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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이슈/선거 기사

  • 이필운 후보 만안발전, 안심공약 여덟 번째 “박달-비산, 제2경인전철 유치”
    미래통합당 만안구 국회의원 이필운 후보는「만안발전, 이필운의 안심공약」시리즈 여덟 번째 ”박달-비산, 제2경인전철 유치”에 대한 공약을 제시했다.   이 후보는 “제2경인전철은 교통난과 함께 지역개발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공약이며, 광명역에서 박달동, 비산동, 경마공원역을 하나로 연결하는 사업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 노선은 박달역과 비산역 등의 신설을 통해 박달테크노밸리 건설로 인한 교통수요 충족과 상습정체지역인 비산사거리 교통난도 해소할 수 있으며, 안양권 주민들이 강남지역을 환승없이 전철로 갈 수 있는 교통여건이 마련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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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6
  • 강득구 더불어민주당 안양만안 국회의원 후보, 선관위에 후보 등록 마쳐
    강득구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오늘 선관위에 국회의원 후보등록을 마치고 선거 운동을 시작할 마지막 준비를 하고 있다. 강 후보는 지난 12월 17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경선에 뛰어들어 만안구에서 5선 중진 국회의원인 이종걸 의원과 맞붙어 승리를 거머쥐었다.   더불어민주당 경선에서 파란을 일으킨 강득구 후보는 동안을 선거구의 이재정 후보, 동안갑 선거구의 민병덕 후보와 함께 ‘안양 원팀’을 구성하며 새로운 안양과 새로운 정치로 나아가자는 굳은 의지를 다졌다.   강득구 후보는 “만안의 시민들은 변화라는 새로운 선택을 해주셨다. 4월 15일 선거에서도 시민들은 만안의 흐름을 바꿀 선택을 하실 것이라 믿는다.”며 승리를 향한 첫 발을 내디뎠다. 만안의 경제성장 동력을 위한 3대 공약 중 하나로 ‘박달서안양스마트밸리 사업’을 조속히 추진하고, 만안으로 찾아오는 교육 환경을 만들기 위해 ‘안양형 교육특구’를 지정하여 기존의 틀을 깨는 미래창의교육 내용을 만들어내겠다는 공약을 이미 발표했다. 또한 수도권 최고의 문화환경 도시 만안으로 거듭나기 위한 공약도 잇달아 발표한 강득구 후보는 30일에 교통망 확충에 대한 공약과 국회 입법활동에 대한 공약 기자회견을 할 예정이다.   강득구 후보는 만안구와 안양 전체가 자족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 뿐 아니라 만안구 시민들이 자신이 사는 곳에서 행복한 삶을 실질적으로 누릴 수 있는 생활형 공약들을 하나씩 만들어 내는 일꾼이 되겠다는 강한 뜻을 밝혔다. 특히 민생파탄과 정권심판을 외치는 야당 후보들을 향해 “민생해결에 발목을 잡아 온 야당이 민생파탄의 책임을 여당에게 돌리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시민들은 구호만 외치는 정치인이 아니라 누가 민생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만안을 끝까지 책임질 수 있는 후보인지 아신다.”라며 총선 승리를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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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6
  • 수원시 을 백혜련 후보등록 완료, 네거티브 아닌 정책선거· 불법이 아닌 공정선거 되길 기대
    더불어민주당 수원을 국회의원 후보인 백혜련 국회의원이 21대 총선 후보등록 첫 날 후보등록을 마쳤다. 후보등록 첫 날인 26일 오전 수원시 권선구 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하여 후보자 재산 서류 등을 동봉한 등록서류 일체를 제출했다. 백혜련 의원은 ‘지난 4년 지역 주민과 함께 호흡하고, 고민하고 해결해왔다’며 ‘지난 4년 신분당선 예타통과, 서수원 종합병원 유치 등 서수원 발전의 초석을 닦았다면 앞으로 4년은 초석을 딛고 날아오를 때로 지역주민과 함께 지역현안을 함께 해결하고 싶다’고 등록 소감을 밝혔다. 또한 백의원은 ‘지역 발전 현안마저도 정쟁화를 통해 방해하려는 언행에 유감을 표하며, 이번 선거는 지역 발전 추진 세력이냐, 방해세력이냐를 뽑는 선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선거일까지 ‘네거티브가 아닌 정책 선거, 불법이 아닌 공정 선거가 되길 기대한다’는 바람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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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6
