진=ⓒ미디어타임즈> [미디어타임즈] 광명시 기자협회(이하'협회',회장 김영석)는 오는 4월 15일 치뤄지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 인터뷰를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에 걸쳐 협회 인터뷰 룸에서 진행했다.   협회는 11명의 예비후보들에게 같은 내용의 질문지를 사전에 배포하여 13개 문항에 대한 질의 답변 문항을 토대로 16개 언론사를 대표해 김영석 회장이 진행했다.   한편 자유한국당(광명갑) 김기남 예비후보는 일정상 이유로 인터뷰에 불참했다.   임혜자 광명(갑)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질의 답변   ▣ 공동질문 경력과 프로필을 간략하게 들려주세요. 전북익산출생, 전북대를 졸업했다. 연세대 행정대학원에서 지방자치 도시행정을 공부하여 석사학위를 받았다. 서울시립대 사회복지 전공 박사과정 수료하고1997년 새정치국민회의 당보기자. 2000년 이후 새천년민주당, 통합민주당 홍보부장 공보실장으로 활동, 2012년 대선때 문재인대통령후보 부대변인, 서울특별시의회의장 비서실장, 서울시립대연구교수역임, 청와대 대통령비서실 선임행정관, 현)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국민소통특별위원, 건국대 행정대학원사회복지학과 초빙교수.   현 지역구를 선택한 이유? 대학졸업 후 첫 사회활동을 광명에서 시작하여 광명은 제2의 고향이고 첫사랑 같은 곳 이다. 30년이 지난 현재 광명은 새로운 벼화와 비전이 필요한 곳으로 재개발 재건축 등 시민들이 원하는 안전한 복지도시 구축과 지역경제 발전을 이끌어 낼 일 잘하는 사람이 필요한 곳으로 저 임혜자가 적임자라고 판단했다.   정치입문은 언제 어떤 계기로 하게 됐나? 1997년 야당이던 새정치국민회의에서 대국민홍보를 위해 경력직 당보 기자를 뽑는 공채시험에 응시하여 김대중 총재로부터 발탁을 받았다. 「새정치뉴스」라는 당 기관지인 당보를 통해 당의 활동내용과 홍보 메시지 등을 전달하고 소통하면서다. 특히, 김대중 대통령후보의 정치철학, 미래비전을 전국의 당원들에게 알리면서 자연스럽게 정치에 관심을 두게 됐다.   본인이 꼭 국회의원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나?(타 후보와의 차별화 정책이 있다면) 시민들이 바라는 광명의 큰 변화와 발전을 위해서는 중앙정부의 예산을 끌어올 힘이 있어야 한다. 이를 위해 고도의 정무적 능력과 추진력, 청와대와 정부부처, 국회와 집권여당에 폭넓은 인맥이 중요하다. 22년간 검증된 실력과 힘, 폭넓게 쌓아온 경험과 인맥으로 광명이 풀어야 할 각종 문제들을 속 시원하게 풀 사람은 바로 임혜자라고 생각한다.   국회의원이 된다면 중앙정치와 지역구관리를 어떻게 할 것인가? 국민을 대표하는 정치인으로 당과 국회, 서울시와 청와대에서 일하면서 쌓아온 경험을 기반으로 촛불혁명의 완성을 위해 민생의 안정, 노동의 존중, 차별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민원상담과 정책제안의 날을 매주운영과 오리(이원익) 정책 페스티벌, ‘나도 국회의원이다’ 시민정책발표회 등을 비롯해 노인과 청년(대학생), 여성(학부모), 소상공인 자영업자 등을 명예 보좌관으로 임면해 소외된 이웃들의 목소리가 제도정치 안에 반영되도록 하겠다.   후보자는 어떤 정치철학과 어떤 계획이 있는지? 요즘 미스트롯 ‘송가인’을 닮았다는 말을 듣는다. 시원하고 맛깔스런 노랫가락처럼 광명시민의 애환과 함께하는 따뜻하고 시원한 정치인이 되고 싶다. 제 이름처럼 혜자 스럽게 ‘가성비 갑’인 좋은 정치인이 되고자 한다. 정치입문 뒤 다섯 번의 대선경험에서 실패와 성공의 쓰라림과 고통, 승리의 애환의 환희와 기쁨을 맛봤다. 광고 중에 ‘바람소리도 노치지 않는다’라는 카피였는데 저는 ‘단 한분의 광명시민의 마음도 놓치지 않겠다’는 각오로 정치를 하겠다. 지역민과의 소통방법은? 지역의 민원을 파악하는 방법은 무엇인가? 관심, 관찰, 관점, 관통, 관철, 관계 둥 6관왕의 나만에 법칙이 있다. 이제 광(관)까지 포함하여 7관왕이 되겠다. 청와대에서 경험했던 각종 직능단체, 시민사회단체, 노동단체들과 했던 소통방법이 지역주민들과 다르지 않다고 생각한다. 구체적으로 매주 민원상담 및 정책제안의 날을 도입하겠다.   광명의 정치인으로서 시민을 위한 활동과 그동안의 업적이 있다면? 사실상 업적은 없다. 하지만 문재인 대통령 청와대 선임행정관 재직 시 형제복지원 진상규명, 제주4.3유가족지원, 기아차, 하이닉스, 콜드콜텍 등 다양한 사회적 갈등 현안을 조정하고 해결에 기여한 바 있다. 소중한 경험이자 자산이다. 