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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이슈/선거 기사

  • 광양시, ‘2020년 전국사업체조사’ 조사요원 30명 모집
    [미디어타임즈] 광양시는 2월 12일부터 3월 9일까지 실시하는 ‘2020년 전국사업체조사’에 현장조사를 담당할 조사요원 3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국사업체조사는 매년 우리나라 전체 산업의 규모와 분포를 파악하기 위해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국가지정 통계조사로 국가 주요정책 등에 필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모집기간은 1월 8일(수)~14일(화)이며, 광양시 홈페이지 공고란을 통해 신청서류를 갖춰 광양시청 총무과 문서통계팀으로 본인 직접 방문 접수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광양시에 주소를 둔 만18세 이상으로 사명감과 책임감이 강하며, 채용기간 중 조사업무에 전념할 수 있는 사람으로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시는 사업체 관련 통계조사 유경험자, 저소득층, 장애인, 다자녀 보육가구, 은퇴자(5060세대) 등을 우대 선발할 예정이다. 양준석 총무과장은 “성공적인 사업체조사를 위해 책임감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조사에 임할 유능한 분들의 많은 신청이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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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8
  • ‘당신의 조신’ 더불어민주당 성남 중원구 국회의원 예비후보
    [미디어타임즈] 조신 더불어민주당 성남시 중원구 국회의원 예비후보(전 중원구 지역위원장)가 성남종합운동장 내 성남종합스포츠센터 1층에서 오는 12일 오후 3시에 포토에세이 <사람들 사이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조신 예비후보자의 첫 번째 포토에세이인 <사람들 사이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성남 중원구 지역위원장으로 중원사람들 사이에서 부대끼며 지역의 현안을 살피고 대안을 모색하며 활동한 다양한 경험들을 사진으로 담은 책이다. 조신 예비후보자는 “인생의 8할은 사람 속에서 배웠다. 그 삶의 단면을 담으려 노력했다. 넉넉하진 않지만 인심 좋은 주민들을 직접 만나면서 이 분들을 진정으로 대변하는 꼭 필요한 힘찬 목소리가 되어 중원의 변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사람들 사이에서’를 통해 중원을 바라보는 시각을 공유하고 함께 희망으로 가득 찬 중원을 그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더불어민주당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출판기념회를 축하할 예정이며, 이재명 경기도지사, 박원순 서울시장, 김부겸 국회의원, 송영길 국회의원, 이재정 국회의원, 조윤제 전 주미대사 등이 축하영상을 통해 함께할 예정이다. 조신 예비후보자는 “2020년 경자년 새해에는 모두 건강하시고 가내에 좋은 일만 가득하시기를 기원하며 소통과 화합 그리고 희망이 넘치는 대한민국이 되기를 바란다.”는 소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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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6
  • 함진규 국회의원 “총사업비 약 119억으로 서해선 추가출입구 개통”
    함진규 국회의원(경기 시흥갑․자유한국당)은 12월 31일(화) 오후 서해선(소사~원시구간)시흥대야역에서 두산위브-극동 아파트방면 3번 추가출입구(서해안로 방면) 개통을 알리는 개통식을 가졌다.   함진규 의원실에 따르면 두산위브-극동아파트 방향 출입구와 은계지구 방향 출입구는 당초 2011년 고시된 서해선 실시계획 상에는 반영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에 함진규 의원은 국회 소속 상임위인 국토위에서 국토교통부, 한국철도공단 등에 이들 출입구 신설을 지속적으로 건의해 2015년 2월 한국철도공단, 이레일의 출입구 공사 시행을 위한 실시설계 추가반영을 이끌어 냈다. 또한, 당시 국회 예결위 위원으로서 이에 필요한 공용 연결통로 38억, 3번 추가출입구(두산-극동아파트방면) 39억, 4번 추가출입구(은계지구방면) 42억 등 총사업비 약 119억원을 마련하는데 가장 큰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함진규 의원은 “ 추가 출입구 개설사업이 오늘 개통에 이르기까지 주무부인 국토부 설득, 사업비 마련, 착공 후 관련기관과의 이견조율 등 적지 않은 문제점이 있었다” 라고 사업 추진이 원활하지 않았음을 시사했다.   “지난 6월 16일 서해선 개통 후 약 1년 6개월이 지난 오늘 개통되어 아쉬움이 있지만, 시흥대야역을 이용하는 서해안로는 특히 통행량이 많고 자동차 전용도로처럼 과속운행이 많은바, 출입구 개설을 통한 대야동 주민과 시흥시민의 안전한 보행로 확보로 교통사고가 크게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시흥대야역 은계지구 방면 출입구(4번 출입구)는 2020년 초에 공사를 시작하여 2020년 하반기에 공사가 마무리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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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3