  • 김병욱 의원 “일하는 국회, 국민을 위한 협치 실현”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의원(성남 분당을, 국회 정무위원회)이 <내 삶에 힘을 주는 세 번째 중앙공약, 국민에게 신뢰받는 국회, 국회의원을 만들기 위한 정책>을 발표했다.   김병욱 의원은 20대 국회 더불어민주당 국회혁신특별위원회로 활동하며 ‘일하는 국회’와 ‘국회의원 신뢰높이기’등 국회 개혁 추진해왔다. 김 의원이 21대 국회에서 추진하고자 하는 ‘일하는 국회’공약은 크게 세 부분(국회의원 국민소환제, 회의 출석 의무화, 의안자동상정 제도)이다.   김 의원은 20대 국회의원 최초로 ‘국회의원 국민소환제법’을 대표발의해 국회의원의 사회적 책임을 환기시켰으나 아쉽게도 법안은 통과되지 못했다.    이에 21대 국회에서 재발의하여 본회의 통과까지 시키는 것이 목표다. 김 의원은 “선거에 의해 선출된 국회의원은 주민소환 대상에서 제외돼 있다”며 “국회의원이 직권을 남용하거나 심각한 위법·부당한 행위로 국민의 지탄을 받는 경우에도 선거를 통한 정치적 책임을 지는 방법 외에는 책임을 물을 수 없는 것 자체가 국회의원의 특권”이라며 ‘국회의원 국민소환제법’를 반드시 통과시키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또한 ‘확정된 의사일정 출석 의무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의사일정이 확정되었을 때 정당한 사유없이 불출석하는 경우 ‘국회의원 수당 등에 관한 법률’을 개정하여 세비를 삭감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김 의원은 “국회의원이 국회에 출석하는 것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며 “국회의원이 자의적으로 출석하지 않아 발생하는 국회의 공전을 막고, 국정 운영에 있어 여야가 한자리에 모여 협치를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법제화하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의안 자동상정제도’를 실질화하는 법안을 발의할 예정이다. 국회 법안 임기만료 폐기 현황을 보면 15대 국회 17.55%, 16대 국회 25.78%, 17대 국회 38.93%, 18대 국회 43.41%, 19대 국회 53.09%였다.   20대 국회 상황은 더 심각하다. 법안 처리율이 약 29%에 불과하다.‘의안 자동상정제도’를 도입하면 안건이 상임위원회에 회부돼 일정 기간 상정되지 않으면 특정 절차를 거치거나 일정 기간을 거쳐 자동 상정되도록 하는 것이다.   김 의원은 “그동안 국회 상임위에 회부된 안건의 운명은 상임위 여야 간사의 합의에 달려 있었기 때문에 여야 간사간 합의가 이뤄지지 않으면 안건 자체를 심의조차 할 수 없는 상황이 수시로 벌어졌다”며, “20대 국회가 ‘식물국회’, ‘동물국회’를 넘어 ‘최악의 국회’라는 오명을 들었었던 이유 중 하나가 이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이어“국회법을 개정하여 법안 심사 여부와 순위가 간사 간 협의에 따라 영향을 받지 않고, 법안이 신속하고 공정하게 처리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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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6
  • 오직 시흥! 기호2번 함진규 후보, 제21대 총선 후보등록
    미래통합당 함진규 후보는 후보등록 첫 날인 오늘(26일) 오전10시 시흥시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시흥(갑) 후보로 공식 등록했다.   함 후보는 자유롭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지키고 국가와 지역을 위해 헌신하며, 시흥의 도약을 위한 공약 제시로 민생경제와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겠다는 굳은 의지를 비췄다.   함진규 후보는 시흥(갑) 예비후보자 중 가장 먼저 후보등록을 마친 후 본격 선거운동에 돌입하였다.   함 후보는 “새로운 출발에 앞서 설렘보다도 막중한 책임감이 앞선다”며 “코로나19와 어려운 경제상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시민 여러분께 위안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언급했다. 또한 “8년 동안 시흥을 위해 노력해왔듯이, 앞으로도 시민과 소통하여 시흥의 굵직한 현안들이 조속히 해결 될 수 있도록 구체적인 공약을 제시해 정책선거로 이끌겠다”고 언급했다.   선거공약을 분석‧평가하는 시민단체인 한국 매니페스토 실천본부(매니페스토 본부)가 조사한 제20대 국회 공약 완료율(이행률) 평가표에 따르면, 함진규 후보는 경기‧인천지역 국회의원 중 공약 완료율 90.3%로 2위를 기록하였다.   함 후보는 “시민과의 약속을 지켜 시흥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였듯이, 앞으로도 명품 시흥을 위해 공약을 완수해나갈 것”을 약속했다. 그리고 “전쟁 중에는 장수를 바꾸지 않듯이 ‘밝고 건강한 시흥! 수도권 제일도시‧명품도시 시흥!’을 만드는데 끈질기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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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6
  • 조정식 국회의원, 제21대 총선 출마선언!