광명시의 지역현안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일반정부 부처의 영역을 넘어 고도의 정무적 판단과 조율이 필요하다. 지금까지의 역량과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의 꿈 실현을 위해 지혜를 총동원하겠다.   광명지역의 가장 큰 문제는 무엇이라 생각하고, 해결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경제, 복지, 문화, 환경 등 기타) 첫째는 재건축, 재개발, 도시재생의 3재(再)다. 3재 해결을 위한 『도시의 재구조화 지원 특별법』을 제 1호 법안으로 준비하고 있다. 두 번째는 목감천을 일산의 호수공원이나 서울의 양재천처럼 개발해 반려동물과 함께 마음 편히 쉴 수 있는 도심 속의 휴식공간이 필요하다. 세 번째는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특별시 광명’을 위한 제반 인프라 구축과 예산확보와 투여는 물론 ‘좋은엄마되기모임(우숨터)’같은 선진적 운영모델 도입이다.   국회의원이 된다면 가장 먼저 무엇부터 할 계혹인지? 국회 상임위를 ‘국토교통위원회’로 하겠다. 광명‘갑’의 최대 현안인 재개발, 재건축 문제, 목감천 개발, 교육 및 사회복지 인프라 구축 등은 모두 국토교통위소관이기 때문이다. 국회의원 예비후보자로 등록하면서 “힘있는 혜자, 광명을 바꿉니다”, “광명의 발전 속도가 빨라집니다, 일 하나는 똑 부러집니다.라는 슬로건을 내 걸었다. 촛불혁명의 완성을 위해 민생의 안정과 노동의 존중, 차별 없는 세상을 만들겠다.   그동안 삶 중에 후회를 해본일이 있다면? 가장 잘 한일이 있다면? 사회복지사의 길을 걷고 싶었다. 어릴적 「키다리 아저씨」 책을 읽으면서 어려운 사람들에게 힘이 되는 인생을 사는 것이 의미가 있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그 길을 가지 못했고 봉사활동 등도 제대로 꾸준히 하지 못한 것이 후회가 된다. 가장 잘한 일은 오직 한길을 걸어온 것이다. 22년간 정당과 국회, 서울시와 청와대에서 사명감과 소명의식을 잃지 않고 한 방향을 바라보며 더불어 함께 해온 것이다.   존경하는 정치인이 있다면? 김대중대통령을 깊이 존경한다. 정책적인 측면에서 한국형 복지국가의 설계자 이기 때문이다. 국민기초생활보장법, 국민연금, 국민건강보험 등 모두 그분의 혁명적 변화였다. 우리 현대사의 굴곡진 고비들을 온몸으로 겪어오면서 뭇사람이 지닐 수 없는 지사적(志士的) 분위기와 카리스마를 갖추게 된 분이다.   ▣ 돌발질문 국회의원에 당선되거나 낙마하더라도 광명에 정착할 것인가? 저는 했던 일은 끝을 본다. 청와대 행정관을 그만두고 지난 해 7월 전세로 집을 얻어 전 가족이 이사를 왔다. 이제 광명에서 시민들과 애환을 나누며 끝까지 살 것이다. 매주 주말을 이용하여 “혜자와의 데이트”를 하고 싶다.   현재 나라가 조국사건 등 국민이 둘로 나뉘는 등에 대한 견해는? 맞다. 이런 상황들이 너무나 안타깝다. 그게 갈등이다. 욕망과 욕망이 충돌하고 세대별, 직능별, 계층별로 둘로 쪼개진다. 이것을 해결하는 것이 바로 정치인에 과제이자 의무다. 청와대에서 선임행정관으로 갈등을 해결했던 전문가로서 해법을 찾겠다.   구로 차량기지 이전에 대한 견해는? 답: 국회의원이 된다면 광명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할 의무가 있다. 시민의 재산과 생명, 미래가치를 지키기 위한 일에 앞장서겠다. 시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시민의 입장에서 해법을 찾겠다.   광명동굴 운영에 대한 견해는? 이야기는 들었지만 깊이 있는 내용을 잘 모른다. 앞으로 관심을 가지고 보겠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입장을 발표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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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7
  • 【인터뷰】권태진 광명 갑(자유한국당) 21대 국회의원 예비후보
