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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이슈/선거 기사

  •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 갑·을·병 지역 후보자 합동 기자회견 열어 동탄 이원욱 “집권여당 3선의 힘으로 동탄 완성 약속!!”
       후보자 등록을 마친 세 후보는 바로 화성현충공원에 있는 현충탑을 찾아 헌화·분향을 마치고 앞으로 화성시민을 위해 헌신할 것을 순국선열들에게 다짐했다.     이 자리에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경기도의회 의원들과 화성시의회 의원들도 함께 참석해 세 후보의 도전에 힘을 함께하기로 다짐했다.    화성시 의회로 자리를 옮긴 세 의원은 오전 10시, 합동 기자회견을 열고 화성시민들에게 21대 국회의원 선거에 나서는 각오를 밝혔다.     ‘위기 속에서 새로운 도전을 통해 새로운 역사를 써온 대한민국 국민, 화성시민과 함께 승리의 길을 떠납니다.’로 시작한 기자 회견 에서는 “지금 겪고 있는 국난의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있는 자랑스러운 우리 국민들에게 감사드리며 모든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정책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빠르게 성장하는 화성의 미래를 위해 성장, 상생, 혁신을 일으킬 수 있는 민주당 국회의원을 선택해 줄 것을 당부하고 민주당은 안전한 나라, 아이들이 행복한 도시로 보답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화성을에 출마한 이원욱 후보는 “화성을 민주당에 맡겨주신다면 국난을 극복하고 화성의 새로운 시대를 열겠다.”강조하며, “공명선거, 민생선거를 통해 동탄시민의 긍지를 높이고, 동탄시민의 자부심이 되겠다.”고 밝혔다.    또 이 의원은 8년 임기 동안 인덕원-동탄선, 동탄트램 등에서 특유의 협상력 등으로 성과를 거두어 왔으며, 3선이 되어 동탄발전 완성을 이루겠다는 의지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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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6
  • 오세영 후보, 처인구 중앙동 지역주민과의 만남
    오세영 더불어민주당 용인시갑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처인구 중앙동 지역주민들을 만나, 지역 현안과 민원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중앙동을 지역구로 하고 있는 남홍숙 용인시의회 부의장도 동행하여, 오세영 예비후보와 함께 지역 발전을 위해 주민들과 머리를 맞대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세영 예비후보는 “주민분들과 함께 주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주차장 확충, 보행자 안전 확보를 위한 인도 설치, 교통체증 해소를 위한 도로 확장 등 일상 속 문제들에 관하여 귀한 말씀 듣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아이들 통학로의 안전 확보 문제가 크기 때문에, 조속한 해결을 위하여 각별히 신경을 쓰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찾아뵈어도 좋다. 정책을 제안해 주십시오. 경청하겠습니다. 언제든 연락 주십시오. 처인 발전을 위해 어떤 사업과 정책들이 필요한지 경청하고, 그것을 실현하기 위하여 강력한 정부여당 소속으로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오세영 예비후보는 국회의원 사무국장, 더불어민주당 용인시갑 지역위원장 출신으로 처인구 11개 읍면동을 구석구석 누비며, 각 지역 현안에 대하여 잘 숙지하고 있다는 점을 장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또한 재선의 경기도의원 8년의 임기 동안 500여건의 의안을 발의(공동발의 포함)하며, 용인시와 처인구 발전을 위하여 성실히 의정활동을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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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6
  • 이필운 후보 만안발전, 안심공약 여덟 번째 “박달-비산, 제2경인전철 유치”
    미래통합당 만안구 국회의원 이필운 후보는「만안발전, 이필운의 안심공약」시리즈 여덟 번째 ”박달-비산, 제2경인전철 유치”에 대한 공약을 제시했다.   이 후보는 “제2경인전철은 교통난과 함께 지역개발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공약이며, 광명역에서 박달동, 비산동, 경마공원역을 하나로 연결하는 사업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 노선은 박달역과 비산역 등의 신설을 통해 박달테크노밸리 건설로 인한 교통수요 충족과 상습정체지역인 비산사거리 교통난도 해소할 수 있으며, 안양권 주민들이 강남지역을 환승없이 전철로 갈 수 있는 교통여건이 마련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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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6
  • 강득구 더불어민주당 안양만안 국회의원 후보, 선관위에 후보 등록 마쳐