  • 양기대 국회의원 예비후보, 선대위 고문단 발대식
      양기대 더불어민주당 광명시을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2일 경자년 새해를 맞아 선거대책위원회 고문단 발대식을 하는 등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양기대 예비후보는 이날 광명시 소하동 선거대책위원회 사무실에서 강대수 호남향우회 전 광명시 연합회장 등 지역원로 24명을 상임고문으로 위촉하고 선대위 고문단 발대식을 가졌다.   양기대 예비후보는 3일에 자원위원단 위촉식을 갖는 등 이달 중 선거대책위원회 구성을 마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양기대 예비후보는 2일 아침 현충탑을 참배한 데 이어 광명시장 재임 중 심혈을 기울여 개발한 광명동굴을 방문해 동굴 직원 및 관광객들과 인사를 나누었다. 양기대 예비후보는 이어 광명동굴 입구에 세워진 ‘평화의 소녀상’을 찾아 일본 아베 정권의 사죄와 배상을 촉구하기도 했다.   한편 양기대 예비후보는 새해 첫날인 1일 새벽 구름산 입구에서 사랑의 짜장차와 사랑나눔 봉사단 등 봉사자들을 격려한 뒤 구름산 정상에서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올해 4.15 총선에서의 필승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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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2
  • 여수시, ‘외식산업 육성 시민평가단’ 30명 모집
    [미디어타임즈]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음식문화개선을 위해 외식산업 육성 시민평가단을 내년 1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여수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모집인원은 30명이다. 시민평가단은 2년 동안 관광지 주변과 관내 음식업소 5400여 개에 대한 친절 등 위생서비스를 평가하고 개선방안을 제안한다. 1개 업소를 평가하면 활동비 1만 5000원을 지급하며, 평가는 한 달에 2~3건으로 제한된다. 참여 희망자는 신청서와 개인정보 이용 동의서를 여수시 보건소 식품위생과로 우편(여수시 시청서 4길 47)또는 방문 제출하면 된다. 구비서류는 여수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고, 자세한 내용은 식품위생과(☎061-659-4233)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지역 사랑과 열정이 있는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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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3
  • 김봉호 변호사, 21대 총선 출마 기자회견…시흥시(을)지역구
    ○ 시흥을 위해 20년 활약해온 정왕동 호랭이 변호사 김봉호○ 야구는 꽃범호, 시흥은 김봉호, 필요할 때 딱 한방○ 지역정치 클린으로 더불어 잘사는 새 시흥   푸른솔법률사무소 김봉호 대표변호사가 19일 시청 시민관에서 제21대 총선 시흥시(을)지역구 출마를 선언하며 기자회견을 가졌다. 17일 등록을 마친 김봉호 예비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당이 새로워져야 시흥이 새로워진다”면서 “시흥을 위해 20년 활약해 왔고 별명도 정왕동 호랭이 변호사로 알려졌다. 시흥시와 더불어민주당의 바른 정치를 위해 역할을 하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문재인 대통령의 성공과 민주당의 발전을 위해 매진해왔다”며 “정체된 시흥 지역정치를 바로잡기 위해서는 참신한 민주정치가 필요하고, 새로운 비전을 위해서는 민주당이 새로워져야 한다”면서 세대교체를 주장했다.   특히 김 예비후보는 실명을 거론하진 안았으나 김윤식 전 시장과 조정식 국회의원을 겨냥하며 䄛선 시장과 4선 의원이 4선, 5선이 된다고 안됐던 것이 될 리가 없다. 그 정도 했으면 이제 그만 했으면 됐다는 이야기가 들려온다 ”며 “시흥에는 뛰는 사람이 필요하고 부려먹을 사람이 필요하다”고 세대교체를 다시 한 번 주장했다.   김봉호 예비후보는 “시흥이 발전하지 않는 이유는 시흥정치가 정체되어 있기 때문”면서 “정치는 역동적이어야 하고, 정체는 퇴보나 다름없다”고 강하게 역설했다.   이와 함께 “민주당 지역위원회의 공천절차와 당간부의 선출절차, 정책결정의 절차가 투명하게 공개돼야하고 절차적으로 정당해야 한다”며 “충분한 소통에 기반한 정책결정이 필요하고, 지역의 중요 정책현안은 정당과 시정부, 시민단체 등 모든 관련기관과 제 단체의 충분한 협의를 통해 해결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 예비후보는 “새로운 시흥비전을 위해 새로운 일꾼으로 바꿀 때가 됐다”면서 “딱 필요 할 때 한방 날리는 시원한 민주당, 시원한 시흥을 만들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김봉호 예비후보는 ‘소통시흥’, ‘클린시흥’, ‘민주시흥’지역정치 비전을 밝히며, 앞으로 시흥과 대한민국을 위한 정책과 공약에 대해 밝히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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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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