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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뷰】권태진 광명 갑(자유한국당) 21대 국회의원 예비후보
    권태진(자유한국당) 광명갑 예비후보가 1월 14일 광명시기자협회 인터뷰룸에서 김영석 회장 질의에 답하고 있다.(사진 좌측부터-권태진 예비후보, 김영석 광명기자협회 회장) <사진=ⓒ미디어타임즈> [미디어타임즈] 광명시 기자협회(이하'협회',회장 김영석)는 오는 4월 15일 치뤄지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 인터뷰를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에 걸쳐 협회 인터뷰 룸에서 진행했다.         협회는 11명의 예비후보들에게 같은 내용의 질문지를 사전에 배포하여 13개 문항에 대한 질의 답변 문항을 토대로 16개 언론사를 대표해 김영석 회장이 진행했다.   한편 자유한국당(광명갑) 김기남 예비후보는 일정상 이유로 인터뷰에 불참했다.   권태진 광명(갑)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질의 답변   ▣ 공동질문 경력과 프로필을 간략히 들려주세요. 기도의회의원, 광명시의회5,6대 의원, 광명시 영남향우회연합회장, 광명시 야구연합회 회장, 광명시 적십자 기동봉사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학력은 고려대학교 행정대학원을 졸업했다.   가족관계는 어떻게 되는지? 배우자와 2명의 아들을 두고 있다.   현 지역구를 선택한 이유는? 30년전 광명으로 터전을 마련했다. 대학에서 ‘지역사회개발학’을 전공하여 배움을 실현하고자 각종 단체에서 지역사회 활동을 왕성히 했다. 광명‘갑’지역에서 2번의 시의원과 1번의 도의원 등 20여 년간 정치활동을 했고 누구보다 주민들의 애환과 고민, 어려움을 잘 알고 있다.   정치입문은 언제 어떤 계기로 했는지? 봉사단체를 만들어 봉사활동을 했으나 현실적 한계를 느껴 봉사를 위해 제도권 안으로 진입하고자 다짐했다. 이에 2002년 4회 지방선거를 통해 정치에 입문했다.   본인이 꼭 국회의원이 되어야 하는 이유와 타 후보와의 차별화 정책이 있다면? 광명시의원과 경기도의원 의정을 경험했다. 당시 남경필 도지사와 함께 경기도의회 ‘민생연합정치’ 연정 위원장을 통해 민주당 도의원들과 합리적인 정책을 만들었다. 이런 소중한 경험이 내게 소중한 정치적 자산이다.   국회의원이 된다면 중앙정치와 지역구 관리를 어떻게 할 것인가? 현재 중앙정치는 협치와 소통의 부재다. 분열과 갈등이 난무하는 20대 국회로 저는 경기도 의회 연정위원장의 경험을 살려 21대는 협치와 소통에 국회를 만들겠다.   후보자는 어떤 정치철학과 어떤 계획이 있는지?  해불양수(海不讓水)라는 격언을 늘 가슴에 담고 정치에 임하고 있다. 정치는 내편,네편으로 가리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을 포용할 수 있는 철학을 가지고 해야 한다. ‘해불양수’를 항상 좌우명으로 삼고 행동하고 있다.   지역주민과 소통방법은? 지역의 민원을 파악하기 위한 방법은? 직접경험이 있다면 근거와 내용? 시의원과 도위원시절 의정활동을 하면서 항상 주민들 곁에 함께 했다. 함께 같이 행동하는 것이 소통이라 생각한다.   광명의 정치인으로서 시민을 위한 활동과 그동안의 업적이 있다면? 정치인으로 많은 단체활동을 했다. 