    강득구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오늘 선관위에 국회의원 후보등록을 마치고 선거 운동을 시작할 마지막 준비를 하고 있다. 강 후보는 지난 12월 17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경선에 뛰어들어 만안구에서 5선 중진 국회의원인 이종걸 의원과 맞붙어 승리를 거머쥐었다.   더불어민주당 경선에서 파란을 일으킨 강득구 후보는 동안을 선거구의 이재정 후보, 동안갑 선거구의 민병덕 후보와 함께 ‘안양 원팀’을 구성하며 새로운 안양과 새로운 정치로 나아가자는 굳은 의지를 다졌다.   강득구 후보는 “만안의 시민들은 변화라는 새로운 선택을 해주셨다. 4월 15일 선거에서도 시민들은 만안의 흐름을 바꿀 선택을 하실 것이라 믿는다.”며 승리를 향한 첫 발을 내디뎠다. 만안의 경제성장 동력을 위한 3대 공약 중 하나로 ‘박달서안양스마트밸리 사업’을 조속히 추진하고, 만안으로 찾아오는 교육 환경을 만들기 위해 ‘안양형 교육특구’를 지정하여 기존의 틀을 깨는 미래창의교육 내용을 만들어내겠다는 공약을 이미 발표했다. 또한 수도권 최고의 문화환경 도시 만안으로 거듭나기 위한 공약도 잇달아 발표한 강득구 후보는 30일에 교통망 확충에 대한 공약과 국회 입법활동에 대한 공약 기자회견을 할 예정이다.   강득구 후보는 만안구와 안양 전체가 자족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 뿐 아니라 만안구 시민들이 자신이 사는 곳에서 행복한 삶을 실질적으로 누릴 수 있는 생활형 공약들을 하나씩 만들어 내는 일꾼이 되겠다는 강한 뜻을 밝혔다. 특히 민생파탄과 정권심판을 외치는 야당 후보들을 향해 “민생해결에 발목을 잡아 온 야당이 민생파탄의 책임을 여당에게 돌리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시민들은 구호만 외치는 정치인이 아니라 누가 민생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만안을 끝까지 책임질 수 있는 후보인지 아신다.”라며 총선 승리를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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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6
  • 수원시 을 백혜련 후보등록 완료, 네거티브 아닌 정책선거· 불법이 아닌 공정선거 되길 기대
    더불어민주당 수원을 국회의원 후보인 백혜련 국회의원이 21대 총선 후보등록 첫 날 후보등록을 마쳤다. 후보등록 첫 날인 26일 오전 수원시 권선구 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하여 후보자 재산 서류 등을 동봉한 등록서류 일체를 제출했다. 백혜련 의원은 ‘지난 4년 지역 주민과 함께 호흡하고, 고민하고 해결해왔다’며 ‘지난 4년 신분당선 예타통과, 서수원 종합병원 유치 등 서수원 발전의 초석을 닦았다면 앞으로 4년은 초석을 딛고 날아오를 때로 지역주민과 함께 지역현안을 함께 해결하고 싶다’고 등록 소감을 밝혔다. 또한 백의원은 ‘지역 발전 현안마저도 정쟁화를 통해 방해하려는 언행에 유감을 표하며, 이번 선거는 지역 발전 추진 세력이냐, 방해세력이냐를 뽑는 선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선거일까지 ‘네거티브가 아닌 정책 선거, 불법이 아닌 공정 선거가 되길 기대한다’는 바람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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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6
  • 김병욱 의원 “일하는 국회, 국민을 위한 협치 실현”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의원(성남 분당을, 국회 정무위원회)이 <내 삶에 힘을 주는 세 번째 중앙공약, 국민에게 신뢰받는 국회, 국회의원을 만들기 위한 정책>을 발표했다.   김병욱 의원은 20대 국회 더불어민주당 국회혁신특별위원회로 활동하며 ‘일하는 국회’와 ‘국회의원 신뢰높이기’등 국회 개혁 추진해왔다. 김 의원이 21대 국회에서 추진하고자 하는 ‘일하는 국회’공약은 크게 세 부분(국회의원 국민소환제, 회의 출석 의무화, 의안자동상정 제도)이다.   김 의원은 20대 국회의원 최초로 ‘국회의원 국민소환제법’을 대표발의해 국회의원의 사회적 책임을 환기시켰으나 아쉽게도 법안은 통과되지 못했다.    이에 21대 국회에서 재발의하여 본회의 통과까지 시키는 것이 목표다. 김 의원은 “선거에 의해 선출된 국회의원은 주민소환 대상에서 제외돼 있다”며 “국회의원이 직권을 남용하거나 심각한 위법·부당한 행위로 국민의 지탄을 받는 경우에도 선거를 통한 정치적 책임을 지는 방법 외에는 책임을 물을 수 없는 것 자체가 국회의원의 특권”이라며 ‘국회의원 국민소환제법’를 반드시 통과시키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또한 ‘확정된 의사일정 출석 의무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의사일정이 확정되었을 때 정당한 사유없이 불출석하는 경우 ‘국회의원 수당 등에 관한 법률’을 개정하여 세비를 삭감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김 의원은 “국회의원이 국회에 출석하는 것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며 “국회의원이 자의적으로 출석하지 않아 발생하는 국회의 공전을 막고, 국정 운영에 있어 여야가 한자리에 모여 협치를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법제화하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의안 자동상정제도’를 실질화하는 법안을 발의할 예정이다. 국회 법안 임기만료 폐기 현황을 보면 15대 국회 17.55%, 16대 국회 25.78%, 17대 국회 38.93%, 18대 국회 43.41%, 19대 국회 53.09%였다.   20대 국회 상황은 더 심각하다. 법안 처리율이 약 29%에 불과하다.‘의안 자동상정제도’를 도입하면 안건이 상임위원회에 회부돼 일정 기간 상정되지 않으면 특정 절차를 거치거나 일정 기간을 거쳐 자동 상정되도록 하는 것이다.   김 의원은 “그동안 국회 상임위에 회부된 안건의 운명은 상임위 여야 간사의 합의에 달려 있었기 때문에 여야 간사간 합의가 이뤄지지 않으면 안건 자체를 심의조차 할 수 없는 상황이 수시로 벌어졌다”며, “20대 국회가 ‘식물국회’, ‘동물국회’를 넘어 ‘최악의 국회’라는 오명을 들었었던 이유 중 하나가 이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이어“국회법을 개정하여 법안 심사 여부와 순위가 간사 간 협의에 따라 영향을 받지 않고, 법안이 신속하고 공정하게 처리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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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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