    조정식 의원,“지난 4년 시흥발전을 위한 핵심사업들을 확정지었다면, 앞으로 4년은 강력한 추진력으로 확실하게 결실을 지어야 한다.”    •“우리는 시흥발전의 새로운 길을 개척해왔다. 수도권 중심도시로 도약하겠다는 시흥의 꿈은 오직 우리 스스로의 대담한 도전과 치열한 노력을 통해서만 성취할 수 있다.”    •“이제 시흥을 위해 새로운 도전에 당당히 나서겠다. 우리는 이미 승리한 경험이 있다. 우리는 할 수 있다. 조정식의 손을 잡아 달라. 시흥발전을 위한 새로운 도전에 힘을 실어달라.” 며 지지를 호소했다. 조정식 의원(경기 시흥(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은 26일(수) 오후 2시, 시흥시청 브리핑 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시흥(을)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조정식 의원은 “▲서울대 시흥캠퍼스, ▲시흥배곧 서울대병원,▲ 경제자유구역 예비지정, ▲정왕동 도시재생사업, ▲스마트시티 실증도시, ▲거모주택지구 사업, ▲시화산단 재생사업, ▲해양관광단지 조성, ▲신안산선 및 월곶-판교전철, ▲배곧대교 및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등 그동안 시흥발전을 뒷받침하기 위해 잠시도 쉬지 않고 뛰고 또 뛰었다.”며 지난 4년의 의정활동 성과를 소개하였다.    또한, “지난 4년 시흥발전을 위한 핵심사업들을 확정지었다면, 앞으로 4년은 강력한 추진력으로 확실하게 결실을 지어야 한다. 지난 4년 국회 국토교통위원장과 예결위 간사, 그리고 여당 정책위의장을 맡아 일하고, 문재인 정부와 더불어 민주당, 그리고 경기도에서 두터운 신뢰를 쌓고 실력을 인정받은 조정식에게 힘을 실어 달라.”고 시민들에게 호소했다.    아울러 새로운 시흥을 위한 ▲정왕동 재도약의 기회 마련 ▲시흥의 품격을 높이기 위한 공공기관 적극 유치 ▲시흥시 대중교통 획기적 개선 ▲거모주택지구 개발사업 조기 완공 ▲시흥시의 수도권 해양관광 명소화 등 5대 비전도 시민들에게 제시했다.   끝으로 조정식 의원은 “우리는 시흥발전의 새로운 길을 개척해왔다. 수도권 중심도시로 도약하겠다는 시흥의 꿈은 오직 우리 스스로의 대담한 도전과 치열한 노력을 통해서만 성취할 수 있다.”   “이제 시흥을 위해 새로운 도전에 당당히 나서겠다. 우리는 이미 승리한 경험이 있다. 서울대 시흥캠퍼스유치사업과 정왕동 도시재생사업, 거모주택지구 개발사업도 그렇게 추진됐고, 마침내 성공했다. 우리는 할 수 있다. 조정식의 손을 잡아 달라. 시흥발전을 위한 새로운 도전에 힘을 실어달라.” 며 지지를 호소했다.   조정식 의원은 故제정구 의원 정책 보좌로 정치에 입문 한 뒤, 17~20대 국회의원(경기 시흥을)에 내리 당선되어, 민주당 사무총장과 경기도당 위원장, 제20대 국회 전반기 국토교통위원장,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여당 간사,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을 역임하는 등 경기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정치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 조정식 의원, 시흥 5대 비전 1. 정왕동 재도약의 기회 마련     - 정왕역과 이마트 사이 도시재생사업 조속히 착공     - 정왕동 지역 도시계획 획기적 변경(정왕동 재건축, 상가지역 용적률 완화)     - 토취장 경제자유구역 지정   2. 시흥의 품격을 높이기 위한 공공기관 적극 유치     - 시흥남부경찰서 유치 / 근로복지공단 시흥지사 신설     - 황해경제자유구역청 유치 / 월드뱅크캠퍼스 추진     - 중부지방해양경찰청 유치 / 시흥배곧 서울대병원 차질없이 추진   3. 시흥시 대중교통 획기적 개선     - 신안산선 및 월곶-판교전철 조속히 건설     - GTX-C(연장선) 유치 적극 검토     - 배곧역 유치 적극 추진     -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및 배곧대교 조기 건설     - 오이도IC 및 생금(죽율)IC 신설 추진     - 구능뿌리삼거리 정체 해소방안 마련     - 광역버스노선 확충 및 시내교통망 정비   4. 거모주택지구 개발사업 조기 완공     - 군자동ㆍ죽율동 푸르지오ㆍ정왕동을 하나의 생활권으로 만들어 시흥시 남부생활권 완성     및 주민들의 삶의 질 개선   5. 시흥시의 수도권 해양관광 명소화     - 월곶 국가어항개발사업 조속히 추진     - 어시장 일대 재개발 적극 추진     - 오이도 지방어항 개발사업 및 어촌뉴딜300사업 속도감 있게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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