시민들과 삶을 같이하면서 철2사랑회 회장, 철산2동자율방범대장, 대한적십자 광명기동봉사회장, 광명지역화합협의회대표회장, 영남향우회 연합회장 등 정치인으로 많은 활동을 했다.   광명지역의 가장 큰 문제는 무엇이라 생각하고 해결점은 무엇이라 생각하나? 경제, 문화, 복지,환경 등 3가지 정도 구로차량기지 이전반대와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누타운 재건축, 재개발 조기완성이다. 또 종합문화 복합 문화센터 건립을 추진이 가장 시급한 문제라고 판단한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회의원이 된다면 방법을 찾겠다.   국회의원이 된다면 가장 먼저 무엇부터 할 생각인가? 총선에 제1당으로 자유한국당이 승리한다면 공수처 폐지, 연동형 비례대표선거법개정, 검경수사권조정, 경제안보위기 등 현정부의 막가는 정책을 바꾸겠다. 또한 소상공인살리기에 특별히 힘을 쏟겠다.   그동안 삶 중 후회를 해본 일이 있다면? 가장 잘한 일이 있다면? 그동안 살아오면서 아쉬움이 많은 일은 있지만 후회는 하지 않았다. 남에게 내세울 잘한 일은 없지만 부끄러운 삶은 살지 않았다.   존경하는 정치인이 있다면? 박정희전대통령을 존경한다. 박 대통령의 평가는 나눠지는데 공과는 분명하다. 어렵고 힘든 시절에 새마을 운동을 통해 잘 살아보자는 일념으로 국민모두가 허리띠를 졸라매어 오늘의 10대 경제 대국으로 만들어 진 것이다.   약 력 *고려대학교 행정대학원 졸업(정책학 석사) *자유한국당 경기도당 부위원장(현) *자유한국당 소상공인살리기특별위원회광명시 회장(현) *경기도의회 9대 의원 *경기도의회제2연정위원장 *광명시의회부의장(6대)5.6대 광명시의원 *광명시 지역화합 발전협의회 대표회장 *광명시 야구협연합회회장 *광명시 적십자 기동봉사회장 *광명시 철산2지대 자율방범대장
    • 기획특집
    • 인터뷰
    2020-01-17
  • 양순필 광명(갑) 국회의원 예비후보 인터뷰
    박정희 정권 시절 초등학생이던 제게 어머니께서 “야당 정치인이 많이 돼야 우리 같은 서민들이 살기 좋은 세상이 되는 거란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때부터 정치인을 꿈꿨고 한양대 정치외교학과를 진학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노무현 대통령 서거 후 창당된 국민참여당 대변인을 맡은 후 국민과 당원들에 대한 책임을 크게 느끼며 본격적인 정치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신문기자로 활동했고, 퇴직 후 노무현 대통령 취임 후 첫 재보궐 선거에 유시민 후보가 출마했을 때 공보팀장을 맡아 함께 선거를 치렀습니다. 노무현 대통령 청와대 행정관으로 일했고, 대통령님 서거 후 국민참여당 대변인으로 활동했습니다. 2012년 총선에 도전해 야권후보 단일화 경선에서 백재현 의원에게 패했고, 총선 후 정의당 창당에 주도적으로 참여했습니다. 세월호 참사 후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제안을 받아 경기도교육청 단원고특위 위원으로 피해자들과 소통하는 일을 했고, 2016년 총선에 이곳 광명갑 선거구에 국민의당 후보로 출마했습니다. 이후 국민의당 광명갑 지역위원장과 중앙당 대변인, 안철수 대통령 후보 대변인 등으로 활동했고, 지난 10월까지 차관급 정무직 공무원인 사회적참사 특별조사위원회 상임위원으로 일했습니다.
