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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탄 이원욱, 코로나19발 소상공인 지원서비스 절차 점검! “재난기본소득도 빨리 집행해라”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을 이원욱 의원은 27일 오후 동탄4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코로나19 발 경제 위기에 가장 큰 타격을 받고 있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지원 서비스 현황을 살피기 위해 현장 점검에 나섰다.    현재 화성시는 소득이 전년도의 10%이상 감소한 소상공인들에 월 100만원의 현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하였으며, 생계에 곤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도 재난생계수당을 지급하기로 하고 현재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온라인으로 접수 중이다.     특히 화성시 지역화폐로 지급되는 재난생계수당은 관내 소비로 바로 이어져 소상공인들의 소득 증가에도 도움을 줄 것이라 예상된다.     현장을 방문한 이원욱 의원은 직원들에게 감사인사를 드리며, 소상공인과 시민에 대한 지원은 신속하고 막힘없이 진행되어야 하며, 행정서비스 강화해주기를 요청했다.    현장 점검을 마치고 나온 이원욱 의원은 “경기도가 모든 도민에게 기본재난소득 지급하기로 결정한 것처럼, 화성시도 재난생계수당 외에 모든 화성 시민 83만명에게 10만원~20만원씩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할 것을 제안한다.”라고 강조하며 “재난관리기금과 재편성 제원을 활용하면 최대 20만원까지 지급이 가능하다.”라고 밝혔다.    이원욱 의원은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생계 지원을 위해 필요한 정책을 살펴 대안을 모색할 것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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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7
  • 최영근 후보‘화성서부권에 거미줄교통망 구축한다’
    제21대 화성(갑) 국회의원 선거 미래통합당 기호 2번 최영근 후보는 27일 ‘현재 정부가 추진 중인 신분당선 연장 사업이 단선이므로, 반드시 복선화로 추진시켜 화성서부권에 거미줄 교통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최영근 후보는 경기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신분당선 연장선 호매실 연결 사업은 2003년에 이미 예타가 복선으로 통과된 사업임에도 지금까지 방치되어 왔다. 그런데 지지부진 미뤄지던 예타(예비타당성조사)를 총선을 앞두고 단선으로 통과시켰다"며 "그러나 복선이었던 최초의 사업계획을 단선으로 변경한 근거에 대하여 집권여당의 어느 누구 하나 솔직하게 답변하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최영근 후보는 “新분당선을 원안대로 복선화하여 ▲수원-봉담-팔탄-향남- 장안·우정-기아자동차-청년신도시(화성호)까지, 新안산선은 ▲안산-새솔-송산-남양-팔탄-향남-양감 까지 연결시키고 이에 더해 서해선까지도 연결해야만 화성을 ‘거미줄교통망’으로 구축할 수 있다고 판단하며 또한, 교통망을 잘 구축해야 화성시, 특히 화성서부권이 살아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번 총선에서 당선되면 서수원 지역과 협력하여 국토교통부 및 유관 정부부처를 상대로 반드시 단선화 되어있는 계획을 복선화로 변경하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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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7
  • 미래통합당 정미경-최영근 후보, 공동기자회견
    4.15총선을 앞두고 미래통합당의 정미경 후보(수원시 을)와 최영근 후보 (화성시 갑)가 26일 오전 10시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신분당선 연장선에 대한 복선화를 즉시 착공할 것을 촉구했다. 두 후보는 “신분당선은 이미 2003년 예타가 복선으로 통과된 사업이다” 그러나 정부와 집권여당이 총선을 앞두고 “주민으로부터 교통분담금 5000억원을 받아놓고도 20년 가까이 방치한 신분당선을, 예타를 통과시켰다고 발표를 했다”며 그러나 “복선으로 예정되었던 것을 단선으로 바꿔 선거에 앞서 졸속 발표했으며 이에 대한 솔직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어서 두 후보는 “이는 지난 지방선거 때 정부부처와 청와대, 울산시장으로 당선된 송철호 캠프와의 합작으로 산재 모 병원 예비타당성조사결과 발표를 선거전에 한 것과 유사하다”며, 정부와 여당은 “더 이상 주민들을 속이지 말고 처음 약속대로 즉시 복선으로 착공할 것”을 촉구했다. 신분당선은 2011년 강남역과 광교역까지 1차 구간이 완공됐으나, 2차구간인 광교역에서 호매실역까지는 16년이 지나도록 이어지지 못하다가 지난 1월 예비타당성(예타)조사가 통과됐다. 정미경 후보는 "이미 지난 2003년 복선으로 예비타당성 조사가 완료된 데 이어 2006년 기본계획이 고시됐음에도 신분당선 광교~호매실 구간 연장선이 반쪽짜리 단선으로 결정됐다"며, “단선으로 된다면 더 이상 확장이 불가능해 화성으로의 연결이 불가능하다. 화성으로 뻗어 나가야 서수원도 살고 화성도 살아난다. 즉시 복선으로 착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해당 구간이 단선으로 진행된다면 호매실지구 약 10만 명의 주민들이 복선구간 종점인 수성중사거리역에서 최종 목적지행 열차를 오랜 시간 기다려야 하는 불상사가 발생할 수 있다. 또 호매실에서 화성 봉담 구간까지 연계도 사실상 불가능해진다"고 밝혔다.  최영근 후보는 “시장 재직시절(2005년) 부터 추진 계획이었던 新분당선 화성시 연장 추진으로 화성의 봉담·향남·장안·우정 주민들이 큰 기대를 했지만 단선이면 화성으로 진입이 불가능하다. 빠른 시일 내에 민주당이 사실을 얘기하고 복선이 돼야 한다고 본다”고 동조했다. 정미경 후보와 최영근 후보는 "화성으로 뻗어 나가야 서수원도 살고, 화성도 살아난다. 처음 약속대로 복선으로 즉시 착공해야 한다"며 해당 사안에 대해 두 후보가 국회 입성 후 함께 노력하겠다며 “신분당선 뿐만 아니라 수원과 화성의 공통 사안을 국회에서 함께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정미경 의원과 최영근 후보는 수원·화성의 공동발전을 위해 '신분당선 호매실 연장선의 복선화'가 필수요소라며 "화성·수원 시민들 마음을 대표하는 두 사람 국회로 보내달라. 책임지고 완수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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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7