    권태진(자유한국당) 광명갑 예비후보가 1월 14일 광명시기자협회 인터뷰룸에서 김영석 회장 질의에 답하고 있다.(사진 좌측부터-권태진 예비후보, 김영석 광명기자협회 회장) <사진=ⓒ미디어타임즈> [미디어타임즈] 광명시 기자협회(이하'협회',회장 김영석)는 오는 4월 15일 치뤄지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 인터뷰를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에 걸쳐 협회 인터뷰 룸에서 진행했다.         협회는 11명의 예비후보들에게 같은 내용의 질문지를 사전에 배포하여 13개 문항에 대한 질의 답변 문항을 토대로 16개 언론사를 대표해 김영석 회장이 진행했다.   한편 자유한국당(광명갑) 김기남 예비후보는 일정상 이유로 인터뷰에 불참했다.   권태진 광명(갑)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질의 답변   ▣ 공동질문 경력과 프로필을 간략히 들려주세요. 기도의회의원, 광명시의회5,6대 의원, 광명시 영남향우회연합회장, 광명시 야구연합회 회장, 광명시 적십자 기동봉사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학력은 고려대학교 행정대학원을 졸업했다.   가족관계는 어떻게 되는지? 배우자와 2명의 아들을 두고 있다.   현 지역구를 선택한 이유는? 30년전 광명으로 터전을 마련했다. 대학에서 ‘지역사회개발학’을 전공하여 배움을 실현하고자 각종 단체에서 지역사회 활동을 왕성히 했다. 광명‘갑’지역에서 2번의 시의원과 1번의 도의원 등 20여 년간 정치활동을 했고 누구보다 주민들의 애환과 고민, 어려움을 잘 알고 있다.   정치입문은 언제 어떤 계기로 했는지? 봉사단체를 만들어 봉사활동을 했으나 현실적 한계를 느껴 봉사를 위해 제도권 안으로 진입하고자 다짐했다. 이에 2002년 4회 지방선거를 통해 정치에 입문했다.   본인이 꼭 국회의원이 되어야 하는 이유와 타 후보와의 차별화 정책이 있다면? 광명시의원과 경기도의원 의정을 경험했다. 당시 남경필 도지사와 함께 경기도의회 ‘민생연합정치’ 연정 위원장을 통해 민주당 도의원들과 합리적인 정책을 만들었다. 이런 소중한 경험이 내게 소중한 정치적 자산이다.   국회의원이 된다면 중앙정치와 지역구 관리를 어떻게 할 것인가? 현재 중앙정치는 협치와 소통의 부재다. 분열과 갈등이 난무하는 20대 국회로 저는 경기도 의회 연정위원장의 경험을 살려 21대는 협치와 소통에 국회를 만들겠다.   후보자는 어떤 정치철학과 어떤 계획이 있는지?  해불양수(海不讓水)라는 격언을 늘 가슴에 담고 정치에 임하고 있다. 정치는 내편,네편으로 가리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을 포용할 수 있는 철학을 가지고 해야 한다. ‘해불양수’를 항상 좌우명으로 삼고 행동하고 있다.   지역주민과 소통방법은? 지역의 민원을 파악하기 위한 방법은? 직접경험이 있다면 근거와 내용? 시의원과 도위원시절 의정활동을 하면서 항상 주민들 곁에 함께 했다. 함께 같이 행동하는 것이 소통이라 생각한다.   광명의 정치인으로서 시민을 위한 활동과 그동안의 업적이 있다면? 정치인으로 많은 단체활동을 했다. 시민들과 삶을 같이하면서 철2사랑회 회장, 철산2동자율방범대장, 대한적십자 광명기동봉사회장, 광명지역화합협의회대표회장, 영남향우회 연합회장 등 정치인으로 많은 활동을 했다.   광명지역의 가장 큰 문제는 무엇이라 생각하고 해결점은 무엇이라 생각하나? 경제, 문화, 복지,환경 등 3가지 정도 구로차량기지 이전반대와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누타운 재건축, 재개발 조기완성이다. 또 종합문화 복합 문화센터 건립을 추진이 가장 시급한 문제라고 판단한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회의원이 된다면 방법을 찾겠다.   국회의원이 된다면 가장 먼저 무엇부터 할 생각인가? 총선에 제1당으로 자유한국당이 승리한다면 공수처 폐지, 연동형 비례대표선거법개정, 검경수사권조정, 경제안보위기 등 현정부의 막가는 정책을 바꾸겠다. 또한 소상공인살리기에 특별히 힘을 쏟겠다.   그동안 삶 중 후회를 해본 일이 있다면? 가장 잘한 일이 있다면? 그동안 살아오면서 아쉬움이 많은 일은 있지만 후회는 하지 않았다. 남에게 내세울 잘한 일은 없지만 부끄러운 삶은 살지 않았다.   존경하는 정치인이 있다면? 박정희전대통령을 존경한다. 박 대통령의 평가는 나눠지는데 공과는 분명하다. 어렵고 힘든 시절에 새마을 운동을 통해 잘 살아보자는 일념으로 국민모두가 허리띠를 졸라매어 오늘의 10대 경제 대국으로 만들어 진 것이다.   약 력 *고려대학교 행정대학원 졸업(정책학 석사) *자유한국당 경기도당 부위원장(현) *자유한국당 소상공인살리기특별위원회광명시 회장(현) *경기도의회 9대 의원 *경기도의회제2연정위원장 *광명시의회부의장(6대)5.6대 광명시의원 *광명시 지역화합 발전협의회 대표회장 *광명시 야구협연합회회장 *광명시 적십자 기동봉사회장 *광명시 철산2지대 자율방범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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