    • 정치
    • 이슈/선거
    2020-01-17
  • 【인터뷰】김현영 광명 갑(바른미래당) 21대 국회의원 예비후보
    김현영(바른미래당) 광명갑 예비후보가 1월 14일 광명시기자협회 인터뷰룸에서 김영석 회장 질의에 답하고 있다.(사진 좌측부터-김현영 예비후보, 김영석 광명기자협회 회장) <사진=ⓒ미디어타임즈>  [미디어타임즈] 광명시 기자협회(이하'협회',회장 김영석)는 오는 4월 15일 치뤄지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 인터뷰를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에 걸쳐 협회 인터뷰 룸에서 진행했다.       협회는 11명의 예비후보들에게 같은 내용의 질문지를 사전에 배포하여 13개 문항에 대한 질의 답변 문항을 토대로 16개 언론사를 대표해 김영석 회장이 진행했다.   한편 자유한국당(광명갑) 김기남 예비후보는 일정상 이유로 인터뷰에 불참했다.   김현영 광명(갑) 바른미래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질의 답변   ▣ 공동질문 경력과 프로필을 간략하게 들려주세요. 대학교에서 응용미술과 도자기 공예를 전공했다. 대학원을 마치고 한양대에서 전통문양디자인 강의, 남편과 함께 자동차 부품제조와 도소매 유통사업을 13년째 운영 하고 있다.   가족관계는 어떻게 되는지? 부모님은 건강히 살아계시고 형제는 5남매 이며 그중에 넷째다. 남편과 쌍둥이 딸이 있다.   현 지역구를 선택한 이유는? ‘을’지역에 비해 다양한 상권을 가지고 있다. 광명시장과 가구시장 등을 가지고 있어 ‘갑’지역의 상권이 살아나면 광명시 전체 상권에 큰 영향을 줄 것이라고 생각이 들어 선택하게 됐다.   정치입문은 언제 어떤 계기로 하게 되었는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정치외교학과를 진학하려고 했는데 여러 가지 여건이 맞지 않아 미술대학을 진학하게 됐다. 정치와는 무관하게 살다가 강동구청을 방문하여 구청장을 만나면서 정치와 연관이 되어 본격적으로 입문하게 된 것은 작년 6.13지방선거에 도의원 후보로 출마하면서 시작됐다.   본인이 꼭 국회의원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이유는?(타 후보와의 차별화된 정책이 있다면?) 저의 캐치프레이즈가 “백년 후 광명을 준비하자” 이다. 저는 환경 NGO활동을 하면서 앞으로 기후변화의 심ㄲ성에 대하여 알게 됐다. 지금부터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작게는 의복에서부터 크게는 도로, 교통, 항만, 주택구조 등 미리 환경을 예측하여 철저히 준비를 해야 한다. 광명의 재개발, 재건축 등이 진행되고 있다. 여러 가지 지혜를 모아 광명의 백년 후의 주거환경에 대비하고자 어렵게 출마를 결심했다.   국회의원이 된다면 중앙정치와 지역구 관리를 어떻게 할 것인지? 중앙정치에 있어서 여야의 당파싸움을 이제는 멈춰야 한다. 여야가 화합할 수 있도록 중재적인 역할에 힘쓸 것이며 지역구의 시민들의 경제활동에 직접적으로 도움을 줌으로서 실효경제 정치정책을 짜임새 있게 세워 지역구 주민들과 함께하고 싶다.   후보자는 어떤 정치 철학을 가지고 있으며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나? 남과 북이 잘 살수 있는 방법에 대해 오랫동안 고민해 왔다. 우리가 원하든 원치 않든 남한과 북한은 어떤 형태로든 화합을 해야한다. 그것이 우리 한반도가 생존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꼭 통일이 아니어도 서로 윈윈할 수 있는 방법과 정책을 세우겠다.   지역민과의 소통방법은? 지역민원을 파악하는 방법이 있다면? 현재 아파트 동 대표를 맡으면서 오래된 아파트의 주차난이 심각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단독주택 뿐만 아니라 광명재래시장, 가구상가 주변의 주차난이 심각하다고 보며 대책을 꼭 세워야 한다고 생각한다.   광명의 정치인으로서 시민을 위한 활동과 그동안의 업적이 있다면? 사람이 경제적인 부자도 중요하지만 마음이 부자인 것도 중요하다. 저는 광명시 예총연합에서 자문위원으로 10년 넘게 활동하면서 시민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고 문화의 가치를 알게 됐다.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해야 한다는 소중한 진리를 알았다.   