  • 용인시 갑 오세영 후보, “원삼반도체클러스터”세계적 첨단단지로 육성약속
    오세영 더불어민주당 용인시갑 국회의원 후보는 엄교섭 경기도의원, 남홍숙 용인시의회 부의장, 김진석, 안희경 용인시의원과 함께 3월 27일 원삼농협에서 반도체클러스터 연합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한상영)의 정책제안 간담회를 개최하여 원삼반도체클러스터를 세계적인 첨단단지로 육성하기로 약속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오세영 후보는 “원삼지역은 역사적으로 독립운동 성지와 전통적인 자연힐링 지역으로 보존 가치도 매우 높은 지역인데, 용인의 균형발전과 미래세대를 위해서는 아주 좋은 기회”라고 설명하고, “주민들이 현실적 가격으로 보상이 이루어지고, 이에 따른 양도소득세 등 각종 세금에서 특별혜택이 있어야 하는데 공감을 한다.”며 “정부와 경기도, 용인시, SK측과 솔로몬의 지혜를 발휘하여 속 시원한 해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용인반도체클러스터는 오세영의 정책공약에 반영했듯이 이천-원삼-안성-평택을 잇는 부발선 철도를 연결하고, 중부고속도로 배후도시가 형성되어 주민들의 생활편의는 물론 지역경제에도 긍정적 영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나, 조상대대로 내려온 청정자연과 농촌의 보존까지도 어우러지는 계획은 필수적 사항이라고 주장했다. 오세영 후보는“제가 반드시 국회의원이 되어 국토교통부, 기획재정부, 국세청, 경기도, 용인시 등 다양한 인허가 기관과의 끈질긴 협상으로 주민들이 만족하는 조세특례제한법 등 관련법을 개정하여 빠른 시일 내에 좋은 선물을 갖고 주민여러분께 보고 드리겠다.”고 약속하고, 반도체클러스터뿐만 아니라 배후도시 조성과 폐수 등을 활용하는 스마트팜의 중심지가 되도록 노력을 하겠다고 발표하여 참석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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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7
  • 안양시 동안갑 더불어민주당 민병덕 후보 후보등록 마쳐
    더불어민주당 안양시 동안갑 민병덕 후보가 지난 27일 선관위에 후보등록을 마쳤다.   민병덕 후보는 지난달 더불어민주당 안양시 동안갑 후보 경선에서 현역 이석현 의원(6선)과 권미혁 의원(초선)을 꺾고 최종 후보로 결정된 ‘파란의 사나이’로, 지난 10년간 지역구민과 동거동락하며 지역사회에 뿌리를 깊게 내렸다는 평가를 받는다.   민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안양을 ‘한국의 실리콘벨리’로 만들겠다고 다짐하며 ▲서울대-안양 직통선 추진 ▲세계적 스타트업 기업 탄생을 위한 도전자들의 숙소(도전숙) 조성 추진 ▲지하철 4호선 급행화+증편 추진 ▲인덕원역 GTX-C노선 정차 추진을 약속하고, 코로나19로 인한 고통을 줄이기 위해 ▲재난기본소득 도입 추진 ▲보건안전관리자 제도 도입 추진 ▲질병휴가급여, 휴폐업 지원금 지원 추진 ▲공중보건 위기 대응 시스템 강화 추진을 핵심 공약으로 밝혔다.   후보등록을 마친 민 후보는 “이제부터 시작이다. 지난 10년을 깻잎 반찬 담그듯 정성껏 유권자와 소통하며 준비해왔다”라며 “모든 국민이 하나되어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있는 것처럼, 저 역시 주민분들과 원팀이 되어 반드시 총선에서 승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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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7
  • 미래통합당 신상진 국회의원, 제21대 총선 성남시 중원구 후보 등록!!
    성남시 중원구에 출마하는 미래통합당 신상진 후보는 26일 중원구선거관리위원회에 21대 총선 후보자 등록을 완료하고 본격적으로 선거운동에 들어갈 채비를 마쳤다.    지난달 13일 미래통합당 1호 공천자로 확정된 신상진 후보는 1984년 상대원동에 들어온 이후 건축물 고도제한 완화를 주도하여 성남의 재개발·재건축을 할 수 있도록 하였고, 성남의 재개발·재건축시 주민부담을 완화하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및 건강보험료 산정시 주택대출금을 제외토록 하는 건강보험법을 각각 대표발의하여 통과시키는 등 36년간 서민과 성남발전을 위해 쉬지 않고 일해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미래통합당 신상진 후보는“성남 중원은 짧은 기간 겉으로만 본 사람이 말만 앞세워서는 도저히 해결할 수 없는 현안들이 산적해 있다”고 지적하고“중원구에 온 지 돌도 채 안 된‘청와대 낙하산’에게 중원의 미래를 맡길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신 후보는“뚜벅뚜벅 36년, 권력 대신 오직 중원을 위해 묵묵히 일해 왔다”고 밝히고, “실천, 소통, 정직의 삼박자를 갖춘 신상진이 중원 주민들의 선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필승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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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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