광명지역의 가장 큰 문제는 무엇이라고 생각하고 해결 방안은 무엇이라 생각하나? 주거환경이 개선이라고 볼 때 지금부터 바닥공사부터 설계부터 꼼꼼하게 해야한다. 여가활동 및 체육시설이 약하기 때문에 개선되어야 한다. 가산동 테크노벨리와 광명시흥 테크노벨리, 광명 재래시장의 연계할 수 있는 효율적인 교통망 확충을 하고 싶다.   국회의원이 된다면 가장 먼저 무엇부터 할 계획인지? 답: 서울 중심부의 과밀화된 인구밀도와 주거환경 개건을 시키기 위해 도로와 교통시설이 효율적 이어야 한다. 그 방법으로 경기 수도권 외곽 순환고속철을 만들고 싶다.   그동안 삶 중에 후회하거나 잘 한 일이 있다면? 답: 아이들 어린 시절 육아를 할 때 좀 더 많은 시간을 함께하지 못한 점이고, 아이들 초등학교 때 대학교 교수의 길을 과감하게 포기하고 가족의 건강과 아이들을 돌 본일 이다.   존경하는 정치인이 있다면? 답:우리 나라 천년 후를 미리예측하고 한글을 창제하신 세종대왕이다. 4차 산엽혁명 시대를 준비해 주신 가장 위대한 지도자이기 때문이다. 다른 나라 지도자로는 링컨, 등소평, 호치민이다.   약 력 *과학기술대학교 대학원졸업(조형대 미술학석사,도예전공) *창랑 국제교육문화 교류협회 총재 *한국 교수정책협의회 부회장 *한양여자대학 미술대(도예과)강사
    • 기획특집
    • 인터뷰
    2020-01-17
  • 【인터뷰】양순필 광명 갑(무소속) 21대 국회의원 예비후보
    ▣ 공동질문 양순필(무소속) 광명갑 예비후보가 1월 13일 광명시기자협회 인터뷰룸에서 김영석 회장 질의에 답하고 있다.(사진 좌측부터-양순필 예비후보, 김영석 광명기자협회 회장) <사진=ⓒ미디어타임즈>   [미디어타임즈] 광명시 기자협회(이하'협회',회장 김영석)는 오는 4월 15일 치뤄지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 인터뷰를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에 걸쳐 협회 인터뷰 룸에서 진행했다. 협회는 11명의 예비후보들에게 같은 내용의 질문지를 사전에 배포하여 13개 문항에 대한 질의 답변 문항을 토대로 16개 언론사를 대표해 김영석 회장이 진행했다.   한편 자유한국당(광명갑) 김기남 예비후보는 일정상 이유로 인터뷰에 불참했다.   양순필 광명(갑) 무소속 국회의원 예비후보 질의 답변     ▣ 공동질문 후보자의 경력과 프로필을 간략하게 소개해 주십시오. 중앙지 모 신문기자로 광명에서 2년간 활동을 했으며 퇴직한 후에는 노무현대통령 취임 후 청와대 행정관과 국민의 당 대변인, 2012년 야권단일화 총선도전 경선패배, 총선 후 정의당 창당주도, 세월호 참사 이후 경기도 교육청 단원고 특위, 2016년 국민의당 후보출마, 지역위원장, 중앙당 대변인, 안철수 대통령후보 대변인, 차관급 정무직공무원, 사회적참사특별조사위원회 상임위원으로 일했다.   가족 사항 연로하신 어머니와 부인, 어린아이가 있다.   현 지역구를 선택한 이유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제 고향인 광명‘갑’ 지역구에 2012년 총선 때부터 세 번째 도전했고, 하안동, 소하동에 비해 상대적 낙후된 도시기반 시설, 변화가 더딘 광명동, 철산동 지역에 저 같은 젊고 개혁적인 일꾼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다.   정치입문은 언제 어떤 계기로 하셨는지요? 어린시절 박정희 정권당시 어머니께서 “야당정치인이 많이 돼야 서민들이 살기 좋은 세상이 될 거다”라는 말씀을 듣고 그때부터 정치인을 꿈꿔왔다.  노 대통령 서거 후 창당된 국민참여당 대변을 맡은 후 국민과 당원들에 대한 책임을 크게 느끼며 본격적인 정치 활동을 시작했다.   본인이 꼭 국회의원이 되어야 하는 이유와 타 후보와의 차별된 정책은 무엇인가요? 오직 나만 국회의원이 되어야 한다는 것은 오만이고 독선이다. 시민들 살림이 좋아지고 민주, 한국당 같은 큰 정당의 기득권, 즉 프리미엄이 없이 양순필이 당선된다면 그자체가 혁신과 발전의 신호이자 증거다. 광명을 확 바꿀 수 있는 지역 정책을 준비하고 있다.   국회의원이 된다면 중앙정치와 지역구 관리를 어떻게 할 것인지요? 중앙당 대변인으로 활동하며 중앙정치 무대에서 이미 실력을 인정받았다. 광명시민의 뜻과 요구를 대변하는 의정활동으로 광명의 대변인이 되겠다. 국회가 진정 국민 편에서 일하는 곳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할 것 이다.   후보자는 어떤 정치철학과 어떤 계획이 있는지요? 정치가 바뀌어야 사회가 바뀌고, 국민의 삶이 바뀝니다. 정치를 바꿀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 바로 정치이기 때문에 저는 정치를 합니다.   제가 최근에 쓴 책「정치맛집」에 ‘착한정치’와 정치협동조합‘이란 개념으로 압축된 제 정치철학입니다.   지역주민과 소통방법과 지역주민의 민원파악 방법과 직접 경험담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20대 기자시절 자전거를 타고 곳곳을 누볐다. 하루에도 수십 명을 만나 불편·부당을 느낀 것에 의견을 나눴고 먼저 찾아가 말씀을 듣고 함께 해법을 찾았다.   광명의 정치인으로서 시민을 위한 활동과 그동안의 업적이 있다면 소개해 주세요? 총선 낙선 후 원외 정치인으로 광명시민을 위해 업적은 사실상 내세울게 없다. 국회와 정부에서 일할 때 광명시민과 국민 편에서 일한 것은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지금도 많은 분들이 “양순필 후보 같은 정치인이 광명에 있어 참 다행이고 자랑스럽다”고 정치에 희망을 갖고 계신 것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낀다.   광명 지역에 가장 큰 문제는 무엇이라 생각하고 해결책은 무엇이라 생각하십니까?  광명이라는 공간에서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라는 문화와 인식이 점점 옅어지는 것이 큰 문제라 생각한다. 지역에 애착을 가지고 계속해서 살 수 있도록 주거와 복지 정책이 절실하다. 지방정부와 정치권이 도시기반 시설개선과 확충에 적극 나선다면 지역 현안들이 합리적으로 해결될 것이다.   국회의원이 되산다면 맨 먼저 무엇부터 할 계획이신가요? 무엇보다 국회의원의 특권을 개혁하는 일부터 하고 싶다.   그동안의 삶 중에서 회회를 해본일과 가장 잘 한 일이 있다면 소개해 주세요. 미래를 낙관하는 성격이라 후회를 잘 하지 않는다. 부모님과 자주 시간을 갖지 못해서 죄송하고 후회스럽습니다. 잘 한일이 있다면 제 아내와 결혼한 일 이라고 생각한다. 아이들을 잘 보살피고 집안을 잘 지켜줘서 제가 정치를 할 수 있었다. 하지만 처는 나를 선택한 것이 가장 잘못한 것이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요.   존경하는 정치인이 있다면 누구입니까? 답: 김대중대통령과 노무현대통령이다. 자라면서 부모님에 영향이 컷 다고 생각한다.    ▣ 동발질문 광명동굴의 운영에 대한 견해는 ? 시장과 국회의원이 바뀐다 해서 예산 등 정책이 확 바뀌는 것에 대해서는 결코 좋은 것은 아니다. 다만 세금이 시민의 생활과 삶이 개선하는 정책에 들어가야 하지만 하나에 정당이 모든 것을 다 차지하고 있다 보니 테이블에서 논의 자체가 안 되고 있다. 큰 틀에서 전환이 필요하다고 본다.   후보자 약력 *경기 광명출생,(49세) *광명 광남중학교졸업, *광명고등학교졸업, *한양대정치외교학과 졸업 *노무현대통령 청와대 행정관(전) *국민의당 대변인(수석부대변인) (전) *차관급 정무직 공무원(전) *신문기자(전) *네이버뉴스편집 자문위원(전)   저서 ‘팜츨렛,정치맛집’ ‘시티즌 오블리주’ ‘노무현 “한국정치 이의있습니다”공저’
    • 기획특집
    • 인터뷰
    2020-01-17
  • 양기대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총선 1호 공약 발표
    - KTX광명역과 서울목동역 구간 14Km 신설 - 하안역, 소하역 등 9개역 들어서고 2, 5, 7호선과 KTX광명역 환승 가능 - KTX광명역~목동역간 1시간 30분에서 25분으로 단축   양기대 더불어민주당 광명시을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15일 오는 4월 15일 치러지는 제21대 총선 제1호 공약으로 광명·목동선(가칭) 지하철 신설을 추진하겠다고 발표했다.   이날 광명시청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양기대 예비후보는 “KTX광명역과 목동역(5호선)을 연결하는 광명·목동선은 총 연장 14Km이며, KTX광명역 ~ 소하역 ~ 가리대역 ~ 하안동우체국사거리역 (인천2호선계획) ~ 철산역(7호선) ~ 현충공원역 ~ 고척역 ~ 양천구청역(2호선) ~ 목동역(5호선) 등 9개역의 신설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환승역은 KTX광명역을 포함해 2호선, 5호선, 7호선 등 4개이며, 인천지하철 2호선이 독산역(1호선), 신독산역(신안산선)까지 연장될 경우 광명·목동선의 하안동우체국사거리역도 환승역이 될 가능성이 높다.   양기대 예비후보에 따르면 그동안 철도전문가들과 수차례 회의를 한 결과 이 노선의 개략사업비는 1조4천910억 원이 소요될 것으로 추정된다. 민자사업으로 추진할 경우 분담비율은 국가 50%, 민간 50%이며, 광명시 분담비율은 5.192%로 총 775억 원이 투입되기 때문에 장기간에 걸쳐 분담하면 광명시는 큰 재정 부담 없이 지하철 신설이 가능할 것으로 분석됐다.   현재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KTX광명역에서 목동역까지 약 1시간 30분이 소요되지만 이 노선이 신설되면 약 25분 정도면 갈 수 있다.   광명·목동선 지하철 노선이 신설되면 광명을 포함한 안양권 등 수도권 서남부 주민의 서울 목동 접근성이 한층 높아지고, 서울 서부지역(양천구, 강서구 등)주민들의 KTX광명역 이용편의가 대폭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북측으로 목동을 거쳐 김포국제공항과 연결되고, 남측으로는 기존의 경부·호남선과 신안선선, 서해안고속화 철도까지 이어져 국토 균형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양기대 예비후보는 광명․목동선의 경우 2019년 7월부터 국토교통부가 발주해 KOTI(한국교통연구원)에서 2021년 4월까지 진행하고 있는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할 목표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광명․목동선 사전타당성조사용역을 추진하는 방안을 광명시 및 경기도, 서울시 등과 협의하겠다”며 “양천갑 출신 더불어민주당 황희 국회의원과 광명·목동선 신설 추진을 공조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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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선거
    2020-01-15
  • 21대 국회의원선거 시흥‘을’자유한국당 장재철예비후보 출마기자회견.
    자유한국당 장재철국회의원 예비후보자가 15일 오전 시흥시청 브리핑룸에서 시흥‘을’지역에 출마한다고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장 예비후보자는 ‘시민이 행복한 스마트 시흥을 만들기 위해 결연한 마음으로 21대 국회의원선거에 출마를 선언한다고 밝혔다.   지난 2006년 시흥시의원으로 출마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던 그날의 설렘과 가슴 벅찬 심정이 오늘과 다르지 않다고 말하고 12년간 시민을 위해 봉사할 수 있도록 소명을 주셔서 시흥발전을 위해 열정을 다해 뛰었다고 했다.    회견에서 “문재인정권이 2년 반 동안 보수정권이 애써 키워놓은 70년 공든 탑이 무너지고 있다”면서 “경제와 고용, 외교안보에서 교육 통합까지 국정의 온갖 분야에서 정책실패와 부작용의 경고음이 울리고 있는 가운데 경제 활력은 떨어지고 성장 동력은 위축됐으며 경기침체는 장기화 될 조짐이 보인다면서 매래가 더욱 암울하다고 경고했다.    자신은 ‘국민을 중심’에 두는 혁신정책을 펼치고 불법과 탈법, 관행 등을 혁파해 누구나 공정한 경쟁기회를 제공하겠다고 했다.   시흥시민에게 꿈을 심어주는 비전을 제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대안을 마련해서 시민들의 삶에 질을 향상시키겠다고 했다.    인구 60만 명을 바라보는 시흥의 미래에 걸 맞는 도시 인프라 구축과 적절한 성장관리 전략이 필요하다면서 시민들에게 선제적인 정치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했다.    이제 시흥은 개인적인 정치적 욕심이 없고, 시 행정에 밝고, 경험과 경륜이 있는 정치인이 필요한 시기라면서 지역 간 균형발전을 주도하고 새롭게 유입되는 시민들을 화합하고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정치인이 필요하다면서 시흥에서 태어나 이곳에서 자라 누고보다 시흥을 잘 아는 자신이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 기획특집
    • 기획/취재
    20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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